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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본 주재원의 시트콤 같은 일상과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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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세우는 올해의 새해 목표: Happy Things - 누구나 할 수 있는 Happy Happy Thing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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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5-15T18:1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할 수 있는 일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모두 상상만 해도 정말 기분 좋아 잊지 말고 Happy Happy Things! - J Rabbit &amp;lt;Happy Things&amp;gt; -   매번 무너지는 새해 목표   2023년 새해가 밝은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5월 중순으로 접어들었다. 올해 초에 세운 새해 목표가 있다면 달성현황을 중간점검해 볼 시기다.   나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an%2Fimage%2FMHa1D-OfQwLBVmVCjPEOW67j8Y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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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정말 행복해질 수 있을까 - '긍정의 힘'이 바닥나는 순간이 찾아온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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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13:22:16Z</updated>
    <published>2022-08-21T13:2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혈압 환자에게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 되는 생각을 자주 하라는 처방을 내리는 의사는 없다. 그러나 행복에 대한 지침들은 대부분 그렇다. &amp;quot;불행하다면 좀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라&amp;quot;라고 말이다. 불행한 사람에게 생각을 바꾸라는 것은 손에 못이 박힌 사람에게 &amp;quot;아프다고 생각하지 말라&amp;quot;라고 조언하는 것과 비슷하다. 생각을 통해 바뀌는 것은 또 다른 종류의 생각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an%2Fimage%2FF22vwHC9zd-1TIQ0vPRFtp-yRC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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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쳐야 미친다? 버섯에 미쳐 돌아버린 도쿄의 레스토랑 - 슈퍼마리오 버섯 왕국 실사판, 광기 어린 버섯 레스토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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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8T02:13:08Z</updated>
    <published>2022-04-20T15: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不狂不及(불광불급)  이런 말하긴 뭐하지만 일본에는 '미친' 자들이 참 많다.  (나도 은은하게 미쳐있지만, 이 사람들은 찐으로 미쳤다.)  일본에 살다 보면 종종, 아니 자주 '와... 미치지 않고서야 저 정도까지 하는 게 가능한가?'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게 제품이든 서비스든 취미든 이 사람들은 디테일과 퀄리티에 미친 듯이 집착한다. 괜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an%2Fimage%2FaHAi0IXzZ5wlv33TeJrujx2lp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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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의 숨은 벚꽃 명소, 쿠니타치(国立) - 4월 쿠니타치의 봄 풍경과 그때 그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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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02:00:10Z</updated>
    <published>2022-04-03T00:0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엄마가 된 대학 친구들   지난주 일요일, 대학 검도부 여자 동기들의 출산과 임신 소식을 접했다.  연이은 경사를 축하하기 위해 오랜만에 11학번 검도부 여자 동기 6명이 모두 모여 랜선 모임을 가졌다.  대학 캠퍼스 구석탱이에 위치한 검도장에서 4년 내내 함께 동고동락한 사이라 그런지 오랜만에 봤는데도 마치 어제 본 것 같았다. 마냥 풋풋하고 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an%2Fimage%2FOVc1QYloHAbOP9g6xEIFh-hTR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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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휠체어를 타고 달리는 남자 - 상황 회피형 인간으로 살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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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52Z</updated>
