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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린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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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illy1hou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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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필자의 글은 30% 팩트, 30% 예견, 30% 상상, 5% 거짓과 5% 실수로 구성됐다. &amp;quot;어제의 거짓이 오늘은 진실일 수 있고, 오늘의 상상이 내일은 현실이 된다.&amp;quo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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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4T04:18: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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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늘늘 - [모닝라면]혼자 살 때가 좋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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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0:52:14Z</updated>
    <published>2021-08-11T07:5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살땐 닭가슴살 안 먹었어 늘 남기고 늘 버렸어 늘 퍽퍽했으니까  너의 어금니가 자리를 잡았을 때쯤 늘 닭가슴살만 줬어 늘 제일 맛있는 부위라며 늘 건강한 부위라며   그런데 4살 되더니 안 먹더라 늘 닭다리살만 찾더라 늘 부드러운 부위만 찾더라 늘 퍽퍽하다며 치우더라  요즘 들어 아빠는 닭가슴살에 어울리는 소스를 찾고 있어 아빤 원래 닭가슴살 좋아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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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터 - [모닝라면]혼자 살 때가 좋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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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13:00:41Z</updated>
    <published>2021-08-03T08:5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 놀이터에서 놀 때 아빠는 너 다칠까 바라만 봐 ... 그러다 잠시 잠깐 멍을 때려  무인매장에서 아이스크림 먹겠다며 아빠 카드 받아갈 때 ... 또 한 번 잠시 잠깐 멍을 때려  그러다 아빠 쭈쭈바를 건네받고 나면  잠시 잠깐 추억에 잠겨  &amp;quot;그때는 그 여친이랑 놀이터에서 쭈쭈바 먹으며 그네 탔는데..&amp;quot;  같은 놀이터인데 그땐 설레었고 지금은 멍을 때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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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투 - [모닝라면]혼자 살 때가 좋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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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13:00:56Z</updated>
    <published>2021-08-02T08: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살 땐 아빠랑 결혼하겠다더니 네 살 땐 절대 안 한다며 울더라, 너!  결혼한다는 말 카메라로 찍어뒀더니 다섯 살 되더니 빨리 지워달라며 울더라, 너!  얼집 등원할 땐 아빠 손잡고 가더니 여섯 살 유치원 하원 할 땐 친구 손 잡고 오더라, 너!  잘 때는 아빠 팔베개하고 자더니 일어날 땐 엄마 이불속에 있더라, 너!  너 요즘 자꾸 아빠 질투하게 하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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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를 닮았네 - [모닝라면]혼자 살 때가 좋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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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31T12:29:58Z</updated>
    <published>2021-07-25T03:4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냉온수기 물 한 통이면  한 달 버텼는데  쌀 5킬로, 혼합쌀 1 키로면  두 달을 버텼는데  그 한 달은 일주일이 되고  그 두 달도  일주일이 될 줄이야.  나를 닮은 두 아이가  나처럼 물을 마시고 나처럼 밥을 먹고 밥 다 먹었으니  젤리 아이스크림 먹겠다네  달라진 건 젤리 아이스크림 3개  나를 닮은 큰 아이가 아빠 꺼까지 챙겨 오네 요건 나를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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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워줘 - [모닝라면]혼자 살 때가 좋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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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31T12:30:00Z</updated>
    <published>2021-07-18T22:5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깨우는 사람은 없다. 그게 싫어 잔소리가 싫어 독립했으니까.  그렇다고 깨워 주는 사람도 없다. 그래서 아침상도 저녁상도 없다.  깨워 줘야 할 사람은 있다. 독립은 어렵고 아침상 저녁상도 내가 담당한다.  &amp;ldquo;우리 아들 우리 딸  학교 가야지 그러다 늦어  밤새 뭐 하길래 늦게 자&amp;ldquo;  그때 그 잔소리. 쪼끔 그립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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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덤덤덤 - [모닝라면]혼자 살 때가 좋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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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31T12:30:02Z</updated>
