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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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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um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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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언젠가 나도 나를 소개할 만한 멋진 문장을 만들 수 있겠지 _ 두망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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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9T16:59: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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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덤을 많이 주는 체육관 - 체력을 구입하시면 맷집과 배짱을 함께&amp;nbsp;드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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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05:57:30Z</updated>
    <published>2023-10-18T04:5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틀 연속 운동을 하는 용기  체육관에 이틀 연속으로 가는 것은&amp;nbsp;내 순수 의지만으로는 불가능에 가깝다. 운동을 시작한 지 어느덧 두 달이 넘었는데도 체육관에서 운동하는 순간은&amp;nbsp;늘 죽을 것 같고, 끝내고 나오는 순간은 후련하며, 다음날은 아릿한 근육통이 어제의 운동을 떠올리게 한다.&amp;nbsp;새삼 체육관을 등록하기 전 주 6회 운동을 매일 할 것이라고 패기를 부렸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nE%2Fimage%2FcCi1m7xN_MRfZl6FNWO-AkEhH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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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기가 사람을 병들게 한다 - 궁금한 것을 참는 용기도 필요하다. 가끔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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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08:38:30Z</updated>
    <published>2023-10-17T04:5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의 마음을 훔치는 방법  체육관이 열리는 오전 9시에 맞춰 가장 먼저 도착해 신발을 벗고 맨발로 아직 데워지지 않은 차가운 바닥의 촉감을 느끼면 어김없이 내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amp;quot;두망님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amp;quot; 나 또한 밝은 목소리로 들려오는 인사를 맞받아치며 기분 좋게 체육관 안으로 들어선다. 서둘러 옷을 갈아입고 거울 앞에서 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nE%2Fimage%2FVP0RcufbWxnuhLKm-VGisYFk-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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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 촬영의 솔직한 목적 - 세상을 지키기 전에 일단 나부터 지키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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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06:02:29Z</updated>
    <published>2023-10-16T08:1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을 멈추는 방법  편안한 내 방에서 체육관으로 출발하기 전에는&amp;nbsp;여전히 짧은 순간이나마 멈칫거리게 된다.&amp;nbsp;이제는 몇 초간의 심란함을 이겨내고 툭툭 자리를 털고 일어나 나갈 채비를 하는 것이 꽤 자연스러워졌지만&amp;nbsp;어쨌든 반드시 찾아올&amp;nbsp;고통을 알면서도 길을 떠나는 데에는 여전히 마음의 준비가&amp;nbsp;필요하다. 운동을 하면 온몸이 땀에 젖을 것을 알기 때문에 거울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nE%2Fimage%2FSR37Pd04gGTLWpPxFLkpbQ8oi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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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고마운 사람들에게 - 그대들 덕에 두려워도 힘을 내 걸어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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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20:07:48Z</updated>
    <published>2023-10-08T14:2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SNS에서 편집되어 내보내지는 조각들이 핸드폰에서 반짝거리다 까맣게 꺼질 때면 문득 두려워질 때가 있다  하루 종일 온 세상 얘기를 떠들어 대며 세상과 내가 연결되어 있음을 말해주던 화려했던 매개체가 하루를 끝내기 위해 주인의 명에 의해 까맣게 스러지면 나와 세상이 단절된 것처럼 불안해진다  실패와 잘못된건&amp;nbsp;삭제하고 성공과 화려함은 덧붙여서 네모난 이미지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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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는 오래 쉬지 않겠습니다 - 12일의 행복은 엄청난 용기를 담보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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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13:45:11Z</updated>
    <published>2023-10-07T07:1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amp;nbsp;달콤했던 12일의 행복  유난히 체육관을 향하는 발걸음이 무겁다. 무려 12일 만에 체육관에 가고 있기 때문이다.&amp;nbsp;처음 하루를 쉴 때는 아무 문제가 없었다. 그러나 다음날 다리가 아파서 쉬고, 그다음 날은 약속이 생겨서, 그다음은 컨디션이 안 좋아서... 침대에서 일어나기 싫어 핑계를 하나둘 꺼내봤더니 체육관에 가지 않아야 할 이유는 넘쳐났다.&amp;nbsp;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nE%2Fimage%2FihhXZcO6jmycM3zJScRK0ppqv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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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빨리 고통을 이겨내는&amp;nbsp;방법 - 주저 없이 나아가는 당신들이 제일 멋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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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15:41:44Z</updated>
    <published>2023-10-06T12:1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야 주변이 보인다  이제는 조금 적응이 될 때도 됐건만, 여전히 체육관 가는 길은 즐거움 반, 두려움 반이다. 사실 몇 번을 더 경험한다고 해도 완벽하게 적응하기란 불가능할 것 같다. 어쨌든 즐겁든, 두렵든 체육관 가는 길에 심장이 평소보다 조금 더 빠르게 뛰는 건 마찬가지니, 그냥 좋게 '체육관 가는 길이 두근거린다'라고 표현하기로 했다.  주 3회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nE%2Fimage%2FLqcx7uBSrJaqI74DQvzj20aBM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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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일차 같은 5일차 - 가까운 미래를 기대하게 되는 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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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4T10:21:46Z</updated>
