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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짱재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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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zzangjaey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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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취업하려고 사업합니다. 브랜드가 스펙이라 믿습니다. 역한 세상 격하게 생존하겠습니다. 엠쥐의 성장스토리 한 번 들어보시렵니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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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6T16:00: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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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는 엠블럼이 아니다. 강인함이다. - 본:本을 찾아서 Explore Essence.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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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5T03:08:30Z</updated>
    <published>2024-01-05T03:0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EXPLORE ESSENCE 자동차는 엠블럼이 아니다. 강인함이다.   INTRO 자동차 하면 무엇을 먼저 볼까요? 아마 엠블럼에 눈길이 갈 겁니다. 차 디자인이 후진데 벤츠나 페라리 같은 엠블럼이 박혀 있으면 다시 한번 곱씹어 보게 되죠. 거룩한 이유가 있을 거 같기도 하구요. 반대로 차 디자인이 이뻐도 처음 보는 엠블럼이라면 의아해할 겁니다. 중국 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YL%2Fimage%2FcJezamWgsfLoxC6hDlji1BnLF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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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은 의무가 아니다. 기억이다. - 본:本을 찾아서 Explore Essence.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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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12:30:50Z</updated>
    <published>2023-12-06T07:4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EXPLORE ESSENCE 선물은 의무가 아니다. 기억이다.   INTRO 선물, 남들처럼 스벅쿠폰으로 땡 할 건가요? 잠시 생각해 보세요. '선물의 의미, 이게 맞나?' 요새는 선물이 의무가 돼버린 거 같아요. 하루마다 누가 생일인지 카톡이나 인스타에서 확인 가능한 세상이니까요. 가족, 애인, 친구라면 챙기겠지만 애매한 지인이라면 고민하게 됩니다. 그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YL%2Fimage%2F-ySAzg_y3zHOirC79Wb9HO9_j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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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움은 특권이 아니다. 리얼리티다. - 본:本을 찾아서 Explore Essence.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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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14:42:53Z</updated>
    <published>2023-11-21T08:0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EXPLORE ESSENCE 아름다움은 특권이 아니다. 리얼리티다.   INTRO 화장품 광고, 한 번 짜볼까요? 한 여성이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그녀는 자신의 피부를 관리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말합니다. 그리고 올바른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하면 누구보다 빛나는 아름다움을 가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다 화장품을 이리저리 바르는 장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YL%2Fimage%2FumwfGpBynwgyMf8bLgTkZbYvj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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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춤은 즐거움이 아니다. 슬픔이다. - 본:本을 찾아서 Explore Essence.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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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08:24:19Z</updated>
    <published>2023-11-13T06:0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EXPLORE ESSENCE 춤은 즐거움이 아니다. 슬픔이다.   INTRO 춤, 언제 춰 봤는지 기억하시나요? 대학교 새내기 때 장기자랑이랍시고 반강제로 준비했던 날? 클럽에서 이명이 들릴 정도로 흔들어 댄 날? 아니면 친구들과 블루투스 스피커를 쾅쾅 틀고 홈파티를 했던 날이 떠오를 거예요.  하지만 그때 췄던 춤은 단지 즐거움을 보여주기 위한 일종의 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YL%2Fimage%2FPJ-tWXeTh7hDCWs5k6JYFx7Ob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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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는 여유가 아니다. 느낌이다. - 본:本을 찾아서 Explore Essence.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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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06:23:08Z</updated>
