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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ngsu Siris W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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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angsusirisw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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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커피 생두 트레이더로서, 한 커피 무역 회사의 대표로서 일하며 경험하는 사회에 대한 개인적인 관점과 커피업계에 대한 이슈등을 주로 기록하고 공유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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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4T18:15: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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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커피'의 환상과 '냉혹한 시장'의 진실 - 감상주의가 가린 커피 경제학의 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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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4:47:57Z</updated>
    <published>2026-04-11T17:3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책상 위에서 피어난 몽상은&amp;nbsp;진흙탕 같은 현장을 모독한다 2024년 12월, ICE 선물거래소의 아라비카 커피 선물 가격이 파운드당 USD 3.48을 기록했다. 1977년 이후 무려 47년 만의 최고치였다. 같은 해 10월부터 12월 사이, 아라비카 선물 가격은 불과 두 달 만에 40% 이상 폭등하며 전 세계 커피 산업을 패닉에 빠뜨렸다. 그 이후에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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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P가 보여준 무대 위의 조명과 그림자 - 커피 산업, 그리고 우리 세대의 비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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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3:39:15Z</updated>
    <published>2025-08-09T03:2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소스: Neumann Kaffee Gruppe  커피라는 무대, 그리고 그 위의 사람들  커피 산업은 늘 이야기와 이미지로 포장된다. 커피 한 잔에는 기후, 토양, 사람, 그리고 시장의 복잡한 흐름이 녹아 있다. 그러나 오늘날의 산업에서 우리가 가장 먼저 보게 되는 것은, 이 복잡한 밸류체인 전체가 아니라 무대 위에 서 있는 몇몇 사람과 화려한 조명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4W%2Fimage%2FwWf41ssXGZ-mm5tk4DP29hbWA8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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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렉트 트레이드 커피 Part 1.  - 다이렉트 트레이드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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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1T14:30:41Z</updated>
    <published>2024-06-10T13:5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소 긴 Prologue.  이 글을 읽기 시작한 사람이라면 '다이렉트 트레이드(Direct Trade)'라는 용어를 한 번쯤 들어보았을 것이다. 다이렉트 트레이드의 개념은 커피 산업에서 이미 많은 이들에게 알려져 있으며, 상당히 차별화된 분야로 여겨진다.  나는 학부 시절 국제통상학을 전공했다. 대학생들은 대부분 경험이 부족하고 재정적 여유가 없기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4W%2Fimage%2FSaM9aypktZN6dXfoNDYH5a2h9y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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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와 스레드 비교 - 스레드의 침공이 될 것인가 아니면 공생관계로 발전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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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05:39:20Z</updated>
    <published>2024-05-19T09: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메타에서 츨시한 스레드를 이용하는데 꽤 재미있고 유익한 부분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레드를 이용하면서 발견한 건 스레드 이용자들 중 꽤 많은 기존 브런치 사용자들이 옮겨온 것을 보게 되었다.  기본적으로 두&amp;nbsp;플랫폼이 결코 같은 목적성을 갖은것은 아니나, 브런치의 메인스트림인 에세이 작가들에게는 스레드 인플루언서들이 위협이 되거나 브런치 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4W%2Fimage%2FoV3qWaO-2jKOHxkuXPlD-OnE17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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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산업을 움직이는 이들 part 2. 커피 제조사들 - 대형 로스터들부터 나노 로스터들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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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2T09:51:35Z</updated>
    <published>2024-05-14T11:2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2를 시작하며,  한국 커피 산업은 지난 수십 년 동안 큰 변화를 겪었다. 이 성장의 중심에는 대형 커피 제조사들과 중소형 로스터들이 있었다. 이번 글에서는 한국 커피 산업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온 대형 커피 제조사들과 중소형 커피 로스터들의 역할과 기능, 그리고 이들의 칭찬할 점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한다.   한국 커피 산업의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4W%2Fimage%2F6GQZmk9iJTmuUwTT0JmNeZii_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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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orld Of Coffee Busan 2024 마무리 - We're all about coff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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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11:22:53Z</updated>
    <published>2024-05-12T10:2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WOC Busan 2024 행사를 뒤로 하며, 더 많은 기억들이 사라지기 전에 짧게나마 기록을 남겨본다.행사 자체는 비록 나흘 짜리였으나 나에게나 모두에게나 그렇지는 않았다. 이 행사의 준비는 일 년 전에 시작되었으니.. 일 년 동안 매일 틈틈이 준비했던 대단원의 막이 내린 것이다.4월 28일 오전부터 5월 7일 밤까지 그룹의 많은 사람들을 한국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4W%2Fimage%2FIrpSCh26KFFBBijEKHYGX1EiQK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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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커피산업이 그들만의 리그가 되지 않으려면 - SCA Market과 국가대표 선발전 대회를 직관하며 든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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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2T14:20:29Z</updated>
