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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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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육아와 자기 성장 사이에서 길을 찾는 엄마 민찌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배우고, 나답게 살아가는 여정을 써 내려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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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3T09:45: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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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로서의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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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03:00:05Z</updated>
    <published>2025-10-04T0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를 키울 때는 모든 것이 낯설고 두려웠어요. &amp;lsquo;이게 맞을까?&amp;rsquo; 수없이 스스로를 의심하며 작은 울음에도 흔들리던 시절이 있었어요. 둘째를 만나고 나서는 조금 더 여유가 생기더라고요. 하지만 여유와 동시에 첫째와는 조금 다른 성향 앞에서, &amp;lsquo;아이마다 온전히 다르다&amp;rsquo;는 진리를 배우게 되었어요.  그리고 지금, 셋째를 품으며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아이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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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셋째를 맞이하는 현실 그리고 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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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03:00:05Z</updated>
    <published>2025-09-27T0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셋째는 사실 제 계획에 없던 아이였어요. 이제야 둘째가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해서 드디어 제게도 자유 시간이 생겼다고 좋아하던 때였거든요.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셋째 소식이 찾아와, 솔직히 처음엔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경제적인 걱정이 제일 크게 다가왔어요. 아이 둘도 버거운데, 셋째라니&amp;hellip;.  내년에는 심지어 첫째가 초등학교에 입학해요. 초등학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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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 때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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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03:00:08Z</updated>
    <published>2025-09-20T0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와 둘째는 4살 터울이에요. 계획해서 조금 늦게 가진 아이였죠. 첫째를 낳고 난 뒤 산후우울증이 심하게 와서 병원 치료도 받았고, 저 자신을 위해 꽃을 배워 플라워카페를 운영하기도 했어요. 그런 시간을 지나면서 제 마음은 조금씩 회복되었고, &amp;lsquo;내가 단단해지고 있구나&amp;rsquo;라는 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둘째는, 첫째 때와 달리 마음의 준비가 된 상태에서 만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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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 때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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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00:35:56Z</updated>
    <published>2025-09-13T00:3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임신은 정말 갑작스럽게 찾아왔어요. 결혼하자마자 허니문베이비로 아이가 생겼는데, 기쁨보다도 두려움이 더 컸던 것 같아요. 그동안 제 삶은 온전히 &amp;lsquo;나&amp;rsquo;에게 맞춰져 있었는데, 갑자기 작은 생명을 책임져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빨리 다가와 버겁게 느껴졌거든요.  임신과 동시에 늘 해오던 일도 멈춰야 했습니다. 일로 바쁘게 살던 제가 갑자기 멈춰 서니, 공허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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