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꿈싹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zS" />
  <author>
    <name>jwkims</name>
  </author>
  <subtitle>살아가면서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 안정된 직장의 달콤함을 떨쳐 버리고 세상으로 나왔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나 하나 풀어나가면서 그 흔적들을 기록해보려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IzS</id>
  <updated>2019-05-10T08:16:29Z</updated>
  <entry>
    <title>불곡으로 올라 상서장으로 내려오는 길 - 감실부처,&amp;nbsp;전) 삼화령, 상서장을 거치는 조금 더 긴 산책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zS/199" />
    <id>https://brunch.co.kr/@@7IzS/199</id>
    <updated>2026-04-09T04:17:13Z</updated>
    <published>2026-04-09T04:1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출근하던 시절의 내 아침 시간은 늘 바빴다. 조직사회에서 일을 하면, 한 직급에서 연차가 오래되면 일이 숙달이 되어서 조금은 시간의 여유가 생기게 되지만, 부서장이 된 이후로는 그런 여유조차 허용되지 않았다. 대략 1시간 정도의 출근길을 따라 늦어도 8시 전에는 사무실에 도착해야 여유롭게 간부회의에 참석할 수 있어서 대부분의 날들은 집에서 7시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zS%2Fimage%2FHYTD2oANI6BE8t7JYPWo5gArpr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텃밭에도 봄이 왔다 - 퍼머컬쳐 방식의 텃밭 만들기와 봄을 맞는 준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zS/192" />
    <id>https://brunch.co.kr/@@7IzS/192</id>
    <updated>2026-04-06T09:32:35Z</updated>
    <published>2026-04-06T09:3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21일. 왜 이 날짜를 기억하고 싶냐 하면 올해 처음으로 삽질을 하면서 제대로 땀을 흘렸다. 서투른 농부가 단신으로 삽 하나 들고 해결하기에는 좀 많은(실제로는 엄청난) 양이지만 쉬엄쉬엄 운동삼아, 적당한 양만 한다고 시작했는데도 이제는 조금만 삽질을 해도 땀이 쏟아진다. 지난겨울 내내 그리도 찬바람이 물러가기를 기다렸고, 시간이 흘러 그리 되었으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zS%2Fimage%2FPyPPIYVeRB0MSyJ2fymBdRAYXB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처럼 깊고, 이처럼 웅장한 협주곡 - 베토벤의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작품번호 6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zS/193" />
    <id>https://brunch.co.kr/@@7IzS/193</id>
    <updated>2026-04-04T08:23:31Z</updated>
    <published>2026-04-04T08:2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이올린 협주곡의 에베레스트 브람스, 차이콥스키, 시벨리우스 협주곡의 출발점 모든 바이올리니스트가 반드시 넘어야 할 산   영화 '불멸의 연인'에서 보게 되는 괴팍하고 신경질적인 모습의 베토벤을 보거나 혹은 그의 시그니처 같은 초상화에서 느껴지는 신경질적인 인상을 떠올려 본다면 신기하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도대체 너무나 평범하고 괴팍한 노인 같은 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zS%2Fimage%2FRMvjtg8HMY-Netxt63TM8I_IdI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탑곡 마애조상군으로 넘어가는 길 - 감실부처에서 갯마을로 연결되는 샛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zS/188" />
    <id>https://brunch.co.kr/@@7IzS/188</id>
    <updated>2026-02-13T03:19:39Z</updated>
    <published>2026-02-13T03:1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곡까지의 짧은 산책로는 이미 수백 번을 걸었는 것 같은데, 불곡 제2사지에서 좌측으로 가는 샛길로는 거의 가 본 기억이 없다. 물론 아주 오래전에 그 길 초입까지는 가본 것 같기는 하지만 경로가 어디로 이어지는 지를 몰라서 그냥 몇 발짝만 가서 둘러보다가 돌아온 것 같기는 하다. 하여튼 이 길로 해서 탑곡으로 연결이 되기를 바라면서 두어 번 샛길을 찾아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zS%2Fimage%2F2nFQGBM4UrjuQBIJAZfUJ3qcjr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품격 있는 감동이 솟아나는 곳 - London의 Royal Albert Hal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zS/180" />
    <id>https://brunch.co.kr/@@7IzS/180</id>
    <updated>2026-01-28T00:55:14Z</updated>
