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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니무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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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화같은 삶이었다.매일 매일을 영화같은 삶을 살고싶은 영화쟁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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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9T10:03: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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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영화에 나오는 음식들은 더 맛있어보일까? - 04.영화 속 음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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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6:20:12Z</updated>
    <published>2021-11-18T15:1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엔 영상매체가 많이 발달해서 먹방이라는 컨텐츠가 하나의 장르로 자리잡았지만 예전에는 달랐다.  밥상머리에서 쩝쩝거리며 먹는건 예의가 아니라며 혼을 내기도 했다.  나는 항상 영화 속 음식들을 보면 배가고파졌다. 우리집에도 있는 라면이 왜 영화에만 나오면 윤기가 흐르는 그림의 떡같이 느껴지는 건지.  친구들끼리 우스개소리로 국밥을 맛있게 먹는 법은 며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e9gqLqbfoJMD54gExJ8t65KH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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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색한 사람과 빨리 친해지는 법 - 03. 영화 좋아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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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8T13:53:56Z</updated>
    <published>2021-08-30T11:0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어색한 분위기에 던지는 인사말이 있다.  &amp;ldquo;영화 좋아하세요?&amp;rdquo;  이 말을 풀어서 쓰면  &amp;lsquo;전 지금 이 분위기가 어색해 죽겠으니 서로 공통된 관심사로 토킹 어바웃 합시다 플리즈&amp;rsquo;  침묵은 금이라고 했던가. 나에게 침묵은 왜 쇳덩어리보다 무거운 건지 나는 그 어색한 공기를 견딜 수 없다.  영화를 좋아한다는 대답을 들으면 재밌게 본 영화를 묻는다.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qy_aAVlagiToDY93BUlmLLBR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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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이 다른 사람과 영화를 본다는 것은 - 02. 개인의 취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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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6:20:39Z</updated>
    <published>2021-08-29T08:5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된 친구와 영화를 보러 간 적이 있었다. 영화가 끝난 뒤 우리는 집 근처 맥주집에서 음식을 시켰고 음식이 나올 때까지 방금 전 보고 나온 영화에 대해서 얘기했다.  그 영화가 마음에 들었던 나는 한참을 쉴 새 없이 떠들었다.  친구는 내 말을 잠시 듣더니 입을 열었다.   &amp;ldquo;미안한데 나는 네가 그렇게 말해도 어떤 느낌인지 몰라. 나는 그냥 영화를 재밌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AF8iGtXFWKhtiTmayRT51EK9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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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영화 보는 여자 - 01. 혼영의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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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6:20:53Z</updated>
    <published>2021-08-28T12:0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부터 혼자 영화 보는 것을 즐긴 것은 아니었다.  남 눈치보기에 바쁜 사회 속에서 자라온 나는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었다. 혼자서 무언가를 한다는 것이 창피한 일이라고 생각했었다.  처음 혼자 영화를 보러 가던 날. 엄마는 나에게 친구가 없냐고 말씀하셨고 나는 졸지에 친구 없이 혼자 영화 보는 애로 자리 잡았다.  본격적으로 혼영을 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pHR3CkyJ38NQHh8zDqfWLnip2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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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혹적인 빌런의 시대, 영화&amp;lt;크루엘라&amp;gt; - 모두들 마음속에 폭탄하나쯤 품고 살잖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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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6:21:07Z</updated>
    <published>2021-08-28T08:5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토록 매혹적인 빌런이라니   태어날 때부터 남달랐던 소녀 '에스텔라'(엠마스톤)는 학교에서 퇴학당한 후 런던으로 이주하게 된다. 그곳에서 만나게 된 '재스퍼'(조엘 프라이)와 '호레이스'(폴 월터 하우저)와 친구가 된 에스텔라는 그들과 함께 생활하며 도둑질을 하며 먹고 살게된다. 패션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던 에스텔라는 패션디자이너를 꿈꾸며 리버티 백화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ih%2Fimage%2FfNrf0B0PEUYLWIc0sNPS4rW2m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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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기다리는 시간, 영화&amp;lt;비와 당신의 이야기&amp;gt; - 지금 기다리는 사람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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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8:58:31Z</updated>
