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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y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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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성수동 새촌마을 골목에 위치한 데이데이(DayDay)는 공간을 만들고, 콘텐츠를 만들고, 이벤트를 운영하고, 촬영을 하고, 디자인을 합니다. 네, 이것저것 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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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30T04:53: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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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려줘서 함께해 줘서 고마워 - SUNDAY + COMMOMDAY = DAY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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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13:14:27Z</updated>
    <published>2023-01-29T04:4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 명절에도 사무실에 나와있습니다. 아무도 없는 사무실이 낯섭니다. 출석률이 낮은 저는 딱히 느껴본 적이 없는 기분입니다. 기본적으로 저라는 인간은 계획성이 없습니다(극적으로 치우친 P니까요). 군대 이후로 조직생활을 해본 적이 없고요. 계획과 규칙 이런 것들이 대체적으로 없게 태어난 데다가, 그런 게 발달될 수 없는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더코트(Th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RD%2Fimage%2FdDaPbfZvZnaZCupS13nFE9S6Y7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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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두 번째 가게, 그리고 친구의 꿈 - 성수 린(leeeeean)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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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2T01:32:43Z</updated>
    <published>2023-01-11T15:2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달, 아주 작은 가게의 문을 열었습니다. 개인적으론 두 번째 가게이기도 하지만, 친한 친구의 서른둘 인생을 걸은 가게이기도 합니다.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습니다. 어디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할지 짐작이 안됩니다. 짧은 한 문장으로 간결하게 정리를 하고 싶지만, 담고 싶은 마음이 많아 정리가 되지 않습니다.  &amp;quot;친구의 가게를 함께 차렸습니다.&amp;quot; = 나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RD%2Fimage%2FuI8GgVsY0rl2dtz4ILkDyd1Ne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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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행사를 시작하고 8개월, 13억을 벌었다. - Sunday + Commonday = Every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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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07:10:04Z</updated>
    <published>2023-01-06T08:1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행사를 시작하고 8개월이 지났습니다. 13억이란 성적표를 받았지만, 버는 것보다 나가는 것이 더 많다는 사실을 제대로 배우고 있습니다. 그래도 데뷔 시즌에 기대 이상의 성적표를 받은 것 같습니다.   아무튼 '해가 바뀌는 게 뭐라고 다들 그렇게 다짐들을 하는지'라고 생각하면서 나 또한 같아서 부지런히 쓰자는 마음을 적게 먹어봅니다. 달리느라 보지 못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RD%2Fimage%2F4hK4Q5aFQVz0xrr6UqLelLUXUH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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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게를 열고 계절이 두 번 바뀌었다. - OBPC가 문을 열고 5개월이 지나가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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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1T22:33:26Z</updated>
    <published>2020-10-30T06:1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점 더 기록할 시간이 줄어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니요, 어쩌면 기록할 마음이 줄어든 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몇 가지 큰 이슈들이 있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추석, 테라스 민원, 배달 준비 그리고 다가오는 겨울준비와 첫 부가세... 잘 이겨내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떻게든 이겨는 내고 있는 것 같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RD%2Fimage%2FYbleAfp-WN6BCfnFZppD3WHylU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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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시티에서 만난 7년 차 승무원의 부지런한 하루들 - 지구에 맛없는 피자는 없다 _ 모터시티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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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7T00:28:17Z</updated>
    <published>2020-09-04T01:4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한테 &amp;lsquo;피자&amp;rsquo;라는 음식이 그래요. 때로는 지친 하루 끝에 충전이 되기도 하고, 언제는 버거웠던 하루를 보낸 나를 위로해주기도 해요. 무엇보다 방금 나온 따뜻한 피자를 한입 베어 물 때의 기쁨은&amp;hellip; 무엇과도 바꿀 수 없어요. 이 세상에서 저한테서 피자를 대신할 음식은 아직까진 제가 아는 한 없는 것 같아요.  누구나 나에게 &amp;lsquo;피자&amp;rsquo; 같은 존재를 하나쯤은 가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RD%2Fimage%2FsSCa8T5hTCgGoalhsBbVBy_s2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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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시티는 왜 디트로이트 피자를 팔기 시작했을까? 2편 - 지구에 맛없는 피자는 없다 _ 모터시티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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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2:43Z</updated>
    <published>2020-09-03T02:3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화에서는 모터시티에서 만들어가는 피자의 이야기와 모터시티를 만든 팀 매니멀의 시작에 대한 소식을 전했어요. 그리고 이번 화에서는 앞으로의 모터시티의 이야기와 김주헌 대표의 이야기를 조금 더 전하려고 합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모터시티는 왜 디트로이트 피자를 팔기 시작했을까? 1편 보러 가기)  문을 열고 4개월, 손님이 없었다.  #ryun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RD%2Fimage%2FtTjy10v0Mcb-5tzaVEg6QTj50g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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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시티는 왜 디트로이트 피자를 팔기 시작했을까? 1편 - 지구에 맛없는 피자는 없다 _ 모터시티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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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7T00:28:38Z</updated>