    <published>2026-01-28T00:5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6년, 로열 앨버트 홀 로열 앨버트 홀을 머릿속에 떠올리면 자연스레 연상되는 첫 느낌, 혹은 기대를 하고픈 첫 느낌일 수도 있지만, 하여튼 그 느낌은 '품격 있는 감동'이라는 문구로 표현된다. 영국이, 혹은 런던이 클래식 음악에서는 큰 기대감을 가지게 하는 곳은 아니지만, 오랫동안 대중음악의 클래식들에서 느낀 감동으로 살아왔던 내겐 로열 앨버트 홀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zS%2Fimage%2F7vIgJ69mSuOKXbWeaIFfCoSIbw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사랑은 얼마나 깊은가? - Bee Gees의 How Deep Is Your Lov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zS/181" />
    <id>https://brunch.co.kr/@@7IzS/181</id>
    <updated>2026-01-23T08:51:22Z</updated>
    <published>2026-01-23T08:3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Bee Gees는...  호주 태생의 3인조 음악 그룹으로 주로 영국에서 활동했다. 비틀즈와 함께 멤버 전원이 영국 왕실로부터 훈장을 수여받은 밴드이다.  Sir Barry Gibb(1946년생), Robin Gibb(1949년~2012년), Maurice Gibb(1949년~2003년), 이렇게 3형제로 구성되어 있었다. Maurice와 Robin은 이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zS%2Fimage%2F4q5RJKafzmBHZCvQXoQH-EKYrg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장 우아하고, 가장 인간적인 협주곡 -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3번&amp;nbsp;in A, K. 48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zS/179" />
    <id>https://brunch.co.kr/@@7IzS/179</id>
    <updated>2026-01-13T11:11:24Z</updated>
    <published>2026-01-13T08:1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가장 부드럽고, 가장 슬프며, 가장 인간적인 협주곡&amp;rdquo; &amp;quot;모차르트의 협주곡 20번이 비극적 드라마라면, 23번은 내면의 고독과 체념을 미소로 감싸 안은 음악이다.&amp;quot;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23번과 친숙하게 된 것은 호르비츠가 카를로 마리오 줄리니와 함께 이 곡을 녹음하던 광경을 담은 DVD를 통해서였다. 나이가 들어 원숙한 호르비츠의 장난기 섞인 3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zS%2Fimage%2F6FhBIzstQ2aDxw9HnOI8WJCveo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극적인, 드라마틱한 협주곡 -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0번 in D minor, K. 46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zS/178" />
    <id>https://brunch.co.kr/@@7IzS/178</id>
    <updated>2026-02-09T00:52:41Z</updated>
    <published>2026-01-13T07:1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소 음울한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1악장(Allegro)의 도입부가 시작된다. 음울한 멜로디는 웅장함을 더해가면서 고조된다. 오케스트라의 도입부는 마치 모차르트의 교향곡을 연상시킨다. 이어지는 피아노 도입부는 그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경쾌하다. 1악장은 음울하면서도 웅장한 느낌의 오케스트라와 그에 비해서는 경쾌하면서도 빠른 느낌의 피아노 연주가 대비된다. 2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zS%2Fimage%2Fq-wrPr5qkwpmgwmipgvTBB_ttI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올해를 풍작이라고 볼 수 있을까? - 나무마다 열매들이 주렁주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zS/169" />
    <id>https://brunch.co.kr/@@7IzS/169</id>
    <updated>2025-10-23T10:31:04Z</updated>
    <published>2025-10-23T10:3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무들마다 열매들이 주렁주렁 올해는 과일들이 풍작인 모양이다. 산수유나무의 이파리를 들치니 아직은 색이 붉어지지 않아서 보이지 않던 산수유가 주렁주렁 달려 있다. 산수유 열매는 아직 큰 용도를 발견하지 못했고, 수확 후의 처리가 번거로워서 해마다 그냥 떨어지는 것을 보고만 있다. 어느 해엔가는 빨갛게 익은 산수유를 모아서 꼬들하게 말린 후에 힘겹게 씨앗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zS%2Fimage%2FZaMwe5Lwt_MH9nviRnfQKc4AJS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땅콩을 수확해야 되는데, 자꾸 비가 온다. - 가을장마 덕분에 가을 텃밭도 지지부진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zS/166" />
    <id>https://brunch.co.kr/@@7IzS/166</id>
    <updated>2025-10-16T10:25:18Z</updated>
