<?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영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Mx" />
  <author>
    <name>amner1</name>
  </author>
  <subtitle>안녕하세요 김영덕입니다. 살면서 말하고 싶은 내용을 에세이나 소설로 풀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DMx</id>
  <updated>2019-04-22T12:48:11Z</updated>
  <entry>
    <title>그래서 생각은 많이 해봤니? - 깊은 늪에서 빠져나오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Mx/62" />
    <id>https://brunch.co.kr/@@7DMx/62</id>
    <updated>2023-07-12T03:51:45Z</updated>
    <published>2020-05-10T14:4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자를 쓰고, 집을 나섰다. 어제부터 쏟아지는 빗줄기는 그나마 가늘어졌다. 형님이 공원에서 기다린다는 말에 발걸음이 빨라졌다. 오전 5:40분 문득 그때가 떠올랐다.  &amp;quot;애들아, 니들 혹시 여기까지 걸어왔니?&amp;quot; 호주인 공장 관리자가 물었다. &amp;quot;네, 공장 버스를 태워주지 않았어요. 자전거도 없고, 택시는 어떻게 불러야 할지 몰라서 걸었습니다.&amp;quot; 이유는 모르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Mx%2Fimage%2FWwm3tXDJXjNpz3g3Jks5r0dCLJ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꼰대가 되어 간다는 것 - 피가 되고&amp;nbsp;살이 되는 하지만 남들은 필요 없는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Mx/57" />
    <id>https://brunch.co.kr/@@7DMx/57</id>
    <updated>2020-10-29T15:29:23Z</updated>
    <published>2019-11-20T06:0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마라톤 하듯, 하루도 쉬지 않고 계속 뛰어온 것 같다. 오히려 쉬고 있는 게 불편하다고 느껴질 정도였다. 이젠 30대 중반이기에 주변 사람들도 대부분 30대에서 40대 초중반이다. 저출산을 피부에 느낄 만큼 주변을 둘러보면 30대 중후 반인 데도 불구하고, 아직 짝이 없거나 결혼 자체에 의미를 두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뉴스나 인터넷 기사를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Mx%2Fimage%2Fp9q5YR2ajboe7AG_IjPRnwemMi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크래프트에서 파이프라인을 찾다 - 실패했지만 다시 시작하고 그 실패가 성공의 발판을 삼아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Mx/54" />
    <id>https://brunch.co.kr/@@7DMx/54</id>
    <updated>2020-10-29T15:29:38Z</updated>
    <published>2019-10-06T06: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금요일 오랜만에 초등학교 친구들을 만났다. 같은 초등학교, 같은 아파트, 같은 지역에서 살아왔지만 지금은 사는 환경과 직업이 전부 다르다.  20대 후반에서 30대 후반인 사람들이 본인의 친구나 지인들의 대한 재평가가 많은 커뮤니티에서 이뤄지고 있다. 환경이 달라졌으니 당연히 사상도 변했을 것이고, 자연적인 현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요즘의 나는 개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Mx%2Fimage%2FXMJVm9pC6hGOqCdd1Tl94ksZ9V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주팔자? 그냥 나 자신을 믿고 살기로 했다 - 숙명과 운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Mx/52" />
    <id>https://brunch.co.kr/@@7DMx/52</id>
    <updated>2020-06-28T07:17:16Z</updated>
    <published>2019-10-02T08:0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몸과 마음이 힘들어지면 뭔가에 의지하려고 한다. 그렇게 되면&amp;nbsp;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할 때와는 다르게 문제가 발생하기 쉬워진다. 몇 가지 사례를 들어보면 다음과 같다.  1. 신점 &amp;amp; 사주팔자&amp;nbsp;- 아직까지&amp;nbsp;많은 사람들이 토속신앙을&amp;nbsp;믿고 있어 몸과 마음이 지쳐하는 일마다 잘 되지 않을 때 신점이나 사주팔자를&amp;nbsp;따져본다. 힘든 시기 속에 빠져나갈 방법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Mx%2Fimage%2FAZIY0fYGvC3mEB-SOlMUV3TymE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이가 들어감을 느낄 때 - 검사 한번 받아보시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Mx/47" />
    <id>https://brunch.co.kr/@@7DMx/47</id>
    <updated>2020-06-28T07:17:16Z</updated>
