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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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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주살이,  사회사업, 고기도 잡고 농사도 짓고 술도 마시고 여행하며 사진찍고 글쓰며 여행자의 마음으로 가치있게 살아가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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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09T01:38: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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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조아 리조트의 비극 - 호텔처럼 운영하는 장애인거주시설 다조아 리조트에서 발생한 실종과 살인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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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8:35:22Z</updated>
    <published>2026-04-17T08:2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고사리 장마가 시작됐나 보다&amp;quot; 짙은 안개가 깔려 한 치 앞도 알아보기 힘든 도로를 질주하는 전 형사의 손에 힘이 들어간다.  뇌출혈로 쓰러져 언어, 보행장애가 생긴 진호 형이 10여 년째 혼자 사는 게 늘 마음에 쓰였다. 그랬던 형이 고민 끝에 다조아 리조트에 들어가겠다고 하니 내심 기뻤다. 그렇게 좋아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그곳에서 의문의 실종과 살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6%2Fimage%2FQU9yCaQ-y6Wciqb85p_iwOMBU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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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한 한사협 '구원투수'의 이임식 - 한국사회복지사협회&amp;nbsp;오승환 회장이 6년 여 임기를 마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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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08:12:47Z</updated>
    <published>2023-02-26T13:4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겪어본 사람은 공감하지 않을까. 선거 때 만나는 인연 대부분이 이해관계에 묶여있거나 일시적이라는 걸.  마흔이 되며 자타에 의해 제주살이를 결심했다. 사표 쓰면 바로 그만두는 것 아니냐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사람살이가 그렇지 않더라. '퇴직 허락'을 받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고, 아주 친한 지인에게만 이주 사실을 알렸다. 사회복지와 관련한 일은 하지 않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6%2Fimage%2FvdcLAKjyjY5vVIb_cw2S7LAP2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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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특별한 돌잔치에 함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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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3T14:28:58Z</updated>
    <published>2023-02-15T17:5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만인지 모르겠다. 늦장가를 든 친구의 쌍둥이 채리 채은이의 돌잔치에 다녀오기 위해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이날 돌잔치는 여러모로 뜻깊었다. 사회복지사 부부 아니랄까 봐 행사 기획하듯 짜놓은 돌잔치 프로젝트에 대한 궁금증도 컸지만 장애가 있어 더 마음이 쓰인 채리와 처음 만나는 자리이기도 했기 때문이다.  장애인 전문지에서 일하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6%2Fimage%2FuHSTKpadOg5gGdYyQ7mJZRkRM2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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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재한 사회복지 영상 콘텐츠, '모여야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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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7T07:05:36Z</updated>
    <published>2020-11-09T04:3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 이중 사회복지 관련 콘텐츠를 모으고 재가공해 대중들에게 뿌려지는 것에 대한 관심이 많다.  양질의 콘텐츠를 모으는 일이야 더할 나위 없이 의미 있는 일이지만 꼭 재단하고 나누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소비자의 몫이기 때문이다. 이보다 더 중요한 건 어딘가에 모이는 일이고, 뭉쳐져야 쓸모가 생긴다.  사회복지 관련 콘텐츠 찾기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6%2Fimage%2F7SzHjYZF78JZ0agkdgxqk_YEUG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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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 탈시설 기금, 탈시설 장애인 손으로 만들다 - 8년간 수급비 모아 2천만 원 기금 내놓은 탈시설 장애인 꽃님씨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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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7T07:05:59Z</updated>
