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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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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음놀심리상담센터의 대표이자 아마추어 플루티스트입니다. 심리, 예술 에세이를 연재할 예정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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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9T13:44: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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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해주지 못해 미안해야 한다고? - 양육자의 어두운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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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7:47:22Z</updated>
    <published>2026-03-31T06:5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왜 당신은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뭘 더 해주지 못해 미안해하지 않아?&amp;rdquo;  어느 날 남편이 나에게 했던 말이다.무슨 말이지? 분명히 내 모국어로 들었는데도 무슨 의미인지 알아듣기가 어려웠다. 나로 말할 것 같으면 학창시절 수학은 썩 자신이 없어도 국어만큼은 늘 만점이었고, 오늘날도 듣기와 말하기로 밥을 벌어먹고 사는 심리상담사다. 남편은 내가 자기 말을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u%2Fimage%2FYMVQlP3WEe4QXTgaVuPwtB3q52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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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쁨보다 먼저 오는 불안(3) - 양육자의 어두운 마음_1부 임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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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3:09:35Z</updated>
    <published>2026-02-23T03:0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양육자의 어두운 마음&amp;gt;이라는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임신, 출산, 초기양육기까지 양육자가 겪는 여러 어두운 마음에 대해 써보려고 합니다.  https://brunch.co.kr/@maumnol/17&amp;nbsp;1편에서 이어집니다.  포유류 임신은 기쁨과 축복이기 이전에 자신의 생존과 운명이 걸린 커다란 사건이다. 더 이상 우리가 수렵채집인이 아니며, 지금은 현대 의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u%2Fimage%2F44PYmlIWgqLNvcWfYK8iniPKcm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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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쁨보다 먼저 오는 불안(2) - 양육자의 어두운 마음_1부 임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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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0:32: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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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t;양육자의 어두운 마음&amp;gt;이라는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임신, 출산, 초기양육기까지 양육자가 겪는 여러 어두운 마음에 대해 써보려고 합니다.  https://brunch.co.kr/@maumnol/17 1편에서 이어집니다.   이윽고 나는 임신테스트기의 두 줄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하였다. 그 순간 달려가던 생각들이 멈추고 잠시 멍해졌다. 나는 남편에게 뛰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u%2Fimage%2Fzs0M8ARtfzKZJBEpgx46eJwON8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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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쁨보다 먼저 오는 불안(1) - 양육자의 어두운 마음_1부 임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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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2:37:52Z</updated>
    <published>2026-01-30T02: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양육자의 어두운 마음&amp;gt;이라는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임신, 출산, 초기양육기까지 양육자가 겪는 여러 어두운 마음에 대해 써보려고 합니다.  1장. 기쁨보다 먼저 오는 불안  그 날은 왠지 가슴이 두근거렸다. 드라마에 나오는 며느리처럼 밥상 머리에서 헛구역질을 하진 않았지만 목구멍에서 불편감이 느껴져 자꾸 침을 삼키게 되었다. 무엇보다 막연하게 불길한 예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u%2Fimage%2Fqx0Xu--MowWnd_9nDCU77YU-36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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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아이에게 꼭 가르쳐야 하는 것 - 마음놀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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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5:52:50Z</updated>
    <published>2026-01-02T01:5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아이에게 딱 하나만 가르칠 수 있다고 한다면, &amp;lt;세상은 절대 내가 원하는대로 돌아가지 않는다&amp;gt;라는 진리만큼은 반드시 전달해야한다. 이것을 배워야 세상을 살아갈 수가 있다. 우리 집에는 잘 보이는 곳에  &amp;lt;우리가 죽기 전까지 기억해야할 것: 상황과 타인은 내가 원하는대로 되지 않는다, 절대로. 만약 내가 원하는대로 이루어졌다면 그것은 우연이다. 내가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u%2Fimage%2FUzDvIlKUieEYKpbQGTRYXCF2B_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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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 연주회와 공황증상 - 심리상담사의 사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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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4:59:38Z</updated>
