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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로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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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uji003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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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부족하고 느린 30대 여자의 서울살이 고분분투기 저의 이야기와 삶이 많은 분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하는 글을 써요, 살아있다는 것 그 자체로 우리는 승자니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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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9T06:58: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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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장. 나를 행복하게 해 주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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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6:10:07Z</updated>
    <published>2025-09-28T06:1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들리는 모든 순간들이 시간이 지나고 보면 행복했던 순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겠지. 외롭고 고독한 모든 시간들이 켜켜이 쌓여 나를 더 좋은 사람으로 좋은 삶으로 인도해 주겠지. 다른 사람에게 기대지 않고 온전히 나로 살아가기 위해 애썼던 모든 시간들 지금은 보잘것없이 보일지 몰라도 훗날 기억해 보면 좋은 밑거름이 되어있겠지.  사실 나에게 행복을 주는 &amp;lsquo;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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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장. 내가 할 수 있는 것  -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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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23:00:34Z</updated>
    <published>2025-08-24T23: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더운 여름날이다.    평일엔 회사에서 일하고 주말엔 좋아하는 카페를 가서 책을 읽거나 영어공부를 한다. 자주는 아니지만 좋아하는 친구들도 종종 만난다. 의식적으로라도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만나려고 노력 중이다.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느끼고 생각한다. 그리고 대화를 나눈다. 그다음 꼭 혼자 있는 시간을 가진다. 외롭고 고독하더라도 글을 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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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 30대 첫 영어 과외를 해 보다.  - 생애 첫 영어과외를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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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21:00:12Z</updated>
    <published>2025-08-17T2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 저를 구제 해주 실수 있나요..?   30년을 넘게 살면서 과외라는 것을 해본 적이 없는 내가 30대 들어서 처음 내 돈으로 하는 첫 토익 과외라니 너무 짜릿했다. 학원도 다녀본 적이 없는 내가 과외를 할 수 있다니.. 사실 과외가 저렴한 금액은 아니어서 고민을 많이 했지만 정말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마음을 굳게 먹고 숨고라는 어플에서 근처 과외 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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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행복한 사람 되기  - 미성숙한 나를 사랑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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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23:50:50Z</updated>
    <published>2025-08-07T2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겁도 많고 용기도 부족하다 그리고 욕심에 비해 끈기도 부족해서 쉽게 괴로움에 빠지는 사람이다. 이런 내가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선 어떻게 살아야 할까? 사실 내가 생각하는 행복한 삶은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성공한 삶과 크게 다를 바가 없다. 돈, 명예, 예쁜 것들 누가 봐도 탐낼만한 것들을 나도 탐하고 있었다. 타인의 욕망을 내 욕망이라고 생각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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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나에게 맞는 교육과정 선택하기 - 과외를 선택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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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11:40:11Z</updated>
    <published>2025-08-04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풋이 있어야 아웃풋이 있다!  이것은 내가 살면서 얻은 진리이므로 내가 원하는 점수를 도출해 내려면 나에게 맞는 교육과 선생님이라는 인풋이 필요했다. 독학은 기본기도 부족한 나에겐 절대 해당될 리가 없고 토익학원이냐, 과외냐 이 둘 중에서 많은 고민을 했다. 직장생활과 병행해야 했기 때문에 물리적인 시간이 부족했으며 유명한 강사가 있는 학원은 내가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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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부모님을 사랑하고 원망한 시간. - 나의 히어로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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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3:00:03Z</updated>
