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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 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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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onmooni73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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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변호사로 일하면서 비영리 분야의 법인과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을 돕고 있습니다. 독서와 실천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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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5T03:08: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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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아빠는 육아에 무관심하고, 왜 엄마는 불안한가 - 오은영, &amp;lt;불안한 엄마 무관심한 아빠&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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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13:20:22Z</updated>
    <published>2025-10-31T13:2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저자의 이름이 주는 신뢰감 하나로 도서관에서 망설임 없이 집어든 책. 책 전반적으로 인상적인 부분은 매우 구체적인 케이스였다. 누구보다도 육아 이론에 박식할 것 같은 저자가, 굳이 어려운 단어들로 구성된 이론을 들먹이지 않고 실제 육아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독자들에게 밀착해서 눈높이교육을 해주는 느낌. 방송가에서 괜히 이 분을 많이 찾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8p%2Fimage%2FTGrAUGqnp3FXCQ1shej67RlVifE"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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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산 - 데이비드 브룩스 - 삶은 '혼자'가 아닌 '함께'의 이야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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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02:44:32Z</updated>
    <published>2023-02-18T00:0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의 서두보다 앞에는 유명한 대중작가들이 쓴 꽤나 긴 추천사가 있다. 보통 이러한 추천사는 책의 띠지에 장식처럼 한두마디가 들어가 있는데, 가장 중요한 책의 앞머리에 추천사를 담다니 인상적이다. 그래서인지, 허지웅 작가, 이다혜 작가, 남궁인 작가 등 여러 유명 작가들이 작성한 추천사는 고심의 흔적이 엿보였다. 출판사의 마케팅 전략이라면 상당히 성공적인 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8p%2Fimage%2FfPLuhNRqg7GGjQBxapy522mGe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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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 시대를 위한 좋은 경제학 - 배너지, 뒤플로 - 경제학자 부부가 힘든 시대에 전하는 따스한 충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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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02:44:33Z</updated>
    <published>2022-12-06T11:5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힘든 시대를 위한 좋은 경제학&amp;quot;은 2019년도에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배너지&amp;amp;뒤플로 부부가 저술한 책이다. 저자들은 일반적인 경제학 대중서와 다르게 경제이론의 단순한 설명을 떠나, 현실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이슈들에 관하여 풍부한 사례를 들어 이야기를 이어나간다.  우리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려고 이 책을 썼다. 무엇이 왜 잘못되었는지만이 아니라 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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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가 사회적 경제에서 창업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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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2T07:55:23Z</updated>
    <published>2022-02-28T05:3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즈니스모델의 구상과정에서 이야기했던 것처럼, 아내는 비즈니스모델 자체에 기부와 같이 공익적 가치를 결합하는 방식을 희망했다. 창업이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경제적 수단을 넘어서 그녀&amp;nbsp;스스로의 정체성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했던 까닭에, 나도 그 의견을 존중하고 따르기로 했다. 그리고 이왕&amp;nbsp;공익적 가치 실현을 기업 아이덴티티의 한 부분으로 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8p%2Fimage%2F2JmV9pQ2bjbRj9mC6ve3iocica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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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 중 무엇이 좋을까 - 창업한 아내에게 변호사 남편이 내조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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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5T13:40:53Z</updated>
    <published>2022-02-14T09: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즈니스모델을 정하였다면 누구를 주체로 삼아 사업을 할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 당장 세무서에서 사업자등록을 하거나, 창업분야의 사업인허가를 받는 단계부터 사업주체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신청인'란에 어떤 이름을 쓰는지에 따라 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한 향후의 행정절차와 내야 하는 세금의 액수가 상당히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다행히 초기 창업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8p%2Fimage%2Fx5Er5UkJjBtW-ALZhsBrfW6ze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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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와 디지털 노마드(Digital Nomad) - 일하는 방식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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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2T05:36:23Z</updated>
    <published>2022-02-02T08:3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가 미친 사회적, 경제적 변화는 글감으로서는 이제 다소 피로한 주제다. 2020년 코로나19가 우리의 일상에 처음 등장했던 날부터 지금까지, 코로나19에 관하여 너무나도 많은 &amp;nbsp;정보와 그에 대한 의견들이 있어온 까닭이다. 변호사 시장으로 시야를 좁혀보면, 고객 및 사건 수가 감소했다거나 진행 중인 소송이 지연되며 사무실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8p%2Fimage%2FkdnfqFG-eH_QOyGd4CXjKLe9o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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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영복, &amp;lt;담론&amp;gt; - 갈등의 시대에 전하고 싶은 말(談)과 글(論)</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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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4T06:02:07Z</updated>
    <published>2022-01-19T14:3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갈등시대다. 세대, 남녀, 지역, 정치, 빈부. 분별을 할 수 있는 것이라면 사회 어디에서든 갈등이라는 퀴퀴한 어둠이 암약하고 있다. 아득하지만, 상대 집단에 대한 조롱이 민족 고유의 풍자정신이라거나,&amp;nbsp;약자들이 부릴 수 있는 마지막 위악(爲惡)이라고 생각하며 시시덕대던 때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은&amp;nbsp;아집의 도가 지나쳐보이는 느낌이다.  시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8p%2Fimage%2F7Qd8q9Xfhz6edu8sQsJWcHd_K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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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의 첫걸음, 비즈니스모델 정하기 - 소셜벤처를 창업한 아내에게 변호사남편이 내조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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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7T02:27:30Z</updated>