    <published>2019-09-25T08:5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전에 가족들과 외식하러 외출했는데 불행하게도 그 식당은 휴무였다. 하지만 유독 이 날따라 이 가게에 가서 식사를 하고 싶었고, 차로 이동하는 노력도 보였다. 가게에 도착했더니 이미 8시에 가까워졌다. 업무가 끝나고 공복 상태인 나와 가족들은 음식을 허겁지겁 먹기 시작했다. 아들도 주는 대로 다 받아먹고 있었다. 빠른 식사를 했기에 뇌가 포만감을 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Mx%2Fimage%2FmJXp2r75y6rwID5bFljwaUQgrj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정적인 생각은 주말에만 하기로 했다 -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Mx/46" />
    <id>https://brunch.co.kr/@@7DMx/46</id>
    <updated>2019-11-23T11:11:52Z</updated>
    <published>2019-09-23T05:0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과 마음이 상대적으로 약해져 있는 요즘, 인풋 대비 아웃풋이 낮아 객관적 지표로 본다면 적자이다. 달리 말하면 아무것도 안 했다면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기 위한 자본과 평일 및 주말에 투여되는 노동력을 아낄 수 있었다. 하지만 이미 부업의 길로 뛰어들었고, 부업을 넘어서 내 인생의 일부분이 되었다. 브런치에서도 소개했지만 연초부터 생각보다는 행동을 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Mx%2Fimage%2FKw_7UYe3okMMr9K3-QqUYZptBA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시 가고 싶어 적금을 들었다 - 내년쯤 가족과 함께 시드니에 갈 수 있기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Mx/44" />
    <id>https://brunch.co.kr/@@7DMx/44</id>
    <updated>2019-09-19T04:42:58Z</updated>
    <published>2019-09-18T07:5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는 호주라는 나라가 방송에&amp;nbsp;나오면 그저&amp;nbsp;서양인가 하는 먼 나라 생각뿐이었다. 단 한 번도 호주에서 살게 될 줄은 생각도 안 해봤는데 7,000km 떨어진 곳에 가방 하나 들고 떠나게 될 줄이야, 나 자신한테도 신선한 변화였었다. 요즘 들어 그때 그 시간들이 부쩍 그립다. 다른 이유보다는&amp;nbsp;아무 생각이 없었기에 그때가 너무 그립다. 천연자원보다는 인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Mx%2Fimage%2FEr7QniTZs0d9JS7tlLRbpXjhhU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을이 오면 생각나는 호주의 '콥스 하버' - 바닷물에 들어가면 돌고래가 옆으로 오는 그런 자유로운 곳</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Mx/43" />
    <id>https://brunch.co.kr/@@7DMx/43</id>
    <updated>2019-09-18T02:48:15Z</updated>
    <published>2019-09-17T05:0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부쩍 호주 생각이 나고 있다. 더 정확히 말하면 봄과 가을이 되면 더욱 그렇다. 호주는 여름에도 습하지 않아 그늘에 있으면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다. 우리나라 봄과 가을이 되면 습도가 비교적 낮아져 호주에서 느꼈던 감정들이 몰려오는 듯하다. 아침 출근길에 호주의 콥스 하버가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다.   콥스 하버는 뉴사우스웨일스 주에 북동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Mx%2Fimage%2FkrOPPCh-q42WrquOEMGD8mliRb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정한 친구가 몇 명이나 되시나요? - 갈수록 속 터놓을 친구가 없어지고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Mx/42" />
    <id>https://brunch.co.kr/@@7DMx/42</id>
    <updated>2020-06-28T07:17:16Z</updated>
    <published>2019-09-15T06:5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총각일 때 명절 연휴가 되면 항상 동창들을 만나곤 했다. 지금은 내가 불참하거나 결혼한 친구들이 불참을 해서 다 같이 만나기는 사실상 어려워졌다.  지난 수요일에는 중학교 동창을 만났는데 다들 사정이 있어 나를 포함해 총 3명이 조촐하게 저녁식사를 가졌다. 이날은 다들 마음이 통했던 건지 속마음을 잘 꺼내지 않던 친구들이었지만 서로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Mx%2Fimage%2F6Gv1rLTwxxnkuvbKZbT1tec3N9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단군이래 돈 벌기 가장 좋다던데 - 아직도 난 쉽지 않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Mx/41" />
    <id>https://brunch.co.kr/@@7DMx/41</id>
    <updated>2019-09-17T01:37:03Z</updated>
    <published>2019-09-09T09:5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 쇼핑몰을 진행하면서 위탁, 사입, 구매대행 등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방법과 종류는 다양했다. 저 중에 한 가지만 선택해서 하는 사람도 있고 모두 진행하는 판매자도 있으며 결과도 제 각각이다. 이번해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유튜브 채널 신사임당'을 보면 온라인 쇼핑몰이 쉽게만 느껴지고 뛰어만 들면 곧 '월 매출 천만 원'은 현실이 될 것만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Mx%2Fimage%2FY3O9Fq8fSujRLqfQXKEEx6zmdZ0.JPG" width="435"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평생 행복을 찾고 있는 나에게 - 행복이란 잠시 왔다가 가는 또는 현재 그 안에 있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Mx/40" />