    <published>2025-08-04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세 자매 중 둘째로 엄마는 23살의 나이에 언니를 낳았다고 한다. 그렇게 나, 언니, 동생까지 20대 청춘 그리고 온 인생을 전부 자식들을 위해 헌신 한 사람이다. 아빠도 엄마와 3살 차이로 26살 어린 나이에 가장이 되어 지금까지 우리들의 옆에서 든든히 가장의 역할을 해 주시고 계신다. 어린 나이에 시작한 가장과 엄마라는 역할이 얼마나 부담되었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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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나의 늦은 진로 탐색기 - 이젠 내가 하고 싶은 게 뭔지 알 것 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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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13:48:14Z</updated>
    <published>2025-07-28T07:2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책&amp;rsquo; 그건 나의 유일한 도피처였다. 애써 밝히긴 싫지만 어렸을 적 부모님의 잦은 부부싸움으로 하루도 편한 날이 없었던 유년시절 동안 나의 유일한 도피처는 책이었다. 잡독을 하긴 했지만 가장 좋아했던 건 소설책이었던 것 같다. 소설 속의 인물들에게 위로를 받으며 하루하루를 살았다. 책을 좋아하니 자연적으로 글을 쓰는 것도 좋아하게 되었다. 어렸을 적 독후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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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장. 프롤로그  - 영어야 나를 언제까지 괴롭힐 생각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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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20:10:40Z</updated>
    <published>2025-07-27T16: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는 내 인생의 걸림돌이었다. 영어를 너무 못해서 학창 시절엔 영포자 단어를 달고 살았다. 공부하는 방법도 시험을 보는 방법도 잘 몰라서 공부하는 내내 영어에 도망만 다녔다. 사교육의 힘을 좀 받으면 나았을까? 집안사정상 그렇게 하지도 못해서 내내 혼자 끙끙 앓다가 포기해 버렸던 거 같다. 그래서 전공도 제2 외국어인 중국어를 선택했을지도 모른다. 영어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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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직장과 꿈  - 네 꿈이 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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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11:47:16Z</updated>
    <published>2025-07-25T05:0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첫 장래희망은 의사였다. 의사가 되고 싶었던 이유도 아직도 생각이 난다. 부모님이 아프면 고쳐드리고 싶어서. 이유가 뭐가 되었든, 친구들 앞에서 발표했던 순간이 아직도 기억이 난다. 중고등학생 때는 딱히 장래희망, 꿈같은 건 없었다. 그래도 좋아했던 것은 예체능계열이었는데, 미술, 체육, 글쓰기를 좋아했던 것 같다. 나름 어렸을 때 글쓰기로 교내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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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 나의 늦은 사랑담 - - 나에게 필요한 상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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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1:37:03Z</updated>
    <published>2025-07-23T02:1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사랑을 겪었던 고등학교 시절 나의 첫사랑은 같은 반 친구였다.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순간들이 많다. 그 아이는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하얗고 동그란 얼굴로 날 보며 웃어주는 미소가 참 귀엽고 다정했다. 함께 웃고 떠들었던 시간들, 같이 붕어빵 사먹던 순간들,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고 했던가, 그 아이와 나는 정식으로 사귀는 사이는 아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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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늦은 유학의 길  - 나 여기서 잘 지낼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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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11:26:08Z</updated>
    <published>2025-07-21T02: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유학은 처음인데요? 26살 대학 졸업 후 장학금 제도로 첫 유학을 시작했다. 그 시기에 중국 정부에서 운영하였던 장학금 제도로 외국인 학생 유치를위해 학비와 기숙사비 그리고 생활비까지 주는 제도가 있어 운이 좋게도 2년 동안 무료로 유학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대학 재학시절에는 교환학생으로 중국을 가보았지만 이렇게 정식으로 중국 유학을 하는 건 처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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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장. 프롤로그 -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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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12:44:51Z</updated>
    <published>2025-07-18T09: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 중반을 향해가는 나이, 지방대를 졸업하고 중국에서 대학원을 졸업한 뒤 상경해 작은 회사에 다니며 살아가고 있다. 서울에 올라오니 나의 장점보다는 단점을 느낄 수 있는 상황이 많아.  &amp;lsquo;나는 왜 이렇게 자신감이 부족하지?&amp;rsquo; &amp;lsquo;나는 왜 이렇게 마음이 여릴까.&amp;rsquo;  내가 가지고 있는 무수히 많은 장점보다는 단 1개의 단점으로 괴로운 나날을 보낸 시간이 얼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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