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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 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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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기계발이 취미인 마케터이자, 초딩남아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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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5T10:08: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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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리를 위해 수영을 시작했지만 -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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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1T02:07:34Z</updated>
    <published>2022-08-21T06:0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수영장에 간 이유는 딱 하나 바로 허리디스크 때문입니다.  누군가 들어주지 않으면 화장실도 못가고 누워있던 시절,  배에 20만원짜리 복대를 차고 회사에 출근하며 업무를 보던 때에 비하면 지금은 굉장히 호전된 상태입니다.  복대도 없이 출퇴근을 하고 하루 만보는 걸을 수 있으니까요.  100% 아쿠아로빅과 수영 덕분에 저의 허리가 정상으로 돌아왔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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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형을 위한 무적의 트라이앵글?&amp;nbsp; - 코치 &amp;amp; 동료 그리고 나의 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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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07:32:08Z</updated>
    <published>2022-08-20T10:3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록 n개월차이고 자유형조차 제대로 못하는 우리 레일에서 수개월째 마지막 주자로 활동중인 수린이지만 어떻게 하면 수영을 잘 할 수 있을지는 알 것도 같다.  물론 재능이 제일 중요하다고본다. 타고난 재능은 어쩔 수 없고 나이 마흔에 프로선수가 될 것도 아니니 패쑤  자유형 못하는 내가 생각하는 수영의 삼박자  먼저 수영코치님  사실 코치의 실력이 엄청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cG%2Fimage%2F4bCW1Crx1wrx_2IFKciVtQs6vj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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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엄마 오늘 수영 가는 날이야&amp;quot; - 아들의 관심은 매섭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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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06:11:13Z</updated>
    <published>2022-08-16T06:1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필 수영 강습일이 화,목 저녁이다.  하필이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화,목은 우리집 초딩 라플랑의 저녁 수업이 없어 집에 있는 날이다.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나름 즐겁게 수영센터를 다니는 나이지만 센터로 향하는 길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건 아니다.   날이 맑으면 걷기 더워서 싫고 비가오면 당연히 망설여지고 저녁 약속을 잡자는 유혹의 멘트에도 화목은 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cG%2Fimage%2Fl2F9soD28YUHlPfRsHZF5SyC2D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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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처음 물에 뜨던 날_보조도구 없이 - 너무 기뻐서 일기 쓴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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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7:38Z</updated>
    <published>2022-08-12T04:1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원님 다음 시간부터 자유형 하실께요  엥, 나는 몇달간 수영장을 다니며 음파와 발차기를 하며 열심히 자유형을 했는데 다음주부터 자유형이라굽쇼?   그렇다. 나는 그동안 자유형을 배운게 아니라 기본적인 호흡과 발차기를 배웠던거다.  그리고 이제 팔돌리기를 하며 본격 자유형을 시작하는거다.  한 타임에 무려 30명 가까운 코치님의 저 말을 듣는데 느낌이 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cG%2Fimage%2FX6zvmYOCxycKlsg5HEq_NYp8aB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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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장에 초보가 없는 이유를 깨닫다 - 수영장엔 암묵적인 룰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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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9T07:02:00Z</updated>
    <published>2022-08-10T05:5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영센터는 아래처럼 레인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여러 센터를 다녀보지 못했기에 확신은 없지만 아마 대부분 우리 센터 같지 않을까 예상한다.  가장 끝 : 상대적으로 초보라인 옆 라인: 오리발 착용 가능자 그 옆 라인 : 다이빙 입수 가능자  그리고 새로운 기술 또는 오늘부터 1일차 수린이라면 어린이 풀장으로 간다.  물론 센터마다 오리발이나 다이빙이 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cG%2Fimage%2Fs7lrJHZ6tnh-rfMSFenUCxfp_7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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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장에서 내 아이를 공감하다 - 아이의 학습, 시간이 지나니 보이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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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6T05:15:10Z</updated>
    <published>2022-08-09T01:3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대의 나는 내적동기가 꽤 강한편이다. (운동말고는) 꽤 꾸준히 하는 편이고 하고 싶은 것도 많다.  지금의 이런 내가 올챙이적 생각을 못하고 아이에게 학습, 태도를 강요하니 아마 아이도 힘들고 나도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 지금도 계속 극복중 -  수준이 다른 사람들과 1명의 코치를 놓고 가르침을 받는 형식의 수영이다보니 그 안에서 우리 아이가 느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cG%2Fimage%2FijTlFu03wryHKLLr_hYzv9FGD3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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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수영 첫도전 - 수영은 허리디스크 해결사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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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5T01:18:38Z</updated>
