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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금술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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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들의 마음에 울림과 감동을 주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블로그 주소 : https://blog.naver.com/sejunsewhan</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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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3T00:58: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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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언어치료 센터를 세 번이나 옮기면서... - 느리게 자라지만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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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02:51:07Z</updated>
    <published>2025-12-15T02:5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어치료를 시작하려고 보니, 가장 먼저 국가 바우처 제도가 눈에 들어왔다. 하지만 맞벌이 부부인 우리에게 소득 기준이라는 벽은 생각보다 높았다. 결국 바우처 지원 없이, 회당 7~8만 원(50분 기준)에 달하는 비용을 온전히 감당하며 동네 사설 센터를 찾았다.  하지만 치료를 거듭할수록 내 마음속에는 확신보다 회의감이 커져만 갔다.  첫 번째로 찾은 동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Tx%2Fimage%2FjCgNzQflRvM7QLA2ahulDaG-s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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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언어지연 판정을 받다. - 그래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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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9:22:39Z</updated>
    <published>2025-12-01T09:2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번째로 간 병원은 서초어린이 병원이다.  언어치료 자체는 꽤나 대기를 오래 해야 하지만, 다행히 언어 검사는 2주 정도 기다리고 바로 받을 수 있었다.  직장에서 조퇴를 하고 둘찌와 함께 서초 어린이 병원에 가던 날이 아직도 기억이 난다.  나는 운전하는 내내... 만약 혹시 우리 둘찌가 뭔가 다른 점이 있다고 한다면.. 그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 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Tx%2Fimage%2FPMA42MyZbQXUnkq3f2vpvqt75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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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소아정신과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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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13:52:17Z</updated>
    <published>2025-11-24T13:4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오랜 암투병을 끝내고, 고통 없는 곳으로 떠나셨다.  엄마는 이 세상에 더이상 계시지 않는다... 이제 내게는 더이상 엄마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이 없다...  이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미칠 것 같았고, 엄마와 함께 했던 모든 순간들이 떠올라, 길을 걷다가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릴 때도 많았다.  그러나 나에게는 나를 바라보고 의지하고 있는 두 아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Tx%2Fimage%2FaH3V_NXpKc-nYLd0vgBkU-JWR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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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엄마의 투병 - 그렇게 엄마는 하늘의 별이 되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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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04:08:25Z</updated>
    <published>2025-11-17T04:0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배가 아프시다는 연락을 받고 엄마가 계시는 곳으로 달려갔던 때가 2019년 여름이다. 당시 응급실 의사는 CT를 찍어보더니, 단순한 변비라고 했다. 그렇게 변비약을 받고 집으로 돌아오셨는데도 복통은 여전히 지속됐었고, 그 이후 응급실만 2번을 더 갔다.  3번째 응급실 방문에서 대장 내시경을 진행했고, 그렇게 대장암이 발견됐다.  그때 당시만 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Tx%2Fimage%2FKgy9lRbkk1Y8PBQc6AKgNuo1W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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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둘째가 태어났다.  - 둘째는 사랑이라는 선배들이 말이 맞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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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14:20:34Z</updated>
