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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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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odiod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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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게 글쓰기가 터전이 되듯 당신의 터전을 발견하길 바랍니다. 30대 직장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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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7T10:29: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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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일 때 기억 떠올리기 - (feat.10년 차의 라떼는 말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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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1T13:27:06Z</updated>
    <published>2024-04-29T14:1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어느덧 프로젝트도 몇 번 해보고, 스스로 &amp;lsquo;의사결정&amp;rsquo;이라는 걸 하는 연차가 되었지만 신입일 때를 생각하면 아득하고 가끔은 나의 지금이 더 현실성 없게 느껴지기도 한다.  친한 사람은 당연히 없고(물론 동기가 있었지만 다들 다른 팀이거나 그때는 무언가 적응을 못 해서 회사에 오래 있고 싶지 않았다) 할 줄 아는 것도, 알아듣는 단어도 확연히 없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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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리더라니요? - 하고 싶은 두근거림과 그 내면에 아직은 어색하고 &amp;nbsp;부담스러운 '리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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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3T08:56:23Z</updated>
    <published>2024-04-22T12:4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한국에서 정의할 때 &amp;lsquo;대기업&amp;rsquo;이라고 말할 수 있는 곳에 다닌다. 그래서라고 하기에는 애매하지만 아직까지 대다수의 리더는 어느 정도의 연차와 나이가 있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나의 연차가 엄청 적다고 하기에는 애매하지만, 계속해서 리더를 하는 분들도 있어 평균 연령이나 연차가 높은 편이다)  그런 내가 올해 갑자기 &amp;lsquo;리딩&amp;rsquo;을 하는 &amp;lsquo;리더&amp;rsquo;의 포지션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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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해 보면 (알고 보면) 겁이 많았던 사람 - 겁일까 수줍음일까 그냥 생각 많음 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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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7T10:22:13Z</updated>
    <published>2024-04-15T13:4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으면서도 하고 싶지 않았다. 어차피 사연 없는 무덤 없다고 누구나 다 각자의 인생의 위치에서 힘들고 무거운 싸움을 하고 있는데 나의 사연이 하나 더해진다고 좋을 게 있을까.  이건 삶을 살면서 전반적으로 내게 베어진 습관 같은 건데 이런 부분이 신입 시절 회사에 적응할 때는 편했던 것 같다. 나를 드러내지 않고 남을 크게 궁금해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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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나] 인버스 -욕망의 세계 - '다이브' 단요가 '인버스'라는 욕망의 세계를 관통해서 돌아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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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14:53:02Z</updated>
    <published>2024-04-01T23:2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이 책은 주식 세계, 재테크 세계에 한 번 입문해본 사람이라면 들어본 말, '인버스'라는 단어에서 흥미가 갔다. 무엇보다 책 뒤에 있는  &amp;quot;나의 행복이 누군가의 불행이 된다면 내 행복은 나쁜걸까?&amp;quot;의 질문이 현재의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어떤' 말할 수 없는 가슴 속 고민을 건드리는 기분이었다.  자본주의 자체가 '빚'의 형태의 형태 없는 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8l%2Fimage%2FWtvCwAV9kbqdDle1s-FDTe2jrU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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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지나간 사랑의 기억, 나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 - 정말 특별한 사랑은 현재 진행형이 아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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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9T05:25:36Z</updated>
    <published>2022-11-17T18:2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에서 11월 30일에 종료한다고 하는 것 반, 코로나로 인해 방에 갇혀 할 게 없는 것 반으로 시작한 영화 였다.  마침 익숙한 '라이언 레이놀즈'가 출연했고, 뭔가 넷플릭스의 구독료를 내는 사람으로서 종료되기 전에 끌리는 영화를 한 편이라도 더 보자는 마음으로.   그리고 놀라운 건 역시 '캐릭터'가 주는 힘과 '이야기'가 만들어내는 건 정말 강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8l%2Fimage%2F9Cq_IysfDhM1n-uwVsiCk0Tvq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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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나] 그 겨울, 손탁 호텔에서 - 미스터리 소설을 좋아하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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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9T23:20:23Z</updated>
