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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쿠나마타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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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owre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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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모든 삶은 자기 자신에게로 이르는 길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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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3T08:34: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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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는 에고가 없어요 - 현재를 살아가는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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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01:36:51Z</updated>
    <published>2025-04-02T07: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사랑스러운 고양이 키키를 쳐다보다가 문뜩 깨달은 것이 있었다.  '가만.. 고양이는 에고가 없구나'  자기 계발을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날 필요가 없다. 남과 끊임없이 비교하며 날씬한 고양이가 되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햇살이 가득한 여름이 지나가고 있다고 슬퍼하지 않는다.  너무나 사랑하는 햇살이 없는 날들 즉, 비가 오거나 구름이 끼는 날에는 자신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0R%2Fimage%2Fxpq9tTTjJKa-rdVa9bWgrCOplRo.jpg" width="33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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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이 좋아지는 방법은 없다 - 운에 대해 5년 동안 공부하고 마침내 내린 결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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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05:08:42Z</updated>
    <published>2025-04-01T03:1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터지고 병으로 고통받던 시절 2020년, 나는 이렇게 열심히 노력하는데 내 인생은 이토록 풀리지 않는 걸까 라며 '시크릿'류의 형이상학에 한참 심취해 있었다.  내가 존경하는 캘리최, 김승호 회장님, 하와이 대저택님도 어떻게 해서 부자가 되었냐 물어봤더니 하나같이 '시크릿'을 했다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그 이후에도 일본 최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0R%2Fimage%2F_Blh0dnsAO8QTUN1PJHK7sc9Oo4.jpg" width="44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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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물며 나는 인간인걸. - 수호신과의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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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01:12:30Z</updated>
    <published>2025-03-30T00:3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면증이 이렇게 고통스러운 일일줄이야. 여차하면 나의 생각은 다시 과거로 돌아와 해고당하던 순간으로 돌아간다.  세상 착한 코스프레를 다 하던 그 사장이 온갖 누명을 씌어 회사를 해고한 것, 꿈속에서도 나와 나에게 사과를 한다. 내 감정표면에는 분노가 있었다.  믿었던 사람에 대한 분노, 그리고 이렇게 최선을 다해 살았던 나의 세상에 대한 분노. 내 생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0R%2Fimage%2FySU2fyCvn72-bWKA7IJjXhauQ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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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이 내게 말을 걸었다 - 내가 가는 이 고통이 너무 괴롭다면, 해주고 싶은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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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11:26:40Z</updated>
    <published>2025-03-27T08:3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부당 해고를 당한 이후에 나의 마음은 저 멀리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는 중이었다.  명상을 그렇게 오래 했음에도 불구하고, 생각에서 나를 분리하는 작업을 그렇게 오래 했었음에도 나는 이 질문에 대답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나는 최선을 다했지만 지금의 결과는 어떻지? 한 번의 아픔을 가지고 말하는 것이 아니야. 이렇게 평생 최선을 다했는데, 완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0R%2Fimage%2FLwvXzFYD8rcBerNDeane-sNGx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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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이 외모 집착에 어떤 변화를 주는가? - 이 원리를 알면, 패션에 돈 안 써도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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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4:38:26Z</updated>
    <published>2025-03-02T00:3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에게 유의미한 의식의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바로 레이키 마스터가 된 시점부터 (작년 12월)입니다. 10년 넘게 좋아했던 컬러풀한 옷이 눈이 따갑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굶어도 네일아트는 꼭 하는 저였는데 건강한 제 손톱으로 사는 삶이 좋습니다. 탈색모를 거의 10년 넘게 유지하는, 똑같은 아시안이 싫었던 저였는데 처음으로 제 머리색으로 살아보고 있네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0R%2Fimage%2FDjEbECQM9TS8UuJb0aQJ-TNWS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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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에서 부처님을 만나는 법 - 나보다 아주 큰 존재가 나에게 조언을 해줄 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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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2T03:00:55Z</updated>
    <published>2025-03-01T23:5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좋아하는 명상 중에 미래의 나를 만나는 명상이 있습니다. 마음을 고요상태에 두고, 미래의 나를 만난다면 미래의 나는 나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줄 수 있을까요?  미래의 나는(멋지게 늙어있을 거라고 상상해 봅니다) 누구보다 저를 잘 이해합니다. 그러기에 저를 잘 위로해 줍니다. 이 또한 지나갈 것이고, 지나고 나면 마음의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0R%2Fimage%2FCHWDg2cuinXqStUk9jpM5LoOP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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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내림을 거부한 무당처럼, 결국 레이키 마스터된 이유 - 저에게 저주받은 능력이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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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03:31:22Z</updated>