    <published>2022-03-28T16:4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달리기를 시작한 이유   요즘 아침에 눈을 뜨면 달리기를 하고 출근하는 게 습관이 됐다. 평일&amp;middot;주말 할 것 없이 비가 오지 않으면 밖에 나가서 달린다. '인싸'들이 쓴다는 '나이키 런' 어플을 자연스럽게 켜서 달리는 나 자신이 제법 인싸같이 느껴지기도 한다.(뿌-듯^^)  사실 처음부터 달릴 생각은 없었다.  달리는 걸 별로 좋아하는 편도 아니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an%2Fimage%2F0RbypTP05kIkp6Xh90J__G22r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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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는 악플 속에서 네 관심이 느껴진 거야 - [시트콤이 체질] 악플에 유쾌하게 대처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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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0T21:07:38Z</updated>
    <published>2022-03-19T23:1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트콤이 체질 ep1. 한밤중에 디스코팡팡    올해 일본에 머무는 동안 음식 관련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해 최근 일본의 식문화를 비즈니스적인  관점에서 관찰하던 중, 일본의 편의점과 밥집 문화가 굉장히 독특하고 편리하다고 느껴서 내가 경험하고 느낀 바를 브런치에 올리기로 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글을 쓴 후 발행 버튼을 누르니 어느덧 밤 1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an%2Fimage%2F7DzPgGqu6i8wA9h6o61ROWjnAX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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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이 2030 남성이 '먹고'살기 좋은 나라인 이유 - 혼자 사는 2030 남성도 밥 챙겨 먹기 쉬운 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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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1T13:23:39Z</updated>
    <published>2022-03-16T13:1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일본이 2030 남성이 먹고살기 좋은 나라인 이유   일본에서 살다 보면 일본이 한국에 비해 2030 남성이 살기 수월한&amp;nbsp;나라라는 생각이 들 때가 종종 있다. 물론 일본 남성분들도 저마다의 고충을 겪으며 살고 계시겠지만, 적어도 '생활적인 측면'만 놓고 보면 일본은 확실히 살기 편한 나라에 속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는 데는 크게 세 가지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an%2Fimage%2F12mSfnVQXIREfm9OyzKxh2tlQ8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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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를 앞서 간 엽기적인 그녀, 시이나 링고 - 창조적 장르 파괴자, 일본의 천재 아티스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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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02:16:29Z</updated>
    <published>2022-03-10T15:2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는 그저 살아갈 방법으로 음악을 골랐을 뿐이다. 그녀가 만든 작품은 원래부터 태어날 운명이었다고 단언하는, 무서우리만큼 명확하고 현실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천재다.  노래를 들으면서&amp;nbsp;봐주시면 더 좋습니다.:) (※저작권 문제로 한국에서 재생이 안되는 영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ㅠㅠ 양해 부탁드립니다..)  ♪마루노우치 새디스틱(丸の内サディスティック) htt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an%2Fimage%2FQgVm8Vi-jM1CGH9qI3dcEFTEo9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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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팝콘 하나로 3000억 자산가가 된 부부 이야기 - ep1. 주말마다 팝콘을 튀기게 된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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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1T03:12:12Z</updated>
    <published>2022-03-04T10:5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딱히 '팝콘'에 대한 열정이 있는 건 아니었다. 세상을 바꾸겠다는 원대한 꿈이 있는 건 더더욱 아니었다. 앤지와 댄은 그저 자녀의 대학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amp;nbsp;주말에 할 만한 부업거리를 찾고 있었던 것뿐이었다.     프롤로그. 시트콤 인생  최근 음식 비즈니스 관련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푸드 스타트업 창업가들의&amp;nbsp;경험담을 찾아보다가&amp;nbsp;우연히 미국의 어느 창업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an%2Fimage%2F3eHaZTYXJfo3H_QmYlKK4Nb-El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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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 듯 한국 아닌 한국 같은 랜선 일본 여행 - 일본은 지금 K-컬처 홀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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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6T01:38:11Z</updated>
