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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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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잘 산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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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9T05:17: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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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 작가가 되었습니다. - [명리학에 길을 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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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22:21:56Z</updated>
    <published>2025-06-28T05:2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날이 드디어 왔네요~ 글들이 묶어져, 출간 도서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오래도록 올렸던 글들을 다듬어 [명리학에 길을 묻다]라는 책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브런치 공모전에 몇 번 도전하였으나 부족한 점이 많아 실패를 거듭했습니다.^^* 저의 진심을 알아봐주신 출판사에서 함께 작업을 할 것을 제의해주셨습니다.  진심을 다하다보면... 열심히 하다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AD%2Fimage%2FrCAAXk-IfK4MOCApmZUiIuMR1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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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고분을 걸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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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12:20:45Z</updated>
    <published>2025-03-09T08:5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까마귀 수직으로 내려나르고 서리발 하늘향해 땅을 뚫었다  새들의 목구멍을 움켜쥐고 천지가 토해내는 하얀 서릿발  봄철 어린&amp;nbsp;쑥잎이었다가 한여름 마른 흙이 되었다. 굴러오는 도토리이기도 하였는데, 다시 하얀 서릿발  울고 웃고 살고 죽은 가야의&amp;nbsp;여인은 자신의 무덤 앞에 둥그렇게 서있다.  아름다워라. 세상 그 모든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AD%2Fimage%2FitTFRzL97IgrJzipa4hrYNtJN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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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읽는 사람들 - 다시, 멀리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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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57:24Z</updated>
    <published>2024-10-26T11:3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조의 명리           2022년에는 고3 담임을 하면서 방학을 이용하여 선생님들을 뵈러 다녔습니다. 2023년에는 간단한 수술을 하기도 하였고, 건강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런 와중에 조금 살만하다 싶으면 선생님들을 뵈러 다녔습니다. 인터뷰를 하자고 해놓고 나의 무심함으로 뵈러 가지 못하게 된 선생님도 계시고, 정말 뵙고 싶은 선생님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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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명 나게 살아보자! - 특별하지 않은 것이 참으로 특별한 것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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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1:49:38Z</updated>
    <published>2024-10-26T11:3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명 나게 살아가면 될 것 같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 한 달 동안 나는 아버지 옆에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임을 직감하였고, 마침 방학 기간이라 내내 아버지 옆에 붙어있을 수 있었습니다. 죽음 앞의 아버지는 유쾌해 보였고, 평화로워 보였습니다.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가운데서도 우리는 함께 노래를 흥얼거렸고, 옛날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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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리학의 가치를 말하다 - 청화 박종덕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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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1:49:38Z</updated>
    <published>2024-10-26T11:3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뷰, 배움의 여정  역학을 공부하는 사람들 사이에 '박청화'라는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박청화 선생님의 사무실은 제가 있는 곳과 매우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강의와 저서들을 통해 선생님의 철학과 학문을 접해보기는 하였으나, 인연의 때가 되지 않았던지 선생님을 뵙게 된 것은 인터뷰를 결심한 다음이었습니다.  화풍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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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mile, 행복을 향하여! - 필연적 고독과 마주하며 뚜벅뚜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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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1:49:37Z</updated>
    <published>2024-10-26T11:2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연적 고독과 마주하기   시대적 배경과 공간적 제약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가장 '행복'한 삶일까를 고민한 성인들의 이야기가 종교이며 철학인 것 같습니다. 따라서 '행복'이라는 키워드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누구나 성인이나 부처가 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삶의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마주하는 흔들림을 견뎌내라는 응원의 메시지일 수 있습니다. 개개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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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를 공부한다는 것 - 중원 민영현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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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1:49:37Z</updated>