    <published>2025-11-04T09: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4월, 둘째 세환이가 태어났다.&amp;nbsp;요즘 신혼부부들답게 우리도 첫째로 아이 계획을 마무리했는데, 우연처럼 둘째가 찾아왔다.&amp;nbsp;아내는 임신초기에 임신인 줄도 모른 채 장모님 생신잔치에서 와인을 잔뜩 마시기도 했다. (집에 돌아와서는 마신 와인을 모두 토했는데, 아마 뱃속에서 세환이가 토하게 한 것인가 싶다.) 그렇게 찾아온 아이였다.  임신 사실을 알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Tx%2Fimage%2FF58oyDX7CoJrNrN-9Ine4zvLL4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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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남 고흥에서 가장 좋았던 곳 추천 - 고흥 세달살기를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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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23:00:07Z</updated>
    <published>2025-09-28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흥에서의 세달 살기가 거의 끝나간다.  아마 이번주를 끝으로 짐을 모두 정리할 듯 싶다. 아쉽고 섭섭하다. 그만큼 고흥은 좋았고, 너무나 행복했던 추억을 많이 남겨주었다.  개인적으로 나중에 또 한달살기 하러 오지 않을까 싶다.  고흥엫서 가장 좋았고, 또 가장 많이 갔던 곳을 소개하고자 한다.  첫째. 고흥 팔영체육관 &amp;amp; 박지성공설운동장  우리는 고흥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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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흥 맛집과 여행 명소 추천 - 고흥 현지인처럼 살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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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6:37:21Z</updated>
    <published>2025-09-08T06:3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맛집  첫번째로 평화 국밥입니다.  참고로 나름대로 국밥집을 많이 다녀봤습니다. 나주 곰탕집들부터, 광주 국밥집, 전남 국밥집들까지...  저 개인적으로는 세손가락 안에 든다고 생각합니다.  국물이 굉장히 깊은 맛이 납니다.  재료도 신선했구요.  조만간 또 먹으러 갈 듯 합니다.^^   2. 녹동항 불꽃 축제  25.9.4~9.7.까지 운영했었고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Tx%2Fimage%2F3C1JFsty3EogMMHRPYI7PPgSz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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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흥 맛집을 알아보자 (feat.직접 가본 곳) - 역시 여행은 맛집 탐방이 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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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1:29:13Z</updated>
    <published>2025-08-18T06:2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고흥 맛집에 대해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직접 가본 곳들 중에 정말 좋았던 곳들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술이 먹고 싶다면?  고흥 읍내에 &amp;quot;역전총각맥주&amp;quot;라는 곳이 있습니다.  고흥 스테이와 걸어서 2-3분 정도 걸리는 곳인데, 저녁마다 늘 사람이 많기에 궁금해서 가봤습니다.  저희가 토요일 이른 저녁에 방문하여 사람이 한명도 없었는데, 어느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Tx%2Fimage%2FZ_Aj6v_3gCRUixDlqcMyU-QiC5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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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버는 것보다 그릇을 키우는 것이 먼저다. - 내 그릇은 내가 잘 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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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07:05:38Z</updated>
    <published>2025-08-05T07:0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권에 당첨된 이들의 말로가 좋지 않다는 기사를 종종 본다. 몇십억, 몇백억씩 거머쥔 사람들이 얼마 지나지 않아 파산하거나, 심지어 범죄자가 되어버리는 경우. 도대체 왜 그런 걸까?  많은 이들이 '돈이 많으면 뭐든 할 수 있다'고 믿지만, 역설적으로 돈이 많을수록 인생이 더 어려워질 수도 있다. 본인의 그릇보다 훨씬 큰 돈이 들어올 때, 그 사람의 삶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Tx%2Fimage%2FRQmNuDiG6sGAljBZRWdAdntux_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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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흥 현지인처럼 살아보자2. (feat.가볼만한 곳) - 솔직한 후기만 적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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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13:59:59Z</updated>
