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찐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gz" />
  <author>
    <name>shdmstnr</name>
  </author>
  <subtitle>삶의 기록자가 되어보기로 했습니다. 시간이 생각보다 너무 빨리 가서 앞으로 손이 바빠질 것 같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Igz</id>
  <updated>2019-05-09T08:03:36Z</updated>
  <entry>
    <title>무엇이 되지 않아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gz/138" />
    <id>https://brunch.co.kr/@@7Igz/138</id>
    <updated>2025-11-18T04:25:05Z</updated>
    <published>2025-10-15T11:4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이 되어야만 할 것 같았어. 남들도 그런 것 같았고 나도 그게 맞다고 생각했어.  무엇이 될 수 있을까.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작고 작아져  한숨만 내쉴 때  꿈에 절인 너의 땀을 봤지.  무엇이 되지 않아도 얼마나 아름다울 수 있는지. 지금, 이 순간.</summary>
  </entry>
  <entry>
    <title>너와 걷는 길_5. 우리의 자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gz/137" />
    <id>https://brunch.co.kr/@@7Igz/137</id>
    <updated>2025-09-15T02:24:43Z</updated>
    <published>2025-09-15T02:2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일찍 일어나 텐트를 열고 나가보니 비는 그쳐있었다.&amp;nbsp;밤새 쏟아낸 흔적이 곳곳에 보였지만 양쪽으로 팠던 고랑이 나름 우리의 자리를 지켜줬는지 안전했다.&amp;nbsp;안으로 구겨넣었던 의자,&amp;nbsp;테이블,&amp;nbsp;쓰레기봉투 걸이대 등을 원래 자리에 두고 캠핑 의자에 앉았다.&amp;nbsp;나는 새벽에 캠핑 의자에 앉아 멍하니 앉아있기를 불멍만큼 좋아했다.&amp;nbsp;아무리 피곤해도 이 시간의 고요를 내</summary>
  </entry>
  <entry>
    <title>너와 걷는 길_4. 다정한 빗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gz/136" />
    <id>https://brunch.co.kr/@@7Igz/136</id>
    <updated>2025-09-15T02:24:16Z</updated>
    <published>2025-09-15T02:2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호를 생각하면 듬직했다.&amp;nbsp;다섯 살이 되던 지호는 어릴 때부터 운동감각이 좋았다.&amp;nbsp;옆집에 사는 일곱 살 형이 두 발 자전거를 연습하며 힘들어하고 있었다.&amp;nbsp;그 형이 쉬는 동안 지호가 그 자전거를 타고 작은 골목길을 돌아왔다.&amp;nbsp;작아서 다리가 페달에 닿지도 않았다.&amp;nbsp;페달 한 바퀴를 다 돌리는 대신&amp;nbsp;4분의&amp;nbsp;1바퀴를 짧게 굴려서 우리가 있는 자리로 돌아왔다.&amp;nbsp;그날의</summary>
  </entry>
  <entry>
    <title>너와 걷는 길_3. 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gz/135" />
    <id>https://brunch.co.kr/@@7Igz/135</id>
    <updated>2025-09-12T22:57:24Z</updated>
    <published>2025-09-12T22:5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서히 하늘이 어둑어둑해지고 구름이 많아졌다. 관리사무소에서 사온 장작을 서둘러 넣고 불을 피워 고기를 굽기로 했다. 캠핑을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TV를 보다가 내가 좋아하는 배우 유연석도 캠핑을 좋아한다는 사실에 설랬다. 그리고는 그가 가지고 있다는 무쇠 그리들 팬을 충동구매 했다. 처음 배달되어 온 그리들 팬을 보았을 때 그 크기에 움찔 놀랐다.</summary>
  </entry>
  <entry>
    <title>너와 걷는 길_2. 서걱거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gz/134" />
    <id>https://brunch.co.kr/@@7Igz/134</id>
    <updated>2025-09-06T05:01:39Z</updated>
    <published>2025-09-06T05:0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발 전부터 지쳤다. 물건 하나, 하나를 담으며&amp;nbsp;'진짜 필요한 걸까?'를 수도 없이 물었다.&amp;nbsp;담다 보면 짐이 한없이 불어났고 짐의 무게가 늘어갈수록 피로감이 급히 몰려왔다.&amp;nbsp;그렇다고 담을 것을 안 담으면 꼭 탈이 났다.&amp;nbsp;수많은 물음 속에 선택된 적당한 짐.&amp;nbsp;그 짐을 다시 차 하나에 차곡차곡 쌓아올렸다.&amp;nbsp;남편이 짐으로 퍼즐 맞추듯 했던 장면을 떠올리며 차 한</summary>
