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바닐라스카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j5" />
  <author>
    <name>perie2000</name>
  </author>
  <subtitle>중소기업, 외국계, 대기업을 거치며 성장해 가는 흑수저 월급쟁이의 흔적을 공유합니다. 여전히 100억 부자의 목표는 유효하고, 리스크 관리와 성장을 위한 도전은 계속 진행형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Gj5</id>
  <updated>2019-05-01T13:06:19Z</updated>
  <entry>
    <title>18. 부자 될 기회가 오지 않는다. - 동굴에서 탈출하기 위한 준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j5/29" />
    <id>https://brunch.co.kr/@@7Gj5/29</id>
    <updated>2024-02-04T09:08:19Z</updated>
    <published>2024-02-04T03:2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이 주는 기회는 무엇인가?  나는 노동 예찬론자는 아니다. 성서에서도 에덴동산의 금기를 깬 아담과 이브에 내려진 벌이 Labor이라는 것을 보면, 분명 노동이라는 행위 자체는 애초에 행복을 주는 수단은 아닌가 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동의 결과로, 금전적 물질적 보상 또는 성취감 같은 정서적 보상을 주기도 하는 측면에서 우리 삶을 지탱하는 주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j5%2Fimage%2F22oZm5uO1YA4_DHHCsM_yT0s0n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7. N잡러의 시대. 또 사업을 벌였다. -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j5/28" />
    <id>https://brunch.co.kr/@@7Gj5/28</id>
    <updated>2024-01-28T06:15:38Z</updated>
    <published>2024-01-28T02:5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급쟁이의 삶을 동경한 적은 애초에 없다.  애초에 어릴 적부터 직장에서 진급하며 중역이 되는 꿈을 꾸며 살아온 자도 있겠으나, 나는 그저 물려받은 재산도 없이 열심히만 공부하며 살다 보니, 점수에 맞춰 실력에 맞춰 직장도 가게 되었다. 주어진 업무 과제를 성실히, 그리고 적당히 전략적으로 최선을 다하다 보니 어느새 팀장도 임원도 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j5%2Fimage%2F-cGIRSTmrQMY1dwQKFb-HIl3k-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6. 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amp;nbsp;&amp;nbsp; - 소득과 부채에 대한 해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j5/27" />
    <id>https://brunch.co.kr/@@7Gj5/27</id>
    <updated>2024-01-21T04:42:37Z</updated>
    <published>2024-01-21T03:3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를 늘린다는 것은 무엇인가.&amp;nbsp;쉽게 말해 돈을 더 많이 버는 방법이다. 대다수의 우리는 일하는 만큼 돈을 버는 급여소득 방식에 머물러 있다. 이대로 질문은 이어진다. 이렇게 살면 작은 부자가 될 수 있는가? 반복되는 일상과 자각에&amp;nbsp;변화를 주지 않으면, 상황은 그저 반복되고 유지될 뿐이다. 더 나은 결과를 원한다면, 어제와 달라져야 한다. 변해야 한다.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j5%2Fimage%2FUqUmefjJNY-M4HgOakXYKdGSqf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5. 워렌버핏과 점심에 얼마를 지불할 수 있나? - 월급쟁이는 왜 부자가 될 수 없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j5/25" />
    <id>https://brunch.co.kr/@@7Gj5/25</id>
    <updated>2022-03-13T14:39:33Z</updated>
    <published>2022-03-13T08:5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오마하의 현인&amp;rsquo;으로 불리는 현존 최고의 투자가 중 한 명인 워렌버핏은 2000년부터 1년에 한 번씩 자신과의 점심시간을 함께할 기회를 경매에 부쳤다. 2000년 첫해에는 2만 5천 달러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낙찰가가 수백만 달러 수준으로 높아졌고, 이렇게 모인 돈은 &amp;lsquo;글라이드&amp;rsquo;라는 자선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2019년에는 암호화폐 트론의 CEO 저스틴 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j5%2Fimage%2FBTv8UgmKzrEM2_JvLIAg2O11vL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4. 나는 딱 월급만큼만 산다 - 월급쟁이는 왜 부자가 될 수 없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j5/24" />
    <id>https://brunch.co.kr/@@7Gj5/24</id>
    <updated>2021-10-24T05:43:45Z</updated>