    <published>2025-08-04T13:5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지난번 1편에 이어 2번째 시리즈로 돌아왔습니다.  04화 고흥 현지인처럼 살아보자1. (feat.가볼만한 곳)  고흥 현지인처럼 살아보자 2편.  고흥에서 아이와 가볼만한 곳들에 대해 솔직한 후기 들려드리겠습니다.   1. 거금대교 자전거 라이딩  정말 정말 강추합니다. 저만 알고 싶은 그런 여행지입니다.  1인용자전거, 2인용자전거 모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Tx%2Fimage%2FaVRoBRyvv5-5n79EaC_92sYi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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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흥 현지인처럼 살아보자1. (feat.가볼만한 곳) - 직접 가본 곳만 솔직하게 적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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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13:45:17Z</updated>
    <published>2025-07-29T13:4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흥 세달 살기 중입니다.^^  오늘은 아이들과 고흥에서 가볼만한 곳 몇곳을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우선 고흥하면 해수욕장이 빠질 수 없겠죠.  해수욕장 중, 익금해수욕장, 풍류해수욕장, 용동해수욕장은 지난번 글에 소개하였습니다.  02화 고흥 해수욕장 도장 깨기 (용동, 풍류, 익금해수욕장)   오늘은 다른 해수욕장 두 곳을 소개하겠습니다.   첫번째.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Tx%2Fimage%2FZqCeA9KvoIOlhROAY9uj93tvl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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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와서 부모님에 대해 생각나는 것들 - 한번 더 부모님을 뵐 수만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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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5:54:15Z</updated>
    <published>2025-07-28T22: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돌아가신 지 2년이 벌써 지났다.  엄마는 23년 7월, 한창 더울 여름. 우리 곁을 떠났다.  엄마가 떠나고 비는 미친듯이 내렸고,  이번 년에도 으레 엄마가 떠난 날이면 비가 미친듯이 쏟아졌다.  나는 퇴근하면서 난생처음 도로가 침수되어 그곳에서 무려 4시간을 서 있다가 고속도로를 역주행해서 다른 길로 빠져나갔다. (경찰의 안내 하에 역주행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Tx%2Fimage%2FkteEfs1awrdApAVFEdbSzS6Eb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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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보의 홍수 시대.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 - 정보는 많은데, 믿을 수 있는 정보는 더욱 귀해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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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11:58:44Z</updated>
    <published>2025-07-24T07: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에 검색하면 금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예컨대, 아이들 치과가 궁금하면 &amp;quot;OO동 병원 아이들 치료 잘하는 의사&amp;quot; 이렇게 검색하면 그만이다. 수없이 많은 후기글들이 나오고, 그 글들 중에 마음에 드는 곳을 찾아간다.  정보는 많고, 접근은 쉽다. 심지어 사진과 후기까지 친절하게 따라붙는다. 이제는 그런 후기 없이 선택을 하지 못할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Tx%2Fimage%2FHaCquumi022NJwdg99R_jOAdl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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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흥에서 반드시 봐야 할 것 - 드론쇼 - 드론쇼와 불꽃놀이는 반드시 보세요. 꼭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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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5:56:40Z</updated>
    <published>2025-07-22T01:2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고흥에서 두 아들들과 함께 세달살기 중입니다.  고흥의 명소들과 맛집들을 여기저기 다니며 좋은 추억을 쌓고 있습니다.  브런치에 하나하나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오늘은 고흥에 가면 반드시 가봐야 할 &amp;quot;드론쇼&amp;amp;불꽃놀이&amp;quot;에 대해 안내해드릴게요.   위의 안내문을 보시면 알겠지만, 매주 토요일 9시에 녹동항 바다정원에서 합니다.  드론쇼 전에 다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Tx%2Fimage%2FmCoQza_gCawmtN_ZvHTcNt75PzA"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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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진짜 &amp;quot;승부처&amp;quot;는 따로 있다. - 당신은 어떤 것이 중요한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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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13:38:07Z</updated>
    <published>2025-07-22T01:1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고흥을 다녀오면서 고속도로에서 재미있는 일을 겪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한참을 달리고 있는데, 한 차가 뒤에서 달려오더니, 제 앞에서 가고 있는 차 앞에 껴들었습니다.  제가 봐도 조금 무리해서 껴든 것 같았는데, 앞차가 화가 났는지  클락션을 냅다 &amp;quot;빵빵&amp;quot;하고 울려대더군요.ㅎㅎ  거기에 하이빔을 몇번 갈기고, 이제 좀 괜찮아지려나 싶었는데,  어랍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Tx%2Fimage%2Ff-obMBOl30BPMTVyP7Oeurbn0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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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이 가벼워지는 길 - 지금도 노력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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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10:13:25Z</updated>
