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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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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먹는대로 산다 - 자연주의자 꾸미 &amp;lt;서른의 식사법&amp;gt; 저자 * 블로그  : www.cookme.co.kr</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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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08T15:21: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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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이란 마음으로 생각으로 느끼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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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08:31:06Z</updated>
    <published>2018-07-28T13:3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맛은 혀에서 느끼는 것일까...눈으로 느끼는 것일까... 코로 느끼는 것일까...나는 요즘 맛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들곤 한다. 최근 &amp;nbsp;바질로 장아찌를 만들어 보았다.&amp;nbsp;생각보다 평범한 맛이었고, 바질의 향이 강하지 않아서 먹을만한 레시피였다.바질에 열을 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바질의 효능도 열 요리보다 잘 살아있을 것 같았다.그런데 이 맛있는 반찬을 남편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k%2Fimage%2FrKeGW7iFSC51Si4THNcUCVW5I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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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서른의 식사법&amp;gt; 책을 출간했습니다.&amp;nbsp; - 한끼를 때우기보다 건강하게 즐기는 온전한 식사법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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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19:40:08Z</updated>
    <published>2018-03-13T07:3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밌는 일입니다! 제가 책을 출간했습니다.  '먹는대로 사는 채식 이야기'를 연재한지 약 3년이 지났네요. 마음으로 쓰던 글로 '시루'라는 좋은 출판사와 연계되어 2018년 2월 27일.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구독자 분들 덕분입니다.  -  책은 브런치 내용보다 더 많은 내용들을 담았습니다. 브런치에서 하지 못한 이야기, 3년간 공부하며 꼭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k%2Fimage%2FpCxN0hNDR3w6xWlD_hr2iarQP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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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완두콩과 함께한 봄날의 추억 - 꾸미 야매 텃밭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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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4T18:29:22Z</updated>
    <published>2017-07-03T03:3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에 가장 먼저 심는것이 바로 완두콩이라 한다.올해도 습관처럼 완두콩을 심었다.이번에는 토종 완두콩을 처음 길러보았는데꽃이 정말 예뻤다!토종 완두콩 꽃은 보라꽃이라고들 하는데,흰색인 개량 완두꽃보다는 훨씬 예뻤다.올해는 봄 가뭄이 심해 완두콩이 작년만 못했다.그래도 다른 작물에 비해 물 없이도 잘 자랐다.완두콩 밭 주변에는 엉겅퀴가 정말 많이 자랐는데지지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wdddAYd6X_EGa0sMGvAJiO_Y3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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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텃밭에서도 꽃을 잘 기를 수 있을까? 실험 한달째 - 꾸미의 야매 텃밭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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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18T09:20:58Z</updated>
    <published>2017-07-02T10:2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는 작물만이 가득한 텃밭이었지만, 올해는 욕심을 덜어내고 적당히 기르자는 생각에 공간이 많이 남았다.  이 공간이 어딘가 쓸쓸하고 허전해 보여, 꽃을 길러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마침 때는 꽃이 한창인 봄인지라, 꽃집을 지나갈 때마다 데려오고 싶은 아이들이 있었는데 이 녀석들을 집에 데려다 놓으면 병들고 금세 죽기 일쑤여서 텃밭에서 길러보고 싶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TOfc0vxTqizt0sGRQlYNBoRrg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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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죽음이 무섭지 않게 된 이유 - 꾸미의 야매 텃밭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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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9:40:11Z</updated>