    <published>2016-08-17T00:4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5년 12월 경남 함안군에 살던 조태광 씨는 강추위에 수도배관이 동파되며 들어온 물이 방 안으로 흘러들어왔지만 움직일 수가 없어서 동사했다. 어떤 이는 얼굴 앞에 쏟아진 물을 피하지 못해 익사하는 일이 있었는가 하면 10미터도 안되는 거리를 기어나오지 못해 화마에 타 죽기도 하고, 목에 걸린 가래를 빼지 못해 죽은 이도 있었다.  활동보조(지원)를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6%2Fimage%2FQaJqmqtTN6RVGzXW1vKOLaY-A5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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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껫에서 여행자 마음의 삶을 되돌아보다 - 와이프와 함께 한 첫 해외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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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0T14:05:33Z</updated>
    <published>2016-08-09T02: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땐 빨간 날이 싫었다. 가난한 집이었지만&amp;nbsp;귀하게 키워준 부모덕에 가난이라는 때를 묻히고 다니진 않았다.&amp;nbsp;하지만 일요일이나 명절처럼&amp;nbsp;집안 식구가 하루 종일 같이 있는 날이면 어김없이&amp;nbsp;큰소리가 났고(거의 대부분은 돈때문이었다), 그 불똥은 나에게까지 튀었다. &amp;nbsp;특히&amp;nbsp;명절임에도 아버지 고향에 못 내려갈 상황이 생기면 더욱&amp;nbsp;심해지곤 했다. 그러다 보니&amp;nbsp;어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6%2Fimage%2F8NxS14EnEEPfkz5tK_kK9vBd4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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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닥터스' 남궁민 아이들은 그대로 죽어야 하나 - 아동 의료비, 국가에서 지원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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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7T07:06:19Z</updated>
    <published>2016-08-02T23:3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젯밤 방영된 sbs 드라마 '닥터스' 남궁민 때문에 눈물 흘리신 분들 많으시죠.  오늘 방영분을 간략히 요약하자면, 소아암을 앓고 있는 두&amp;nbsp;자녀를 위해 '싱글파'&amp;nbsp;남궁민은 발레파킹, 대리운전 등을 하면서 열심히 벌고 있지만 엄청난 액수의 수술, 입원비로 인한 빚 때문에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라도 되면 의료비 수급을 받을 수 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l0ZaEi87j51Wp7J1O89OSNF51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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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초제 안 뿌린 감귤밭은 잡초와의 전쟁 중 - 초보 농부 고군분투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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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3T03:01:50Z</updated>
    <published>2016-07-22T00:3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난히 아침잠이 많다. 밤늦게까지 일하는 건 괜찮은데 새벽 일찍 일어나 뭔가 하는 건 정말 죽음이다. 밭일도 한밤중까지 할 수 있다면 좋겠건만 그럴 수가 없다. 해 떨어질 시간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6%2Fimage%2F6AXIzeMtEarG_TTZP1xvIVeAB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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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귤농사의 천적은? - 초보 농부 고군분투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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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22T00:23:54Z</updated>
    <published>2016-07-21T08:5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5월 7일 감귤나무에 기계유제라는 약을 뿌렸다. 일반적인 감귤 밭에 가보면 나무 밑엔 잡초 하나 없이 맨들 맨들 하고 나무엔 벌레들을 찾아볼 수가 없다. 상(上)품의 과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6%2Fimage%2Fj9YwofJBqfV5t3eam-xvj5ly44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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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감귤밭이 생겼다 - [초보 농부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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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19:40:12Z</updated>
