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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피 Soph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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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라이프 코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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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4T01:10: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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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들 자신만의 착각 안에서 일을 이뤄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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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3T12:03:31Z</updated>
    <published>2019-09-25T09:3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후 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요? 목표는 무엇인가요? 정말 내가 원하는 방향이나 목표는 무엇인가요? 크건 작건 목표가 있는 사람은 자주 실패를 마주합니다. 실패하면 피드백하고 재설정하여 다시 그 일을 하면 됩니다. 그렇습니다, 이런 말은 어디에서나 쉽게 들을 수 있는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하면 되는 것을, 왜 우리는 좌절감을 느끼며 하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cv%2Fimage%2F5qujblwfah1X8bbR0Dd97UMMfK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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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할 때 눈을 감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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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3T12:03:31Z</updated>
    <published>2019-09-25T00:2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자 이 글을 읽는 분들은 명상을 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필자는 매일같이 아침저녁 10분씩 명상을 하고 있답니다. 처음 명상을 시작할 당시, 눈을 감으면 머릿속에 있던 모든 잡념들이 눈을 감은 내 눈 앞에 펼쳐지곤 했답니다. 처음엔 저 또한 마음의 흙탕물을 가라앉히느라 정말 애썼던 기억이 있답니다. 저는 차라리 눈을 뜨고만 싶었어요. 눈을 감으면 마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cv%2Fimage%2F9aZB9pxoJiuZuhRVrYb0Xl0S7T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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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이 당장이라도 행복해야 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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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1T13:36:06Z</updated>
    <published>2019-09-24T16: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여러분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오늘 마주한 가족과 일, 친구, 동료, 운동, 공부. 모든 갖 가지의 사건들은 나에게 어떤 느낌으로 남아있나요? 좋은 느낌이었나요? 아니면 나를 불편하게 하는 느낌이었나요? 아마 과거 대상에 대한 경험이 각 대상의 감정과 느낌을 결정하고 있겠지요? 대상에 대한 과거경험이 좋지 않다면, 현재 내가 마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cv%2Fimage%2FolEWewk_SxsoCQjRDQQbuLzAYI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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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면서 자신한테 사소한 것은 없답니다. - 난 왜 이렇게 사소한 것에도 감정기복이 심하고 화를 잘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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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3T12:03:30Z</updated>
    <published>2019-09-19T14:1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왜 이렇게 사소한 것에도 감정기복이 심하고 화를 잘낼까? 살면서 한번씩은 생각하는 문장입니다. 남 들은 이런 상황이 와도 잘 대처하고 넘기는 것 같은데, 나만 유독 예민하게 반응하는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기억이 있었을거에요. 고치고 싶어서 이러지 말자고 그것은 사소한거라고 굳이 예민하게 반응 할 필요가 없다라고 자신에게 계속 되뇌이지만, 다음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cv%2Fimage%2FChXjES8qz9Lpu_X0mUeknapdU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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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인지 이해하고, 배우기 (기초 편)  - 마음 돌보기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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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3T12:03:30Z</updated>
    <published>2019-09-17T14:4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진 것이 매우 중요한 시대이다. 가진 것 중에서도 보이는 가진 것이 있어야 비로소 가졌다고 말하는 시대이다. 요즘 시대 어른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싶어 하는 아래에 4가지를 보자.  10 때 성실히 살아옴을 증명하는 성적 그리고 대학 내 인생 시급이 얼마나 높은지 설명해주는 직장 누구에게 당당히 보여줄 수 있는 그럴듯한 아파트 한채 Sns에 당당히 올릴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cv%2Fimage%2Fmgc4M0UoIS0T9ccOvC4yKgcrvY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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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과 마음이 힘들고 지칠 때 읽어보세요. feat무기력 - 마음 돌보기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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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1T23:20:16Z</updated>
    <published>2019-09-11T15:1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러분 심리 선생님 상담사 'Sophy'입니다. ( 아래에 본질적인 해결방법이 있으니 읽어보셔요. )  우리는 어떤 문제나 변수가 생겨 기분이 좋지 않을 때 무기력함을 느끼기 마련이죠. 경험해본 사람은 아시다시피 무기력함은 그 날 하루를 잡아먹기 십상입니다. 도대체 움직이고 싶어도 움직일 동기나 힘이 생기지 않기 때문이죠. 다른 예로 평소 감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cv%2Fimage%2FBprxD5LWC4ZBbvvyoD0HQZp3h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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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단을 멈출 수 없는 당신에게 - 마음 돌보기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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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3T12:03:30Z</updated>