    <published>2017-05-30T10:2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초에 이랑의 방향을 바꾸기 위해 꽤 고생했다. 작물이 햇빛을 받는 방향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물길도 바꾸는 것이다. 이랑을 바꾸기 위해 주변 밭의 이랑 방향도&amp;nbsp;살피고, 농장 대표님께도 조언을 구했다. 나 혼자만 바꾼겠다고&amp;nbsp;해서 되는 것이 아니였다.  작년에 삽질 몇 번 하고 앓아누웠던 나였기에 다시 삽을 잡기까지는 큰 결심이 필요했다. (어떻게 하면 허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k%2Fimage%2FIIIpNmT7e2ampdvtOTWDMp8Dy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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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10평 텃밭에서 60종이 넘는 채소와 꽃 기르기 - 꾸미의 야매 텃밭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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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8T14:12:32Z</updated>
    <published>2017-05-25T04:4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차 때는 많은 양을 수확하기 위해 올인했던 반면, 2년차 텃밭의 목표는 가능한 다양한 작물을 길러보는 것이었다. 드라이플라워, 식용, 선물용 목적으로 꽃도 재배해 보기 시작했다. * 작물 : 인류가 이용할 목적으로 재배하는 식물  10평 텃밭. 볼때는 작아보이지만 혼자서 관리한다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다. 요리 목적, 그리고 호기심에 길러본 작물, 밭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5Z2cyUFpYU6H_xooabcD5juB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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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퇴사 후 도시농부가 된 이유 - 꾸미의 야매 텃밭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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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9T12:46:01Z</updated>
    <published>2017-05-22T02:4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견기업에서 남부럽지 않게 돈도 벌고, 커리어도 쌓으며 5년간 열심히 직장생활을 했다. 나는 마케팅이라는 내 일을 참 사랑했고, 애사심이 많았지만 5년째에는 다른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일로써의 성공도 중요하지만, 지금 내 삶은 어떨까. 밤새 주물러도 낫지 않는 어깨 통증에 지쳐 눈물 콧물을 쏟을 때도 많았고, 부도덕한 상사 아래에서 일하다 증거조사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E7pTKHma32CquhhNaePlXWyUF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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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엄마의 선물은 때론 멋진 요리가 되고... - 꾸미의 맛있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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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07:16:22Z</updated>
    <published>2017-04-04T09:1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깍두기와 함께 엄마의 선물이 도착했다.지난달은 하우스 토마토가 제철이였다.원래 토마토의 제철은 여름이라,그때를 기다리고 있었는데너무 맛있는 토마토가 있어 보낸다는 엄마 덕분에미리 토마토 맛을 볼 수 있게 되었다.토마토는 감칠맛이 좋은 요리 재료이다. '맛의 원리'라는 책에서는토마토가 감칠맛을 위해 존재하는 채소라 평한다.잘 익은 토마토는 무려 59%가 유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k%2Fimage%2Fzcuk0eri9DtZoRoLtE1j_k7nI6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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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돼지감자 맛있게 먹는 방법 - 맛있는 이야기, 꾸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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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11:43:14Z</updated>
    <published>2017-03-13T03:2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농장 대표님을 돕기 위해 지난 주말 장터에서 돼지감자를 열심히 판매하였다. 손님들을 만나보면서 느낀 건, 의외로 돼지감자 먹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것.  오히려 젊은 사람들이 돼지감자에 대해 더 잘 아는 듯했다.  생으로 먹기도 하냐면서 눈이 동그래지셨던 할머님들의 모습이 떠오른다.   실제로 돼지감자는 당뇨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당뇨병이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k%2Fimage%2FGoYEAx0p7hh6EglsdfOD_WQVQ3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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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흔한 호빵맨 덕후의 점심식사 - 꾸미의 맛있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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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07:16:22Z</updated>