    <published>2025-07-18T00:0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다.&amp;quot;&amp;nbsp;&amp;nbsp;많이 들어본 말이지만, 그만큼 사실이다.  과도한 스트레스는 사람의 마음을 좀먹고,&amp;nbsp;&amp;nbsp;몸까지 병들게 만든다.  실제로 스트레스와 암의 상관관계를 입증한 연구도 있다고 하니,&amp;nbsp;&amp;nbsp;건강한 삶을 위해서라도&amp;nbsp;&amp;nbsp;우리는 반드시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멀리해야 한다.  그렇다면,&amp;nbsp;&amp;nbsp;그 &amp;lsquo;과도한 스트레스&amp;rsquo;는 도대체 어디서 오는 걸까?  요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Tx%2Fimage%2F7wfUcM3Fibx3zAkA-hr9pMPNn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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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보니 이것에 따라 인생이 달라지더라. - 쉬우면서도 어려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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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2:01:50Z</updated>
    <published>2025-07-14T22: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 친한 선배와 같이 강남에서 밤늦게 술잔을 기울인 적이 있다.  형님은 경기도 쪽에 거주하고 있어서, 집에 가려면 강남에서 광역버스를 타야 한다. 문제는 형님의 집이&amp;nbsp;경기도 외곽지역이다 보니,&amp;nbsp;30분에 1대가 오는 광역버스를 타야 한다는 것이다.  새벽1시쯤, 버스가 오는 것을 교통버스 앱으로 확인하고, 서둘러 자리에서 일어났다.  분명 앱에는 도착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Tx%2Fimage%2FjefnnBraSK6bmSDtYcPJu777q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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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흥 해수욕장 도장 깨기 (용동, 풍류, 익금해수욕장) - 고흥의 해수욕장을 파헤쳐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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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18:34:51Z</updated>
    <published>2025-07-14T14:2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용동해수욕장 주차 : 해수욕장 바로 옆에 도로가 있고, 왕복 2차선이다. 그러나 딱히 주차할만한 넓은 장소를 찾지 못했다. 블로그 글을 찾아보니, 도로 갓길에 차를 세웠다는 글들이 많았다. 나 역시 갓길에 주차를 했다.  아직 해수욕장이 개장을 하지 않아서 그런지, 아니면 우리가 금요일 오후 5시가 넘어서 방문을 해서 그런지, 사람이 1명도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Tx%2Fimage%2Fm3w7AVeuHiu30LrPIn_tw3pe-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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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고흥 스테이&amp;quot;에 선발되다. - 고흥살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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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14:03:43Z</updated>
    <published>2025-07-08T01:1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흥에는 고흥 스테이라고 하는 꽤 좋은 제도가 있다.  아마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나도 우연히 뜬 유튜브 영상을 보고 알았다.  간단히 제도를 설명하면,  고흥군에서 옛 한전 사택을 매입하고, 수리한 뒤, 12가구에게 무료로 3달동안 집을 빌려주는 것이다.  물론 그냥 빌려주는 것은 아니고, 나름대로 거주 계획서도 써서 내야 하고, 지원자 중에서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Tx%2Fimage%2FnrP6dlP7UQQ_qr8emEEyoHItC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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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를 먹었음을 느낄 때 - 어느새 40대 중반을 향해 가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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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22:00:29Z</updated>
    <published>2025-07-07T22: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치과 치료가 무서운 것이 아니라, 치과 치료비가 무서울 때.  예전 어렸을 때는 치과에 가서 기계가 &amp;quot;윙&amp;quot;하고 돌아가는 소리만 들어도 정말 무서웠었다.  그러나 요새는 치과 치료가 무섭지 않다. &amp;quot;얼마입니다.&amp;quot; 하고 알려주는&amp;nbsp;치과 치료비가 더 무섭다.  치과는 이상하게 진료 시작 전,&amp;nbsp;가격을 불러주지 않는 경우가 많다. 치과 치료가 끝나고&amp;nbsp;이것저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Tx%2Fimage%2FoL_tePpQmLPmlWVJ7zZsJ6Ymf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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