    <published>2021-07-16T03:5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바지 세탁 내 팬티 세탁  내 양말 세탁  혼자 살 땐 내 것만 세탁  내 아이 바지 세탁 내 아이 팬티 세탁 내 아이 양말 세탁  오줌 싼 이불 세탁은 덤 얼집 낮잠이불 세탁도 덤 내 아내 속옷 세탁도 덤  내 인생의 가족도 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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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닝 라면 - [모닝라면]혼자 살 때가 좋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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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7T14:05:09Z</updated>
    <published>2021-07-07T04:3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은 그럭저럭 그렇게 일주일 라면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전날 구입한 50% 삼각김밥 선택 장애 따윈 없다.  점심은 쿨하게 패스 믹스커피 2잔이면 포만감 가득 어제에 이은 웹툰 독서 시작.  퇴근길 쇼핑은 편세권 '라스트 오더'앱 % 상품 우선 결제 선택 장애 따윈 없다.  하루 중 가장 든든한 한 끼는 늘 아침이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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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주행 유모차 - 밀린신문-테슬라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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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8:21Z</updated>
    <published>2021-03-10T07:5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율주행 유모차  손님: 할머니, 자율주행 유모차가 어떤 거예요? 할머니: 저~끝에 출입문 앞에 있는 거야.  손님: 겉보기에는 평범한데 400만 원이 넘네요? 할머니: 이잉~유모차계의 테슬라로 불리는 녀석이여. 손 안 잡고 달리면 막 따라댕겨.   손님: 그래요? 뒤에 이건 뭐예요? 할머니: 젖병 데우는 거.. 여기 카메라도 있고, 블루투스 스피커도 있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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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독 효도 - 밀린신문- 구독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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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7T14:05:14Z</updated>
    <published>2021-03-09T05:4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독 효도  손님: 할머니, 아이패드로 뭐 보세요? 할머니: 미스 트롯 결승. 봐도 봐도 재미져.  손님: 누구 좋아하세요? 할머니: 김다현이.. 어쩜 저리 잘하는지 몰라. 내 손녀해쓰믄 좋것어.  손님: 근데 결승 끝났잖아요? 할머니: 유튜브로 보믄 되제.. 재방송 보고 싶으믄 넷플릭스로 보믄 되고. 내 유튜브는 프리미엄이라 광고도 안 떠. 내 넷플릭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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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슬라, 그제 팔았어 - 밀린신문-테슬라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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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7T14:05:17Z</updated>
    <published>2021-03-08T00:2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슬라, 그제 팔았어  손님: 할머니, 가게 앞에 테슬라 S가 안 보이네요. 할머니: 이잉~그제 팔았어  손님: 갑자기 왜요? 구매하신 지 1년도 안되셨잖아요? 할머니: 엊그저께 뉴스 보니께 테슬라 주가가 떨어졌다던데.. 내 차값 떨어졌다는 거 아니여?  손님: 아아.. 아니에요. 차값이랑 상관없어요. 그래서 파신 거예요? 아닌데.. 중고차 회사에 파신 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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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마 빌딩 - 밀린신문-(못된)투자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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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7:48Z</updated>
    <published>2021-03-04T00:5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꼬마 빌딩  손님: 할머니, 꼬마 빌딩 500채만 주세요. 할머니: 꼬마 빌딩?   손님: 네, 꼬마 빌딩이요. 할머니: 그렇게나 많이 뭐할라고?  손님: 빨리 심어서 어른 빌딩 될 때까지 열심히 키워야죠. 할머니: 그려, 비료는 안 필요해?  손님: 그건 저렴할 때 미리 사뒀어요. 조만간 배송될 거예요.  할머니: 그래? 어디 메이커여? 나도 사야 것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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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럽게 현금 - 밀린신문-핀테크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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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5:36Z</updated>
    <published>2021-03-03T04:5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럽게 현금  손님: 할머니, 계산해주세요. 할머니: 닭꼬치 2개, 어묵 4개, 순대 하나, 떡볶이 하나. 다해서 12,000원.  손님: 카드되나요? 할머니: 카드 안돼.  손님: 현금 10,000원 밖에 없는데.. 할머니: 현금도 안돼.   손님: 네? 현금도 안된다고요?  할머니: 요즘 누가 더럽게 현금으로 결제해. 이 시국에..  손님: 그럼 뭘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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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신 - 밀린신문-코로나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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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2T16:20:05Z</updated>