    <published>2017-02-23T00:2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하하. 오늘은 호빵맨 만화 캐릭터, 식빵맨 밥을 만들어 보았다. 꽤 재미있는 작업이었다.    칠분도미와 백미를 섞어 흰 밥을 지은 뒤, 식빵 모양을 만들어 김으로 눈썹, 눈, 입을 만들어주었다.   나이키 모양새로 올라간 입꼬리에 특히 신경을 썼다. 캐릭터 도시락 초보에게 아주 좋은 소재인 식빵맨.  김을 자르는게 힘들었지만, 만들면서 웃음이 끊이질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k%2Fimage%2FuhdswumdAjdgrNDhOJE4DDh81-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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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이렇게 맛있는 딸기 치즈 케이크라면 - 꾸미의 맛있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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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07:16:22Z</updated>
    <published>2017-02-22T04:2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기 치즈케이크를 만들었다. 예전부터 만들어 보고 싶었던 것. 치즈메이커를 이용해 요거트로 치즈도 직접 만들어 보았다.  맛있다. 신기하다.    어설프지만, 치즈 위의 딸기는 직접 장미꽃 모양으로 만든 것이다.  딸기가 작은데다가 약간 물러서인지 칼이 잘 들지 않는다. 라고 실력 아닌 칼 핑계를 댄다.    꽤나 즐거운 작업. 치즈를 케잌 모양으로 다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k%2Fimage%2FPy-jtmHhaJ4R0Jji8u9-b86ob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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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그가 좋아하는 계란볶음밥과 치솟는 계란값 - 꾸미의 맛있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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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02T06:54:16Z</updated>
    <published>2017-02-21T01:4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 계신 남의 편은 계란 요리를 참 좋아한다.  그를 위해 오늘은 계란 볶음밥을 하기로 한다.   한살림 계란을 꺼냈다. 계란을 보니 이런저런 생각이 든다. 요즘 치솟는 계란값... 여전히 AI 및 구제역으로 농가는 시끄럽다.  대한민국은 먹는 것을 참 좋아한다. 그러나 정작, 작물과 가축들이 어떤 환경에서 길러지는지는 궁금해하지 않는다.  AI 조류독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k%2Fimage%2F_j0edkllaT_5PjKLKEx3AKBGw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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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amp;nbsp;봄동의 매력. 봄동 유자 샐러드 - 꾸미의 맛있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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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03T09:56:06Z</updated>
    <published>2017-02-20T05:3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동. 겨울 추위를 견디고 자라난 꽃 아닌 꽃... 봄동이 우리집 식탁 위에 피었다.  마르쉐 준혁이네에서 구입해 온 봄동이다. 이것을 먹기 위해 봄을 기다렸데도 과언이 아니다.  바사삭, 아사삭, 어떤 소리로 표현해야 할까? 싱싱한 봄동이 칼의 날카로움과 만나 생기는 소리. 정신을 깨우는, 봄을 알리는 소리이다.   봄동의 맛은 시원하고, 달고, 고소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k%2Fimage%2Fhf4lEYQ0Rv6rWfRjfYWc2jZok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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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시금치 반찬, 이런 먹방이 많아졌으면. - 꾸미의 맛있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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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07:16:22Z</updated>
    <published>2017-02-17T02:4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살림에서 시금치를 구매했다. 붉은 부분이 많을 수록 많있는 시금치. 끓는 물에 살짝 데치면 수산이 빠져나가 결석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시중에 파는 시금치들은, 뿌리가 항상 잘려서 나온다.   마르쉐, 찬우물농장의 뿌리까지 살아있는 진정한 뽀빠이 시금치이다. 인삼뿌리처럼 튼튼한 뿌리.  이런 뿌리를 보지 못한 사람들은, 시금치는 뿌리가 얇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k%2Fimage%2F0O9zNwuRBSq_WuUcLJGnAdbYe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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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우엉차와 국화차의 효능 - 꾸미의 맛있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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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8T16:00:00Z</updated>
    <published>2017-02-14T00:0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네 언니와 한살림 주엽점 '봄카페'를 방문했다. 작은 이 카페는, 한살림 조합원들이 운영하는 곳. 항상 사람이 많다.  한살림의 오미자, 매실액 뿐만 아니라 커피와 빵, 여러가지 차를 마실 수 있어 매력적이다.    언니는 국화차를 시켰다. 국화차가 이렇게 예쁜 줄 처음 알았다. 바짝 말린 국화차를 뜨거운 물 안에 띄우니, 생기 없어 보이던 것이 활짝 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k%2Fimage%2FdNqDbt2EUDbo7b9DDoBzZvW8T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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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특별한 가루로 만드는 표고버섯 볶음 요리 - 꾸미의 맛있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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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07:16:21Z</updated>