  </entry>
  <entry>
    <title>너와 걷는 길 _1. 정반대 방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gz/133" />
    <id>https://brunch.co.kr/@@7Igz/133</id>
    <updated>2025-08-31T02:22:15Z</updated>
    <published>2025-08-30T05:4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왜 가야하는데!&amp;rdquo;       아빠와 늘 함께였는데 나와 단둘이 떠나야 한다니 지호의 이런 반응은 예상했던 터였다. 남편이 1년 중 중요한 보고서를 작성해야 하는 기간이라서 우리는 자리를 피해주기로 했다. 마침 나에게도 한숨 돌릴 여유가 간절했다. 나는 진심으로 캠핑을 좋아했다. 문제는 사춘기 초기 지호와 가야 하는 여행이라는 것이었다.  중학교에 올라간</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작은 것에 무너진다 - 눈썹이 나를 찌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gz/49" />
    <id>https://brunch.co.kr/@@7Igz/49</id>
    <updated>2025-08-29T00:03:32Z</updated>
    <published>2025-07-23T03:1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턴가 불편했다. 처음에는 뻑뻑하더니 곧 진물이 났다. 70대 의사 선생님은 눈을 많이 쓰지 말라고 하셨다. 면역력이 약해져 있으니 잘 쉬라고도하셨다. 다정한 말 뒤에 갑자기 간호사님께 나를 붙잡으라고 하고는 내 눈썹을 사정없이 뽑으셨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터라 그 빠른 손놀림이 야속했다. 꼭 닭털 뽑히듯이 뽑힌 눈썹을 보면서 수치심과 슬픔이 동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gz%2Fimage%2Fovb8GQMv1IvPh5_uBfWqSocSeB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름답게 해 - 5살 준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gz/88" />
    <id>https://brunch.co.kr/@@7Igz/88</id>
    <updated>2025-07-23T03:12:15Z</updated>
    <published>2025-07-23T01:1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지금 속상해.  아빠한테&amp;nbsp;서운해.  엄마 몸이 힘든데  @/#?%!~~~ 이러쿵저러쿵 찐빵 엄마: &amp;quot;엄마가 어떻게 하는 게 좋겠어?&amp;quot; . . . . .5살 준: &amp;quot;아름답게 해&amp;quot;  오래도록 마음에 담고&amp;nbsp;싶은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gz%2Fimage%2F9f1y26tz_1cvstGYj9noi4Dal8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옥수수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gz/97" />
    <id>https://brunch.co.kr/@@7Igz/97</id>
    <updated>2025-07-21T03:45:15Z</updated>
    <published>2025-07-20T14:0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심시간&amp;nbsp;간식으로 나온 옥수수 들여다보던 &amp;nbsp;ㅇ범이가 &amp;quot;선생님, 여기 꽃 같아요.&amp;quot; 정말 그 안에 꽃이 들어와 박혀 있다.  그것을 찾아내는 너의 눈이 꽃이다.</summary>
  </entry>
  <entry>
    <title>얼음 땡! - #강풀 글, 그림 #깍두기 #놀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gz/129" />
    <id>https://brunch.co.kr/@@7Igz/129</id>
    <updated>2025-07-20T14:01:53Z</updated>
    <published>2025-07-20T14:0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풀 우리나라 대표 만화가 강풀은 2002년 개인 홈페이지 강풀닷컴에 작품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작가로 데뷔하였다. 그림 공부를 하거나 누구에게 사사 받은 적도 없는 그는 대학 시절 박재동 화백의 만평을 보고 대자보, 만장 등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며 만화가의 꿈을 키웠다. 일상적인 경험부터 사회적인 쟁점까지 다양한 소재와 주제를 만화에 담아 수많은 대중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gz%2Fimage%2F8eWE6kJJ7pTD6lpsE2gUy-3_SsY"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착각 - 7살, 5살, 3살 삼총사를 추억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gz/86" />
