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강모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EuY" />
  <author>
    <name>skseksk</name>
  </author>
  <subtitle>주변의 정서적인 문제와 환경적인 문제사이에서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EuY</id>
  <updated>2019-04-25T01:35:10Z</updated>
  <entry>
    <title>1부 가난의 빈곤 - 벼랑 끝 낙인과 기회비용의 포기 어디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EuY/30" />
    <id>https://brunch.co.kr/@@7EuY/30</id>
    <updated>2021-12-01T07:56:03Z</updated>
    <published>2021-12-01T03:1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난의 빈곤   돈이 없어 사회적으로 가난하기까지 한데 그 가운데 더한 빈곤이 있을 수 있을까 싶겠지만 돈이 없다는 것을 제외하더라도&amp;nbsp;가난한 사람들이 겪어야 하는 수치와 모욕감은 다양하다.  언론은 좁은 방과 노후한 시설, 배고픈 모습을 중심으로 보도하지만 가난한 가정의 이들은 스스로 삶을 검열하고 사회에 통제당하는 것을&amp;nbsp;일상으로 여겨져야 한다.  수급자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uY%2Fimage%2F5i8l6riSxzyCX0NnUzY2Dx_US5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몸에 새겨지는 Stigma - 불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EuY/9" />
    <id>https://brunch.co.kr/@@7EuY/9</id>
    <updated>2021-11-27T01:25:43Z</updated>
    <published>2021-11-26T13:3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은 지저분한 이야기 일 수 도 있지만, 소위 큰 볼일에 대해서는 참다 참다 화장실로 달려가는 순간 뻥! 하고 터지는 엄청난 발산을 경험한 적, 나는 있다.   이건 대장 내에서는 유해균들에 의해 작용을 받아 당질은 발효되어 수소, 이산화탄소, 메탄(methane)등의 가스를 발생시키고 단백질은 부패되어 황화수소, 인돌, 스카톨, 암모니아 등을 발생시키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uY%2Fimage%2FpfaRcFubMs11rxctGnG5GaFu3_U"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