    <published>2021-10-24T03:0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은 늘 월급이 적다고 불평하며 살아간다. 불평이라는 것이&amp;nbsp;더 많은 부를 누리며 더 여유롭고&amp;nbsp;싶다는 우리의&amp;nbsp;기본&amp;nbsp;욕구일 터인데&amp;nbsp;이를 탓할 수 있겠는가. 하지만 월급이라는 소득 앞에서 또 한 번 현실을 자각하고 겸허히 자숙하는 자신을 발견한다. &amp;ldquo;그래.. 부족하지만, 또 한편 아껴서 살다 보면 살아진다.&amp;rdquo; 그렇게 유복함과 부족함의 경계를 가르는 기준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j5%2Fimage%2Fkbj3RdLK1cHQHQjqu8wSfpdk4b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3. IU(아이유)는 가수인가? - 월급쟁이는 왜 부자가 될 수 없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j5/22" />
    <id>https://brunch.co.kr/@@7Gj5/22</id>
    <updated>2022-05-14T09:13:28Z</updated>
    <published>2021-04-25T04:1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이돌 뮤직이나 [고등 래퍼], [쇼미 더 머니] 힙합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최신 음악을 찾아서 즐기려 애쓰는 편이다. 문화를 통해 세대 간 관심을 이어가고자 하는 것은, 사고의 경직을 차단하고 스스로가 진부 해지는 것을 예방하고자 하는 나만의 작은 노력 같은 것이다. 늙는다는 것은 그들과 감성이 통하지 못하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에 문화 콘텐츠들 중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j5%2Fimage%2FWRBeu1xzF-b7yXC37wEG4vg-c2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 제발 부자를 꿈꿔라. - 월급쟁이는 왜 부자가 될 수 없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j5/21" />
    <id>https://brunch.co.kr/@@7Gj5/21</id>
    <updated>2020-10-04T12:40:53Z</updated>
    <published>2020-10-04T10:5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찰리 채플린의 1936년작 [모던 타임스]에서는 컨베어 벨트 생산공정 속의 부속품이 되어 반복된 일을 하는 공장 노동자를 잘 묘사하였다. 18세기 산업혁명으로 노동시장에 닥친 변화를 보여준 영화였다. 영화는 장인 정신이라는 생산 가치가 퇴색됨을 알리고, 단순 반복을 통한 생산 효율의 극대화가 최우선 가치로 부상하던 시기에 부속물로 전락하는 인간 노동의 본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j5%2Fimage%2FRsj1H_MUZ7UlyhbiaK_IDMxs7u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1. 영화 메트릭스 속에서 살다. - 직장을 다녀야 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j5/20" />
    <id>https://brunch.co.kr/@@7Gj5/20</id>
    <updated>2020-09-14T10:18:51Z</updated>
    <published>2020-09-13T03:0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9년 5월 개봉한 워쇼스키 감독의 [The Matrix]는 나의 인생관에 큰 영향을 끼친 전무후무할 영화로 기억한다. AI에 의해 인간의 기억마저 지배되는 가상현실 매트릭스를 탈출하려는 모피어스와 그가 인류 구원의 마지막 영웅으로 선택한 주인공 네오의 스토리는, 총 4편에 걸쳐 특별한 상상력을 불러일으켰고. 1편을 막 감상하기 시작할 때만 해도, SF&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j5%2Fimage%2FjOWUpfOi7_OHmL70SZ8XzCvr1E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누군가의 상사로 성장하는 과정. - 꼰대 아빠의 성장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j5/19" />
    <id>https://brunch.co.kr/@@7Gj5/19</id>
    <updated>2023-07-20T05:23:37Z</updated>
    <published>2020-06-07T07:0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알리바바의 마윈 회장이 ALC (아시아 리더십 콘퍼런스) 참석차 방한 시, 모 방송에 출연하여 한국 젊은이들에게 이런 말을 하였다.  10대라면, 아직 10대라면 열심히 공부하십시오. 원하는 분야에 몰입하여 공부하세요 20대라면, 세상을 경험하고 좋은 멘토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기업은 프로세스를 배우기에는 좋지만, 중소기업에 일하게 되면 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j5%2Fimage%2Fh_P8WaJKZunpigJbYZ2D1KvA1n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0. 나를 완성하는 회사에 다니는가. - 직장을 다녀야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j5/12" />
    <id>https://brunch.co.kr/@@7Gj5/12</id>
    <updated>2020-04-11T05:51:47Z</updated>
