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온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H9l" />
  <author>
    <name>choiahjin323</name>
  </author>
  <subtitle>길을 찾아 헤매는 하루 속에서 발견한 사색과 마음의 결을 글로 옮깁니다.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 속에서 느끼는 작은 기쁨과 고민을 발견하고 그 안에서 나를 찾아갑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H9l</id>
  <updated>2019-05-05T04:28:02Z</updated>
  <entry>
    <title>새로운 보금자리, 다시 시작 - 이사, 그리고 이직 도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H9l/3" />
    <id>https://brunch.co.kr/@@7H9l/3</id>
    <updated>2025-09-26T00:51:49Z</updated>
    <published>2025-09-26T00:5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공간에서 글을 작성하고 있다.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 지역을 선정했고, 그렇게 정한 지역에서 예상보다 훨씬 어렵게 집을 구했다. 이전에도 일을 하다가 몇 개월 동안 쉬어본 적은 있지만, 지금 시점에서 다시 일을 시작하려니 엄두가 나지 않았다. 나이를 먹을수록 새로운 걸 시작하는 게 겁이 난다더니 그 말이 사실이었다. 정말 그랬다.  그래도 해내야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9l%2Fimage%2FC7yWv_gnQfOzrd0i88wJ0aoOuA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직도 사랑에 대한 정의를 내리지 못하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H9l/2" />
    <id>https://brunch.co.kr/@@7H9l/2</id>
    <updated>2025-09-20T01:00:16Z</updated>
    <published>2025-09-20T0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에는 이미 결혼했거나 결혼을 앞둔 지인들이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결혼'이라는 것을 하기에 사회에서 정한 최적의 시기가 바로 지금 내 나이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연스레 사랑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까지 이어지게 됐다. 남녀 간의 사랑을 넘어 좀 더 포괄적으로 생각해 보았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 나의 반려동물을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9l%2Fimage%2Fb4cfG7Scd-F68uPZjZk2GP6v2v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쉬는 청년 50만, 그 안에 있는 나 - 퇴사 후 1년, 나를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애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H9l/1" />
    <id>https://brunch.co.kr/@@7H9l/1</id>
    <updated>2025-09-19T02:18:45Z</updated>
    <published>2025-09-19T02:1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그만둔 지 11개월, 나는 여전히 나를 찾는 중이다.  아침에 눈을 뜨마자마 밀려오는 압박감에 온몸이, 그리고 마음이 답답해지던 날들이 있었다. 올해가 중순을 지나 연말로 향하고 지금, 나는 무엇을 이루었고, 또 무엇을 잃었나.  2교대 근무로 지난 1년 3개월을 버텨 온 만큼 보상심리도 있었고, 그 기간 동안은 회복과 쉼에 집중하자는 생각이 우선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9l%2Fimage%2FVMKrVe-nX8wBNY4R25bD2A99CB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