    <published>2022-10-11T14:4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듀나&amp;gt;작가의 '그 겨울, 손탁 호텔에서'  사실 책은 꾸준히 읽고 있지만 책 리뷰는 오랜만에 작성해본다. 뭐라도 꾸준히 하자는 마음으로 브런치를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지속하지 못 함을 아쉬워하면서 다시 타자를 치기로 결심했다.  '듀나'작가는 작가의 말에서도 그랬지만 본래 미스터리 작가이고 다만 현실이라는 배경보다는 다른 곳에서의 더 자유로운 창작을 위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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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평범한 하루&amp;nbsp; - 부제 : 회의지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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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5T08:19:43Z</updated>
    <published>2022-05-24T16:1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서 제 일은 언제하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8l%2Fimage%2FziDt3O_2n3eSvkY5CzCVmsDHL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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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나] 헬프 미 시스터 - 함께 걸어가는 가족의 이야기 그리고 플랫폼 노동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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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4T16:01:21Z</updated>
    <published>2022-05-23T15:0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랫폼 노동자. 4차 산업혁명. 핸드폰만 있으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지금.  그리고 상처가 있고, 생존을 위해 다시 연대하며 나아가는 가족.  어떻게 보면 가족을 통해 말하지만 그냥 사람들이 사는 이야기다.  사람들이 살고 있는 이야기이고. 이서수 작가의 책은 처음 보게 되었는데 담담하고도 자연스럽게 펼쳐지는 이야기들에 빠져들어 어느새 그들의 이야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8l%2Fimage%2Fr5isB1tBWnUWK_V5UajXP4iKb6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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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의 키보드 - a.k.a 직장인은 키보드가 좋으면 일이 더 잘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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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7T09:56:39Z</updated>
    <published>2022-04-27T04:2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다 보면 뭔가 공부했을 때 학용품에 욕심이 나듯 사무용품에 무한한 욕심이 생긴다. 특히, 옆 사람의 옥구슬 굴러가는 키보드 소리나 손이 보이지 않는 현란한 마우스는 뭔가 내 업무시간을 스마트하게 만들어주고 시간을 단축시켜줄 것 같은 생각에 빠지게 한다. 여기에 디자인까지 예쁘면 화룡점정인데 마음 속 깊이 내게 저 키보드만 있으면 오늘은 정시 안에 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8l%2Fimage%2F3z78VDGb0mi2ULtLvaXCxDOp82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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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나] 훌훌 - 나의 근본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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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6T12:15:31Z</updated>
    <published>2022-04-25T22:0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대부분 태어나서 '내가 누구인가'를 생각하는 '누구'에는 기본 인적사항에 대한 의문은 해당사항에 없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삶에 그런 고민이 없다는 것 자체가 한 가지 문제를 이미 풀고 나온 복 받은 것이 아닐까. 세상에는 수많은 물음과 수많은 고민이 존재하고, 사람에 따라 고민이 10개인 사람과 100개인 사람처럼 천차만별이다. 그리고 늘 되도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8l%2Fimage%2FFFEzJeKFg6C-yUDEfT_uYZ31rB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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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나] 대도시의 사랑법 - 어린 시절에는 몰랐던 대도시의 사랑법, 그리고 규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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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08:04:01Z</updated>
    <published>2022-03-18T17:5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글이 책에 대해서라니. 30대가 되고 바쁘게 살아오면서 어릴 때 좋아하던 책을 잘 읽지 못 하는 시간이 아쉬웠다. 그런데 신기하게 &amp;lsquo;책을 읽기 위한 짬&amp;rsquo;을 내기 어려우면서 막상 일을 마치고 잠시 쉬거나 아침에 일찍 출근해서 하게 되는 독서는 10-20분이 아까울만큼 다시 책에 빠져든다. 2022년, 나는 다시 책을 읽어보기로 했고 TV에서 보면서 익숙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8l%2Fimage%2Fl9BdorunYriEjWM_W5NlGI4_OI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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