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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퓸힐러 이주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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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uyong993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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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메모센트라는 수제 향수공방을 6년차 운영하고 있는 조향사입니다. 나만의 향기를 직접 만들어 보는 기회를 누릴 수 있는 공방이며, 평소엔 단 하나뿐인 향기를 만들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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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6T16:17: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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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그곳을 가 본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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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3:13:20Z</updated>
    <published>2026-04-14T03:1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른 벌판이라 하여도 좋고 쉬 오르기 어려운 산이라 하여도 좋고 그 어딘가 바다라 하여도 좋습니다. 인간으로는 절대 갈 수 없는 없는 소행성이라 이야기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전 내면에 대한 생각이 많은 사람입니다, 현실적인 것보다 무엇이라 딱 꼬집어 이야기 어려운 그 무언가에 대한 생각을 참 많이 하는 사람입니다, 전 철학이나 고전의 이야기에 관심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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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날이지만 가을의 향기를 쓰다.. - 메모리즈 세 번째 향기들의 시작 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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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06T12:3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10월쯤.. 메모리즈를 다 만들고 그 향기를 하나씩 기록에 남이는 것을 시작하였다. 그리고 여름의 향기까지 그 절반을 끝내고 잠시 쉬면서 가을의 향기를 시작하려고 한다.  26년은 새로운 곳에서의 시작이 조금은 나를 느끼게 한다. 김포 구래 3년쯤 아니 4년쯤 된 듯 그 시간을 보내고 다시금 서울로 와서 구로구 G타워에서 공방을 다시 시작하고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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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을 향긋하게 가을은 화려하게 - 조향사의 여름 나기 향기들 그리고 가을을 기다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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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메모리즈.. 나의 기억들의 두 번째 장을 이렇게 정리하였다.  봄이 시작하기 전 겨울쯤에 시작한 메모리즈의 시작은 사랑이었지만 여름은 공유다.  지극히 한 개인의 기억과 경험 여기에 시간을 더하여 새로이 조금씩 변화한 그 모든 것에서 여름의 향기는 시작하였다. 처음은 가볍게 그리고 짧게 고전적인 향기의 가치를 나의 기억으로 재해석한 향기들...  하나를 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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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르가못 앤 모링가 - 25년 메모리즈 여름 열두 번째 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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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Perfume color #03b5bf  Perfume Main Accord Top 베르가못, 그린레몬, 레몬그라스 Heart 모링가, 국화, 카모마일 Bass 모스, 샌달우드, 화이트머스크  여름의 마지막은 나의 향기로 하다.. 메모리즈의 여름 조금 더 남성적인 향기로 하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을 하였다. 대분의 향기가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중성적인 느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zX%2Fimage%2FAcKK_vtaamN0dvj_vgH21nCZW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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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아신스 앤 바이올렛 - 25년 메모리즈 여름 열한 번째 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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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5:00: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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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Perfume color #75bd43  Perfume Main Accord Top 베르가못, 그린티, 석류 Heart 히아신스, 은방울꽃, 바이올렛 Bass 아이리스, 아이비, 사이프러스, 모스  여름의 이름을 향기로 기억하다.. 지겨운 더위가 생각날 때가 언제더라... 습도만 적당하면 겨울에 생각나는 게 여름이 아닐까 한다...  요즘은 여름 모기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zX%2Fimage%2FqKdzLC4eZxmXPA2m-4WpL15Or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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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즈베리 앤 스트로베리 - 25년 메모리즈 여름 열 번째 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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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15:00:13Z</updated>
    <published>2026-03-17T15: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Perfume color #f25b60  Perfume Main Accord Top 네이블오렌지, 네롤리 Heart 라즈베리, 장희딸기, 크렌베리 Bass 용과, 튤립, 모스, 머스크  내가 생각하는 달콤함을 전하다...  이번 이야기는 지극히 나의 주관적인 달콤함에 대한 것이다, 정말이지 과일이라면 지긋하다 하는 이에게는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면, 과일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zX%2Fimage%2FnbOFzZn7lVEElGF_OAK89Sn6n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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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부족한 것을 고민하면서 - 공방을 운영하면서 느낀 점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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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05:37:34Z</updated>