    <id>https://brunch.co.kr/@@7DMx/40</id>
    <updated>2020-06-28T07:17:16Z</updated>
    <published>2019-09-08T07:4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주 전 월요일 아침, 매주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 속에 오전 9시 영업팀 미팅을 가졌다. 원래대로라면 본부장님은 한 명씩 브리핑할 때 하나씩 언급을 하시면서 조언 및 충고를 해주셨는데 이날은 그저 흐뭇한 얼굴을 하고 계셨다. &amp;quot;기분 좋은 일이 있으신가?&amp;quot; 뭔지 모르겠지만 별 탈 없이 넘어가는 미팅에 안도의 한숨을 쉬는 찰나 본부장님은 이내 말씀하셨다. &amp;quot;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Mx%2Fimage%2F1f29GC11AxYkTKFT7ar-BuiYaE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회장님께서 진실을 말해주셨다 - 듣고 싶은 것만 듣는 나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Mx/39" />
    <id>https://brunch.co.kr/@@7DMx/39</id>
    <updated>2019-09-05T02:16:02Z</updated>
    <published>2019-08-31T00:0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회장님께 궁금한 점이 있었다. 금수저인지 자수성가하신 분인지에 대해서 말이다. 항상 자수성가하신 분들은 어떻게 저만큼 성장을 했고, 그 과정들이 궁금했으며 존경받아야 하는 대상으로 여기고 있다. 단 부끄럽지 않은 행동을 했다는 조건이다. 본사로 출근했을 때 우연히 회장님을 만나 뵈었는데 점심식사를 하자고 했었다. 그렇게 오늘이 기회라는 것을 느끼고 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Mx%2Fimage%2FmNVAg9zKe9THoZQ2qw5M4n4jya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야식이 나를 게으르게 만들다 - 야식이 주는 나비효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Mx/38" />
    <id>https://brunch.co.kr/@@7DMx/38</id>
    <updated>2019-10-24T22:57:38Z</updated>
    <published>2019-08-29T07:3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운 밤에 먹는 라면이야말로 진정한 야식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라면은 언제나 옳았다.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삼시 세 끼와 비교해도 당연 야식만큼 맛있고 행복한 시간은 없었다. 그런데 야식은 나비효과처럼 나를 게으르게 만들었다.  거슬러 올라가 대학생활 때 만원씩 걷어 야식과 술을 자주 마셨다. 대학교 앞이라 음식들이 굉장히 저렴했고,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Mx%2Fimage%2FID6FvGpVHnGTBAEPW3If88PNA9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빚 좋은 개살구 '장외주식' - 미래가치는 삼성전자를 뛰어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Mx/37" />
    <id>https://brunch.co.kr/@@7DMx/37</id>
    <updated>2020-09-16T21:34:02Z</updated>
    <published>2019-08-23T12:5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투자를 시작하면 주식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투자상품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amp;quot;장외주식? 그거 위험한 주식 아니야?&amp;quot;라고 하지만 수익률을 보고 흥미가 발생하는 그런 도박 같은 존재다. 주식공부를 하면서 뭔지 모를 그런 자신감이 생기고, 1년이 지나면 꽤 성공한 투자가가 되어 있을 것만 같았다. 그렇게 큰 수익률을 생각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장외주식에 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Mx%2Fimage%2FAslbWBPgsSWQS9AXUDZHQEQVYk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직도 새우깡과 떡볶이는 맛있다 - 조금씩 결실이 보이고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Mx/36" />
    <id>https://brunch.co.kr/@@7DMx/36</id>
    <updated>2020-06-28T07:17:16Z</updated>
    <published>2019-08-17T06:1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시절부터 집을 떠나 자취를 시작했고, 군대, 워킹홀리데이와 교환학생 등 타지 생활의 연속이었다. 성인이 되고 자취를 하면서 아주 잠시 집 밖의 생활일 거라 생각했지만 10년 되는 시간을 밖에서 생활한 것 같다. 대부분 자취를 하게 되면 생활비가 넉넉하지 못하고&amp;nbsp;집에서 등교하면 교통비와 용돈 정도만 들 텐데 자취를 하게 되면 식비, 관리비와 기타 생활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Mx%2Fimage%2FOQOuOc08ZyUBSoiN7NFoNOIBPH0.JPG" width="379"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홍수가 터져버렸다 - 한동안 학교에 가지 못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Mx/35" />