    <published>2020-09-02T05:5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구에맛없는피자는없다&amp;nbsp;는 서울에 자리 잡은 곳곳의 피자집에 대한 이야기, 그곳을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평범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피자, 사람, 일, 그리고 저마다의 삶. 이곳에서 전하는 이야기가 당신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첫 번째 피자집은 2016년, 이태원에서 문을 연 모터시티(@motorcitykorea&amp;nbsp;)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RD%2Fimage%2F5-fz3J9NJt6tNBwotsUb_LC1Sy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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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뉴그레이, 오랜만에 아빠들을 만납니다. - 더뉴그레이가 준비한 아빠와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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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7T18:57:07Z</updated>
    <published>2020-08-28T09:4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아주 오랜만에 더뉴그레이의 여사장으로 글을 써볼까 합니다. 롯데백화점과 작년 12월부터 준비했던 프로젝트를 드디어... 릴리즈 했습니다. 모집 콘텐츠를 릴리즈하고 일주일이 지난 오늘까지 3,000명이 넘는 분들이 신청을 했습니다(뉴발란스 때보다 훨씬 빠른 속도입니다... 믿기지 않아요). BTS도 아니고, EXO도 아닌데... 그저 감사하고, 고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RD%2Fimage%2FacUV-fy3WZJ9k_dZFNQprr32Rr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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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오픈 빨이 끝난 건가? - OBPC의 두 번째 한 달, 그리고 8월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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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30T15:21:56Z</updated>
    <published>2020-08-23T04:2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OBPC에 장마가 찾아왔습니다. 코로나는 잠잠해지나 싶더니 다시 확산이 시작됐고, 올림픽대로와 잠수교가 침수되는 길고 강한 장마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누군가는 찾아줘야 무슨 말이라도 할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때론 저 높은 곳에 있는 누군가에게 야속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달리 어쩔 도리는 없다. 그렇지만 존버도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RD%2Fimage%2FFAGkxoXltf1scSJIh5-nChZfF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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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장놀이 한 달 동안의 기록 3, OBPC - 원바이트피자클럽, 한 달 동안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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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1T00:49:28Z</updated>
    <published>2020-07-20T05:2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에 8번까지 쓰고 글을 마무리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나머지 9번부터 20번까지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 보겠습니다. 일을 조금씩 나누고, 팔로우하고, 도움을 구하고, 해보지 않았던 것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룰 것 같습니다.  이게 팔릴까?  1.29cm 유니폼을 만들었고, 포크와 나이프도 만들었고, 이것저것 크고 작은 것들을 만들었다. 만들었으니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RD%2Fimage%2FjFf4z8u_wyPZ9ft3p_Ds_qlKT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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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장놀이 한 달 동안의 기록 2, OBPC - 원바이트피자클럽, 6월 12일부터 오늘(7월 12일)까지를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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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6T03:49:43Z</updated>
    <published>2020-07-14T07:3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많은 것(온갖 것을 다 했어요 정말)을 해낸 한 달이었습니다. 내가 나한테 '넌 정말 할 만큼 했어'&amp;nbsp;란 마음이 들었을 정도의... 그런 한 달이었으니까요. 7월 12일 새벽인 지금도 크게 달라진 건 없습니다만...  힘들진 않냐구요? 힘들어요. 매일 아침마다 눈 뜨는 게 전쟁이고, 뭐라도 입에 넣으면 식곤증이 몰려와 자기 직전에야 먹는 십 년 묵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RD%2Fimage%2FIHtuKhd9UbitAmCBLyqMaM1y_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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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장놀이 19일간의 기록 1, OBPC - OBPC(원바이트피자클럽) 6월 한 달 동안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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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7T05:22:48Z</updated>
    <published>2020-07-06T07:2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장은 문을 열었고, 제품들은 사진도 찍었고, 매일 생겨나는 이슈들을 하나, 둘 처리하면서(메뉴를 조금씩 바꿔본다거나, 바닥이 미끄러운 문제를 해결하는 것들 같은)... 그렇게 7월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꼭 숫자적인 이야기를 해보겠다,라고 마음먹고...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가게 하나 차리는 데 돈이 얼마나 드는 거야.  여준영이라는 사람이 있다. 스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RD%2Fimage%2FXq_YMGLWbXkthxBQv_pkJHWGT1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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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자만 팔려고 피자집을 차린 건 아닙니다 - 원바이트피자클럽(OBPC)-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OBPC가 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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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8T04:45:10Z</updated>
    <published>2020-07-01T04:2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장 오픈을 준비하면서, 동시에 나름대로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함께 준비했습니다. (뭔가 대단한 준비를 한 건 아지만...) 유니폼이 필요해서 옷을 만들었고, 매장을 채워가며 물건들을 만들었고, OBPC라는 브랜드를 가볍게 접할 수 있는 굿즈(양말이나 박스테이프 같은...)도 몇 가지 준비했습니다.  처음엔 조악하게라도 자사몰까지 만들려고 했는데, 도저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RD%2Fimage%2FAs8Pe5jSP6UsZNnVqDy5Y9Ibp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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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록 오늘은 실패해도 나는 실패하지 않았다. - 10년째 실패하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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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8T06:29:18Z</updated>