    <published>2026-03-17T05:3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중요한 것 나의 일을 계속하기 위해서 필요한 기준으로 정리해 본다.. 1. 전문성 학생 때 단순히 학교에서 배울 수 있는 지식이 아닌 정당한 금적적 대가를 받는 말 그대로 노동에 필요한 것 중 가장 큰 의미를 두고 있는 것이 전문성이다. 주관적인 기준이지만, 내가 하는 일에 대한 전문성이 없으면 장기적인 성장은 물론 나의 행동에서 신뢰를 찾기 어렵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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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움을 하다 보면.. - 일기를 쓰는 마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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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5:05:28Z</updated>
    <published>2026-03-16T05:0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에는 자기 전 일기가 그렇게 쓰기 싫었다, 그냥 일상에 크게 다른 게 없다 보니 쓸 것도 없고 일단 그때는 공부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근데 언제부턴가 글 쓰는 게 사진을 찍고 릴스를 만들고 빠르게 나를 표현하는 것보다 더 편하고 손이 가는 것이 되었다.  나를 더 잘 표현할 수 있는 것이 된 것이다.  최근 공방을 이전하고 메모리즈를 스스로 정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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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레이프프루트 앤 밀크 - 25년 메모리즈 여름 아홉 번째 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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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5:48:56Z</updated>
    <published>2026-03-10T15: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Perfume color #f79031  Perfume Main Accord Top 포멜로자몽, 핑크자몽, 레드자몽, 유자 Heart 튤립, 티트리 Bass 밀크, 스위트 슈가  나의 기억에서 다시 본 연유가 가득한 자몽의 향기를 공유하다...  유행이라는 건 참 묘하다... 이유 모를 시작과 사람들의 관심 그리고 빠르게 누구나 한 번쯤 그 유행을 즐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zX%2Fimage%2FdraaPsYBGO0CiPWVVzXmerIkx1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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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곳으로 가서 다시 시작하다. 3 - 메모센트 in&amp;nbsp;책다방 with카페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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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15:34:39Z</updated>
    <published>2026-03-04T15:0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다방with카페꼼마 구로구 G타워 넷마블을 향긋하고 여유롭고 차분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김포 구래동에서 4년쯤 지내다 다시 서울... 직장인을 참 많이 볼 수 있는 곳으로 이전하였다.  이 공간은... 내가 없는 공간이었다.. 이러한 것들이 있는지 모르던 그런 공간이었다.. 이러한 공간이... 지난 단 3일 동안..   이렇게 바뀌었다...  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zX%2Fimage%2F1BdaikL42zD9ZrVgLQsZUJOC2n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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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곳으로 가서 다시 시작하다. 2 - 짐 싸고 다시 풀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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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11:16:26Z</updated>
    <published>2026-03-02T11:1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6년 2월 28일 토요일... 2월 모든 클래스를 1+1으로 진행하는 행사를 하였다..  구래동의 마지막 1 달이니, 천천히 정리하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하였고 28일 오후 3시 반쯤... 아버지와 같이 공방의 짐을 하나씩 정리하였다...  의자를 빼고 테이블을 정리하고 향료가 담긴 유리병과 향수병 라벨... 버려야 할 것과 챙겨야 할 것 그리고 다시 시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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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나나 앤 구아바 - 25년 메모리즈 여름 여덟 번째 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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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5:48:28Z</updated>
    <published>2026-03-01T17:3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Perfume color #f9d94c  Perfume Main Accord Top 메이로즈, 만다린, 포포프루츠 Heart 캐번디시 바나나, 구아바, 피오니 Bass 코코넛, 일랑일랑, 밀크 바닐라  여름의 더위가 가벼워지면... 향기는 가을을 준비한다... 그리고 조향사에게 가장 짧지만 가장 즐거운 축제가 연이어서 시작된다.  별것 없는 한 조향사이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zX%2Fimage%2FMMN26Jy-NQz-jkY4P6HSUx856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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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곳으로 가서 다시 시작하다. 1 - 구래동 향수 공방이 아닌 구로구에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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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3:46:29Z</updated>
    <published>2026-02-23T03:4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며칠이 지나면 4년 가까지 있었던 김포 구래동에서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G타워로 가서 공방을 운영하게 된다.  현실적인 문제들... 그리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선택에서 가장 빠르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곳이다  원래는 구래동에서 6월까지는 운영을 할 기획이었으나, 문제는 지금 상황에서 6월까지 운영을 한다 하여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스스로를 이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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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론 앤 망고 - 25년 메모리즈 여름 일곱 번째 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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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5:47:03Z</updated>