    <published>2020-03-02T17:5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영화 출연작은 엔터테인먼트적인 영상과 스토리가 인상적이어서 찾아서 보는 편이다. 특히,  &amp;quot;바닐라 스카이&amp;quot;와 &amp;quot;제리 맥과이어&amp;quot;는 현실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어서 좋아하는데, 30-50대 영화 팬들에게는 중년들의 성장 영화 같은 느낌이 있다.   &amp;quot;바닐라 스카이&amp;quot;는 완벽했던 주인공이 사고로 인해 불구가 되면서 현실을 도피하려는 피해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j5%2Fimage%2Ff5-UQdN9_KUwjwTWZJe_tIa335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9. 로또 당첨을 원한다면 일단 복권을 사야 한다. - 직장을 다녀야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j5/18" />
    <id>https://brunch.co.kr/@@7Gj5/18</id>
    <updated>2020-03-22T01:03:20Z</updated>
    <published>2020-03-01T22: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론다 번의 베스트셀러 저서 &amp;ldquo;Secret&amp;rdquo;에 따르면 우주의 법칙이 언급된다. 우주의 기운은 내가 쏟는 관심의 대상으로부터 전파되어 간다는 원리인데, 이것은 매우 공감되는 내용이다. 이 책에서는 말하는 성공하는 자들의 비밀, 그 핵심은 3단계의 구조로 이해할 수 있다.  1단계 구하라 : 우주에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요청하라. 2단계 믿어라 : 내가 원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j5%2Fimage%2FpzD7pt6GoWkQehW4NjgKD4dRnb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양이를 죽일 수 있는 전략인가요? - 꼰대 아빠의 성장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j5/17" />
    <id>https://brunch.co.kr/@@7Gj5/17</id>
    <updated>2021-09-25T00:40:53Z</updated>
    <published>2020-01-18T06:3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장님: 이걸 보고서라고 제출하나. 도대체 이렇게 해서 우리가 살아남겠나! 직원: 사장님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면... 당최 우리 회사의 전략이 뭐예요. 사장님: 현업 실무단에서 너희들의 전략이 뭐냐! 고민이 없어!! 네가 전략을 만들어 오면 CSO와 내가 훑어보고 방향을 제시하는 거지. 직원:... 아니.. 우리가 하는 사업은 당최 뭐예요. 사장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j5%2Fimage%2FRUbZWisHj0MVb5Bm0IJB291Q2k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0대 직장인의 성장통 - 꼰대 아빠의 성장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j5/16" />
    <id>https://brunch.co.kr/@@7Gj5/16</id>
    <updated>2021-09-25T00:39:06Z</updated>
    <published>2020-01-18T05:1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기업 경영의 경쟁력에서 가장 중요한 관리 요소 4가지, 마케팅(영업)관리, 인적자원관리, 재무관리 그리고 생산운영관리에 대한 주제로 강의를 접하게 되었다. 이러한 전통적 경영 관리기법이 &amp;nbsp;4차 산업의 기술을 수용하는 작금의 시대에서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를 들으면서,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고 없고 와 무관하게,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j5%2Fimage%2FuuhPuPLpqemHVOOjOlLmRt18L7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8. 반드시 영업을 직접 해 보자. - 직장을 다녀야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j5/14" />
    <id>https://brunch.co.kr/@@7Gj5/14</id>
    <updated>2023-05-12T06:46:22Z</updated>
    <published>2019-12-03T15:4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여러 다양한 직무에서 일하고 있다. 대기업의 경우, 생산도 생산팀, 생산관리팀, 기술관리팀, 회계도, 공장 회계, 사업 회계, 재무회계 등 다양하게 세분화된다.&amp;nbsp;영업을 예로 들어, 더 들여다보자. 영업도 다루는 제품이 무엇인가에 따라 자동차 영업, 출판 영업, 제약 영업, 제과 영업, 조선 선박 영업 등 수없는 가짓수로 나뉠 수 있고, 고객이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j5%2Fimage%2FngamDBHSI7LECVe-H9H26gdDi5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 인생계획 같은 사업계획 - 직장을 다녀야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j5/13" />
    <id>https://brunch.co.kr/@@7Gj5/13</id>
    <updated>2023-05-12T06:46:31Z</updated>