    <published>2017-02-12T23:4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표고버섯볶음은 정말 만들기 쉬운 반찬이다.  한살림에서 표고버섯을 구매했더니, 일주일이 넘게 쌩쌩했다. 보통 버섯은 상하기 시작하면 갓 부분에 수분이 차서 물러지기 시작한다.  건강한 표고버섯은 시간이 지나도 갓 부분이 보송보송하다.  버섯은 손맛이기도 하다. 손으로 찢어야 식감이 좋아진다. 특히 새송이 버섯은 반찬을 만들 때 세로로 길게 쭉쭉 찢어주면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k%2Fimage%2FupMjQAODKhDUYSPgGXwLwKZYg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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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발렌타인데이, 쌀로 만든 비건 초코 머핀  - 꾸미의 맛있는 이야기, 세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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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12T13:59:45Z</updated>
    <published>2017-02-10T01:4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빵을 잘 못 먹는다.내 위와 장은 밀가루에 취약하다.그러나 빵을 좋아한다.여자치고 빵 안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안 맞는데, 좋아한다.나쁜 남자와의 연애가 치명적이듯. 빵과도 그렇다.밀가루를 먹었다간 몇일 안가 위가 사망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강력분 쌀가루를 가득 사서 머핀을 만들어 보았다.쌀가루로 초코 머핀이 만들어질까? 단순한 호기심에서 시작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k%2Fimage%2FvV6p457PTkQLPH69bkkdcw8AP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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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속이 더부룩할때, 된장 넣은 기장 누룽지 - 꾸미의 맛있는 이야기, 두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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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06T06:17:10Z</updated>
    <published>2017-02-03T07:4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후, 명절에는 너무 많이 먹게 된다. 시댁과 친정을 오가다보니 그런 듯 하다. 이번 설에는 마치 돼지처럼 사육당하는 느낌이었달까...더부룩한 속을 달래기 위해 어제 만들어놓은 누룽지를 먹기로 했다.누룽지에는 백미, 7분도미, 기장이 들어있다.노오랗고 작은 기장을 듬뿍 넣었다.허허 동의보감 책에 의하면,기장은 상식하면 소화기가 약한 사람에게 도움을 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k%2Fimage%2F1esMP0DjO5250TkhVK61u1HAKD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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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아침을 시작하는 방법, 생강조청요거트와 사과 효능 - 꾸미의 맛있는 이야기, 첫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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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07:16:21Z</updated>
    <published>2017-02-01T07:3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강조청 요거트와 사과 한쪽' 이야기. 평소 내가 즐겨먹는 아침에 대한 이야기다.  아침에 일어나면 따뜻한 물을 한잔 마신다. 매일 찬물을 즐겨 마시던 남편도, 어디서 이야기를 들었는지 미지근한 물 마시기 운동을 하고 있다.  우리 몸은 따뜻한 체온을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amp;nbsp;겨울에는 더더욱. 몸은 급격한 변화를 싫어한다. 갑작스럽게 찬물이 들어오면 온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k%2Fimage%2FyKIbN8Jiy9d7E1W7qtj02tPURC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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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인생에 쓴 맛이 필요한 이유 - 먹는 대로 사는 채식 이야기 by 꾸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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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9:40:08Z</updated>
    <published>2016-05-05T14:2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맛이 쓰다. 1. 혀로 느끼는 맛이 한약이나 소태, 씀바귀의 맛과 같다. 2. 달갑지 않고 싫거나 괴롭다. 예시) 여러 번의 실패를 경험했지만 그 맛은 언제나 썼다.  누구나 맛본 적 있는,&amp;nbsp;그렇지만 다시는 맛보고 싶지 않은 쓴&amp;nbsp;맛. 혀에게도 인생에게도 참 괴로운&amp;nbsp;맛인 '쓴 맛'  저는 이 쓴 맛이 두렵고 싫기만 했는데 봄 제철 채소들을 만나며, 쓴 맛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k%2Fimage%2FSi-r6L_R_b0dIH8pwUV2VGT6L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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