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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주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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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회학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 엄주명입니다. 글쓰기를 좋아해 꾸준히 글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무언가를 관찰하려 하며 표현하려 합니다.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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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30T06:45: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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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민주주의를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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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05:04:51Z</updated>
    <published>2024-12-02T04:5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amp;rdquo; 대한민국 헌법 제1조 1항의 내용이다. 대한민국을 포함한 세계 각 국에서 민주주의를 채택하고 있다. &amp;lsquo;대한민국&amp;rsquo;이란 국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주권이 백성에게 있는 &amp;lsquo;재민주권&amp;rsquo;을 실천하고자 한다. 이러한 민주주의 체제에 대해서는 대부분 이견이 없다. 민주주의는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지금까지 발견한 체제 중 최선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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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계발의 늪 - 노오력만이 살길이라고 말하는 사회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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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13:21:38Z</updated>
    <published>2023-12-20T12:2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참 노력을 많이 한다. 노력을 하지 않으면 뒤처질 것 같고, 패배할 것만 같다. 불안하기 때문에 그렇다. 좋다고 알려진 상급학교에 진학하지 못할까 봐 두렵고, 취직하지 못할까 봐 두려워한다. 이런 만성적인 불안과 두려움은 스스로를 끊임없이 계발하라고 말한다. 더 나아가 우리 사회는 자기 계발을 부추기고 그 계발의 논리에서 벗어난 사람들은 도태되게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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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학교 교육은 어디에 있나? - 창의적 인재와 도전하는 사회를 꿈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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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0T10:42:10Z</updated>
    <published>2022-12-09T11:1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도서관에서 읽을만한 책을 찾던 도중 『대한민국에 교육은 없다』라는 책이 눈길을 끌었다. 그 책의 첫마디는 명확했다. &amp;ldquo;단언컨대, 대한민국에 교육은 없다.&amp;rdquo; 조금 충격적인 한 문장이었다. 꽤 오래전에 출간된 책이지만, 그 당시 문제의식을 지금 교실에 적용해 보더라도 문제 될 것은 없어 보인다. 과연 이 책뿐이랴. 지금껏 출간된 교육과 관련된 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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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본소득 제도와 노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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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10:56:20Z</updated>
    <published>2022-11-05T08:2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동은 역사적으로 신선한 것으로 여겨져 왔다. 인간이 일을 함으로 생산품을 얻고 그 생산품을 통해 경제 성장을 이루어 왔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또, 원초적으로 노동은 그 자체로 의미 있는 산물이기도 하다. 인간은 노동을 하면서 삶의 의미를 찾기도, 잃기도 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노동이 사회 변화에 맞춰 양상이 변하는 것도 사실이다. 산업혁명 이후에는 대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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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파와 우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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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6:52:58Z</updated>
    <published>2022-10-28T03:5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너는 좌파니? 우파니?&amp;rdquo;라는 질문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아님 &amp;ldquo;나는 좌파야.&amp;rdquo;나 &amp;ldquo;난 우파야.&amp;rdquo;라는 말을 들어보았는가. 잘 들어본 적이 없거나 들어보더라도 그 이야기를 깊숙이 나누지는 않았을 것이다. 우리에게는 뿌리 깊은 상처가 있기 때문이다. 각자가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경험도 다르다. 또, 그 경험에 따라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이념도 다를 수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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