    <published>2023-10-04T07:1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하다는 것은 나아갈&amp;nbsp;때가 되었다는 신호  어느덧 수업을 네 번이나 수행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운동을 시작한 첫 주는 이틀밖에 출석하지 못했다. 처음 한계를 넘어본 경험의&amp;nbsp;대가는 집에서 가만히 누워있기만 해도&amp;nbsp;온몸이 쑤셔서 곡소리가 입에서 저절로 나오게끔 했다. 몸을 움직일 때마다 느껴지는 통증은 무척 불편했지만, 내가 살아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으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nE%2Fimage%2FbtK8FsTf6fhEI7ylIJzJfMDvh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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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한 방에 무너지지 않는 법 - 이기기 위한 방법을 알려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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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19:45:11Z</updated>
    <published>2023-10-02T13:4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기... 왜 이렇게 멀쩡하세요?  두 번째 수업 시간, 진행되는 운동 강도와 뒤따르는 고통을 알고 있기에 도망가고 싶었지만 어쨌든 문을 열고 들어가서 출석 체크를 했다.&amp;nbsp;또다시 고통을 느낄 생각에 겁이 났지만, 이대로 아무것도 안 하고 포기하는 내 모습을 마주하는 게 더 무서웠다.  나는 아직 준비 운동으로 해야 하는 팔 벌려 높이뛰기 50번이 버겁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nE%2Fimage%2FJYW9IGqCWk2-T5qUkxWNwRmMs6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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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품 신청서 - 심사숙고는 고민할 때 쓰는 것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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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4T06:43:25Z</updated>
    <published>2023-10-01T13:4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닝화를 하나 샀다. 러닝화가 담긴 박스에는 혹시 사이즈가 맞지 않거나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았을 때에 반품을 할 수 있도록 설명이 적힌 반품 신청서가 함께 들어있었다. 신청서를 쓱 읽어보고는 바로 버려버릴까 하다가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버리지 않고 책상 위에 올려놓았다. 너무 덥고 습한 날씨와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가 반복되는 날을 핑계로 러닝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nE%2Fimage%2FLJnGD_XKeIKaSlR2LtTvFgJcMr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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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잠깐만, 이거 좀 이상한데... -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는 법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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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15:04:55Z</updated>
    <published>2023-09-30T08:1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보다 비싸면 어떡하지  체육관을 다니겠다고 다짐한 날, 곧바로 체육관으로 향했다. 다짐했을 때 바로 실행하지 않으면 결국 고민만 하다가 일주일이 가버리고, 한 달이 지나고 결국에는 아예 처음 목표와 두근거림을 완전히 잊어버리고 일상에 묻혀 사라져 버린다는 것을 오랜 실패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지하에 있는 체육관에 들어가기 위해 계단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nE%2Fimage%2FLMtWsk1ED5xjXPgkbmkKGnFpo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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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부러 10분 떨어진 체육관에 다닙니다 - 목적과 목적 사이에 있는 과정의 시간을 즐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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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11:42:46Z</updated>
    <published>2023-09-28T05:0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없어도 괜찮은 세상에서 살아가는 일 일을 그만둔 뒤, 매일 같은 일상의 반복이다. 알람도 없이 아침에 자동으로 눈이 떠질 때 눈을 떠서 몇 시인지 핸드폰을 켜 시간을 확인해본다. 나를 부르는 곳도, 가야하는 곳도 없으니 허리를 일으켜 몸을 바로 세울 이유가 없다. 핸드폰을 보면서 지난 날 세상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확인해본다. 딱히 내가 제 몫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nE%2Fimage%2FbkBfjHL3A8rKtZIrpkRcWp6hu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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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한 달은 지나치게 짧았고, 일 년은 지독하게 길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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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10:23:13Z</updated>
    <published>2023-09-27T14:1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고작 한 달이었다. 최소 3년은 다니면서 경력을 쌓겠다고 끈질기게 엄마를 설득하여 상경한 내가 일을 그만두게 된 시간 말이다. 한 달이라는 시간은 정말, 정말로 짧았다. 내린 결정을 얼마든지 번복할 수 있을 정도로 말이다. 문제는 일단 시작하면, 일을 빠르게 처리해 버리는 나의 성향이었다. 이미 짧은 한 달 사이에 서울에 집을 월세로 2년을 계약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nE%2Fimage%2FpY2CG8-ykRBiahWcYGykWeQPv9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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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등산은 하산까지 해야 끝이 난다 - 소백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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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08:26:49Z</updated>