    <published>2020-06-27T06:1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9년을 살아오면서 이룬 것은 손가락만으로 충분히 꼽지만, 이루지 못한 것 -그러니까 실패라고 부르는 것- 을 줄 세우면 점심시간 급식실의 밥줄보다 길다면 길었지... 짧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이십 대의 마지막을 살고 있습니다. 이십 대 통째로 꿈꿔왔던 피자집을 올해 6월에서야 드디어 차렸습니다. 그리고 더뉴그레이(THE NEW GREY)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RD%2Fimage%2FlUU-8zgOwnR8Khuf3uIkF5qkd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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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작 피자집 하나 차리는 데 십 년이 걸렸습니다만 - 원바이트피자클럽 - 가오픈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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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5T14:08:33Z</updated>
    <published>2020-06-22T05:3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과 실패를 논하기엔 고작 5일짜리 사장 놀이었습니다만, 적어도 제 기준에서는 성공적(?)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같이 매장을 꾸려가고 있는 동생조차 &amp;quot;형, 오픈할 준비가 안된 매장 같아요&amp;quot;라고 오픈 전날에 얘기할 정도의 상태였으니까... (더 이상 얘기 안 해도 어떤지 대충은... 짐작이 가시죠?)  어떻게 됐냐고요? 오픈하는 날 아침까지 이틀을 졸음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RD%2Fimage%2FxHqkNbcxvlt-Z_PxLSEp7JOSm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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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바이트피자클럽 (ONE BITE PIZZA CLUB) - 가오픈 3일 전에 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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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8T04:45:10Z</updated>
    <published>2020-06-09T03:3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오픈이 3일 남았다. 주방 공사가 끝나고 태오와 종엽이는 주방에서 열심히 피자를 배우는 중이다. 나와 영기는 이것저것 사소하게 챙겨야 할 것들(메뉴판, 포스터 등등)을 채워가는 중이다.&amp;nbsp;OBPC(one bite pizza club)라는 브랜드가 탄생하는 데까지 어느덧 10개월이 지났다. 이렇게 길 수가 없었다(정말 길었다).  통장에 잔고는 0원이 된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RD%2Fimage%2FDqQh1ugvfbrt_HiYrmv6U5x_B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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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아홉의 인생 배팅 - 피자집 창업 - 공사를 시작하고 일주일이 지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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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7T12:18:50Z</updated>
    <published>2020-05-26T00:0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려 한 달 만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피자집 하나 차리는 데 뭐가 이렇게 손이 많이 가는지..) 시간이 지날수록 혼자였으면 절대, 절대 못 차렸을 거라는 사실을 절감하고 또 절감하며 한 달을 보낸 것 같습니다.  지지난주 월요일, 드디어 철거를 비롯해 매장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계획에 따르면 공사는 6월 10일이 되어야 끝이 납니다. 2월에는 4월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RD%2Fimage%2FOBR0S6OqXZSP6l9RtulHfHHZag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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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뉴그레이, 그리고 더비포그레이 - 발행인의 글, [THE BEFORE GRE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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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8T11:55:32Z</updated>
    <published>2020-04-13T03:4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GREY는 중년을 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THE NEW GREY를 새로운 중년, 기존의 아저씨들과는 다른 아저씨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THE BEFORE GREY는, GREY가 되기 전인 우리들을 얘기합니다. 그리고 그들을 청춘(youth)이라 부르기로 했습니다.  작년 여름 6명의 청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와디즈에서 [남자, 이제 옷 입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RD%2Fimage%2FZ6maaZ0Yqx7RjwkWMdQzsjf2Fn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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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은 몰라도 마음은 자신 있다. - 스물아홉의 인생 배팅 : 피자집 창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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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8T04:45:10Z</updated>
    <published>2020-04-08T01:1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4월입니다. 저는 요즘 메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피자는 여섯 가지, 사이드는 한 가지로 구성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10일 즈음이면, 드디어 계약을 할 것 같습니다. 실감이라는 게 났다가 안 났다가 합니다. 아무튼 5월에는 드디어(?) OBPC를 연트럴 파크에서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나에게 '식사'는요  나는 하루를 끝내고 나서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RD%2Fimage%2FE1DVOUvtRaWOED-uzFw0SHTv3P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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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도 섹시한 아저씨가 있다. - 내가 만난 열세 명의 아저씨, 그리고 GREY IC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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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0T06:05:22Z</updated>
    <published>2020-03-24T02:2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겨울, 열세 명의 아저씨를 만났다. 우리는 그 열세 명의 아저씨를 GREY ICON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그리고 올해 2월부터 LF(엘지패션)와 지난주 도메스틱 브랜드 COVERNAT과 촬영을 진행했다.   그레이 아이콘(GREY ICON)?  정현이 형이 언젠가 했던 말이다. &amp;quot;모델, 이라는 이름으로 묶어서 표현하는 게 난 싫더라. 너도 겪어봐서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RD%2Fimage%2FaYq0EYa_L96T8ezws6sA0MqGW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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