    <published>2022-08-08T01:3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허리디스크에는 수영이 좋다고 모든 사람이 입을 모아 이야기 한다.  내가 만난 한의사들도 그렇게 이야기하셨고 주변에 수영으로 허리디스크가 좋아졌다는 사례도 많았다.  그래서 아쿠아로빅을 거쳐 드디어 수영을 등록했다. 주 2회 새벽 수영 강습이 끝나면 대충 샤워하는 하고 부지런히 출근길에 올라야 가까스로 지각을 면하는 그런 타이트한 일정이었다.   또 검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cG%2Fimage%2Fj_aVwSERForRCvFlnKYSE5Tl-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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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모님들과 &amp;quot;오! 모나리자&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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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06:11:13Z</updated>
    <published>2022-08-02T07:5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허리 디스크를 위해 운동은 해야겠고 도무지 수영은 엄두가 나질 않던 나 그래서 그 아래 타임의 '아쿠아로빅'을 등록했다.  예전에 임신부 운동으로 좋다고 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물속에서 하는 에에로빅이라 아쿠아로빅인가? 여튼 그런 마음으로 물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었다.  아차차 수영복을 사야지  아쿠아로빅을 준비하는 나의 마음가짐은 이랬다. &amp;quot;어차피 한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cG%2Fimage%2FkIGWNnHqFJb7snxOEoHanrng5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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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 등록 전엔 다이어트부터 해야하는데 말입니다. - 급하니까 하게 되는 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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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06:11:13Z</updated>
    <published>2022-07-27T04:3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허리 디스크로 인한 고관절 통증과 다리 저림 현상이 조금씩 사라져가던 날 불현듯 든 생각.  다시는 아프고 싶지 않아  디스크 통증이 심하던 기간동안 운동은 거의 하지 않았다. 상태가 안 좋기에 가급적 운동보다는 덜 움직이는 걸 택했고 (해도 30분이내 산책정도) 그리고 강남까지 출퇴근, 하루 꼬박 근무를 하는 자체가 내 허리에겐 챌린지라고 생각한다.  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cG%2Fimage%2FprBY2G0UYqwm2Zi5iQoezqIx68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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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리디스크 터짐 1주년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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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07:25:14Z</updated>
    <published>2022-07-21T06:1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딱 1년전이다.  회사 옆자리 동료의 온가족 확진으로 이어진 나의 자가격리. 혹시나 코로나에 걸렸을까봐 조금은 두려웠지만&amp;nbsp;골방에 틀어박혀 간만의 휴가 같은 느낌에 철없이&amp;nbsp;신나게 노트북을 두드려대고 새우처럼 구부려 잠들곤 했었다. (심지어 자가격리 이야기를 브런치에 기록도 했다)  그리고 자가격리 해제를 위한 PCR 검사를 하러 가던 날, 허리가 끊어질 듯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cG%2Fimage%2FTLShT_RlLLR7Hs4uTj27Eo_Ju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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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가격리는 아직도 나에게 영향을 준다 -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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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3T07:45:55Z</updated>
    <published>2021-10-24T06: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병원을 잘 안가요. 주변인들인 제가 병원에 가거나 약을 먹는 걸 보면 '정말 아팠구나'라고 생각할 정도로 안가고 싶어하고 안가려고 버티는 성격이에요. ​ 흔히 병키우는 스타일... &amp;gt;.&amp;lt; ​ 자가격리이후에 디스크가 터졌고 그 기록을 남겨봅니다.  현실을 마주하고 싶지 않았던 나  우선 허리가 아프면 먼저 동네 정형외과에 가십니다. 저도 그랬어요. 다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cG%2Fimage%2FysKHLoVkXgHUVISndIrsIJ07m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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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날 갑자기 자가격리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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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5T00:48:48Z</updated>
    <published>2021-10-24T06:2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꽤나 돌아다니는 성격입니다. 오프라인에서 가족들과 돌아다니고, 평일 근무시간에도 많이 만나는 사람도 많습니다. 물론 온라인 세상에서는 더욱 바쁩니다.  그러던 저에게 갑자기 밀접접촉자라는 이유로 자가격리라는 연락이 왔습니다. 사실 연락이 오기전에 이미 알았습니다. 접촉자분이 저랑 밥을 먹고 회의하고 차를 마셨다고 이야기 했다고 했거든요.  10년전 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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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슨한 육아를 제안합니다. -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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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5T10:36:08Z</updated>
    <published>2021-10-24T02:2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퇴근길에 하늘을 보니 이렇게 예쁜 무지개가 떠 있는거에요.  '아~ 우리 라플랑 보여주고 싶다'  대략 시간을 보니 검도 학원이 끝나고 나올 시간이어서 아파트 단지 어딘가에 서서 계속 기다렸어요. 이제 무슨 짝사랑 하는 남자애 얼굴 한번 더 보려고 주변을 어슬렁 거리는 것도 아니고 웃픈 맘이 들더라고요.  예전 같으면 당연히 학원앞에서 기다릴 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E6vSkQKMhsXl4jxNIUGd828cu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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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은 저의 육아 이야기에 관심이 없습니다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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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6T13:11:42Z</updated>