    <published>2019-09-05T16:1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과 100년전 만해도 우리는 농업으로 먹고 살았다. 한 사람이 태어나서 새벽부터 농사를 짓고 몸이 고되면 야참을 먹고, 다시 일하고 몸이 고되면 잠자리에 들었다. 그 과정을 몇 달 반복하면 먹고 살 식량이 나왔다. 현재와는 다르게 의 식 주의 대부분을 자급자족 했다. 삶이 너무 일상적이라 습관대로 살면 되므로 판단을 할 필요가 없었다.  하지만 현 시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cv%2Fimage%2F5lU4_ZX9YK5-OIFeVo0YXojAVf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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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과 다이어트를 꾸준히 지속하면 뭐가 좋은데? - 운동이 당신에게 주는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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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3T12:03:30Z</updated>
    <published>2019-08-30T15:4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운동을 3년간 진행해왔고 이젠 운동이 점점 생활화 되어 가고 있는 단계다. 대부분이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과 미용적 외관을 위해 남자는 운동 여자는 다이어트를 시작한다. 그런데 대부분은 지속성이 그리 길지 않다.나도 사람인지라 내 육체가 힘든 건 질색이다. 그러므로 나또한 이 운동 자체를 하기 싫은 순간이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내 판단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cv%2Fimage%2FNfgr-QRytWlEg0B5ShatBH4eQ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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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착과 연애 그리고 낮은 자존감 - 3가지 감정의 관계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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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1:02:26Z</updated>
    <published>2019-08-29T06:2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착 = 내가 줘버린 사랑을 너무 사랑하는 일. 내가 준 사랑을 너무 사랑하면 그것은 상대방에게 집착이 되어버린다.  특히나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이 집착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들의 명대사는 이렇다. &amp;quot;난 이렇게 해주는데, 넌 왜 이렇게 안해줘?&amp;quot;  집착하는 사람들, 곧 자존감이 낮아진 사람들은 공허가 꽤 큰편이다. 즉 자신에 대한 믿음자리가 비어있는 상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cv%2Fimage%2FQllF1svp-pI426E8_Td6qsACrh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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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낯선 이성이 끌리는 당신에게 - 현재 만나는 상대에게 흥미를 잃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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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1:06:25Z</updated>
    <published>2019-08-24T04:4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의 진짜 이상형은 낯선 여자다, 남자에게 낯선 여자는 항상 이쁘다. 길거리의 나의 시각적 본능을 자극하는 여자들에게 항상 시선을 뺏겨버린다. 그러곤 낯선 여자에겐 다가가, 1차원적인 본능의 표식으로 술 같이 한잔하자는 헌팅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한다.  이 논지는 단연 남자들에게만 해당되진 않는다. 본능에 솔직한 여성들은 길거리에 섹시한 균형 잡힌 남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cv%2Fimage%2F-jjl-tM9-e0jnV-aHAMxgeNpsf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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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왜 연애가 어려운걸까? - 자신의 외모가 별로라고 느끼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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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23:35:13Z</updated>
    <published>2019-08-23T12: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거리 다니다 보면 이런 경우가 있을거에요. 저렇게 생긴 남자도 여자친구가 있어?? 분명 돈이 많거나, 능력이 될거야라고 짐짓 판단하고 넘어가시는 남자분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한다.  여자는 남자의 능력을 보긴한다.  현실적인 능력, 경제력이 분명히 중요하다. 하지만 결혼이 아닌 연애에선 실제론 2순위이다. 절대적인 요소가 아니다.  여자는 상대가 내맘을 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cv%2Fimage%2FwVsykqmVqbLdUbSX9XFcioXQJM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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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20, 30대 너희 왜 이렇게 힘들어 하는데? - 노력해도 안 되는 사회? 못 되는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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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3T12:03:30Z</updated>
    <published>2019-08-02T06:5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현재 20,30대들은 노력해도 안된다는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을까?  IMF가 터지기 전 한창 경제 성장을 현재 진행형으로 달리고 있는 시절이 있었다. 가만히 있어도 해외자본이 들어와 거품을 키웠고, 부동산 값은 자연스레 올랐고, 생계를 해결하는 일의 수입에 조금의 절약으로 적금을 넣어 재산을 늘려 갈 수 있었다. 그땐 모든 지표에서 성과가 좋았다.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cv%2Fimage%2FwbyMMcxNVuiJT2T2jpjdoHj_oZ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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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사회 - 자신에게 관심을 주는 첫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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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3T12:03:30Z</updated>
    <published>2019-08-01T15:1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적부터 숙제가 하나 있었다. &amp;quot;나 뭐해먹고 살지?&amp;quot;&amp;nbsp;나뿐만 아니라 초등학생 시절부터 그렇게 교육조직에서 강요해왔던 장래희망 요구사항. 초등학교 시절엔 그냥 좋아 보이는 것 적었고, 중학교 시절에는 뉴스나 매스미디어에서 거론되는 휘황찬란한 직업을 적었고, 고등학생 때부터는 좀 달라졌다. 학교 선생님들은 수업시간 종종 이런 말을 했다. 이젠 너희도 직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cv%2Fimage%2F-CLdwMRvfGL-nouYgsJNMCFmj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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