    <id>https://brunch.co.kr/@@7Igz/86</id>
    <updated>2025-07-23T01:33:49Z</updated>
    <published>2025-07-18T07:3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착각 1) 할머니집 좋아하는 1번 시골 갈 궁리만 하는 녀석. 뭐 하나 슬쩍 놓고 와서 또 가야 한다고 조른다. &amp;quot;역시, 자연이 좋은가 봐. 마음껏 뛰어놀고 우리 빨리 시골 마당 있는 집 알아보게요.&amp;quot; 나중에 알게 된 사실 &amp;quot;할머니 집에 가면 텔레비전 마음껏 볼 수 있다?&amp;quot; 우리의 착각. (착각 2) 입원한 남편 보러 아이 셋 데리고 간 병원 아빠와 헤어</summary>
  </entry>
  <entry>
    <title>언젠가는 발레바 - #발레바?! 빨래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gz/128" />
    <id>https://brunch.co.kr/@@7Igz/128</id>
    <updated>2025-07-22T13:06:18Z</updated>
    <published>2025-07-18T04:2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우리 집에 이것이 배달되어 왔을 때 가족들은 예상했다고 했다. 지금의 모습을.  이제 막 고상한 취미생활을 시작하고 처음 한 일이 옷 검색이었다. 발그레한 살구빛 슈즈, 마음까지 야리야리하게 만드는 타이즈, 선을 강조하는 레오타드, 샤랄라 스커트를 샀다. 처음에는 편한 옷 입고 해도 된다고 학원 원장님이 말씀하셨지만 꼭 이 옷을 사는 것이 목표였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gz%2Fimage%2F3mC8OkiY6QIqikThbYCWhaRcjm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이 허기질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gz/125" />
    <id>https://brunch.co.kr/@@7Igz/125</id>
    <updated>2025-07-18T04:23:28Z</updated>
    <published>2025-07-18T02:5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허기질 때 보이는 것을 잡고 싶더라.  숫자 번듯한&amp;nbsp;이름..  그것에 기대어 어깨 한 번 펴고 싶더라.  내 안의 빈 공간만 덩그러니.</summary>
  </entry>
  <entry>
    <title>첫 소설 읽기와 쓰기 - 구성/ 방우리 작가님 강연 요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gz/126" />
    <id>https://brunch.co.kr/@@7Igz/126</id>
    <updated>2025-07-17T03:09:58Z</updated>
    <published>2025-07-17T02: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성이란? 소설의 짜임새, 플롯. 문학작품에서 형상화를 위한 여러 요소들을 유기적으로 배역하거나 서술하는 일.  스토리와 플롯. -스토리: 왕이 죽었다. 그리고 왕비가 죽었다. -플롯: 왕이 죽었다. 슬픔에 잠긴 왕비가 죽었다. 플롯-시간 이동 가능, 작가의 의도에 따라 인과관계 배열, 독자를 납득시키기 위해, 우연성이 아니라 개연성  소설의 구성 단계 3</summary>
  </entry>
  <entry>
    <title>힘 조절에 실패하셨습니다. - 그녀와의 한 판 승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gz/124" />
    <id>https://brunch.co.kr/@@7Igz/124</id>
    <updated>2025-07-18T02:39:17Z</updated>
    <published>2025-07-14T04:1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팔꿈치가 어제보다 더 욱신거렸다. 팔꿈치를 중심으로 120도 정도 벌리면 그런대로 괜찮은데 180도로 펼 때 뻐근함과 함께 아이구구~ 소리가 저절로 나왔다. 9시부터 여는 한의원에 8시 20분부터 가서 줄 서 있기로 했다. 아침부터 쨍한 햇빛을 피해 가며 도착했을 때 이미 7~8명이 앉아서 대기하고 있었다. 이곳에 누워있다 보면 들려오는 소리들이 있는데 대</summary>
  </entry>
  <entry>
    <title>검피 아저씨의 뱃놀이 - #존 버닝햄 그림/글 #경계 #실수 #그림책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gz/123" />
    <id>https://brunch.co.kr/@@7Igz/123</id>
    <updated>2025-07-12T07:03:37Z</updated>