    <published>2025-12-30T05:5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한 여름에는 햇님이 쨍쨍했기에 상담소는 비수기라고 할 만 했습니다. 앉아서 글 쓰는 재미를 누릴만큼 일주일에 2~3시간의 여유가 있었던 것이지요. 일조량이 줄어들면서 상담일이 많아졌습니다. 또 어쩌다보니 합창곡의 가사를 몇개 쓰는 일도 있었고, 여러가지 크고 작은 일을 처리하며 가을을 보냈습니다. 무엇보다 12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u%2Fimage%2F3FGQ6zHve7kZv14kaQ5vcERHXj0.PNG" width="48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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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배변훈련: 뒷처리는 스스로! - 마음놀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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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03:18:59Z</updated>
    <published>2025-09-30T02:5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부터 &amp;lsquo;아이의 감정을 읽어줘야 한다&amp;rsquo;가 유행처럼 번졌다. 본래 취지는 감정을 존중해 줘야 한다는 것인데 왜곡되어서 자녀의 감정을 신봉하기에 이르렀다. &amp;ldquo;그랬구나, 우리 땡땡이가 화가 났구나. 엄마가 어떻게 해결해줄까?&amp;rdquo; 감정 읽어주기는 자기 감정을 잘 모르는 시기까지만 해야 한다. 대신 해결 해주려는 것은 아이에게 영원히 기저귀를 채우겠다는 뜻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u%2Fimage%2FJaffk9bK8oFg1fol2p0sG9zOLq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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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사님, 저보다 오래 사세요! - 심리상담사의 사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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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02:46:02Z</updated>
    <published>2025-09-19T05:5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자로서 내 경력과 내담자로서 내 경력의 길이는 같고, 당연히 지금도 매주 상담을 받고 있다. 상담자가 지속적으로 상담을 받아야 한다는 윤리적인 믿음도 있지만 그보다는 우선 내가 상담받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상담자와 내담자 역할 중 어느 편을 더 좋아하느냐 묻는다면 바로 대답하기 어려운 문제이다. 두 역할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구분하자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u%2Fimage%2FQArMH7PEJT6rBh18KmgfMZ-v4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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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의 이름을 불러라, 룸펠슈틸츠헨! - 마음놀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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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12:42:39Z</updated>
    <published>2025-09-16T02:1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불안을 없애주세요.&amp;rdquo;  &amp;ldquo;우울을 극복하고 싶어요.&amp;rdquo; &amp;ldquo;저는 분노조절장애인데(의사 진단 아님. 보통 자체 진단을 내리심ㅠㅠ) 고쳐주세요&amp;rdquo; &amp;ldquo;저는 혼란형 애착인데 안정형 애착으로 바꾸고 싶어요.&amp;rdquo;       첫 상담에서 듣는 주 호소는 대개 이러한 형태이다. 그 말 속에서 자신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이해해보려고 애쓴 흔적이 보인다. DSM-5를 보고 오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u%2Fimage%2F5E6Sm3pZSKq878Jzb8bgVchk81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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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탈착식 신체기관, 플루트 - 심리상담사의 사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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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09:10:35Z</updated>
    <published>2025-09-11T02:5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른 아침, 사무실에 출근하자마자 가장 먼저 하는 것은 공복 유산소 운동인데, 그것은 플루트 연습이다. 건물의 홀 천장이 높고 울림이 좋아 소리가 아름답게 표현되어 연습할 맛이 난다.  작곡가들은 피아노와 바이올린만 편애한다. 멋진 곡들은 대개 바이올린이나 피아노 곡이다. 반면에 그 밖의 악기들은 좀 슬퍼질 만큼 레퍼토리가 적다. 물론 피아노는 독보적인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u%2Fimage%2FX83txmM-H9F5rKzhigLIdSczZ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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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교: 내 삶을 파괴하는 효과적 방법 - 마음놀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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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10:27:26Z</updated>
    <published>2025-09-08T07:5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교는 모든 것을 파괴한다.      특히 사랑하는 능력을 잃어버리게 한다. 내가 가진 것들을 사랑할 수 없게 된다.       비교는 당신의 삶을 파괴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지옥에서 찾아온 악당이다. 자녀와의 관계를 파괴하고 싶다면 옆집 아이와 비교하는 말을 하면 된다.  배우자와의 관계를 파괴하고 싶다면 다른 집 사람과 비교하는 말을 하면 된다. 자신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u%2Fimage%2FE0Rd1QWhyIYcPuWSQfOfwrgxa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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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소 랜선 집들이 - 심리상담사의 사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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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10:39:34Z</updated>