    <published>2016-07-21T02:1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흙을 만지게 될 줄 정말 몰랐다. 아파트라는 막힌 공간에서 10대와 20대를 보냈으니 흙과 친할 시간이 없었고,&amp;nbsp;촌이라고 내려가 봤자 농사짓는 분이 없었기에 농촌과 흙이 있는 삶이란 티브이 속 이야기일 뿐 나와는 상관없는 이야기였다.  평생에 가장 흙을 많이 만졌던 때는, 다른 이들도 비슷하겠지만, 군대 시절이었다. 입대 후 대기병 시절, 초소 위치를 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6%2Fimage%2FwmLO6NGywn5cAEa3CkVJJ3pj1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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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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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3T03:26:54Z</updated>
    <published>2016-01-07T04:2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쌀쌀한 어느날 아침. 전날 친구들과 기분 좋게 한잔 하느라 많이 마시긴 했지만 영 느낌이 별로다. &amp;ldquo;숙취라고는 겪어본 적 없는데 이게 무슨 일이지.&amp;rdquo; 특히 왼쪽 가슴팍으로 전해오는 찌릿한 통증. 그동안 과신했나, 영 마음이 쓰였다.  오전 배달을 마치자마자 스마트폰을 꺼내들고 검색을 시작했다.&amp;nbsp;심근경색 초기증상. 갑작스럽게 가슴에 통증과 싸한 느낌이 전해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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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바당, 빛에 물들다 - 제주 낙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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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23T23:50:21Z</updated>
    <published>2015-09-08T13:5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낮에는 에어컨을 틀어야 할 만큼 찌는듯한 더위는 여전한데 하늘빛은 가을의 그것을 뽐내고 있습니다. 퇴근 후에도 한참이 지나야 &amp;nbsp;뉘엿뉘엿 해가 저물었는데 이제는 금방 날이 저무네요.  어제, 오늘 제주 하늘은 맑디 맑음! 아름다운 낙조를 선사해줬는데, 눈으로만 담기에는 아까워 몇 컷 찍어봤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6%2Fimage%2Fj8j7UxKshYPMlVPllO0Om5Oszv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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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풍이 떠난 제주 하늘 - 출근길 풍경 스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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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23T23:51:02Z</updated>
    <published>2015-08-26T03:0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살이 시절 출퇴근 시간은&amp;nbsp;1시간 반.&amp;nbsp;&amp;nbsp;뭔가를 보거나 듣지 않으면 지루함을 참을 수 없을 때가 있었습니다. 결혼 후 저는 오히려 가까워졌지만 와이프의 새&amp;nbsp;직장까지 가는데 무려 2시간 반. 하루 5시간을 길에서 허비하며 지쳐하는걸&amp;nbsp;안쓰러워할 즈음 제주살이를 시작했습니다.  1년 여간의 자발적 백수를 마치고 지금 회사로 첫 출근하던 길에서 느꼈던 흥분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6%2Fimage%2FDfmMv3ETi7Dobr5as_WvWWLlEX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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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곶자왈도립공원, 태고의 신비 속으로 - 제주 곶자왈 도립공원 탐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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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7T07:01:17Z</updated>
    <published>2015-08-25T08:0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곶자왈이라는 단어 들어보셨나요. 제주에만 있는 특이한 지형인 곶자왈이라는 숲이 있습니다. 화산 분출이 남긴 흔적인데요, 용암의 점도가 낮아 물렁한 용암은 멀리 흘러 용암동굴을 형성하고, 반면 점도가 높아 딱딱한 용암은 멀리 흐르지 못한 채 주변에서 굳어집니다. 이 용암이 굳어지면서 갈라지고 돌 무더기 땅을 만드는데, 이 사이를 식물이 비집고 차지해 숲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6%2Fimage%2Fn8OMGaFATCj6aasHShfmqdbqYl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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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포구서 한치 낚시 - 제주, 어디까지 즐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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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7T07:06:42Z</updated>
    <published>2015-08-24T01:4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맘때 제주 바다는 불야성을 이룹니다. 제주민들에게 사랑받는 여름철 별미, 빛을 좋아하는 습성을 이용한 한치와 갈치잡이 배들 때문인데 멀리 떠있는 배는 갈치잡이, 가까이 떠 있는 배는 한치잡이 배라는군요.  육지 가까이 배들이 떠있다면 한치가 그만큼 잘 잡히는 거겠죠? 포구 근처를 한치배들이 눈부시게 장식하고 있습니다.  때가 때이니 낚시 좀 한다는 분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6%2Fimage%2FvNN8zBhgnOxfECB2RQctFzWDkw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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