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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signer dia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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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시애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UX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직장생활, 해외취업, 해외생활, 디자인, 테크, 건강한 삶, 그리고 소소한 소비+문화 생활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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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7T13:00: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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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미국 빅테크 디자이너, 생존에서 성장으로 - 비자가 해결된 뒤에야 보이는 새로운 과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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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07:54:58Z</updated>
    <published>2025-12-02T07:5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펌킨 스파이스 라떼를 한 잔도 못 먹었는데, 스타벅스에는 벌써 레드컵과 페퍼민트 모카가 등장했다. 시애틀의 하늘은 다섯 시도되기 전에 어두워진다. 겨울이 오면 사람 마음도 저절로 지난해를 돌아보게 되는데, 마이크로소프트에서 11월은 그 회고가 공식적으로 시작되는 &amp;lsquo;Connect&amp;rsquo; 시즌이다. 지난 6개월 동안의 성과, 어려웠던 점, 다음 분기 계획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MF%2Fimage%2F5QeYM2998wj8x65xZgC8brRjR9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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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 바짝 차려야 하는 미국 빅테크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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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22:20:15Z</updated>
    <published>2025-08-09T22:2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요일 오후 3시, 2주간 진행한 디자인 스프린트 결과를 임원급과 파트너 팀 리더들에게 발표하는 자리였다. 나는 발표자 중 가장 주니어였고, 다른 발표자들은 모두 시니어급 이상이었다.  발표자는 우리 팀 디자이너 2명과 다른 팀 디자이너 2명. 금요일 아침, 마지막으로 발표 자료를 정리하는 미팅에서 우리 팀 리더가 흐름을 잡아주고 다른 일정으로 미팅을 나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MF%2Fimage%2F7dg51Oq_-zXgDVmf9quDovHT_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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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과 잃어버린 나의 요양원 - 미국 마이크로소프트는 요양원이었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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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22:14:03Z</updated>
    <published>2025-08-07T06:2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는 구글, 메타, 아마존, 애플 등 수많은 테크 대기업이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그중에서도 &amp;lsquo;요양원&amp;rsquo;이라 불릴 정도로 워라밸과 복지가 좋기로 유명하다. 그만큼 장기 근속에도 좋은 환경이라는 의미였다. 지금은 복지가 예전보다 일부 축소되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가족 중심의 지원과 다양한 혜택이 유지되고 있다  나는 이런 별명이 있다는 걸 입사 확정이 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MF%2Fimage%2FxgSGVelt0ZniHaUZJmglqoTpg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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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시애틀에서 디자이너로 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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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23:45:56Z</updated>
    <published>2025-07-24T06:0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한국에서 태어나 자랐고, 대학도 한국에서 나왔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해외에서 살게 될 거라고는 한 번도 상상해 본 적이 없다. 교환학생 정도는 잠깐 다녀올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삶의 터전을 한국 밖으로 옮기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었다.  그런 내가 캘리포니아, 피츠버그를 거쳐, 지금은 시애틀의 마이크로소프트에서 UX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MF%2Fimage%2FMVSmvucDcsWts4pXGtdKo25aL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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