    <published>2024-03-10T19:1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 송도에서 4일간 펼쳐진 SCA Market과 함께 진행되는 로스팅 및 컵 테이스터스 국가대표 선발전을 볼 겸 딸내미랑 산책을 할 겸 잠시 들렸다.  송도 컨벤시아는 처음 가봤는데, 킨텍스, 코엑스 등에 비하여 작지만 사람들이 적어서 상당히 쾌적해서 개인적으로는 좋았다. 일단 가족이동에는 주차 편한 것이 최고 아닐까 싶다.  행사장에 들어가기 위해 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4W%2Fimage%2Foy6x-LmyhjyO-6bFFN5D68twmv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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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milio R. Medina와 그리니시레터 인터뷰 외 - 그리니시레터 Vol.113에서 발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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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23:14:57Z</updated>
    <published>2023-06-17T15:2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는 금주 그리니시레터 Vol.113에서 발췌한 글이다.  우리 그룹의 온두라스 지사인 BECAMO의 대표인 Emilio R. Medina의 짧은 한국 방문 중 온두라스 커핑 데이 이후에 그리니스레터 강승훈 대표와 진행했던 인터뷰임을 밝힌다.  Emilio R. Medina, CEO, Becamo   &amp;ldquo;좋은 품질, 합리적인 가격, 안정적인 공급... 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4W%2Fimage%2F1PtUgJNwhZS9Mc_X1rOyBvxzz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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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2월 어느 날의 일기 - 마흔을 앞둔 중년 남성의 히데 옐로하트 구입기라고나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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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03:59:11Z</updated>
    <published>2023-04-28T14:0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4세 소년의 꿈의 기타, Hide의 옐로하트를 마흔을 앞두고서야 갖게 되었다.  삶에 아무런 재미도 없고 취미를 갖는 것 자체가 사치처럼 느껴지던 요즘 분위기 전환을 위해 가장 사치스러운 취미인 방구석 기타리스트가 되기로 했다.  이 나이에 이 몸뚱이에 어울리지 않는 기타를 사면서 20대에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던 3-40대 방구석 기타리스트 아저씨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4W%2Fimage%2FtC9-gu4VpxDf1KES3Piaal1Gu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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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uben Scholz와 그리니시 레터와의 인터뷰 외 - 그리니시 레터 vol.85 발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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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8T05:55:03Z</updated>
    <published>2023-04-04T11:1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인터뷰는 그리니시 레터의 강승훈 대표님과 나의 보스이자 아시아 총괄 지사장인 Ruben Scholz와의 인터뷰 내용이다.  지난 11월 카페쇼 중에 인터뷰가 진행되었으며, 11월 30일에 발간된 그리니시 레터 vol.85에 실려 있던 인터뷰글임을 밝히며 인터뷰글 아래 오늘 나의 단상을 기록함을 밝힌다.       커피가격, 지속가능한 관점에서 접근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4W%2Fimage%2F5JyXYT935n9ibEEfQwUbiVs148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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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니시 레터와의 인터뷰 12th OCT, 2022 - 그리니시 레터 vol.78에서 발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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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6T10:56:14Z</updated>
    <published>2023-04-03T12:3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글은 모두 그리니시 레터 vol.78호에서 발췌한 내 인터뷰 글이다.   방대한 공급망과 비즈니스 전문성을 더한 차별화된&amp;nbsp;서비스 선보일 것   세계 최대 생두 공급사 노이만 카페 그룹(NKG, Neumann Kaffee Gruppe)이 한국지사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국내 시장에 진출을 알렸습니다. NKG그룹 한국지사(엔케이지코리아 주식회사)를 담당하는&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4W%2Fimage%2Fy_VmQgqHgyEPrNgagzPYwalB6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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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w people view my profession - 내가 생각하는, 사람들이 바라보는 커피 트레이더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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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4T07:28:21Z</updated>
    <published>2022-01-01T18:1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How people view my profession  나름 독특한 20대를 보낸 나는 딱 서른 살이 되던 해에 예전부터 관심이 많았던 국제개발 분야로 뛰어들었다. 한창 유행하던 'How people view my profession&amp;nbsp;meme'이 인터넷에 돌아다니던 때, 바쁘게 밤늦게까지 노트북 앞에서 골머리 썩으며 일하다 문득 내가 하는 일에 대한 me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4W%2Fimage%2F9R1gcbPoQnnA1o4lGMU5XNwVk5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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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산업을 움직이는 이들 part 1. 커피 트레이더 - 성공적인 지속 가능한 커피 비즈니스를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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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6:52Z</updated>