    <published>2025-07-12T03:1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존 버닝햄 1936년 4월 27일 영국 서레이(Surrey)주의 파넘(Farnham)시에서 세일즈맨인 아버지 찰스 버닝햄(Charles Burningham)과 어머니 제시 버닝햄(Jessie Burningham)의 사이에서 태어났다. 영국의 대표적인 대안학교인 서머힐 스쿨에서 보낸 자유로운 어린 시절이 창작의 중요한 바탕이 되었다. 어린 시절부터 학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gz%2Fimage%2FxJliwAPH9pBCJVP2HjyHv9AmSMI.jf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강원국의 글쓰기 - #강원국 #남과 다른 글은 어떻게 쓰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gz/122" />
    <id>https://brunch.co.kr/@@7Igz/122</id>
    <updated>2025-07-11T13:57:40Z</updated>
    <published>2025-07-11T06:5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장 누구나 시작은 막막하다 2장 남과 다른 글은 어디서 나오는가 3장 쓸수록 산으로 가지 않으려면 4장 실제로 글은 어떻게 쓰는가 5장 사소하지만 결코 놓쳐선 안 되는 글쓰기 환경  *기억하고 싶은 부분 -심리학 '더닝 크루거 효과': 능력 없는 사람은 자신의 실력을 실제보다 과대평가하는 반면, 능력이 있는 사람은 자신의 실력을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gz%2Fimage%2FobXf0dpwjqZqOKJr5JaTzrA71N0.jfif" width="458"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곰씨의 의자 - #노인경 #그림책 #용기 #대화 #다름 #친절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gz/121" />
    <id>https://brunch.co.kr/@@7Igz/121</id>
    <updated>2025-07-11T02:28:34Z</updated>
    <published>2025-07-11T00:1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인경 작가&amp;nbsp;소개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이탈리아로 건너가 순수미술을 공부했다. 그동안 쓰고 그린 책으로 &amp;lsquo;밤이랑 달이랑&amp;rsquo; 시리즈와 그림책 『자린고비』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숨』 『고슴도치 엑스』 『곰씨의 의자』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 『책청소부 소소』 등이 있으며 동시집 『맛있는 말』 『삐뽀삐뽀 눈물이 달려온다』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gz%2Fimage%2FUaa5HHQPNePP7pzIBcaBqhPtAcI.jfif" width="2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키오스크 - #아네테 멜레세 글, 그림 # 키오스크 #틀 #석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gz/120" />
    <id>https://brunch.co.kr/@@7Igz/120</id>
    <updated>2025-07-10T04:45:58Z</updated>
    <published>2025-07-10T00:0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2021년 피터팬상 수상작&amp;quot;  올가는 신문이나 잡지, 복권을 파는 아주 작은 가판대, 키오스크를 지켜왔습니다. 키오스크는 올가의 인생이나 다름없었지요. 올가는 단골손님들을 친절하게 맞았어요. 그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알았어요. 가끔 키오스크를 벗어나고 싶을 때는 여행 잡지를 읽으며 석양이 황홀한 먼바다 꿈을 꾸기도 했어요.  어느 날 문제가 생겼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gz%2Fimage%2FH79qVH4PW9OuqsDIq50Cz4XJwzo.jpg" width="481"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읽기와 발상과 구상 - 무엇을 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gz/119" />
    <id>https://brunch.co.kr/@@7Igz/119</id>
    <updated>2025-07-10T03:48:52Z</updated>
    <published>2025-07-09T22:5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우리 작가님 강연 내용 정리  글감- 내가 가장 잘 쓸 수 있는 것, 안테나를 세우고 있어야 글감을 찾을 수 있다. 글감 찾기-나의 이야기: 기억, 가족, 주변 사람, 사물, 관심사, 집 등(일기, 메모/나를 돌아보는 성찰적 태도. 아는 내용 또는 알아가고 싶은 내용) -동시대의 화두: 뉴스, 다큐, 신문 등 -기존의 텍스트로부터: 모방과 표절의 차이/</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