    <published>2021-03-02T02:5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신  손님: 할머니, 백신 맞으셨어요? 할머니: 어제 맞았지.  손님: 어떠셨어요? 할머니: 재밌지.  손님: 재밌었다고요? 할머니: 재밌지 그럼.             공짜지,             간호사분들 친절하지,             오랜만에 좋은 일로 사람들 만나니께             얼마나 재미져..  손님: 그러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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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검 - 밀린신문-플랫폼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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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8:56:02Z</updated>
    <published>2021-03-01T02:3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검  손님: 할머니, 실검이 사라졌대요. 할머니: 그게 뭐여?  손님: 네이버에서 실시간으로 인기있는 검색어 보여주는거요. 할머니: 네이버는 뭐여?  손님: 인터넷으로 검색하는 플랫폼이요. 할머니: 플랫폼은 뭐여?  손님: 그게..뭐냐면요? 으음~그러니까.. 할머니: 됐어. 내가 구글링해볼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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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증강 로봇 - 밀린신문-로봇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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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2T16:20:07Z</updated>
    <published>2021-02-28T05: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증강 로봇  손님: 할머니, 캐리어 들고 어디가세요? 할머니: 쿠팡 물류센터에 일하러.  손님: 거기서 무슨 일을 하세요? 할머니: 택배 분류.  손님: 네? 할머니 연세에 그걸 어떻게 해요. 농담이시죠? 할머니: 아니여, 진짜여! 나한테는 요것이 있능께..  손님: 그게 뭔데요? 할머니: 증강 로봇.         요거 있다고 이력서에 썼거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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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 봇 - 밀린신문-로봇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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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2T16:20:13Z</updated>
    <published>2021-02-27T02:0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려 봇  손님: 할머니, 지난달에 분양받은 저희 개가 아파요. 도와주세요. 할머니: 어디가, 어떻게 아픈거여?  손님: 열이 나고, 숨을 잘 못 쉬어요. 할머니: 잠깐 좀 보자.  손님: 어떤가요? 심각한가요? 할머니: 걱정 마, 살 수 있어. 쿨러가 고장 나서 열이 난거여. 낼 서비스센터에 가서 쿨러 교체해달라고 해.   손님: 그래요? 다행이네요. 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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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찐자와 상생하기 - 밀리신문-코로나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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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7:54Z</updated>
    <published>2021-02-26T01:3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확찐자와 상생하기  손님: 할머니, P.T(퍼스널 트레이닝) 좀 해주세요. 할머니: 아이고, 왜케 살이 찐거여?  손님: 코로나 때문에 한참 동안 운동을 못했잖아요. 어떻게 하면 빨리 뺄 수 있을까요? 할머니: 일단              고기,              치킨,              떡볶이,              피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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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는 인내, 투기는 인기 - 밀린신문-투자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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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6T03:51:21Z</updated>
    <published>2021-02-25T05:5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는 인내, 투기는 인기   손님: 할머니, 배가 너무 아픈데 어떡하죠? 할머니: 똥 싸!  손님: 아니, 그 배가 아니에요. 할머니: 배탈약 줘?  손님: 아니요, 그 배도 아닌 거 같아요. 할머니: 그럼 뭐여?  손님: 회사 동료가 공매해서 연봉만큼 벌었대요. 저는 빛내서 투자했는데 떨어졌거든요.  할머니: 에그그.. 어째~ 인정해야지 우짜것어. 투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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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 드론 - 밀린신문-드론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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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2T16:20:09Z</updated>
    <published>2021-02-24T04:1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려 드론  손님: 할머니, 반려 드론 있나요? 할머니: 어떤 걸로 줄까?  손님: 귀엽고, 리액션 잘하고, 어깨 주머니에 들어가는 걸로 주세요. 할머니: 미국으로 줄까? 중국으로 줄까? 국산으로 줄까?   손님: 어디꺼가 좋아요? 할머니: 중국 꺼  손님: 어떤 점이 좋아요? 할머니: 나한테 많이 남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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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 알리바바, 쿠팡 따라 하기 - 밀린신문-플랫폼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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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6T03:51:51Z</updated>
    <published>2021-02-23T06:1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존, 알리바바, 쿠팡 따라 하기  손자: 할머니, 미국 아마존은 어떻게 성장했어요?  할머니: 처음에는 온라인으로 책 팔아서 성장했지.  손자: 그럼 중국 알리바바는 어떻게 성장했어요? 할머니: 아마존처럼 중국 온라인에서 책 팔아서 성장했지.   손자: 그럼 한국 쿠팡은 어떻게 성장했어요? 할머니: 쿠팡은 아마존 하고 알리바바 따라해서 성장했지.  손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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