    <published>2025-10-16T10:2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땅콩은 수확 시기를 넘기니 싹이 나고, 벌레가 먹고 있다. 땅콩을 수확해야 되는데 비가 계속 이어지니 이젠 별도리가 없다. 그나마 올해는 땅콩을 심을 틀밭의 흙을 푸슬푸슬한 마사토로 일부 교체한 덕에 떡진 흙은 없어서 땅이 젖어 있어도 땅콩을 수확하기에는 크게 어려움이 없다. 수확한 후에 수도 호스에 달린 분사기로 물을 뿌리니 흙이 금세 말끔하게 씻겨 나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zS%2Fimage%2F5fBTwNthUIrWovXB4ZU4VA40ip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엇갈이와 얼갈이, 다른가? - 엇갈이와 얼갈이가 다르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zS/164" />
    <id>https://brunch.co.kr/@@7IzS/164</id>
    <updated>2025-10-09T08:39:33Z</updated>
    <published>2025-10-09T08: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엇갈이와 얼갈이의 차이는?  지인에게서 받은 얼갈이배추 씨앗을 자세히 보니 얼갈이가 아니고, 엇갈이라고 적혀 있다. 어라, 얼갈이가 아닌가? 엇갈이가 맞는 표기인가? 궁금한 마음에 뒤져 봤다. 결론은 두 가지가 다른 표현이라는 것. 덕분에 한 가지 더 알게 되었다. 결국 지금 뿌리는 이 씨앗은 엇갈이가 맞다.  ⑴ 엇갈이배추 : 어떤 작물을 수확한 뒤 다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zS%2Fimage%2FSkHRqldjqmh_RXH4EYQuW9CGbM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을에도 상추가 잘 될까? - 가을 상추의 성장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zS/163" />
    <id>https://brunch.co.kr/@@7IzS/163</id>
    <updated>2025-10-04T00:15:46Z</updated>
    <published>2025-10-03T07:4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 상추를 심었다.  징그럽게 더웠던 여름이 지나갔다. 무더위 덕분에 비닐하우스와 주변에는 얼씬도 하기 싫었고, 잡초가 무성하게 자랐다. 늦여름까지 방치해 두었던 단호박과 오이 그리고 토마토는 모두 말라 버렸다. 잡초를 정리하기 시작하고 틀밭도 정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상추 모종도 사서 심었다.  사실, 청치마와 꽃상추 씨앗이 남은 것이 있어서 이미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zS%2Fimage%2Foa97V4t-UWi_I8RbCT28-ffVMT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곡의 할매를 만나러 가는 길 - 남산 불곡의 마애여래좌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zS/144" />
    <id>https://brunch.co.kr/@@7IzS/144</id>
    <updated>2025-09-02T07:20:49Z</updated>
    <published>2025-09-02T07:1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친숙한 나의 아침산책길  내 생애에 처음 밟아 보았던 경주 남산길은 '삼릉으로 오르는 길'이었다. 삼릉을 보고 올라가 금오봉에서 놀다가 다시 같은 코스로&amp;nbsp;내려오는 길. 대학 시절의 동아리에서 선후배가 모이는 MT 같은 하루 나들이를 왔던 때였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남산에서 위로 올라가는 코스로는 가장 많이 밟아 본 길이 칠불암으로 오르는 길이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zS%2Fimage%2F3Etd1NN1lZtFNerT2GOF14GUQY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파랑길 14구간 : 굴껍데기로 기억되는 통영의 시작점 - 경남 통영시/ 통영황리사거리~통영충무도서관/ 13.8km/4:30/보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zS/123" />
    <id>https://brunch.co.kr/@@7IzS/123</id>
    <updated>2025-06-07T07:59:56Z</updated>
    <published>2025-06-07T0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시점 : 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 황리 1086-1 (임외마을 버스정류장 옆) - 종점 :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장문리 산 263-2 (통영시립충무도서관 입구 옆) 두루누비 사이트에서 가져온 코스의 기본 정보입니다. 저의 남파랑길 걷기는 구간별로 경로 중심으로 정리를 하면서 주요 포인트에 대한 간단한 느낌을 적습니다. 지나온 경로를 기억하기 위한 용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zS%2Fimage%2FcbhLVhZKs_aVNieoKZ-wNaDuCO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파랑길 13구간 : 시금치밭, 둠벙 그리고 당동해안길 - 경남 고성군/배둔시외버스터미널~통영황리사거리/20.9km/7:30/보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zS/122" />
    <id>https://brunch.co.kr/@@7IzS/122</id>
    <updated>2025-05-31T12:45:51Z</updated>