    <published>2021-05-02T11:3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기다림은 어떤가요?     꿈도 목표도 없는 삼수생 &amp;lsquo;영호&amp;rsquo;(강하늘)는 매일 같은 지루한 일상을 보내던 중 문득 초등학교 친구 &amp;lsquo;소연&amp;rsquo;이 떠오른다. 영호는 소연에게 무작정 연락을 하기로 결심한다. 영호가 보낸 편지는 소연이 아닌 동생 &amp;lsquo;소희&amp;rsquo;(천우희)에게 도착하게 되고, 아픈 언니 대신 영호에게 답장을 쓴 소희는 몇 가지 규칙을 지켜달라고 말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ih%2Fimage%2FViWDOCogZ3qGo4Aemxgqwb_Rp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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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어른들은몰라요&amp;gt; - 외면해왔던 사회의 사각지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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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1:00Z</updated>
    <published>2021-04-19T08:1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편하게 다가오는 현실의 민낯     18세에 임신을 해버린 '세진'(이유미)은 무책임한 어른들에게 외면받고 친구의 죽음을 겪고 아이를 지우기 위해 집을 떠난다. 길을 떠돌다 가출한 지 오래된&amp;nbsp;동갑내기 '주영'(하니)과 우연히 만나게 된 세진, 둘은 절친한 친구가 된다. 주영은 세진이 아이를 지우는 것을 도와주기 위해 방법을 찾아보지만 미성년자인 둘에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ih%2Fimage%2F9iPClYXQPfcGQrH4DlypuzYKn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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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amp;lt;서복&amp;gt; -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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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0:33Z</updated>
    <published>2021-04-18T11:5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음의 두려움에 대하여       뇌종양으로 하루하루를 고통스럽게 살고 있는 전직 요원 '민기헌'(공유)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인 '서복'(박보검)을 비밀리에 이동시키라는 명을 받는다. 서복을 통해 자신의 병을 고칠 수 있다는 말에 '안부장'(조우진)의 제안을 수락한 기헌. 하지만 서복을 노리고 있는 의문의 테러범들에 의해 습격을 당하며 순탄치 않은 여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ih%2Fimage%2FoEy8rhT9nJrqXYgw1Y2q1S8YR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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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amp;lt;미나리&amp;gt; - 가족이라는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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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0:45Z</updated>
    <published>2021-03-21T12:2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나리와 가족의 상관관계     낯선 미국, 아칸소로 떠나온 제이콥네 가족. 예전부터 꿈꿔온 농장을 가꾸기 시작하는 아빠 '제이콥'(스티븐 연) 그리고 다시 일을 시작하는&amp;nbsp;엄마 '모니카'(한예리).&amp;nbsp;아직 어린 아이들을 위해 &amp;lsquo;모니카&amp;rsquo;의 엄마 &amp;lsquo;순자&amp;rsquo;(윤여정)가&amp;nbsp;가방 가득 고춧가루, 멸치, 한약 그리고 미나리씨를 담고서 미국으로 오게된다.&amp;nbsp;큰딸 '앤'(노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ih%2Fimage%2FJb6jYGh2CkOMEUMJBmiR4KD4B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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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아이&amp;gt; - 어른 아이로 살아가는 세상 속 아이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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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9T03:37:39Z</updated>
    <published>2021-02-18T06:5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모두 아이였다     하루하루 아등바등 살아온 아동학과 졸업반의 보호 종료 아동 '아영'(김향기). 돈이 필요해 알바를 구하던 아영은 생후 6개월 된 아들 '혁'이를 홀로 키우는 초보 엄마 영채(류현경)의 베이비시터가 된다. 조금 어설프지만 어떻게든 혁이를 키우고자 노력하는 영채는 자신보다 더 혁이를 잘 돌보는 아영의 모습에 안정을 되찾는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ih%2Fimage%2F1Urspz64p1IUly7UOYnBiXb9j7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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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amp;lt;내가 죽던 날&amp;gt; - 그럼에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전하는 한편의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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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37Z</updated>
    <published>2020-12-26T12:3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묵직하게 다가오는 외로움의 무게    태풍이 매섭게 휘몰아치던 밤, 한 소녀가 사라진다.&amp;nbsp;복직을 앞둔 형사 현수(김혜수)는 소녀의 실종사건을 담당하게되고 실종을 자살로 종결 짓기 위해 그곳으로 향한다. 소녀의 주변사람들을 만나면서 소녀의 행적을 추적해 나가던 현수는 소녀의 주위에 남아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소녀가 혼자서 감당해야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ih%2Fimage%2FYxOQWEcXPIN4M798n7kJkhRR4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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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색깔로 살아간다는 것, 영화 &amp;lt;소공녀&amp;gt;  - 나의 색깔로 살아간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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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7:49Z</updated>
    <published>2020-12-23T01:3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담배, 위스키 그리고 너   영화 속 미소(이솜)는 일상 속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들을 하며 살아간다. 집이 없어도 담배와 위스키 그리고 남자 친구 한솔만 있다면 행복하다. 일상 속의 소소한 행복 일명 &amp;lsquo;소확행&amp;rsquo;을 제대로 실천하고 있는 미소. 누군가 본다면 철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누구보다 순수하고 누구보다 자신을 잘 알고 자존감을 지켜나가는 인물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ih%2Fimage%2F3Wrmn8X5KqKPH0UbmvD-r7ZAr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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