    <published>2024-10-26T11:2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문 같지 않은 학문을 한다는 멸시  민영현 선생님과의 인연은 &amp;lt;삼명통회&amp;gt;라는 책을 통하여 시작되었습니다. &amp;lt;삼명통회&amp;gt;는 명리와 관련하여 전해지던 수많은 자료를 중국 청대에 국가 주도로 편찬한 관찬 도서입니다. 선생님께서 10년 동안 붙들고 완역하신 명리 대백과로 상, 하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엄청난 분량의 책이라 가격이 만만치 않았지만, 명색이 명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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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담하게! 당당하게! - 단어와 개념과 문장과 이론을 넘어서서 '나'를 찾아본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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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1:49:37Z</updated>
    <published>2024-10-26T11:2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의 존재를 설명해 봐!   다른 동물과 달리 인간은 자신의 '존재'에 대하여 설명하고 싶어 합니다. 인간의 지각은 하늘에 天, 땅에 地라는 이름을 부여하였습니다. 그리고 스스로의 존재를 人으로 명명하였습니다. 언어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관계 맺는 인간은 '명명(命名)'을 통해 세상을 인지하고 개념을 범주화하고 논리를 만들어냅니다. 선(善)과 악(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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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양철학과 명리교육 - 백민 양종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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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1:49:37Z</updated>
    <published>2024-10-26T11:2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리 교육과 함께한 삶   명리학 공부를 시작한 지 2년 정도 되었을 때, 스스로의 공부에 대해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공부가 양적으로 확대되어 방대해지기는 하였지만, 핵심 맥락을 이야기하는 부분에서 허술함을 인지했습니다. 그 무렵까지만 해도 '십이운성'과 '십이신살'에 대한 공부는 전혀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  내가 왜 십이운성과 십이신살과 같은 이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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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w classic 명리 - 하나로 흐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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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1:49:37Z</updated>
    <published>2024-10-26T11:2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道) 안에서 하나 됨   공자, 맹자, 노자, 싯다르타, 예수, 탈레스, 소크라테스 등의 성인과 사상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삶과 진리에 대하여 논한다면 각기 다른 주장을 하며 전투태세가 되어버릴까? 만약 이들이 같은 언어를 쓰고, 같은 시공간을 경험하였으며, 같은 환경에 처한 사람들이라는 가정이 있다면 이들의 이야기는 하나로 수렴되지 않을까? 물론 개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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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한 자기 깨달음 - 진평 송재호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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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1:49:37Z</updated>
    <published>2024-10-26T11:2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행도(四行圖),&amp;nbsp;긍정의 명리   진평 선생님을 처음 알게 된 시기는 2021년 11월이었습니다. 이때는 &amp;lt;하루한장, 명리&amp;gt;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강의를 열심히 올릴 때였습니다. 2022년 임인년 운세를 설명하시는 선생님의 유튜브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전개하시는 논리가 질서 정연하고 새로워서 영상을 보자마자 선생님께 연락을 드렸습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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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밭에서, 하늘과 사람 - 천인합일의 삶을 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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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1:49:37Z</updated>
    <published>2024-10-26T11: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요 안에서 듣고 말하는 사람   자연과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인문학을 비하하기도 합니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항상 있습니다.) 서양철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동양철학을 비하하기도 합니다. 유가는 도가를, 도가는 유가를 비하하기도 합니다. 동양 철학을 공부하는 사람 중에 명리학을 비하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명리 공부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자평학을 위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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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향한 격려, 너를 향한 박수 - 두강 이을로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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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1:49:37Z</updated>
