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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로 유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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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al840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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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21 &amp;lt;주부의 인생을 경영하라&amp;gt; 출간, 나의 길을 나만의 속도로 걷는 여자.스스로 길을 만들어가는 여자.그 길에서 진정한 나를 만나는 여자.나로(路)작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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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7T01:43: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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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고 나면 보이는 것들 - &amp;lt;다시 살아나다, 내 인생&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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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6T07:43:17Z</updated>
    <published>2021-11-17T10:5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3주동안 아파서 계속 누워있는 시간이 있었다.     오는 연락도 받지 않고 메일도 답신 하지 않았다. 솔직히 답신하지않았다기 보다 그때의 나의 상태로 답신하기 어려웠던게 사실이다.      그 시간들을 통해 언제나 걸을 수있고 언제나 숨쉴수 있고 언제나 먹을 수 있고 언제나 일상을 살 수 있는 그 자체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깨달았다.  그런데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2v%2Fimage%2FBLlBh3uWpBQZJWeQOSR8bHeSD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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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경영한다는 것의 의미, '나의 인생경영' - &amp;lt;다시 살아나다, 내 인생&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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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10:52:49Z</updated>
    <published>2021-10-15T10:5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유진영 작가입니다.  늦은밤 글을 업로드하고 우연히 한 독자분이 제 책&amp;lt;주부의 인생을 경영하라&amp;gt;를 읽고 남겨주신 후기를 읽게 되었어요.   남편분께 직접 &amp;lt;주부의인생을 경영하라&amp;gt; 책을 선물받고 제 책에 담긴 '많은 질문'에 답해보며 진정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이 넘 좋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남편분의 멋진 센스, 꽃보다 책선물이 더 좋았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2v%2Fimage%2FIhYPQmISOci8liWsy2MnLcAt12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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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라우마야,이제 너는 더이상 나를 아프게 할 수 없단다 - &amp;lt;다시 살아나다, 내 인생&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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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8T18:10:13Z</updated>
    <published>2021-04-09T12:0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어릴 적, 고속도로를 지나는 버스를 무서워했습니다. 버스를 보면 무서워했던게 아닌, 버스를 타는게 무서웠습니다.  어렸을 적 기억으로 고속도로가 지금처럼 도로가 잘 뚫리는 상태도 아니었고 비포장도로도 많았던 시절...   &amp;copy; 12019, 출처 Pixabay    장거리를 이동할때면 막히는 상황이 빈번하였습니다. 화장실가고싶을때마다 아버지께서는 &amp;nbsp;'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2v%2Fimage%2F9OGKu0-GWxiiz1J4NMLvWutmr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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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맘내맘-시편 - &amp;lt;다시 살아나다, 내 인생&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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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8T18:10:20Z</updated>
    <published>2021-02-18T14:4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무를 본다. 숲만 보다 하나하나 보지 못했던 나무를 살핀다. 그안의 깊숙히 뿌리내리고 있는 심지를 보자.  숲은 화려하나 그속에 들어가면 알지 못한 그림들에 놀랄수도 경악할수도 슬플 수도 있다. 허나 그게 현실이다. 희만 있지않다. 노 애 락 모두 있지않은가.  괴로워도 슬퍼도 절대 울지 않는 캔디.. 하지만 나는 울거다 시원하게., 그래야 나무를 다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2v%2Fimage%2FpzvleFM1NC7Yd6KwN83MCPbnd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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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무엇보다 위대한 소리 딩..... - 나로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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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7T14:23:15Z</updated>
    <published>2021-02-17T05:1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명상할때 늘 딩...하고 울리는 싱잉볼 소리를 좋아한다. 때론 책을 읽다가 머리를 한대 딩 하고 얻어맞은 그 느낌도 좋아한다.  그때의 느낌은 '깨달음'의 순간이다. 나를 온전히 만났을 때의 평온한 느낌... 내가 몰랐던 세상을 알게 되었을 때의 느낌....   어느 날, 한 기자님께 이러한 이야기를 들었다.  &amp;quot;작가님, 작가님 책을 읽으니 독자들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2v%2Fimage%2F31kAzWI_RP9njik3IKEpH5kt-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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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꼬의 중심과 다르지 않다. - 나로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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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7T14:23:17Z</updated>