    <id>https://brunch.co.kr/@@7DMx/35</id>
    <updated>2020-08-22T06:15:47Z</updated>
    <published>2019-08-15T02: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2012년이었다. 필리핀 주립대학 교환학생으로 필리핀 라이프가 다시 시작되었다. 한 푼, 두 푼 모아서 어렵게 시작했던 어학연수와 달리 뭔가 업그레이드된 대학 학사를 외국에서 받는다는 것 자체가 감격이었다. 아쉬운 점은 필리핀 대학교들이 세계적으로 유명하지 않아 수료받아도 크게 인정받지는 못했다. 하지만 우물 안 개구리보다는 조금이라도 넓은 시야를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Mx%2Fimage%2FrQdWOV3dnCiYPy983z4c1p-4FD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스타그램 광고 단가가 비싼이유 - 인플루언서라고 불리는 이유가 있었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Mx/34" />
    <id>https://brunch.co.kr/@@7DMx/34</id>
    <updated>2020-06-19T02:22:52Z</updated>
    <published>2019-08-10T15:2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B2B 영업만 7년째, 영업에 구분이 있다는 생각은 과거에 전혀 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스마트 스토어를 시작하고 나서 B2C 영업은 새로운 길이며 영업과 마케팅을 구분하여 진행해야 한다는 점도 매일 뚜렷하게 각인되고 있다. 정확히 말하면 영업이라고 부르기보다 CS(고객관리)로 생각하는 편이 훨씬 좋다. 지금도 매출이 놀라울 정도로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개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Mx%2Fimage%2Fu1Tb3hFlnVvD1bKiTPhfF88QqW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더 살아갈 수 있어서 다행이다 - 행복했던 지난 주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Mx/33" />
    <id>https://brunch.co.kr/@@7DMx/33</id>
    <updated>2020-11-26T13:04:25Z</updated>
    <published>2019-08-07T08:4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5년 3월에 계약했던 지역 주택 아파트가 준공되어 입주할 수 있게 되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아파트에 입주하게 되니 여러 복합적인 감정이 한 번에 몰려들었다. 정들었던 현재 집을 떠나려고 하니 시원섭섭하다고 해야 하나 지난날들이 떠올랐다. 지난 토요일 한 푼이라도 아끼기 위해 1톤 트럭만 빌려 이사를 하려고 했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자질구레한 소품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Mx%2Fimage%2FsUK59lTDhh_i55cJoN7ZCKoJv3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고기 뭇국이 좋아지던 날 - 가장의 무거운 어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Mx/19" />
    <id>https://brunch.co.kr/@@7DMx/19</id>
    <updated>2019-08-18T12:58:22Z</updated>
    <published>2019-08-03T16:5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들, 얼른 일어나야지~ 오늘 아빠 도와주기로 했잖아~&amp;quot; 너무나 추운 12월의 새벽이었다. 졸리고, 귀찮았지만 거실로 터벅터벅 나가 이내 엄마는 아침밥 먹고 가라고 재촉한다. &amp;quot;일어나자마자 밥 안 들어가는데, 안 먹으면 안 돼?&amp;quot; 1시간만 지나면 후회할 일이지만 잠에서 깨어나 아침밥을 먹는다는 건 참 고역이다. &amp;quot;너 거기 가면 먹을 것도 없어. 조금이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Mx%2Fimage%2FC6aujAWP0vBqkUDhb6mrVLUAh9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원수에게 권합니다 '지역조합주택 아파트' - 저렴하다고 홍보하지만 주변 시세보다 더 비싸게 분양받게 되는 마법 아파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DMx/17" />
    <id>https://brunch.co.kr/@@7DMx/17</id>
    <updated>2020-09-16T21:30:56Z</updated>
    <published>2019-07-31T06:1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3월 봄이 시작되었다.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와이프는 나에게 제안을 했다. &amp;quot;우리, 투베이에서 계속 살 수도 없고, 나중에 아이도 생길 텐데 아파트로 이사 가야 할 것 같아&amp;quot; 나는 힘없이 말했다. &amp;quot;당장 목돈이 없는데 우리 형편에 갈만한 곳이 있을까?&amp;quot; &amp;quot;요즘에 조합아파트라고 주변 시세보다 저렴해서 인기래, 2~3천만 원 정도 아낄 수 있나 봐&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Mx%2Fimage%2FQMCr233ehtRnSKzMEJGPQ3_m5v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