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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미니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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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ya2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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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육아 휴직을 하고 48개월인 아이를 가정 보육 하고 있는 고민이 많은 곰이지만 하나 씩 풀어나가고 싶은 열정 많은 고미니곰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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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5T08:08: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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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보육에서 기관으로 보내게 되는 3가지 이유 - 너는 어느 유치원에 다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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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14:02:11Z</updated>
    <published>2025-09-17T23:3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는 어느 유치원에 다녀?&amp;quot; 집에서 공원으로 걸어가려고 건널목을 건너려고 건널목에 서있는데 어떤 아이가 불쑥 말을 걸어왔다. 유치원을 다니고 있지 않는 아기곰은 놀랐지만 &amp;quot;난 유치원에 안 다녀.&amp;quot;라고 대답했다. 물어본 아이는 의아한 듯 아기곰을 쳐다보고 건널목을 건너갔다.  안녕이라는 인사도 접어두고 어느 유치원에 다니냐며 불쑥 물어보던 아이는 공원에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bE%2Fimage%2FPn4ZvL9EsaX38gL8s_NgNjijf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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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보육 엄마곰이 둘째를 낳고 싶은 5가지 이유 - 너에게 꼭 주고 싶은 선물이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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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20:52:52Z</updated>
    <published>2025-09-01T00:0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부부는 형제자매가 많은 가정에서 성장했다. 나는 세 자매 중 차녀, 남편은 삼 형제 중 장남으로 자라왔다. 이전에는 자녀가 3명인 집이 드물지 않게 있었다. 1970~90년대 '아들, 딸 구별 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는 문구가 있을 정도로 자녀 3명 이상을 낳는 일은 드물지 않았다. 심지어 셋째에 대해서는 건강보험도 지원해주지 않을 정도로 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bE%2Fimage%2Fno43iZP00MvzEsCdyuuUnmH469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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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의 불안을 이용하는 영유아 교육 마케팅 - &amp;quot;예민한 아기가 발달지연이 오는 경우가 많더라구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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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04:33:09Z</updated>
    <published>2025-07-10T04:4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머니~ 아이 몇 개월이에요~?&amp;quot; 요즘 대형마트에 아이를 데리고 가면 학습기기를 판매하는 분들이 말을 걸어온다. 종류도 다양해서 층층마다 다른 업체들이 들어서 있다. 오늘도 어김없이 말을 걸어온다. 판매자 분들도 교육을 많이 받는지 나름대로의 전략이 있다. 아직 어린 유아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초등학교의 과정 등을 이야기하며 지금부터 준비해야 하고 다른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bE%2Fimage%2Fvan7I4QB-WN1WwxPMQzTF0vRoO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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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곰 육아는 기다림의 미학 - 세상에 도전하는 아기곰아 엄마는 너를 응원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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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9:02:33Z</updated>
    <published>2025-04-14T14:4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킹맘으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친구는 세돌이 지나면서 훌쩍 커가는 아이를 보며 아쉽다고 말한다. 친구는 아이와 하루에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잠자는 시간을 빼면 3~4시간 밖에 되지 않으니 더 아쉬울 것이다. 하루 종일 붙어서 보아도 언제 이렇게 컸나 싶을 정도로 세돌이 된 아이들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었다.  아기가 태어나 100일간은 시간이 정말 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bE%2Fimage%2Fizv2C_KoW9bVcgATH98LK-7M3l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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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보육을 하게 된 아기곰의 비밀#3 - 결국 가정보육을 선택하다(아빠 육아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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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23:00:56Z</updated>
    <published>2025-03-04T01:1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수술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지만 탈장의 증세를 보여 아동전담 간호사와 계속해서 연락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일주일 정도 경과를 지켜보자는 말에 일주일 간 집에서 아기곰의 상태를 살폈고 지속적인 탈장증세를 보여 일주일 만에 다시 입원을 해달라는 통보를 받았다.   일주일 만에 다시 서울로 올라가는 길에 우리 부부는 말이 없었다. 큰 수술 이후 이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bE%2Fimage%2FEDk5T2Jb-5jR5eedafWsnJHHYM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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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보육을 하게 된 아기곰의 비밀#2 - '이 아기를 살려만 주시면 뭐든지 하겠다.'는 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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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2T19:39:12Z</updated>
    <published>2024-12-29T13:0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곰은 태어나서 한 달이 되기 전 대학병원에서 첫 검사를 하였고 태어난 지 6주부터 서울에 있는 대학병원을 다니며 2주에 한 번씩 검사를 받았다. 출산 전부터 어떤 병원에서 어떤 선생님께 어떤 방법으로 수술을 받을지 심사숙고하여 결정하였고 태어나서는 계획했던 대로 진행해나갔다.  갓 신생아를 졸업한 아기를 안고 차로 5시간이 걸리는 병원을 다니며 우리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bE%2Fimage%2FYXhlD1QREgIqizmf4hAFdao8u0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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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보육을 하게 된 아기곰의 비밀#1 - &amp;quot;초음파상 태아의 배에 큰 혹이 보입니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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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1:16:16Z</updated>
