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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성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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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울림이 모두에게 닿기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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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4T12:38: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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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동하는 종이, 그 완벽함. - '문화'의 개념 안에서 종이가 지니는 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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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30T16:03:31Z</updated>
    <published>2019-07-25T05:5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넓은 의미에서의) 문화란 무엇이며, 어떤 것이 문화를 대표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필자의 답을 써내려 간 것이다.  _ 문화는 미디어다   &amp;lsquo;문화&amp;rsquo;라는 단어를 단 하나의 의미로는 정의할 수 없다고 한다. 이는 수많은 사람들이 각자 다른 생각이나 신념 체계를 갖고 있고, 그에 따라 &amp;lsquo;문화&amp;rsquo;를 대하는 태도가 다들 다르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n9%2Fimage%2FS3IAMzxNFgMCse-zgLNscdE8g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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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훈련법 - 행복은 상태가 아니라 태도에서 나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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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0T16:00:01Z</updated>
    <published>2019-05-27T12:2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TED 영상을 찾아보던&amp;nbsp;중, 명상 전문가 '앤디 퍼디컴'과 불교승 '마띠유 리카드'의 영상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앤디 퍼디컴은 수련을 위해 불교승이 된 적이 있고, 마띠유 리카드는 불교승이 되기 전에 프랑스 파스퇴르 연구소의 분자생물학자였다고 합니다.  같은 듯 다른 두 사람이 말하는 '행복'에 대한 정의가 다른 듯 같다는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n9%2Fimage%2FtDrRdx6Z-HAlCLpQrdEDhRDWI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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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동을 주는 치약 뚜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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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5T23:06:28Z</updated>
    <published>2019-05-15T17: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늘 합리적인 결정만을 내리지는 않습니다. 이는 행동경제학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인데요, &amp;lsquo;인간은 이성적인 존재이며, 합리적인 선택을 한다&amp;rsquo;고 믿는 경제학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amp;nbsp;예외적인 현상을 분석하는 근거가 됩니다.  예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미국에서 부도 위기에 처한 스키장이 있었습니다. 이 스키장은 손님 몰이를 위해 평일 스키장 시즌 이용권을 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n9%2Fimage%2Foi09rKhhBI768nLfzSbyKuDAuCI.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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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뭔가를 바라고 하는 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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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5T23:06:25Z</updated>
    <published>2019-05-15T16:5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누구나 선(善)한 행위에 대한 욕구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그 욕구는 단지 우리가 &amp;lsquo;옳은 일&amp;rsquo;을 하기 때문에, 그 자체로 '쾌'를 느끼는 것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amp;lsquo;옳다&amp;rsquo;고 규정된 행위를 하면서 스스로를 '옳은 사람'이라 생각하게 되고, 어쩌면 그러한 이유로&amp;nbsp;&amp;lsquo;좋은&amp;rsquo; 감정을(쾌를)&amp;nbsp;느끼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쉽게 말해, 우리가 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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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개를 볼 땐 색안경을 벗을 것 - 문화 프로젝트 '청춘'을 진행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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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6T01:27:05Z</updated>
    <published>2019-05-15T16:4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 주제를 시작하기 전부터 &amp;lsquo;청춘&amp;rsquo;이란 개념에 대해 얕지만 꾸준하게 고민해왔다. 나의 젊은 시절을 최대한 후회 없이 보내고 싶은 마음에 계속해서 생각이 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프로젝트의 주제에 다가가기가 비교적 수월했고 나의 다양한 문제의식과 생각을 담아내기에 아주 적절하다고 생각했다. 그러한 일련의 생각들을 이번 프로젝트에서 정리해보고 싶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n9%2Fimage%2FQAu_Q_LR7mwl1Pz14xaCIjH9p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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