    <published>2022-03-01T09:2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일본에서 한국인으로 살아간다는 것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인 2010년대 초반, 일본에서 대학을 다니던 시절만 해도 일본 사람들의 한국에 대한 인식이 지금만큼 좋지는 않았다.   우리나라 미디어에서는 한류 열풍이니 뭐니 신나게 떠들어댔지만, 실제로 내가 만난 일본 사람들의 대부분은 한국에 별 관심이 없었다. 물론 K-POP이나 한국 문화를 좋아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an%2Fimage%2FzYo0oozHO5556xtXEeF95Ajqj9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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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매한 재능으로 강력한 무기를 만드는 법 - 프롤로그. 도쿄 문라이터의 독립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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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02:47:21Z</updated>
    <published>2022-02-26T07: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내 친구 여동생은 인기 블로거   이번 주 금요일 밤, 고등학교 절친으로부터 놀라운&amp;nbsp;소식을&amp;nbsp;접했다. 친구에게는 여동생이 하나 있는데, 최근 그 여동생이 심심풀이로 시작한 리뷰 블로그의 인기몰이가 심상치 않다는 것이다.  블로그를 시작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는데 이웃이 벌써 4000명을 돌파했고, 기업에서 보낸 협찬 제품들이 매일 집 앞에 잔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an%2Fimage%2F2k-RrpNQB3quUKl1q7RSsS0a5l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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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대입구 3번 출구 앞에 사는 취준생 - ep8. 어느 지방 취준생의 홍대 생활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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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13:23:57Z</updated>
    <published>2022-02-19T15:4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화 끈 질끈 매고 집 앞에 있는 연트럴 파크 빨리 지나가며 동네 한 바퀴 돌고 있네 너는 나를 비춰 은은함으로 나는 위로받아 너란 달빛에 소리 없는 은은한 침묵 속에 내 근심 걱정은 반달로 줄었네 여기는 홍대입구 3번 출구 홍대입구 3번 출구 홍대입구 3번 출구 로 나와요  - 러브송 &amp;lt;홍대입구 3번 출구&amp;gt; 中 -    #1. 젊음과 낭만이 넘치는 홍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an%2Fimage%2FcZdyi0YP_6SdsQHXlw6-9a2Xf7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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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은 밤 나의 집 앞 길바닥에서  - 새해부터 길바닥에서 잘 뻔한 슬픈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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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1:59:05Z</updated>
    <published>2022-02-03T15:5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데 이게 뭐랄까 난 난 술 한잔하면서 괜찮은 듯 얘기하며 널 털어냈는데 집으로 돌아오면서 한 번 더 떠오른 기억에 걸음을 멈춰 서서 이렇게 울고 있어 아무도 없어서 참 다행이야  - 노을 &amp;lt;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amp;gt; 中 -    살다 보면 종종 예상치 못한 순간에 멘탈이 와르르 무너질 때가 있다.  노을의 슬픈 노래 가사처럼 늦은 밤 헤어진 연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an%2Fimage%2FRhHocoCkCHopRJzRvRAQaw4QtH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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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퇴사하고 고시원에 입성한 이유 - ep7. 무스펙 취준생의 서울 고시원 입성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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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6T14:23:30Z</updated>
    <published>2022-01-29T15:4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설맞이 FLEX 좀 했다. 지난 추석에 이어 이번 설날에도 어머니께 명절 선물로 100만 원을 보내드렸다. 얼마 전 어머니 사업자금을 보태 드리기 위해 은행에서 빌렸던 3천만 원 빚도 모두 갚았다. 통장 잔고는 줄었지만 마음은 홀가분하다. 이걸로 취업하면 부모님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드리자는 목표는 어느 정도 달성한 것 같다. (그렇다. 이것은 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an%2Fimage%2Fnvs7xSyNRI7uFgKEqd6rbRtNKn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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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 등골 브레이커? 그 사람이 바로 나예요 - ep6. 대기업 취업 포기 후 방황의 시간 (feat. 엄마 미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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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14:19:37Z</updated>
    <published>2022-01-23T17:2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10월.  자소서를 제출했던 스무 군데의 대기업에서 모두 불합격 통보를 받았다.   그동안 애써 현실을 외면해왔지만, 이것으로 내 스펙으로는 한국 대기업에 명함도 못 내민다는 사실이 명백해졌다. 앞으로 다시 서류를 낸다고 해도 합격할 거란 보장이 어디에도 없었다. 확률적으로 따지면 도박과 다를 게 없었다. 승률이 불확실한 확률 게임에 더 이상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an%2Fimage%2F6pJO7XH3W8eaz7upXjOED3Bcz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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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쥐뿔도 없으면서 눈만 드럽게 높은 지원자 - ep5. 귀하의 우수한 역량에도 불구하고 너를 안 뽑은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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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13:27:00Z</updated>