    <published>2024-10-31T21:5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 23살에 만나 7년간 연애를 하고 결혼을 했다. 결혼을 하고 2년쯤 되니 아이가 갖고 싶어 졌다.   임신을 준비하기 시작했고 어렵지 않게 임신을 하게 됐다. 임신을 해서 힘든 점도 많았지만 우리에게 아기가 생긴다는 게 신기하고 행복했다.   그렇게 12주 기형아 검사를 받기 전까진 임신, 출산, 육아가 힘들겠지만 남들처럼 순탄히 진행될 줄 알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bE%2Fimage%2F1WnnRKb_7wCcnDi6akML1AoXBF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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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보육 엄마곰이 엄마표 영어를 하는 이유 - 아이가 영어로 말을 한 거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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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6:32:03Z</updated>
    <published>2024-10-30T20:2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I want many color.&amp;quot;  도서관 수업 참여 중에 아기곰이 말했다. 그 모습을 본 주변 엄마들이 놀라서 물었다 &amp;quot;지금... ㅇㅇ이가 영어로 말을 한 거예요???&amp;quot;  도서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이들 중에 가장 나이가 어린 36개월 아기곰이 문장으로 영어를 말하니 많이 놀라신 듯했다. 순간 뿌듯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별난 엄마로 보일까 자녀에게 영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bE%2Fimage%2FVLb_n9odC7qjmlxZcvOpgQ5Qs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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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보육에서 부모의 역할 6가지 - 다재다능한 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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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4T00:48:39Z</updated>
    <published>2024-09-27T13:0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amp;quot;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이제는 아이를 키워줄 마을이 없다.  온 마을이 해 주어야 할 역할을 부모가 전부해야 하게 되었다. 이런 시대에 어떤 부모가 되어 줄 것인가, 어떤 역할로 온 마을을 대신해 줄 수 있을까?  온 마을을 대신해 주고 싶은 엄마곰이 3년간 가정보육을 하며 알게 된 부모의 6가지 역할이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bE%2Fimage%2FR9terkWbLQcqiy562CeD0MMyl0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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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보육으로 이루고자 하는 5가지 - 어떤 아이로 키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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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22:56:06Z</updated>
    <published>2024-09-18T14:4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농사 중에 자식농사가 가장 어렵다.' 라는 말이 있다.  농사는 보통 길어도 1년 안에 결과물을 받아 볼 수 있지만 자식농사는 최소 20년이 걸리는 장기전이다. 이런 장기전에 방향을 정해 놓지 않는다면 우리의 농사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 가늠하기 어렵다.  육아 일상에서도 지향하는 방향이 있으면 아이에게 어떤 환경을 제공할 것인지 어떤 반응을 해주며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bE%2Fimage%2FqWEgXGCnUeukSrLvKbb-PpcI0j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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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보육의 시간을 알차게 채울 수 있는 5가지 방법 - 우리 아이와의 24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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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04:02:43Z</updated>
    <published>2024-09-14T04:5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365일 24시간 우리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 그건 아마도 신이 주신 선물일 것이다.  가족이 함께 하고 싶어도 함께 할 수 없는 사람들도 많다. 이렇게 모두가 건강하게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른다. 그럼에도 어린아이와 24시간 함께 있는다는 것은 행복한 만큼 힘든 일이다.  남는 게 시간 가정보육을 하면 아이가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bE%2Fimage%2Fs8E8a6vC7E3_mzjD56UY5cytU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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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보육이 가능했던 5가지 조건 - 내 아이를 내가 키우기 위해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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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19:58:06Z</updated>
    <published>2024-09-10T21:3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정보육에는 특별한 것은 없지만 철학은 있다. 가볍게 보면 그저 하루하루 아이와 즐거운 시간들을 채워나가는 즐거운 일이 가정보육이다. 하지만 쉬운 일은 아니다. 아이와 24시간 함께 한다는 말은 내 시간이 없다는 말과 동일하다.  내 시간이 없다는 것은 산후우울증에 걸리는 여러 이유들 중에 하나일 것이다. 아이를 낳고 나면 나는 온데간데없고 엄마로의 삶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bE%2Fimage%2FC5_excY-vuZQY-CAc_4MyJ35o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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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어린이집에 안 가나요? - 엄마가 아이를 키우는 게 이상한 대한민국의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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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19:59:19Z</updated>
    <published>2024-09-10T20:0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직도 어린이집에 안 가요?&amp;quot; 우리 아이가 18개월쯤 되었을 때부터 지속적으로 들어온 질문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평균적으로 돌쯤부터 어린이집을 가게 되고 돌이 되기 전부터 어린이집에 가는 아기들이 많다. 그런 나라에서 이제는 36개월이 되어서도 어린이집에 가지 않고 가정보육을 하고 있는 우리 아이에게 주변 사람들은 관심이 많다. 주변의 반응은 2가지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bE%2Fimage%2FrhUtaf3n9fhgRun8lNqtdYH79t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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