    <published>2023-07-27T03:0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본인이 2018.09.27~2018.11.02까지 직접 다녀온 전국 배낭여행을 기억하며 쓴 국내 여행 에세이입니다. 제 이야기를 통해 많은 분들이 참고 있는 여행의 갈증을 조금이라도 해소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챕터13 #13 등산은 하산까지 해야 끝이 난다    따르릉&amp;hellip; 따르릉&amp;hellip; 알람 소리에 눈을 뜨니 낡은 모텔의 천장이 눈에 들어온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nE%2Fimage%2FK4BsB7XCZhOxBgwKUCal_wwIV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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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네가 먼저 걸었으니 앞서 가는게 옳다 - 경북 영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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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본인이 2018.09.27~2018.11.02까지 직접 다녀온 전국 배낭여행을 기억하며 쓴 국내 여행 에세이입니다. 제 이야기를 통해 많은 분들이 참고 있는 여행의 갈증을 조금이라도 해소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챕터12 #12 네가 먼저 걸었으니 앞서 가는게 옳다    영주다, 영주에 도착했다. 영주가 반가운 이유는 명절마다 방문하는 할머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nE%2Fimage%2FpnHLgW9NWQp1jm4KDNe8-FsK58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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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조금 심심하지만 깊은 맛이 나는 도시 - 경북 안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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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본인이 2018.09.27~2018.11.02까지 직접 다녀온 전국 배낭여행을 기억하며 쓴 국내 여행 에세이입니다. 제 이야기를 통해 많은 분들이 참고 있는 여행의 갈증을 조금이라도 해소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챕터11 #11 조금 심심하지만 깊은 맛이 나는 도시    아이고 머리야&amp;hellip; 언제 상화 집에 들어왔는지, 몇 시에 잠들었는지 기억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nE%2Fimage%2F0U_7KQZrJT02k6oDztuJLYFre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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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선택은 언제나 용기의 문제다 - 대구 광역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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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본인이 2018.09.27~2018.11.02까지 직접 다녀온 전국 배낭여행을 기억하며 쓴 국내 여행 에세이입니다. 제 이야기를 통해 많은 분들이 참고 있는 여행의 갈증을 조금이라도 해소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챕터10 #10 선택은 언제나 용기의 문제다    모두가 잠든 밤, 예상 시간보다 조금 늦게 도착한 태풍은 창문을 시끄럽게 두들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nE%2Fimage%2FNxGpPqiykAgHCmumanX7wzLUt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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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인생은 정말 알 수 없다 - 경북 청도, 경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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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본인이 2018.09.27~2018.11.02까지 직접 다녀온 전국 배낭여행을 기억하며 쓴 국내 여행 에세이입니다. 제 이야기를 통해 많은 분들이 참고 있는 여행의 갈증을 조금이라도 해소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챕터9 #9 인생은 정말 알 수 없다    어젯밤 여러 감정을 느끼며 소주 한 병을 비웠더니 푹 잘 수 있었다. 침대에서 일어났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nE%2Fimage%2FS0d1BZmnejMTFq0PO7HynKChc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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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혼자 먹는 술은 딱 반병까지 달다 - 경북 경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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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본인이 2018.09.27~2018.11.02까지 직접 다녀온 전국 배낭여행을 기억하며 쓴 국내 여행 에세이입니다. 제 이야기를 통해 많은 분들이 참고 있는 여행의 갈증을 조금이라도 해소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챕터8 #8 혼자 먹는 술은 딱 반병까지 달다    어제의 치열했던 고민은 욕심쟁이인 나답게 새벽 1시까지만 만화책을 보고 잠을 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nE%2Fimage%2FasW_yPaq-dGPkLObLarbKXJXs1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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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내가 상상하던 공간에 발을 들이면 - 울산광역시, 경북 경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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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본인이 2018.09.27~2018.11.02까지 직접 다녀온 전국 배낭여행을 기억하며 쓴 국내 여행 에세이입니다. 제 이야기를 통해 많은 분들이 참고 있는 여행의 갈증을 조금이라도 해소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챕터7 #7 내가 상상하던 공간에 발을 들이면    어젯밤 힘들었던 일정을 마치고 후배랑 만나서 신나게 놀았더니 아침에 일어나기 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nE%2Fimage%2F2QYHHZ11VH0_DGmmEzI--tIJI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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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때론 모르는 게 약일 때가 있다 - 경남 양산, 울산광역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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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08:11:00Z</updated>
    <published>2022-01-23T04:1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본인이 2018.09.27~2018.11.02까지 직접 다녀온 전국 배낭여행을 기억하며 쓴 국내 여행 에세이입니다. 제 이야기를 통해 많은 분들이 참고 있는 여행의 갈증을 조금이라도 해소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챕터6 #6 때론 모르는 게 약일 때가 있다    어제의 폭풍 같던 사건들이 거짓말이었던 것처럼 조용한 아침이 찾아왔다. 찜질방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nE%2Fimage%2F2qoZO-8yjzyv1MWnh29FRFS0W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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