    <published>2021-12-23T13:2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제는 내가 개인적으로 가장 잘 이해하고 잘 설명할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그래서 그런지 업계의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도 한 번씩은 꼭 다뤘던 주제이다. 아무래도 내가 트레이더로 일하며, 트레이더/트레이드 하우스(Trader/Trade House)에 대해서 만큼은 어느 정도 충분히 이해하고 있고, 내가 일하는 조직의 순기능들이 어떻게 우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4W%2Fimage%2F26iNLcN2TCCaCeVbkAkMicx3D_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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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7월 커피 선물 시장 쇼크 Part1 - 7월 브라질 냉해를 통해서 다시 바라보는 선물 시장과 커피 산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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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3T19:32:59Z</updated>
    <published>2021-07-25T03:5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더운 7월에 브라질에서부터 날아온 비보  지난 한 주는 아침 8시 반부터 매일매일 전화가 여기저기서 걸려왔다. &amp;quot;과장님 이거 어떻게 되는 거예요.&amp;quot;, &amp;quot;아 정말 망했어요.&amp;quot;, &amp;quot;이거 얼마까지 올라갈 것 같아요? 200, 300 가는 거 아니에요?&amp;quot;, &amp;quot;지수 향방을 어떻게 보세요?&amp;quot; 그 누구도 쉽게 대답할 수 없는 질문들로 하루 종일 전화기가 이렇게 바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4W%2Fimage%2Faz_6_OX9rEroqv5h9w_Frff686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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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료가 필요해 - 모두를 위한 Sustainbil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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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18:27:41Z</updated>
    <published>2020-11-07T16:4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하는 일은 사실 많은 사람들을 만난 다기보다는, 소수의 고객들의 장/단기 비즈니스를&amp;nbsp;최대한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있다 보니 내가 드러나거나 우리 회사가 드러나는 경우는 흔치 않다. 그러다 보니 업계에서 친구를 만들 시간이 많지 않다.  비단 요즘 들어 느끼는 생각은 아니지만, 여기저기에서 치이면서 일하다 보니 동료가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4W%2Fimage%2F5F16-NTxJzCEcCTE7nkzUJm8j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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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트레이더라는 직업에 대하여 part 4 - 커피 트레이더가 갖추어야 할 자격 : 기술/경험/경력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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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4T12:35:24Z</updated>
    <published>2020-06-06T18:2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은 타자를 치는 지금 이 순간에도 재미는 포기한 커피 트레이더가 되려 하는 생각이 있는 사람들에게만 유용한 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그래도 애초에 누군가 한 명에게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마무리까지 가보려고 한다.  사실 part3에서도 조금 정리했던 부분인데 트레이더가 되기 위한 자격 요건에 대해 크게 세가지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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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난당한 커피 컨테이너를 통해 배운 감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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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18:27:06Z</updated>
    <published>2020-04-25T16: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에 브라질에서 온 서프라이즈 이메일  4월 중순 어느 날 새벽 5시, 브라질 지사에서 산토스항을 통해 선적되어야 할 우리 커피 컨테이너들이 도난당했다고 연락을 받았다. 내 고객에게 선적할 브라질 커피 2 컨테이너를 포함한 나머지 일본 고객들에게 선적할 4개의 컨테이너가 도난당하였다고 현재 경찰들과 상황을 파악 중이며, 기한에 맞게 선적하지 못하여 미안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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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트레이더라는 직업에 대하여 part 3 - 커피 트레이더의 업무 환경 및 조건(보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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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01:17:28Z</updated>
    <published>2020-04-24T14:1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part 2에서는 간략히 커피트레이더가 하는 일들에 대해서 적어봤으니, 그러한 일들을 하는 트레이더의 업무환경과 보상등은 어떻게 되는지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산지 트레이더(Origin Trader)에 대해서는 나 스스로가 아는 것이 많지 않아, 가능하면 수입국 트레이더(Destination Trader)에 대해서만 소개하고자 한다.   트레이더라 쓰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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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트레이더라는 직업에 대하여 part 2 - 커피&amp;nbsp;트레이더가 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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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18:26:36Z</updated>
    <published>2020-03-15T12:5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택근무가 불러온 늦어진 글쓰기  2월~3월은 코로나로 인하여 재택근무를 하게 되었다.&amp;nbsp;바쁘지 않을 것 같았지만, 재택근무를 시작한 지 벌써 한 달이 넘었는데 훨씬 혹사스러운 일정을 보내고 있는 요즘이다. 집에만 있다보니 12~13시간 근무하던 평소에 비해&amp;nbsp;지금은 업무와 일상의 경계가 사라져버려 평균 근무시간이 14-15시간까지 연장되어버린 상황이다.&amp;nbsp;그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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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레이더로서 겪는 이중성 - 이중성의 창을 통해 바라보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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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2T02:22:36Z</updated>
    <published>2020-02-25T16: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물지수가 낳는 고민들  매일 아침 출근길에 내가 가장 먼저 하는 것 중 하나는 지난 뉴욕선물거래소 및 런던선물거래소에서 장 마감 후의 커피 선물지수를 확인하고 이에 대한 분석자료를 보는 일이다. 물론 내 가장 친한 친구인 세븐 카페 한 잔과 함께.  장의 변화에 따라서 그 날의 무드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고, 대책 마련을 해야 하는 경우 머리가 아파오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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