    <published>2025-02-26T01:2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상을 하면서 차크라 에너지가 순환이 되면 모두들 한번쯤은 각자의 방식대로 신비체험을 합니다. 모두가 제 각각 다르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같은 과정을 겪는다고 말할 수 없어요.  저는 에너지를 민감하게 느끼고 손에서 에너지를 느끼는것이 저의 프라나 에너지가 활성된 형태였는데,&amp;nbsp;그 힘이 점점 커져서 손에서 나오는 에너지의 힘이 커지고, 에너지를 느끼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0R%2Fimage%2Fm32di4Xj0FoiIGtd5-cx3bS8r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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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픈건 니 사정이라고 회사에서 말했다. - 자가면역질환은 회사생활을 할 수 없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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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03:21:30Z</updated>
    <published>2025-02-22T00:3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20대를 온전히 함께 보낸 선배가 내가 힘들고 지칠때마다 이런말을 했었다.  &amp;lsquo;맛있는거 먹고 힘내!&amp;rsquo;  그러면서 왕돈까스 집을 언제나 데려가서 잘먹고 훌훌 털어버렸었다. 나는 지금 그런 가벼운 마음이 필요했다. 맛있는걸 먹고 훌훌 털어버릴 수 있는 그 마음가짐이 얼마나 미니멀하고 힘이 나는 삶의 태도인지, 나이를 먹고 나니 복잡하게 생각하는것보다 그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0R%2Fimage%2FQhjpRExgYsIzH9S9xUxO4WT46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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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별로인 사람입니다. - 제 3의 눈이 열리면 나는 관찰자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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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11:31:28Z</updated>
    <published>2024-12-06T10:1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관찰할수록 나는 별로인 사람이다. 푸드코트에 앉아 있는데 어떤 나이든 인도 여성이 내 옆자리에 앉으려고 했다. 문제는 몸집이 큰 체격을 감당하지 못해 내 의자를 밀쳐 내면서 의자에 앉았다.  처음에 나는 예의 없는 그녀에게 감정이 상했다. 하지만 몇 초 후 이런 생각이 들었다. &amp;rsquo;내가 진정 친절한 사람이라면 기분 나쁘지 않았을것이다. 이 사람의 무례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0R%2Fimage%2FPCIJwGHRZ6Z9mC-pl7iHXO61U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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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제3의 눈이 열리면 왜 지혜가 생길까? - 모든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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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03:10:15Z</updated>
    <published>2024-09-21T00:2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크라 명상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제3의 눈' 차크라에 집착을 한다. 그도 그럴 것이 만물을 꿰뚫어 본다라는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러 유튜브 채널에서는 제3의 눈동자가 열리게 되면서 투시능력까지 가진 사람들을 소개하기도 한다.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그래서 초능력이라도 갖고 싶은 우리의 간절한 마음 때문에 그렇게 집착하는 것이 아닐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0R%2Fimage%2Fc9MTnnbGl8QGIhNAr7bC7JgKGC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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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끌어당김의 법칙으로 꿈의 직업 갖기 - 진짜 마법을 사용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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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04:57:25Z</updated>
    <published>2024-09-07T02:5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가진 1인 스튜디오는 내가 영민하게 시장을 분석하거나 나의 클라이언트를 잘 분석하지 못한 탓에 디자인을 해서 수입을 얻어도 겨우 살아가는 수준이었다. 그렇게 2년 반이 지났고 잦은 현타와 번아웃까지 찾아오면서 모든 것을 쏟았던 나는 나의 사업을 접기로 마음먹었다. 그래서 프로젝트가 끝난 올해 1월 이후 간단한 휴식기를 갖고 나는 취업준비를 시작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0R%2Fimage%2FKZINq9SpaFJR9APZgb9Y3yQNwF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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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절로 위빠사나 - 매일 명상을 하면 저절로 일어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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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5T12:45:29Z</updated>
    <published>2024-08-09T04:4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해본 적 있는가? 고통을 멈추게 하려면 이 질문의 답을 알아야 한다.  내가 누구인지를 안다면 에고의 놀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나의 몸이 나의 몸이 아닌 것이 된다. 이 말은 우리는 우리의 몸이 나라고 착각하고 딱 붙어서 이 고통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소리다. 고집멸도. 부처님이 가르친 첫 번째 설법이다.&amp;nbsp;집착을 멈추면 고통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0R%2Fimage%2Fl2_G5Rn7fqIf7wAdT6hguQCTw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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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식에도 에너지가 있다 - 당신은 그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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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2T23:11:58Z</updated>
    <published>2024-08-04T02: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영성체험은 마법처럼 중단이 되었다. 에너지를 느끼는 현상 말고는 더 이상한 일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가끔 꿈에서 이상한 힌트를 주었다.  예를 들면 나는 매일 명상 묵주를 상태에 따라 골라 쓰는데 나의 첫 번째 묵주는&amp;nbsp;Lapis lazuli, 이 파란색 원석은 꿈속의 이집트 심볼들과&amp;nbsp;함께 나왔다. 나는 현실세계에서도 꿈을 좇듯이 검색해 보았고, 정말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0R%2Fimage%2FNUvaO9HyazGJ6iQMeee18UjPW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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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에서 일주일에 면접을 6개나 봤습니다. - 진공묘유 : 텅 비우면 오묘한 일이 일어난다. (느껴주면 풀려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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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02:12:25Z</updated>
