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생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EUG" />
  <author>
    <name>im-ginger</name>
  </author>
  <subtitle>저의 오랜 소망은 '마음의 평화'를 갖는 것이었어요. 이를 나침반 삼아 걷다 보니, 잔잔한 일상을 가진 어른이 되었습니다. 저의 글에 녹아든 평화의 힌트를 발견해 주시길 바라요.</subtitle>
  <id>https://brunch.co.kr/@@7EUG</id>
  <updated>2019-04-26T09:34:47Z</updated>
  <entry>
    <title>고양이는 계획에 없었다 -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으니까&amp;nbsp;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EUG/10" />
    <id>https://brunch.co.kr/@@7EUG/10</id>
    <updated>2026-01-12T07:52:28Z</updated>
    <published>2026-01-07T10:0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추를 처음 만난 건 10월 말의 가을이었다. 나는 엄마, 여동생과 부산 여행을 하고 있었는데, 남편에게서 한 장의 사진을 받았다. 박스에 담겨 있는 아기 고양이 사진이었다. &amp;lsquo;이게 뭐지?&amp;rsquo; 생각하던 중 도착한 다음 메시지. &amp;lsquo;길에서 고양이를 주웠어.&amp;rsquo;  집에 도착해서 처음 마주한 것은 수건 위에 얹어져 있는 작고 꼬물거리는 생명체였다. &amp;lsquo;어떻게 이렇게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UG%2Fimage%2FwlVsHa704CZil5dQTLqW9seY7k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쓰는 기분 느끼기&amp;nbsp; - 쓰고싶다고 영영 생각만 하는 사람의 태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EUG/6" />
    <id>https://brunch.co.kr/@@7EUG/6</id>
    <updated>2025-12-05T05:23:35Z</updated>
    <published>2025-12-05T05:2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무엇에 대해 말하고 싶은가? 이 글도 어차피 오늘만 쓰이고 몇개월 뒤 폴더 정리를 할 때나 발견될 것이라는, 그러니 쓸데없는 시도 하지 말라고 하는 머릿속 말이 들렸다. 말이 끝나기도 전에 무시하고 타이핑을 시작했다. 그 말은 아무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일이 그렇게 되던 아니던 지금 쓰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기 때문에. 나는 언젠가는 쓰는 걸 시작</summary>
  </entry>
  <entry>
    <title>애정하는 작가님께. - 사람에게 상처받은 사람의 사랑편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EUG/7" />
    <id>https://brunch.co.kr/@@7EUG/7</id>
    <updated>2025-10-30T15:15:07Z</updated>
    <published>2025-10-24T09:4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작가님의 오랜 팬인 생강입니다. 오랜 팬이라고 쓰고 언제부터 작가님을 좋아했지, 떠올려 보았는데 아마도 '이동진의 빨간 책방'에서부터였던 것 같아요. 에피소드를 거슬러 올라가며 작가님 콘텐츠를 도장 깨기 하듯 듣던 그때의 날들이 떠올라 잠시 설렜어요. 스스로 쓰고 말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하시는데요. 저는 작가님의 책도 좋아하지만, 이야기하시는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UG%2Fimage%2FNYwpKWulPdQvEdf8oexv2_NTjo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