    <published>2025-05-31T10:0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시점 : 경상남도 고성군 회화면 배둔리 1288-28 (배둔시외버스터미널 옆 버스정류장) - 종점 : 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 황리 1086-1 (임외마을 버스정류장 옆) 두루누비 사이트에서 가져온 코스의 기본 정보입니다. 저의 남파랑길 걷기는 구간별로 경로 중심으로 정리를 하면서 주요 포인트에 대한 간단한 느낌을 적습니다. 지나온 경로를 기억하기 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zS%2Fimage%2FiV3a3labV6baprHJPt2L6XMkj1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청년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자 - 경주신문 첨성대 칼럼 2025년 4월 24일 게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zS/152" />
    <id>https://brunch.co.kr/@@7IzS/152</id>
    <updated>2025-05-26T06:19:03Z</updated>
    <published>2025-05-26T03: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 년간 청년퇴사율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2019년에 12.5%였던 청년퇴사율은 2023년에는 22.5%를 기록해 4년 만에 10%나 증가했다. 2024년에 조사한 또 다른 통계에 따르면 중소기업 신입사원 중 1년 내 퇴사자의 비율이 17.1%이고 퇴사 시기는 입사 후 3개월 이내가 56.4%로 가장 많았다. 최근 MZ세대 사이에는 &amp;lsquo;퇴준생&amp;rsquo;의 열풍</summary>
  </entry>
  <entry>
    <title>멘붕이 와도 나를 일어서게 하는 것들이 있다 - 경주신문 첨성대 칼럼 2025년 3월 6일 게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zS/151" />
    <id>https://brunch.co.kr/@@7IzS/151</id>
    <updated>2025-05-26T07:04:10Z</updated>
    <published>2025-05-26T03:5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들이 일상적으로 쓰는 말 중에 &amp;lsquo;멘붕 온다&amp;rsquo;는 표현이 있다. &amp;lsquo;멘붕&amp;rsquo;이라는 것은 &amp;lsquo;멘탈 붕괴&amp;rsquo;라는 속어를 유행처럼 줄여서 표현하는 속어이다. 멘탈이 붕괴된다는 것은 정신적인 충격을 받은 상태에서 무력감이나 자포자기를 느끼는 상황이다. 심리적인 무너짐을 겪는 상태인 것이다. 살아가는 동안 누구나 닥뜨릴 수 있는 상황이다. &amp;lsquo;멘탈이 강하다&amp;rsquo;는 표현도 있다.</summary>
  </entry>
  <entry>
    <title>헌혈의 집에만 가면 꽁꽁 숨어버리는 내 혈관 - 올해의 첫 헌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zS/132" />
    <id>https://brunch.co.kr/@@7IzS/132</id>
    <updated>2025-05-26T06:09:52Z</updated>
    <published>2025-05-26T03:3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 첫 헌혈을 하면서 이제 내 생애의 헌혈 횟수가 90회를 넘어섰다. 무릇 의미 있는 일은 그게 무엇이건 '단 한 번'만으로도 충분히 그 가치를 가질 수 있기에 누적되는 숫자는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나의 평소 소신이다. 하지만, 숫자가 도움이 될 때도 있다. 그 의미 있다는 일의 '지속가능성'을 생각할 때이다. 그래서 횟수를 헤아리는 것이 전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zS%2Fimage%2FZr4voQk3_ZHSGUeTNrLHkArU5M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모들이 인식해야 할 잘파세대의 특성 - 경주신문 첨성대 칼럼 2024년 12월 26일 게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zS/129" />
    <id>https://brunch.co.kr/@@7IzS/129</id>
    <updated>2025-05-08T12:08:47Z</updated>
    <published>2025-04-18T03:2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의 청소년들을 세대로 규정지어 보자면 이미 MZ세대를 넘어서 잘파세대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 순서상으로는 Y세대가 되어야 하지만, 밀레니얼세대라는 특별한 이름이 더 익숙하게 자리 잡은 세대가 M세대이다. 그들은 이미 부모 세대로 편입을 했다. M세대의 자녀들인 알파세대는 본격적인 &amp;lsquo;디지털 원주민&amp;rsquo;으로 규정되고 있다. 그러기에 그들은 이전의 어느 세대보다</summary>
  </entry>
  <entry>
    <title>남산길을 샅샅이 뒤져보자는 결심 - 프롤로그 : 남산길 홀로 산책을 시작하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IzS/137" />
    <id>https://brunch.co.kr/@@7IzS/137</id>
    <updated>2025-04-05T23:19:42Z</updated>
    <published>2025-03-07T09:3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산책을 다시 시작하게 만든 러닝머신의 죽음  오랫동안 나의 아침운동을 담당했던 러닝머신이 수명을 다했다. 작년 말부터 동작에 이상이 생기면서 위태로운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었다. 겨울이면 유난히 정전기가 많이 생겨서 나를 깜짝깜짝 놀라게 만들더니 결국 그 정전기가 드디어는 액정에도 영향을 끼친 모양이다. 액정이 하나둘씩 탈이 나기 시작하더니 그다음에는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zS%2Fimage%2F2gihFKlUjDJxaoNanm4-xo4zV_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