    <published>2021-02-16T08:0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 &amp;lt;주부의 인생을 경영하라&amp;gt; 책을 출간하고 내 책이 어떤 책인지 소개하는 인터뷰를 많이 하게 된다. 그럴 때 내 제스쳐는 '손을 모으고' 나마스떼 자세, 책 제목에서도 느껴지듯이 엄마 아닌 '나'의 인생이.... 라는 말을 많이 한다. 중심을 다른 곳이 아닌 '나'를 두고 시작하게 된다. 손을 모으는 것, '나'로부터 시작하는 것. 이 모든 메세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2v%2Fimage%2FXccWURUzdnnKrmI15aKH1ND4C_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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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바람.. 쉬어가는 타이밍 - 한잔 생각나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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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5:06:53Z</updated>
    <published>2020-04-26T08:1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심히 살다 보면 쉬는 것마저 어색해지는 순간이 온다. 너무 달리기만 한 사람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요즘 코로나 19로&amp;nbsp;인해서 아이들 온라인 개학을&amp;nbsp;하고 나 또한 재택업무로 일을 이어가다 보니 일과 아이들 케어까지 풀업무를 하고 있는 느낌에 달리는 과정이 후달릴때(?)가 있다. 그럴 때 잠깐 버퍼링이 일어난다. 나는 무엇을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2v%2Fimage%2FsRDlz0-R4bcUKOBmlpR9_kj5k4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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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모습을 눈에 담는 일.. 그 가치 - 적당한 타이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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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7T14:23:20Z</updated>
    <published>2020-04-22T13:0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태양의 강렬한 빛을 좋아하는 나는, 태양의 모습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한다. 빛이 강해 그것 하나만 넋 놓고 바라보고 있지는 못하지만 태양과 함께 주변의 어우러짐을 살핀다.  특히 구름과 어떻게 어우러지고 있는지, 나무 사이로 들어오는 태양빛이 어떻게 뿜어져 나오고 있는지, 강 표면에 비친 태양의 모습은 어떻게 빛나고 있는지... 유심히&amp;nbsp;관찰한다.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2v%2Fimage%2FEv9CiVOIMtP0ih2eDI5toRZ8m0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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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라떼와 메추리알 - 마음으로 아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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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7T14:23:23Z</updated>
    <published>2020-04-14T22:5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가 내 생일이었다.  아이들과 생일초에 불을 켜고 함께 노래를 부른다.      노래가 끝나자마자 아이들이 갑자기 어디론가 달려간다. 각자의 아지트가 있었던 거 마냥 뿔뿔이 흩어졌다 다시 나에게로 모인다.  그러더니 각자 준비한 선물들을 수줍게 내민다.           카페라떼 두 개와 메추리알...!                  보자마자 미소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2v%2Fimage%2F6PvL1fI1BhffV7ZtK7SvzKgxQ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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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 글 쓰는 사람으로 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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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7T14:23:26Z</updated>
    <published>2020-04-11T21:5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한 글자도 쓰지 못해 자책하며 시간을 보내왔다. 더는 이렇게 시간을 보내면 안 되겠다 싶어 은유 작가님의 책 '글쓰기의 최전선'을 집어 들었다. 그동안 내가 고민하던 마음을 첫 장부터 어루만져 주신다.        &amp;quot;내가 나를 설명할 말들을 찾고 싶었다. 나를 이해할 언어를 갖고 싶었다.&amp;quot;       내 이야기를 잘 전달할 수 있으려면 어떻게 잘 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2v%2Fimage%2FmwqApDW4FdY4_V5bIvzbkdj5m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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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는 여전히 숙제 대상인 것인가? - 다이어트는........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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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7T14:23:30Z</updated>
    <published>2020-03-29T06:4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수많은 다이어트 방법과 먹기만 하면 마법처럼 살이 쏙쏙 빠질 것 같은 보조제, 보충제, 약 등이 존재한다. 솔깃한 광고로도, 지인의 추천으로도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아니 몇 번이고 '아~나 다이어트해야 되는데..' 되뇌지&amp;nbsp;않았던가? 도전은 말로다 못한다.     내가 처음 접했던 다이어트는 스트레스 다이어트였다.&amp;nbsp;정신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2v%2Fimage%2FVsP4Ddv3TDpKUFkZUR9Udm5pR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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