    <published>2025-09-03T01:5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할 때마다 사무실을 떠나는 것이 아쉽다. 아침에 눈을 뜨면 곧 출근할 수 있어서 기쁘다. 매일 출근 길을 걸을 때는 아주 오랜만에 애인을 만나는 것처럼 가슴이 두근거린다. 2019년 심리상담소를 연 날부터 지금까지 내 마음은 변함이 없다.        내 사무실이 있는 이 건물은 ART SHARE HOUSE라는 이름으로 여러 사업체들이 입주해있다. 업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u%2Fimage%2FauygHPNDBmOqTK7P_zYQ34olF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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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원하는 것: 자기 자신으로 살기 - 마음놀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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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06:52:18Z</updated>
    <published>2025-09-01T05:4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원하는 것은 오직 한가지, 자기 자신으로 살기이다.  태어날 때는 누구나 자기 자신이었다. 알에서 깨어나 바다로 향하는 아기거북이처럼, 젖은 흙을 밀어내고 나온 새싹처럼, 젖 냄새를 찾아 품으로 파고드는 어린 강아지처럼 당신 또한 자기 자신이었다. 이후 다른 모든 생명체는 죽을 때까지 자기 자신으로 살지만 인간은 태어난 순간부터 자기 자신으로 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u%2Fimage%2FK6raXiUCoRIp0XjDgXisvSshf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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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심리상담사가 되었나? - 심리상담사의 사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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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8:26:05Z</updated>
    <published>2025-08-27T00:4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상담사가 제일 멋있으니까!  1. 아주 어릴 때는 간호사가 되고 싶었다. 내 또래 여자애들은 &amp;lsquo;간호사가 되어서 아픈 사람들을 돌봐주고 싶다&amp;rsquo;고 정답처럼 말했고 나 역시 그렇게 말했지만 그것은 뻥이었다. 간호사가 제일 멋있다고 생각해서였다.  요즘은 그렇지 않지만 예전에는 아이가 감기 걸려 병원에 가면 무조건 주사를 맞았다. 너무 가벼운 증상이라 주사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u%2Fimage%2Fk-Gb1dc2J3eb63coPwvh1J5LY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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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상담: 마음근력강화 PT  - 마음놀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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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3:17:35Z</updated>
    <published>2025-08-26T03:1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하, 심리상담을 받아봐야 하나?&amp;quot; 하는 생각으로부터 실제 심리상담소의 문을 밀고 들어가기까지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또한 그 사이에 많은 장애물들이 있다.  새로 생긴 카페에 가는 것은 어렵지 않다. 음식을 사서 매장에서 먹거나 포장하는 것 이상의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이미 당신이 알기 때문이다. 응대하는 점원이 있을 것이고 그의 성별, 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u%2Fimage%2F0sfCGsxnLnlpZaA5NlgOPBW7Ld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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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살고 싶은 곳 - 마음놀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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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4:29:56Z</updated>
    <published>2025-08-18T11:5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누구나 유능한 지휘자가 이끄는 오케스트라 안에 살고 싶어 한다. 그 안은 안전하고 행복하며 비로소 자기 자신으로 살 수 있다.  유능한 지휘자는 공평하다. 그는 모든 악기를 사랑한다. 바이올린은 바이올린이라서 사랑하고 첼로는 첼로라서 사랑한다. 소리가 크다고 더 예뻐하거나 맡은 부분이 적다고 경시하지 않는다. &amp;ldquo;엄마는 내가 좋아 첼로가 좋아? 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u%2Fimage%2F8-Q_IxXNqivVHa9xMP0YasflB3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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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 실망감을 예약하기 - 마음놀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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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12:55:09Z</updated>
    <published>2025-08-18T08:1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당신이 미래에 실망감을 느끼고 싶다면 그 방법은 간단하다. 단지 무엇인가를 기대하면 된다.       예를 들어 애인이 연락을 해주기를 기대하거나, 이웃이 나에게 친절하기를 기대하거나, 자녀가 성적이 높기를 기대하거나, 이번 여행이 멋지기를 기대하거나, 인생에서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을 기대한다면 당신은 실망감을 느낄 것이다.        그 기대가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u%2Fimage%2FFRQlkGTRKmL2aZs2cwKfgwhgug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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