    <published>2021-09-14T14:1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아내가 계란을 판매하기로 했지만, 제대로 창업을 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명확한 비즈니스모델을 세울 필요가 있었다. 창업자가 직장인과 다른 점은 하락할&amp;nbsp;때 몸을 받쳐줄 안전바가 없다는 것이다. 직장인은 업무상 실수를 하고 아무리 자존감에 타격을 받더라도 일단 월급날이 되면 근로계약에 따라 정해진 임금에서 4대 보험료 및 소득세 원천징수분을 제한 금액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8p%2Fimage%2FF1IMrPJ_PrdLjlD4AQWyyuC07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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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에게 창업은 필연이었다 - 소셜벤처를 창업한 아내에게 변호사 남편이 내조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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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2T11:57:05Z</updated>
    <published>2021-08-29T12:0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우연이란 없다지만 시작은 정말 우연이었다. 아니, 당시에 순차적으로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은 분명 필연이었지만, 돌이켜보니 기억의 처음과 끝만 남아 마치 우연처럼 추억된다는 표현이 더 적절하려나.   여느 신혼부부들처럼 우리도 결혼 초기에는 열심히 맞벌이를 하며 살았다. 맞벌이 부부라면 누구나 공감하겠지만, 두 명이 모두 출근하는 피로한 아침 풍경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8p%2Fimage%2FJjC1h0eSzNc53eMKmUctlQjeT7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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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의 갑작스런 퇴사통보 - 소셜벤처를 창업한 아내에게 변호사 남편이 내조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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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8T07:46:14Z</updated>
    <published>2021-08-23T11:2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오빠, 나 그냥 퇴사할까?&amp;quot;&amp;quot;그려.&amp;quot;   아내는 충남 홍성에서 나고 자랐다. 덕분에 서울 토박이인 나는 연애시절부터 아내의 친구들이나 가족들을 통해 구수한 충남 사투리를 쉽게 접할 수 있었다. 다소 어려운 부탁을 드릴 때도 &amp;quot;그려~&amp;quot;, &amp;quot;이~이&amp;quot;라고 부드럽게 받아주실 때 긴장했던 마음이 따스하게 녹는 경험을 했다. 그래서 그럴까, 아내가 10년이 넘는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8p%2Fimage%2Fo84fgVIy3VRxeARoR-GUGJ-iaTE.JPG" width="4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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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의 첫 사이드프로젝트&amp;gt; - 최재원 글, 김현주 그림 - 변호사의 사이드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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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6:15Z</updated>
    <published>2021-08-08T08:2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0. Summary  이 책의 내용은 아주 간단합니다. 사이드프로젝트를 정하고, 단기적인 목표를 설정하여 실행해보고, 성과가 만족스럽다면 퍼스널브랜딩이나 비즈니스까지 이어나가는 방법에 관한 간단한 매뉴얼이지요. 저자는 사이드프로젝트의 의미를 시작으로, 사이드프로젝트의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 꾸준히 유지해나가기 위한 장치, 완성된 사이드프로젝트로 퍼스널브랜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8p%2Fimage%2FeDExXZg88MM96hVns_KFfpe_KKI.JPG" width="1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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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데미안&amp;gt; - 헤르만 헤세 - 흔들리는 지남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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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4T13:30:14Z</updated>
    <published>2021-08-01T00:3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0. 단순한 성장소설인가?  흔히 데미안은 10대나 20대가 읽어야 할 성장소설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실제로 소설의 주인공인 싱클레어는 사춘기와 청년기에 데미안을 포함한 여러 인도자들을 만나면서 수 차례 정신적 성장을 하게 되죠.  그러나 성장소설로 치부해버리기에는 성인들에게도 작품이 갖는 울림이 작지 않습니다. 오히려 데미안은 완고한 관념과 생각을 갖추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8p%2Fimage%2F8BqA4hXtwqwW94umqP4OdJDRsdo.JPG" width="41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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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안나카레니나&amp;gt; - 톨스토이 - 우리는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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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15:10:19Z</updated>
    <published>2021-07-30T04:3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장인의 손길행복한 가정과 불행한 가정에 관한 이 소설의 첫문장은 수많은 인용으로 이제 너무나 유명합니다. 그 첫문장 그대로, 안나 카레니나에는 행복한 하나의 가정, 그리고 불행을 겪는 수많은 가정이 등장합니다. 즉 이 소설은 기본적으로 가정소설의 형태에 토대를 두고 있는데, 작가는 여기서 더 나아가 다양한 가정이 겪는 행복과 불행에 현실적인 설득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8p%2Fimage%2FHJtxLvvbHAOUX84j1DXXT0MK4jw.PNG" width="39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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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오직 독서뿐&amp;gt; - 정민 - 정말 '오직 독서뿐'인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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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7T03:06:29Z</updated>
    <published>2021-07-28T09:3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0. 독서습관 계발서  제가 생각하는 자기계발서의 정의는, &amp;nbsp;'어떻게'나 '왜'라는 질문 없이 저자의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무엇을 해야한다'는 내용만 있는 책입니다. 이러한 정의에 초점을 맞추어 본다면, 이 책은 독서습관이라는 분야의 자기계발서라고 보아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책의 종류와 구분에 따른 구체적인 독서방법이나 독서를 해야 하는 명확한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8p%2Fimage%2FULXBMV4RKz_6ReUAfe2V_yp9fpk.JPG" width="43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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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단법인의 설립절차에 대하여 - 설립허가, 설립등기, 공익법인 지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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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7T21:04:45Z</updated>
    <published>2021-07-27T09:1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 더 체계적으로 공익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 비영리법인의 설립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보통 비영리법인의 설립으로 첫번째 고려대상이 되는 법인의 종류는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사단법인'입니다.  사단법인을 설립하기 위해서는 민법에 따라 필수적으로 (i) 설립허가와 (ii) 설립등기절차를 거쳐야 합니다(민법 제32조, 제33조). 그리고 설립된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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