    <published>2024-10-26T11:2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미를 누리며 사는 사람   이을로 선생님을 알게 된 것은 &amp;lt;자평진전 강해&amp;gt;라는 책과 원광디지털대학교 &amp;lt;기문 연구&amp;gt; 수업을 통해서입니다. 자평진전은 명리학의 대표적 고서로, 시중에 판매되는 책이 많습니다. 번역이 책마다 달라 여러 책을 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동학사 출판사의 &amp;lt;자평진전 강해&amp;gt;는 다른 책과는 달리 선생님 나름으로 정리하신 부분이 추가된 점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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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긴 대로, 그대로 옳다! - 자기 해방과 타인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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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1:49:37Z</updated>
    <published>2024-10-26T11:2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聖人의 상대성 이론   성인(聖人)은 유학이 말하는 이상적 인간상입니다. 그런데 신(神)과 같은 성인(聖人)이 존재할 수 있을까에 대하여 생각해 봅니다. 선천적으로 그러한 기질을 부여받고 태어난 타고난 성인(聖人)이라 할지라도 자기만의 갈등과 결핍이 있을 것입니다. 후천적 노력을 통하여 聖人이라 칭송받는 사람 역시 고독과 고뇌와 결핍의 과정을 거친 끝에 聖</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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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잘못한 것이 없다 - 선운 황성수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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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1:49:37Z</updated>
    <published>2024-10-26T11:2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리,&amp;nbsp;나와 더불어 존재하는 모든 것에 대한 이해   선운 선생님은 나의 은사님이십니다. 선생님이 나의 '은사님'이라고 이야기하면 마치 그 문하생이 되어 오랜 시간 그 장소에서 공부한 사람 같습니다. 유비쿼터스 시대에서는 스승이 제자가 누구인지 모를 수도 있습니다. 나는 아주 오랜 기간 방대한 분량의 선생님 강의를 모두 들었습니다. 쌍방향이 아닌 한 방향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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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꺼이 나로 살겠다! - 고난과 역경을 선택하는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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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1:49:37Z</updated>
    <published>2024-10-26T11:2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꺼이 나로 살겠다!!!   공자를 빼고 동양 사상을 이야기할 수는 없습니다. 공자는 인(仁)을 핵심 개념으로 이야기합니다. 공자는 사사로움에 얽매이지 않고 모든 것에 예의를 다하는 '극기복례(克己復禮)'의 삶을 통해 인(仁)을 실현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내가 나와 소통하는 것, 내가 너와 소통하는 것, 공동체, 사회, 자연, 우주와 소통하는 것을 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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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지지하는 명리학 - 천인지 운명학 김병우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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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1:49:36Z</updated>
    <published>2024-10-26T11:2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멘토와 점쟁이   멘토(Mento)란 신뢰할 수 있는 상담 상대, 지도자, 스승을 말합니다. 김병우 선생님은 오랜 시간 나의 마음속 멘토로 계셨습니다. 건대 점쟁이라고 알려지신 선생님의 강의를 듣다 보면, '점쟁이'라는 단어가 재미있게 여겨집니다. 진짜 부자는 자신의 부를 과시하지 않고, 진짜 깨우친 사람은 자신의 앎을 과시하지 않습니다. '점쟁이'라는 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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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명(天命)이 무엇인지 말해보시오! - 운명이 즐겁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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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1:49:36Z</updated>
    <published>2024-10-26T11:2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명(天命)이 무엇인지 말해보시오.   공자는 천명(天命)을 알지 못하면 군자(君子)가 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 말을 달리 이해하자면, 천명(天命)이라는 것은 우리가 알 수 있는 그 무엇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공자가 말하는 천명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하늘이 품부 한 명령일 텐데, 이것은 그냥 추상적이고 막연한 그 무엇일까요?  공자는 주나라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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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으로부터의 자유 - 학선 류래웅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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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1:49:36Z</updated>
    <published>2024-10-26T11:2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으로부터의 자유   모든 인터뷰를 통틀어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꼽으라면, 류래웅 선생님으로부터 책을 선물 받던 순간입니다. 긴 인터뷰를 마치고 선생님께서는 가족들의 부축받아 안방 침대에 누우셨습니다. 그리고 어깨를 사용하셔서 힘겹게 서명을 해주셨습니다. 힘이 들어 보이셔서 하나만 해주셔도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여섯 권 모두에 서명을 해주셨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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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십자가를 마주하는 일 - 창광 선생님이 말씀해 주시는 월령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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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1:49:36Z</updated>
    <published>2024-10-26T11:2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에 맞게 산다는 것   명리학에는 월령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보통 그 사람이 태어난 달을 말하며, 사주팔자에서는 태어난 달의 지지(地支) 글자로 월령을 살펴봅니다.&amp;nbsp;달 월(月)과 명령 령(令)의 글자를 가지는 월령은 해당 월이 부여한 명령과 같은 의미를 지닙니다.  북반구 중위도 동아시아 지역에서 살았던 옛사람들은 4계절이 어김없이 순환하는 것을 알게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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