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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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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직 외항사 승무원이자 잡지사 에디터. 모래사장이 있는 여행지, 야외 테이블의 시원한 맥주를 좋아합니다. 야금야금 추억팔며 브런치에 서식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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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6T08:27: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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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광장에서의 맥주 한 잔, 바르셀로나 - 세상에서 가장 매력적인 도시, 유럽의 가장 뜨거운 청춘들이 모이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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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30T12:20:28Z</updated>
    <published>2020-03-29T08: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의미로 유럽에서 가장 뜨거운 도시, 바르셀로나 유럽 유학생 시절, 스카이스캐너를 뒤지다 바르셀로나행 항공권이 저렴한 것을 보고 '한 번 가볼까?'하여 무작정 떠났던 그 날 이후. 바르셀로나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도시가 되어 빈도가 잦을 때는 매달, 그렇지 않을 때도 매 휴가마다 방문하게 되었다. 항공사에서 일하며 꽤 다양한 여행지의 선택권이 있었음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sl%2Fimage%2FzVwm_dUTzJxn9u8YhMRvrfPuC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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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여행] 생애 첫 패키지, 터키 극한 여행   -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패키지 여행의 실상. 몸이 두개라면 가능할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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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0T16:00:01Z</updated>
    <published>2019-11-11T15:5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TV채널을 돌리다 가끔씩 눈길이 멈추곤 하는 홈쇼핑 채널. 특히 '저 가격에 저게 가능해?'라는 감탄을 자아내는 가성비의 패키지 여행 상품들은 안가는 사람이 호구같은 느낌마저 준다. 여하튼 여행 깨나 다녔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은(나 포함) 패키지 여행에 극도의 적대감을 드러내기 일쑤다. 그런데 고작 비행기 삯에 버금가는 돈으로 초특급 호텔+식사+교통까지 한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sl%2Fimage%2FbI9_wSAbQ1Le04P4oZ8tMY5w6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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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아침, 유후인 - 이웃집 토토로가 살았던 그 동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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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2T04:44:35Z</updated>
    <published>2019-06-19T02:2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4년, 태어나서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고 갔던 곳은 후쿠오카였다. 하카타 시내에 도착해 2시간 30분 가량 버스를 타고 '유후인'이라는 곳으로 이동했다. 창밖으로는 숲길만 이어졌고 나무가 빽빽이 울창하여 햇볕도 잘 들지 않았다. 어쩐지 음산한 느낌마저 들었지만, 엄마 아빠가 가자고 한 곳이니 이유가 있겠거니 생각했다. 종점에 도착하여 사람들이 모두 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sl%2Fimage%2FoIMPrZl2Wf95eP7KJnazUgP_n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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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어 마이 류블랴나! - 소박하지만 사랑스러운 슬로베니아의 수도, 연보랏빛 동화 속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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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8T06:33:51Z</updated>
    <published>2019-05-27T02:4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tvN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 조인성과 고현정이 사랑을 싹틔우는 배경으로 나왔던 작은 도시이다. 얼마나 작냐면 동네 한 바퀴를 다 도는 데 채 30분 정도가 걸리지 않는다. 나는 지금 홍대에 사는데, 걸어서 홍대입구역에서 상수역까지 가는 게 체감상 더 오래 걸리는 것 같다. 쨌든! 내게 슬로베니아는 학창시절 사회과부도에서 나라 찾기 게임을 할 때면 늘 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sl%2Fimage%2F-ZdNKeZh7_JGNSHRqHUwvfJ8oX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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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해 여름, Paris  - 코발트 하늘아래 베이지색 건물들, 연두색 나뭇잎 그리고 센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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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0:35:59Z</updated>
    <published>2019-05-23T08:0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뒤늦게 쓰는 어느 여름날의 파리 일기  빛과 낭만, 예술의 도시 파리. 누군가는 인생 최고의 도시로 꼽지만, 또 누군가는 최악의 도시로도 뽑는 그곳. 아름답고 웅장한 에펠탑이 있지만 동시에 수많은 부랑자와 소매치기도 있으며, 예측할 수 없는 날씨로도 유명하다. 물가는 비싸고 사람들은 깍쟁이들 천지에 가는 곳마다 관광객들이 범람하니 나에게 파리는 그저 일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sl%2Fimage%2FOj6kd3qfplL9M1MzBViiSRn9K8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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