    <published>2024-07-30T01:4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공묘유, 김상운님의 책 '와칭'에는 그런구절이 나온다. 불교 용어로 공이 되면 오묘한 일이 일어난다고. 공이 되는 방법은 간단하다. 짝을 이루는 한쌍의 무엇이 합쳐지면 공이(텅비는) 되어 사라진다는 뜻이다. 최근 발매한 책 '느껴주면 풀려난다'에서도 똑같은 이야기가 적혀있다.  최근의 나는 내가 운영하는 디자인 사업을 정리하고 취업을 시도하고 있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0R%2Fimage%2FYu43WHmMHPPKWrhCBlqQl0hLu3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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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프 증후군에 걸렸습니다. - 건강한 이기주의가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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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03:02:19Z</updated>
    <published>2024-07-23T00: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과 올해 나는 게임에서도 끝판왕이 있듯이 가장 나의 내면에 있어서 아픈 뿌리를 치료하고 있다. 이것은 부모와의 관계에서 결핍된 사랑을 외부로부터 채우려는 나의 마음에서 비롯되었다.   나는 아마도 오랜 자애심 훈련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다가 발견 나의 또 다른 증상. 헬프 증후군.  책 '어느 날 갑자기 무기력이 찾아왔다'에는 이런 구절이 나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0R%2Fimage%2F6AitipP7GHPOCl6oNT8MWmKY2E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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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쓸모야. - 평생 한번은 나를 완전히 이해하고 죽어서 다행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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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3T09:57:41Z</updated>
    <published>2024-07-21T23:5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나는 수치심이 많은 사람이고 이것은 모두 엄마로 부터 물려받았다는 것을 알고 나를 치료하기 시작했다. 엄마가 만든 우주안에 살았던, 나의 우주가 그랬으니 이제 다른 우주를 만드는 작업은 실로 엄청난 작업이었다.  그래도 다행이었다. 죽기전엔 알게 되어서 말이다. 엄마를 보고 있으면 아직도 엄마가 만든 감옥안에 살고 있음에 안타깝다. 그렇지만 나는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0R%2Fimage%2FCDnl1ZxJi2b32bYlflWmCgxXLa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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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1년 반 동안 꿈속에 나온 이유 - 내면아이 정화의 끝판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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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4T02:39:50Z</updated>
    <published>2024-07-14T01:5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임을 하면 가장 흥미로운 것이 바로 끝판왕이다. 그 많은 스토리를 따라서 사이드 퀘스트를 지나, 여러 가지 몬스터들을 죽이지만 그 스토리 빌드업과 모든 몬스터를 합쳐놓은 것 같은 근사한(?) 끝판왕을 만난다.  나는 게임을 하지는 않지만 게임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스토리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런 어드벤처가 얽히고 섞여 게임마지막엔 가장 드라마틱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0R%2Fimage%2FK-ueMuXXp42cPW4SaZ3K3TNjf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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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더 무거울까 몸이 더 무거울까? - 똑같이 숨이 잘 안쉬어지는데 공황장애가 훨씬 힘든거였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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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01:50:38Z</updated>
    <published>2024-07-08T22:5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숨이 쉬어지지 않을때 어떻게 하세요? 월요일부터 감기에 걸렸습니다. 스트레스가 유독 심한 한주였는데 수요일부터 증상이 심상치 않았어요. 명상을 하면 잘 알아차리는것이 몸상태와 감정상태입니다.  저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숨이 잘 쉬어지지 않았습니다. 이건 분명히 감기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만 걷기만 해도 숨이 안쉬어져서 쓰러질거 같더라구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0R%2Fimage%2FRUUVOYqP_DmbyWfYxiDBJe-T6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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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가 먹는다고 다 어른이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 진짜 어른은 지혜로운 사람이 아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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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8T03:20:53Z</updated>
    <published>2024-06-28T02:1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많다고 성숙한게 아니고 나이가 어리다고 미숙한게 아니더라구요  나이가 먹으면 자동으로 현자가 되는줄 알았어요. 지혜로 가득찬 사람들이요. 하지만 나이가 많아도 자기 자랑하기 바쁘고, 돈 자랑하기 바쁘고, 남들 무시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제가 9살차이 나는 그것도 외국인 남자친구를 둔 이유가 지식이 많아서가 아니라 지혜로워서 입니다. 제가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0R%2Fimage%2FHwCK8ZS02dkdpIEoWtTb_-UCX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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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행복은 없어 - 그러니까 당장 행복해져야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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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02:30:36Z</updated>
    <published>2024-06-24T00:1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한 행복이 없다고 깨닫고 난 후에 첨부파일 처럼 한가지 더 안사실이 있다.  &amp;rsquo;오늘 행복하지 않으면 내일 행복할 수 없다&amp;lsquo;  지금 이 모든것들이 반짝이고 특별한것으로 보이기 시작했다. 우리는 결과를 보고 달려가지만 결과는 아무도 모른다. ​ 그러니 우리는 지금 이 과정에 집중해야한다. 매일 매일 행복을 찾아야 한다. 고양이가 내 배위에 녹고 있는 과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0R%2Fimage%2FXdYUNZkQqU9EgfNaj6KDzLIHG0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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