    <published>2023-11-05T08:0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EXPLORE ESSENCE 커피는 여유가 아니다. 느낌이다.   INTRO 커피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나요? 느지막이 일어나 아침 햇살을 쬐며 커피를 내리는 모습. 나에게 딱 맞는 의자에 앉아 책을 펴놓고 바깥 풍경을 보며 은은하게 퍼지는 원두 향에 코를 가까이대는 모습도 보이네요. 이보다 더 여유로운 아침이 있을까요.  그런데 한 번 곰곰이 생각해 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YL%2Fimage%2FCEBxAyyf3ujeXmOR4Uq38-_OQ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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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본:本을 찾아서&amp;gt; 이거 왜 할까? - 본:本을 찾아서 Explore Essence.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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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06:20:34Z</updated>
    <published>2023-10-26T08:0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업의 본질을 정의해야 브랜드를 만들 수 있다고 봐요. 하지만 오해하지 마세요. '카페 사업을 하려면 커피를 팔아야 돼.', '지식 창업을 하려면 전자책을 팔아야 돼.' 이런 뜻이 아니에요. 이건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죠. 요즘은 고부가가치 산업을 제외한 대부분은 진입장벽이 많이 낮아졌어요. 그만큼 경쟁자가 많아졌다는 소린데, 과거 방식대로 하다간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YL%2Fimage%2FYrZb7WdNCO0LTk32wowE7CNcN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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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 6가지 잘못된 믿음부터 깨자 - 원씽 -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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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4T11:13:00Z</updated>
    <published>2023-10-04T07:4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실스럽게' 들리는 믿음부터 깨야 성공합니다.   성공은 아무나 할 수 없다. 이건 진실이다.   그렇다면 성공은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오는 걸까? 이건 거짓이다.   의아할 거다. 당연한 사실처럼 보이니까.   하지만 이건 성공하지 못한 다수의 사람들이 '진실스럽게' 믿은 결과지 실제완 다르다.   물론 자기관리는 성공의 밑거름이다. 침대에 퍼질러 자수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YL%2Fimage%2Fq_lZ3JAbDTP-sPSZR2MZ_NUUx3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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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 스스로 찾아오게 만드는 법 - 핑크펭귄 - 빌 비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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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0:54:03Z</updated>
    <published>2023-09-20T14:3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고객과 거래를 해야 할까?   지금 당신이 사업이나 영업을 하고 있으면 반드시 '고객'을 맞닥뜨릴 거다.   마음 맞는 고객이 있으면 좋겠지만 대게는 그렇지 않다. 특히 아래와 같은 고객을 만나면 속이 뒤집어질 거다.  - 비즈니스를 가볍게 여기는 고객 - 시간 낭비하게 만드는 고객 - 요구사항이 너무 많은 고객 - 견적을 깎으려는 고객 - 결제를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YL%2Fimage%2FeVlNx7lA2t-AQuGW0G0yOdsviI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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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은 완성되는 순간, 죽음이다 - 그래서 브랜딩이 필요합니다 - 전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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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1T07:28:43Z</updated>
    <published>2023-09-01T05:4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와 브랜딩, 이 둘의 차이를 아시나요?   가끔 보면 브랜딩 옆에 붙는 단어가 있다. 바로, '완성'이다.   그런데 나는 의문이 들었다. 브랜드도 과연 '완성'시킬 수 있는 걸까?   완성이라는 단어는 사전에 따르면, [완전히 다 이룸]이라고 한다.   더 이상 변하지 않고 이 상태 그대로 영원히 유지되는 걸 말한다.   하지만 조금만 고객을 돌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YL%2Fimage%2FESV9sJqyI_f0IVZEnr0wg-uXJ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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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초 만에 착 달라붙는 메시지를 만드는 6가지 원칙 - 스틱! - 댄 히스, 칩 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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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1T05:40:46Z</updated>
    <published>2023-08-25T08:4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한 메시지에는 SUCCESs가 있다.   만약 당신이 이 책을 읽지 않고 마케팅에 성공했으면, 축하한다! 타고난 마케터다.   그렇지 않으면? 당장 읽기 바란다. 읽기만 해도 글 쓰는 실력이 못해도 10배는 늘어날 테니까.   철 지난 책이라고 무시해선 안 된다. 오래도록 사랑받는 책은 이유가 있다.&amp;nbsp;본질을 관통하고 있기 때문이다.   솔직히 처음엔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YL%2Fimage%2FBgA2uaE6Ug1JG3RGXgaQ0BNIe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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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감을 얻고 싶으면, 페르소나를 느끼게 해라 - 배민다움 - 홍성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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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5T08:48:06Z</updated>