    <published>2019-11-05T22:5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는 체계적인 기획과 주기적인 관리를 통해, 목표를 지향하며 끝내 달성하게 만드는 성공 방정식을 지도한다. 부자라는 인생 목표를 달성해 가는 방법도 이와 다르지 않다.&amp;nbsp;회사에서 배우는 가장 놀라운 경험은 단언컨대 사업목표 및 실행계획 수립 과정이다. 이 놀라운 사업 계획은 목표를 명확히 정의하는 것에서 출발하여,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세부 실행 계획을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j5%2Fimage%2FlR3mr1xwk8pdcWHrl6vZtC-eYC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6. 월급쟁이가 아닌 사업가여야 한다. - 직장을 다녀야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j5/11" />
    <id>https://brunch.co.kr/@@7Gj5/11</id>
    <updated>2022-07-24T08:00:59Z</updated>
    <published>2019-10-09T09:4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평균 직장인 은퇴 연령이 남성은 55세, 여성은 47세라는 기사를 보았다. 평균 수명도 85세에 다가서고 있으니 모든 직장인은 좋든 싫든 은퇴 이후 20년은 또 다른 직업으로 인생 2막을 맞이 하게 될 것이다. 은퇴 이 후, 또 취직을 할 수도 있겠으나, 넘치는 젊은 구직자들 사이에서 노년층의 취업이란 녹녹하지 않다. 결국 프리랜서나 자영업 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j5%2Fimage%2F-Ur_r2aalENtGrTEx3haB_AVlZ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 리드해 본 경험이 중요하다. - 직장을 다녀야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j5/7" />
    <id>https://brunch.co.kr/@@7Gj5/7</id>
    <updated>2022-02-24T13:48:47Z</updated>
    <published>2019-10-05T12:2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경력직을 채용 중인 타사의 HR팀에 근무하는 지인이 오랜만에 불러내어 포장마차를 들렀다. 많은 구직자 중 옥석을 가려내는 일이 쉽지 않다는 그의 한마디가, 한 때 어려운 구직 생활을 경험하였던 나의 과거를 떠올리게 했다. &amp;quot;형님 갑질 그만하소&amp;quot; 하며 우스개 소리로 받았지만, 그에게는 또한 진지한 고민이었다. 우리는 서로의 경험과 한잔 술을 주고받으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j5%2Fimage%2FssQtOWSHak_Huts4hXkhiZHVy8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 경력 관리는 신분 상승의 관문.  - 직장을 다녀야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j5/5" />
    <id>https://brunch.co.kr/@@7Gj5/5</id>
    <updated>2023-07-13T07:04:44Z</updated>
    <published>2019-09-17T15:0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후배 놈에게서 추석 인사차 연락이 왔다. 안부 인사를 주고받는 사이에, 직장을 옮길 예정인데, 현 직장에서 이뤄낸 일과 인간관계가 아깝다는 말을 한다. 또 회사를 옮긴다면 어떤 식으로 조건 협상을 해야 할지를 고민하고 있다 한다. 요즘 같이 어려운 불경기와 고용이 어려운 시기에 능력도 좋다며 핀잔을 준다. 마치 부자는 더 부자가 되는 부의 양극화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j5%2Fimage%2FH6Khyvx1-ZsEF0SppU0qrnRrBe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 이 시간을 성공적인 투자로 바꿀 수 있을까? - 직장을 다녀야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j5/3" />
    <id>https://brunch.co.kr/@@7Gj5/3</id>
    <updated>2022-05-11T08:23:24Z</updated>
    <published>2019-09-11T01:5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직장에서 일을 하니 행복하다는 동료의 말을 들었다. 같은 날 회사를 욕하고 비난하는 동료도 어김없이 만났다. 상황 나름이겠지만 나의 경우에는 지금처럼 일하는 것에 만족하지는 않는다. 노동은 늘 나의 귀한 시간을 빼앗아가고 급여로 속박한다. 회사는 업무에 대한 몰입을 강조하고,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나 나를 구속하는 것을 당연시한다.&amp;nbsp;심지어 사상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j5%2Fimage%2Fd-W_IuVnH_pSWUvY56rKEKsPUQ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 정시 퇴근만 하겠습니다. - 직장을 다녀야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Gj5/4" />
    <id>https://brunch.co.kr/@@7Gj5/4</id>
    <updated>2019-10-08T04:01:29Z</updated>
    <published>2019-09-07T01:0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 그룹의 임직원 조회, 그 날은 새로 입사한 신입사원이 단상에 올라 스스로 자신을 소개하는 코너가 있었다고 한다. 자기소개 이후 HR 담당 임원이 일부 사원에게 질문을 하였다.  HR 담당 임원: (한 신입사원에게) 이 직장을 선택한 이유가 무엇인가. 신입 사원: 이 회사는 워라벨을 잘 지키는 것 같아서 입사했습니다. HR 담당 임원: 워라벨이란 무엇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j5%2Fimage%2FWF1U_uGpgkd9W0FJhQdax-nJ6X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