    <published>2026-02-18T07:0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Perfume color #faf98a  Perfume Main Accord Top 네롤리, 미모사 Heart 칸탈로프멜론, 머스크멜론, 애플망고 Bass 플루메리아, 엠버그리스  자유를 느낀다는 것 아주 잠시였지만... 그 기억으로 난 내가 만들 수 있는 향기에서 끝을 아직 보지 못하였다.  은은함으로 만든 멜론 앤 망고를 만든 후.. 모니터에서 보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zX%2Fimage%2FUSF8iiub6sbIJA3gcySnWKpKb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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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임 앤 파인애플 - 25년 메모리즈 여름 여섯 번째 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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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10T15: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Perfume color #c5ff31  Perfume Main Accord Top 라임, 화이트 레몬 Heart 베르가못, 프리지어, 파인애플 Bass 튜베로즈, 수선화  진짜 덥기만 하였던 팔월을 다시 기억하면서, 이제 진짜 더울 때 생각나는 향기의 시작이다. 가볍고, 산뜻하고 기분 좋은 달콤한 과일의 향기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머릿속에 하나씩 끝없는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zX%2Fimage%2F5ZUszoScepOxizAHQ7nf0ztbv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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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 앤 카람볼라 - 25년 메모리즈 여름 다섯 번째 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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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03T15: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Perfume color #c00404  Perfume Main Accord Top 타트체리, 체리, 카람볼라 Heart 시나몬, 화이트 레몬 Bass 엠버, 샌달우드, 베티버  선명하게 더워지는 여름 각자의 마음에 쏙 드는 향기를 찾는 건 참 어렵다. 유명하신 조향사들께서 만드는 향수는 취향이 아닌 이야기와 하나의 상징으로 다가오는 것이 이러한 현실을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zX%2Fimage%2FEF7znOok6fF46ghcvJE8kT8-b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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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 앤 모스 - 25년 메모리즈 여름 네 번째 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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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27T15: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Perfume color #cc2236  Perfume Main Accord Top 타트 체리, 리스본 레몬, 라임 Heart 일랑일랑, 수선화, 플루메리아 Bass 모스, 머스크, 엠버그리스  문화적인 친숙함 또는 시나브로 익숙해진 문물을 향기로 표현하는 건 조향사에겐 매우 실험적인 행위이다!  자유무역협정은 상호 나라 간의 경제적 이익을 키우기 위한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zX%2Fimage%2F7kbhiQWsYc4aargISZf5Jxodf7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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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뱀부 앤 모스 - 25년 메모리즈 여름 세 번째 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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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5:42:14Z</updated>
    <published>2026-01-20T15: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Perfume color #3ea808  Perfume Main Accord Top 비파, 레몬그라스 Heart 뱀부, 티트리 Bass 모스, 사이프러스  시원함이 생각나던 계절이었다... 칠월 출근길이 덥긴 하지만 큰 도로 인도에서 걷다 보면 바람은 참 많이 불던 날들이 많았다, 시원함은 없던 바람이 여름이라 더 선명하게 이야기하는 나날들의 연속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zX%2Fimage%2F2tb21wrQHkiLdfHXZ2MU2ru_X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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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쿠아 앤 모스 - 25년 메모리즈 여름 두 번째 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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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13T16:3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Perfume color #82bcef  Perfume Main Accord Top 라임, 소다, 네롤리 Heart 아쿠아, 럼 Bass 모스, 엠버그리스  맑은 향기에 나만의 감성으로 달콤함을 담다.. 25년 여름은 기억에서는 그다지 꽤 덥지는 않았다, 아마도 미화되어 남아버린 까닭이 아닐까 한다.  유월이 조금씩 지나고, 더위가 선명해지는 날이 오기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zX%2Fimage%2FGIpiGKnT8k0A69X8P65w4NKTL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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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르가못 앤 모스 - 25년 메모리즈 여름 첫 번째 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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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07T07:2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Perfume color #30ee17  Perfume Main Accord Top 베르가못, 레몬 Heart 바이올렛, 히비스커스 Bass 모스, 시더우드  향긋함으로의 안내자... &amp;nbsp;지금의 시선에서 만든 시프레 향기로 여름의 첫 시작을 그 한 걸음을 시작하려 한다.  향기를 하나씩 배워나가다 보면 그 시작을 만날 수 있죠, 그리고 그 시작의 대부분은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zX%2Fimage%2FzOQDNudQjE4K9exd5ISV9W_Zc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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