    <published>2023-08-12T07:1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감은 전략을 이긴다.   브랜딩을 잘하는 기업은 어디일까?   애플? 구글? 나이키?   그럼 국내는?   이렇게 물으면 꼭 나오는 기업이 있다.   &amp;lt;배달의민족&amp;gt;   부정할 순 없다.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   그럼 도대체 왜 배달의민족은 브랜딩을 잘하는 기업이 됐을까?   바로, 사람들의 호감을 샀기 때문이다.   호감? 무슨 호감을 샀길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YL%2Fimage%2FyEuqN8VVmsWk5-Yt-vbdhiRhpM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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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과 인생에 주인이 되는 '그릇' 키우는 법 - 부자의 그릇 - 이즈미 미사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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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01:14:13Z</updated>
    <published>2023-08-02T05:3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을 내맘대로 다룰 수 있다고 믿는 건 착각이다.  돈, 많이 벌고 싶다. 먹고 싶은 거, 입고 싶은 거, 사고 싶은 거 잔뜩 누리며 살고 싶다.   하지만 무턱대고 살 수 없다. 결국 돈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돈을 많이 벌기 위해 오늘도 피곤한 눈 비비며 집밖을 나선다   그렇게 매일 반복되는 출근길에서 이런 생각을 해본 적 없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YL%2Fimage%2F-ks0EDN0V8cX-013-9aYdbJJU6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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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남는 디자인은 반드시 '이것'을 제안하더라 - 지적자본론 - 마스다 무네아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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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01:12:59Z</updated>
    <published>2023-07-04T08:0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직 디자이너, 즉 기획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그래서 모든 기업은 이제 디자이너 집단이 돼야 한다. 그러지 못한 기업은 비즈니스의 성공을 담보할 수 없다.   책 #지적자본론 에서 나오는 말이다.   내가 디자이너라서 눈에 띄었던 구절인 건 사실이다. 하지만 요즘 시대를 생각하면 극히 동감한다.   현대 사회는 피부에 와닿을 정도록 정말 빠르게 변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YL%2Fimage%2FPNgVJsPgOuDJs2u-igC4XWsiiL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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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2가지 기본 원칙 - 날마다, 브랜드 - 임태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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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01:10:23Z</updated>
    <published>2023-06-23T05:3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해하지 마라. 브랜딩은 디자인이 전부가 아니다.   간혹 브랜딩을 예쁜 포장지로 착각하는 사람이 있다. 포장지 속 무엇이 더 중요한데도 말이다.   왜 그럴까? 인간은 대부분 '보는 감각'으로 물체를 인식하기 때문이다.   누군가 나에게 똑같은 스마트폰이 들이있는 2개의 각각 다른 포장의 박스를 주었다. 1개의 박스를 마음대로 고르라고 한다. 나는 좀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YL%2Fimage%2FoIRNQYTt7Ui1fJ4sD9qC89_fc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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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의 고수는 키스를 잘한다 - 기획은 2형식이다 - 남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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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21:20:45Z</updated>
    <published>2023-06-09T05:4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회의실에서, A가 B에게 소리 지른다.   &amp;quot;야아! 키스 좀 잘해봐.&amp;quot;   혀 섞는 키스? 못 볼 꼴을 보게 된&amp;nbsp;걸까.   아니다. 진짜 열받아서 하는 소리다. 달콤해야 할 키스가 쓰디쓴 폭언처럼 쓰이다니, 이게 무슨 일이야.   폭언하는 A의 손엔 빽빽하게 쓰인 보고서가 들려있다. B는 비 젖은 갱쥐 마냥 꾸깃한 표정을 짓고 있고.   아, 혼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YL%2Fimage%2FHJEONJNN-8hpfA_R5PVrzP999R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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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아이덴티티는 로고가 아니다 - 프리워커스 - 모베러웍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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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08:05:52Z</updated>
    <published>2023-06-02T09:5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의 얼굴 &amp;quot;로고&amp;quot;하지만 그것만이 전부일까?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후부터 &amp;quot;애플&amp;quot; 다음으로 눈에 띈 브랜드 &amp;quot;모베러웍스&amp;quot;에 대한 이야기를 풀려고 한다.     누구나 알법한 이력을 가진 브랜딩 전문가이자 디자이너인 그들... 이들이 말하는 브랜딩은 로고가 전부는 아니라고 한다.   로고는 사람의 얼굴처럼 '첫인상'과 같다.   우리가 알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YL%2Fimage%2Fbk9CMjyxNmvd6bsKXGw7AX34AG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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