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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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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느덧 직장인 7년차. 회사생활과 대학원 석사 과정을 병행하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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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8T13:35: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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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이상의 토요일은 없다 - 8. 대학원 수업 일정/시간표는 어떨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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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6T02:51:21Z</updated>
    <published>2022-03-14T13: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으로 대학원을 다니기 위해서 사실 평일에 시간을 낸다는 건 거의 힘들다. 일반 대학원에 파트타임으로 다니는 직장인들은 정말 존경한다.&amp;nbsp;내가 다니는 대학원은&amp;nbsp;직장인들이 많이 다니고 있는 대학원이다 보니 수업이 거의 토요일에 배정이 되어 있다. 가끔 주중에 오후에 배정되는 수업들도 있지만 (오후 6시 30분) 대부분의 수업은 토요일에 배정이 되어있고,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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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한단 핑계로 아이패드를 샀다. - 7. 대학원 강의 듣기 전 준비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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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10:52:43Z</updated>
    <published>2022-01-23T13:1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시작 전 고백을 하나 하자면,&amp;nbsp;나는 사실 엄청난&amp;nbsp;애플빠다(애플 제품을 엄청 좋아하는 사람). 그리고 이 글은 홍보가 절대 아니며, 내돈내산인 점을 미리 밝힌다.  아이폰을 한번 접한 이유로 애플 생태계에 요즘 말로 단단히 감겨버렸다. 대학원 진학 전에도&amp;nbsp;아이폰, 애플워치, 아이패드 미니를 가지고 있었다. 기존에 아이패드 미니는 동영상 보는 용 혹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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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데믹 시대에 학교를 가다 - 6. 학교 방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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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9T14:14:55Z</updated>
    <published>2022-01-09T11:1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에 등록하고나서부터 쭉 코로나 시대였다. 강의들은 대부분 온라인 강의로 대체되었고, 캠퍼스의 로망이 없는 샐리던트는 오히려 코로나 시대의 이점을 느끼고 있었다. 물론 등록금은 좀 아깝다...  1학기에는 학교를 방문할 일이 몇 번 없었다. 맨 처음 학교를 가게 되었던 건, 통계 수업을 들으면서였는데 수업에서 사용할 책을 받으러 가야했다. 일 마치고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32%2Fimage%2FB-UHDcWfxDioPHAxB3LDjwMjTU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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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만의 수강신청 - 5. 수강신청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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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6T05:08:09Z</updated>
    <published>2021-11-20T15: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간 과장을 보태서 대학 졸업한지 10년이 다 되어간다. (아직 약간 못 미쳐서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ㅎㅎ..) 대학을 졸업하고나서 꽤 많은 것이 변했다. 물론 다니고 있는 대학원은 모교가 아니라서 얼마나 많이 달라졌는지 상세하게 기술을 할 수는 없지만 예전에 비해서 혹은 팬데믹 시대를 맞이하여 굉장히 수업 시스템이 잘되어 있다고 느낀다. 그리고 또 하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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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의 추가합격자? 그게 나야 - 4. 대학원 등록과 포기는 한 끝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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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6T04:21:52Z</updated>
    <published>2021-01-28T13:2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에 내가 지원했던 3군데의 대학원의 원서 접수 방법 및 면접에 관한 얘기를 했었다. 나는 그 중에서 A대학원에 제일&amp;nbsp;가고 싶었는데 A대학원은 발표당일에는 떨어졌었다. 원서 접수할 당시 작성했던 이메일로 A대학원의&amp;nbsp;학과사무실에서 연락이 왔는데 예비합격 1번이라고 추가 합격할수도 있으니 준비를 하라고 했었다. 다만 추가 합격이 될 경우 등록금도 당일 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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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면 면접과 비대면 면접 경험기 - 3. 코로나 시대의 대학원 면접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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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9T00:45:16Z</updated>
    <published>2021-01-18T10:3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학원서를 제출한 후에 면접이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입학원서를 3군데에 냈기 때문에, 3군데 모두 면접을 봤었는데 코로나 시대의 면접이라서 그런지 세군데 모두 각각 다른 방식으로 면접을 봤었다. 편의상 A, B, C 대학원이라고 부르겠다.   A 대학원: 원서 제출을 우편으로 했던 대학이다. 하반기 입학임에도 불구하고 원서 접수를 4월에 받아서 그런지 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32%2Fimage%2FqOJThLSPoJLlDIQS8T6fI9kFnQ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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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편으로 원서 접수를? - 2. 대학원 원서 접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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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11Z</updated>
    <published>2021-01-10T03:5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을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은 이후부터 내가 가고자 하는 학과가 있는 대학원의 모집 일정을 유심히 살펴보았다. 일반 대학원이 아니라 현재 실무와 관련있는 특성화 대학원이다보니 그렇게 선택지가 많지 않았지만 그래도 3군데를 추려서 대학원 일정을 확인했다.  그 중 한군데는 하반기 모집임에도 불구하고 4월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했다. 오랜만에 유웨이 홈페이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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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을 다니면서 대학원에 가고 있어요 - 1. Prolo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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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28Z</updated>
    <published>2021-01-06T12:5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prologue  2016년부터 정식&amp;nbsp;회사 생활을 시작했다.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국립대학교에서 조교로 1년간 근무한 경험이 있지만 계약직이었고, 1년 이상 그&amp;nbsp;생활을 지속해야겠다고 생각한 적이 없으므로&amp;nbsp;공식적인 나의 첫 직장 생활은 2016년이라고 볼 수 있다.  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을 생각해보지 않은 건 아니었다. 내가 전공한 자연과학계열은 특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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