    <published>2022-01-13T14:2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귀하의 우수한 역량에도 불구하고 너를 안 뽑은 이유는  귀하의 우수한 역량에도 불구하고... 어쩌고 저쩌고...귀사는 서류 전형에서 불합격하셨습니다.그간 보여주신 열의와 관심에 감사드리며귀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amp;quot;대기업 스무 군데 서류전형 ALL 불합격&amp;quot;  일본 대기업에 다니다가 귀국 후 한국 취업시장에 뛰어든 나는&amp;nbsp;서류를 넣은 모든 대기업 서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an%2Fimage%2FpHuHlfGgBtW-A5BIUu-SJPqt3z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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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70대 일본 벤처기업가와의 백만 불 짜리 저녁 - 슈퍼 토마토를 파는 슈퍼맨 할아버지 이야기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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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2-15T14:4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안정적인 회사원의 삶   우리 부모님은 평생 자영업을 하며 치열하게 살아오셨다. 나와 내 동생을 먹여 살리시느라 매일 밤늦게 귀가하셨기 때문에 나는 어릴 때부터 동생이랑 단둘이 집을 지키는 게 익숙했다. 부모님은 매일 전쟁을 치르듯 열심히 일하셨지만, 그럼에도 우리 집 형편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 우리 집은 화목한 가정이었지만 결국 돈 때문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an%2Fimage%2F9inOPig8gpISG9CXMFncEAtJd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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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대기업 퇴사자의 한국 대기업 취뽀기(뽀개진 후기) - ep4. 한국 대기업 취업 뽀개려다 뽀개진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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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10:57:27Z</updated>
    <published>2021-11-23T15:5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원하는 걸 손에 넣은&amp;nbsp;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취업도 마찬가지다. 누군가는&amp;nbsp;원하는&amp;nbsp;기업에 합격해서 친구들과 축하파티를 열 때,&amp;nbsp;다른 누군가는 도서관으로 돌아가서 다시 문제집을 펼친다.  '이번에는 진짜 느낌이 좋아..!'  내심 합격을 기대하며 중고서점에 모조리 팔아버린 인적성 문제집을 비싼 돈을 주고 다시 사야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an%2Fimage%2FY3g3q_dRTfj9HwgV_OP5uCuarx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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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취업 게임에 참가하시겠습니까?&amp;quot; - ep3. '난이도 극상' 한국 취업게임 참가를 위한 무기 장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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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7T11:53:48Z</updated>
    <published>2021-11-21T13:2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로마에 왔으면 로마법을 따라야겠지   2016년 봄, 첫 직장을 그만둔 후 태어나서 처음 누리는 무한의 자유에 만취해 흥청망청 놀고먹다 보니, 불과 몇 개월 만에 1년간 직장생활을 하며 모았던 돈을 모두 탕진해버렸다.  1년간 회사에서&amp;nbsp;내 시간과 노동을 팔아 번 돈으로&amp;nbsp;달콤한 자유를 샀었는데, 이제는 거꾸로 돈&amp;nbsp;때문에 자유를 잃을 위기에 처하게 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an%2Fimage%2FM8pXLZTGvPJtTZfQXotiyOKBji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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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님들의 소중한 글이 무단 도용되고 있습니다 -  브런치 글 무단 도용당한 황당한 경험(현재 진행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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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03:14:03Z</updated>
    <published>2021-11-20T08:3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내가 이런 일을 겪게 될 줄은 몰랐다.   사건이 발생한 건 불과 몇 시간 전이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평화로운 토요일 아침을 맞이해 침대 안에서 스마트폰을 보고 있었다.   오늘따라 왠지 모르게 내 브런치 글이 다른 포털 사이트 검색 결과에도 노출이 되나 갑자기 궁금해졌다. (그렇다. 난 소심한 관종이다.)  감히 세계 1위 검색 포털 구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an%2Fimage%2FndnDoNJ5Kc-4HV_xLN0FHZU6f6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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