    <published>2021-10-24T01:0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를 만드는 기본원칙은 '상대방이 나에게 궁금한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거죠. 사람들은 저의 육아에 관심이 없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저에겐 콘텐츠 주제를 잘 잡는 법, SNS 상위노출, 시간관리 노하우 그리고 꾸준히 콘텐츠를 만들기 위한 장치들이 궁금해 하시죠! 심지어 이것들이 팔리는 주제이니 금상첨화! 이 부분들을 체계화 하고 좀 더 학습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oUfrTngPoiBblGP9vAXqkoMR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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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나도 어른이 되어가는 중 - 조금은 천천히 자라주면 안되겠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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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6:50:16Z</updated>
    <published>2021-10-24T00:2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띠를 하고 친정엄마와 부페를 먹으러 갔던 어느 날,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서비스를 제대로 받지 못했다. 그래서 컴플레인을 했었다. 음.. 나는 컴플레인을 꽤 논리적으로 잘하는 편이고 그날도 원래의 나처럼 그렇게 했다. 오해는 마시라 우악스럽게 따지거나 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그런데 음식을 먹다가 눈물이 뚝뚝 아마 출산 후 감정의 폭이 크기 때문이었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QF0it-iMNeDPspdH5usa15fD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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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년차 워킹맘의  조손육아 솔직한 이야기 - 너와 나는 아주 나이 많은 누나와 막내 동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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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9T01:41:00Z</updated>
    <published>2021-10-21T11:3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맞벌이 부부, 일하는 엄마에게도 레벨이 있다는 기사를 어딘가에서 봤다. 정확히 기억이 나진 않지만 흔히 말하는 조손 육아 (친정엄마나 시어머니가 손주를 케어하는 경우)는 황제 워킹맘이라고 한다. 급할 때 믿고 맡길 수 있는 누군가가 있는 경우가 다음 단계, 그 조차 부재하여 부부가 오로지 아이를 케어하며 직장을 다니는 경우는 그 다음 레벨이라고 한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cG%2Fimage%2FO-gTO8dhWqTuSOjJ3LCH0hDmc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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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카이스 TV 1주년을 축하합니다. - 꼭 생산자로 살아갈 수 있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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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9T01:41:00Z</updated>
    <published>2021-10-19T05:2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플랑무쉐의 꿈은 유튜브 크리에이터이다.  꼰대인 엄마가 보기에 크리에이터는 직업이 될 수 없는 것 같다. 의사이면서 유튜버, 작가이면서 유튜버, 사업하면서 유튜버 얼마나 많은데 ㅎㅎ 본업이 있으면서 병행할 수 있는 업이라고 생각하는 꼰대 중에 꼰대이다.  여하튼 이런 라플랑이 유튜브 개설 1주년을 맞았다. 세월 참 빠르네 벌써 1년이야  음... 내가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cG%2Fimage%2FB4Nm-qreFFVmdHmtQqp6opspKU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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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변인은 우리에게 관심이 없다 - 보여주고 싶은 아들 VS 참으며 인정받고 싶은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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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9T01:41:00Z</updated>
    <published>2021-10-18T00:5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플랑이 항상 다리 아프다는 말을 흘려 들었으나, 부주상골증후군이라는 증상을 스스로 발견한 것을 보고 이제 라플랑의 한마디에 귀를 기울이기로 했다.  이제 그아이는 아기가 아니고 본인 아픈 것, 불편한 것을 정확히 표현할 수 있다는 인정이기도 하다.  라플랑에게 필요없는 뼈가 있다고?(관련 에피소드 링크)   이번에는 오른쪽 네번째 손가락이 아프다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33hB576Wker3efk6F6k0c7xqT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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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나의 닮은꼴 = 엄살 - 나의 디스크 그리고 아이의 부주상골증후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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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9T01:41:00Z</updated>
    <published>2021-10-14T04:3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집 라플랑무쉐는 어릴때부터 유독 걷는걸 싫어했다. 유모차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많은 시간을 아기띠로 업거나 앉거나 하며 외출을 했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인지 옛날 사진을 보고 있으면 대부분 아기띠를 하고 있는 모습이 많다. 아장아장 걸을 때쯤 제주도 여행을 갔다가 온종일 남편과 번갈아가며 안고다니다 지쳐 돌아온 숙소에선 굉장히 예민해져 다시는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cG%2Fimage%2FzcVyN98C_M21tILIaSw9PQl458w.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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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톡 이모티콘이 목표인 너 - 작은 동기부여란 이렇게 무섭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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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6T13:14:02Z</updated>
    <published>2021-10-13T02:2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플랑의 학년이 올라가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이 바로 '카카오톡'이다. 정확하게는 카카오톡이라기보다는 친구와의 소통이다.  4학년이 되면서 반톡이 생기니 아빠 생일 케이크 사진도 올리고, 시시덕거리고 있다. (나의 카톡 생활도 제삼자가 보면 이렇게 보이겠지? ㅎㅎ)  성인의 SNS 생활과 크게 다를 바 없다. 무언가를 올렸는데 반응이 없으면 서운해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cG%2Fimage%2FP2s1s9kAy2nrC2Qb3VDYr8_YV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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