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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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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지체장애인. 휠체어로 본 세계를 글로 쓴다. 삶을 여행하는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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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5T15:27: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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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모두 사이보그라고?&amp;lt;사이보그가 되다&amp;gt; - 배제되지 않는 기술이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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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13:13:42Z</updated>
    <published>2021-03-23T13:1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amp;lt;사이보그가 되다&amp;gt; 리뷰 영상 따끈따근한 업로드 소식! 사이보그가 되다는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의 SF소설 김초엽 작가 X 실격당한 자들의 위한 변론 김원영작가가 함께 풀어가는 콜라보 책이다.   &amp;lt;사이보그가 되다&amp;gt;에서 기계와 유기적으로 결합한 사람이 '사이보그 인간'이라는 개념을 처음 접하고 신선한 충격에 빠진 나.. 그렇게 첨단기술과 장애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IH%2Fimage%2FCJhdAeUKYFfEySWwaw0KcM_OX4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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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amp;gt;세상 밖으로 나온 조제 - 세상 밖으로 나온 모든 이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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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3T12:32:14Z</updated>
    <published>2021-01-28T10:4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장애 캐릭터 미디어 리뷰를 위해 콘텐츠를 촬영했으며  여기는 못다 한 이야기를 덧붙이는 글입니다.  1. 휠체어도 아니고, 유모차라니 말이 돼?  '휠체어도 아니고, 유모차는 좀 과한 설정이지 않나? 2000년대에 휠체어도 아닌 유모차 그려낸 영화의 허구성과 현실성에 대해. 지체장애인의 조제가 유모차를 타는 것에 있어 다소 허구적인 면이 강하다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IH%2Fimage%2FBM1HOMvkOZNV9cVEqqquHbgC-X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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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amp;gt;그들의 이별에 대한 고찰 - 장애시점으로 해석한 그들의 이별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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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09:24:04Z</updated>
    <published>2020-12-13T13:4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영﻿화 조제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을 본 사람을 위한 이야기다.  일본 원작은 작품성이 높게 평가되고 한국에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만큼 여러 후기들이 있었다. 그중에서도 엔딩을 빼놓고 얘기 하기가 어려운데.. 모두들 알다시피 이 영화는 뻔하고, 그렇고 그런 해피엔딩의 결말을 맞이하지 않는다.     이건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IH%2Fimage%2F3IJghy9dlNChPjJ2EaWafv-i3L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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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미 비포 유&amp;rsquo;, 왜 장애인의 존엄사는 정당화 되는가 - 영화 &amp;lsquo;미 비포 유(Me Before You)&amp;rsquo;가 불편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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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06:36:41Z</updated>
    <published>2020-12-09T09:3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난 예전의 내 삶을 사랑했어요. 난 이 삶을 받아들일 수가 없어요.&amp;quot;오토바이 사고로 사지마비 장애인이 된 주인공 &amp;lsquo;윌&amp;rsquo;의 대사다. 그는 6개월, 시한부 인생을 스스로 선택하기로 한다. ▲영화 '미 비포 유' 포스터 ⓒ네이버 영화  '미 비포 유&amp;rsquo;를 책으로 먼저 읽고, 영화로 개봉되어서 두 번째로 접했다.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집은 책이, 휠체어 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IH%2Fimage%2FuT-jYFLxFPDfa3sbRLBBRDFTm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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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amp;lt;라이프&amp;gt; 장애극복도 비련의 주인공도 아닌 장애인 - 한국에 보지 못했던 평범한 장애 캐릭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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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1T12:27:31Z</updated>
    <published>2020-10-13T14:3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에서 jtbc 라이프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기존에 미디에서 장애인을 다루던 방식에서 조금 벗어나 보다 장애인의 삶을 디테일하고 당사자의 목소리를 담은 장면들이 나온다고 해서 드라마 전편을 보기로 했다. 나 또한 전동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 당사자의 관점에서 드라마를 보고 느낀 서사를 자세히 써보았다.  1. 일단 '예선우'라는 캐릭터에 대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IH%2Fimage%2FBccsIDw4jcm-MdYiMUCbIUt8fW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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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가는 아이가 휠체어가 뭐냐고 묻는다면? - 꼬마에게 휠체어를 뭐라고 설명하면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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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3T12:32:14Z</updated>
    <published>2020-10-03T15:1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전동휠체어로 가는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지체장애 청년이다. 길은 지나가면 듣는 재밌는 에피소드를 풀어보려 한다. 길을 지나가거나 아이들이 많은 곳을 가면 역시나 난 인싸 중에 &amp;ldquo;핵인싸&amp;lsquo;가 된다.  주로 레이저 눈빛으로 나를 관찰하는 사람들의 경우는 대부분 &amp;lsquo;아이&amp;rsquo;이다. 그 다음이 뚫어져라 쳐다 봐서 정말 뚫려 버릴거 같은 눈빛의 &amp;lsquo;어르신&amp;rsquo;들 순.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IH%2Fimage%2FvevbMNJKW1ee25LAp7StoEEOQ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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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휠체어, 좀 힙할 순 없어?나의 전동휠체어 리폼기 - 휠체어를 하나의 패션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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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3T12:32:14Z</updated>
    <published>2020-06-25T14:5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햐으로 지금은 2020년.  나의 전동휠체어 애칭은 '전동이'. 전동이는 내 다리고 신체 일부분이나 마찬가지다.  그런데 휠체어라고 하면 보통 아픈 환자나 부정적인 느낌을 떠올리게 된다.  그리고 하나같이 투박하게 생겼다. 하지만 패션처럼 좀 더 웨어러블하고 간지나고 싶다.   예쁜 옷을 입고 꾸미는 것 처럼 휠체어도 마친가지로. 아픈 환자만 연상케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IH%2Fimage%2F3a_rGg1AME3Eaw7B-tPfA2Alm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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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 걷는게 아니라 휠체어로 걷는데요? - 누군가는 두발로 걷듯, 나는 단지 바퀴로 걸을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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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09:21:06Z</updated>
    <published>2020-04-21T13: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하철을 타거나 집에서 수술하고 요양하고 있으면 낫게 해주겠다며 병원 등 강요하는 어르신들이 있었다. 엥? 나는&amp;nbsp;휠체어로&amp;nbsp;걷고&amp;nbsp;있는데? 휠체어로 가면 못 걷는 것인가?  요새 전동킥보드가 유행하면서&amp;nbsp;길에서&amp;nbsp;하나둘 바퀴로 가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이 사람들과 내가&amp;nbsp;그렇게&amp;nbsp;다를게&amp;nbsp;뭔가?) 그렇게 언젠가 다들 바퀴로 걷는 날이 올수도 있다.  태어나면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IH%2Fimage%2FKAbSh2siEHmqwTtESSpr4k9zI4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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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약 아이를 기른다면 - '넘어지지 말라'고가 아닌 '넘어져도 일어날 방법'을 가르칠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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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3T12:32:14Z</updated>
    <published>2020-01-20T01:5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의 장애는 골형성부전증으로 약한 뼈를 가지고 있다. 어린 시절에는 골절 위험이 있어서 부모님의 걱정이 매우 많았다. 그것은 곧 내 생활 반경이 매우 제한된다 뜻이기도 했다.  1. 사람이 많은 곳은 가지 않을 것 2. 눈이나 비가올 때 나가지 않을 것 3. 조금이라도 위험한 곳에 가지 않을 것   그래서 눈이 많이 오거나 비가 많이 오는 날엔 학교를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IH%2Fimage%2FjRMxqpGavOfyDP2aiDmR7twne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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