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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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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꿈과 희망을 퍼올리는 동기부여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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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2T10:09: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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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서 - 천국과 지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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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1:52:04Z</updated>
    <published>2025-11-07T08:1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단풍이 물든 나무가 평화로운 정경을 자아낸다. 마음도 평화를 즐기면 좋으련만 전쟁터다. 살면서 용서에 부딪힐 때 법률 관련 라디오 방송에 나온 여자 변호사의 인터뷰가 떠오른다. 방송 호스트가 변호사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을 물었다. 그러자 변호사는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죽인 사건이라고 말했다. 며느리나 시어머니가 여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6N%2Fimage%2FY91uoiZQ72gyOSmFHUpsF6I4w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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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3학년 2학기' KPI 시네토크 - 일상의 소중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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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7:27:05Z</updated>
    <published>2025-11-03T08:1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KPI(한반도평화연구원) 회원인데 해마다 시네토크를 개최한다. 올해는 서울국제영화제 출품 영화인 이란희 감독의 '3학년 2학기'가 시네토크로 선정되었다. 서대문구에 있는 필름포럼에서 영화를 상영하였다. 이란희 감독을 패널로 초대해서, 심혜영 교수님의 사회로 시네토크를 진행하였다. 영화에 대한 관람객들의 감상과 질문을 듣고 감독님의 답변을 들으면서 서로 소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6N%2Fimage%2FRty8DQvaKluin0m8Pf7SnxURc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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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프로 사람 - 무리의 허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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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06:50:21Z</updated>
    <published>2025-11-01T09:4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을 살면서 90프로의 사람들은 평범하게 살아감을 깨달았다. 평범하다는 말은 남이 하는데로 따라간다는 의미이다. 주위에서 90프로의 사람이 많이 보이기에 그 수준을 따라가기가 쉽다. 모두 90프로처럼 사는데 굳이 나만 다르게 살 필요가 없다고 여긴다. 수준이 있는 삶으로 나아가길 포기한다. 소수만이 수준 있는 삶을 향해 가기에 롤 모델을 쉽게 찾을 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6N%2Fimage%2F7h8Jw3s2AvjHVUrp95u2jG7cv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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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 가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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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05:32:11Z</updated>
    <published>2025-10-30T05:3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보건소에서 처음으로 치료 이용을 시작했다. 동네 보건소에서 물리 치료를 받고 있다. 3회째 허리 치료를 받고 있는데, 오늘 가니 다른 여자 직원이 있었다. 교대 근무인가 보다 했는데, 누워서 들려오는 말을 듣자니 직원이 휴가를 가서 1층에서 대신 올라와서 일을 하는 중이란다. 기존의 직원이 해주는 치료와 차이가 많이 났다. 다 끝나고 내려오는데 장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6N%2Fimage%2FNAI98pgt0VntlklOMtNFlMu8i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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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풀리기 - 일상 루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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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14:16:32Z</updated>
    <published>2025-10-29T14:1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장지 브랜드에 &amp;lsquo;잘 풀리는 집&amp;rsquo;이 있다. 이 화장지를 볼 때면 청년 시절 목사님의 유머가 떠오른다. 목사님은 청년들이 잘 풀리길 원해서 &amp;lsquo;잘 풀리는 집&amp;rsquo; 화장지를 사용한다고 하셨다. 교회가 서울의 노량진에 있어서 시험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많았다. 진로가 잘 풀려야 하는 숙원을 누구나 품고 있었다. 청년이든 장년이든, 청소년이든 노인이든 인생이 잘 풀리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6N%2Fimage%2FUUIewDI46FBjMC9obP0gNsexo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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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M이의 변화 - 나는 무엇이 변화되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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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11:08:57Z</updated>
    <published>2025-10-28T12:4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교회의 교회학교 교사를 대략 20년 넘게 했다. 가르치는 일이 좋아서 그냥 20대부터 시작했다. 교회의 교사로 학생들과 지내면서 청춘과 젊음을 보냈다. 해마다 교회 수양관에 수련회를 간 추억들이 차곡차곡 인생의 필름에 쌓여있다. 고등부 교사로만 15년이 넘게 봉사했다. 교육 일도 하고 반평생을 살면서 사람은 변화가 잘 안 일어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6N%2Fimage%2FjD-TAcJ7kN2hXtEpoeP5Y2STl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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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지키기 - 내면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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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07:56:53Z</updated>
    <published>2025-10-27T11:2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었던 여름이 가고, 이제는 가을도 가고 있다. 심한 일교차가 겨울을 예고한다. 덥다고 하던 때가 엊그제인데, 이제는 춥다. 자연이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 인생이 살아가는 모습과 비슷하다. 자세히 곱씹으면 나무로부터 지혜와 통찰을 얻을 수 있다. 초록 세상에서 어느새 알록달록 갖가지 색으로 물든 나무들이 이제는 옷을 훌훌 벗고 있다. 나뭇잎을 다 떨어뜨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6N%2Fimage%2FuetMv6LYMdZ97LWysPS6glEQe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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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이커의 길 - 새로운 창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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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11:05:33Z</updated>
    <published>2025-10-25T06:1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인공지능을 사용하면서 미래에 대한 기대와 불안이 공존한다. 시대가 플랫폼과 크리에이터, 하이엔드로 가고 있다. 이제는 로봇, AI와 공존하면서 살길을 찾아야 한다. &amp;ldquo;인공지능 시대를 맞아서 어떻게 살 것인가&amp;rdquo;라는 생각이 필요하다. 인공지능을 잘 사용하면 인류의 문명이 더 발전할 수 있다. 개인도 AI 동료를 두고 능력을 더 신장시킬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6N%2Fimage%2FJ9dHF7_8eKpPF0uen7CazBtzh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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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성 - 창조성의 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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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11:05:33Z</updated>
    <published>2025-10-23T05:4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다.&amp;rsquo; 인성 교육을 하면서 학생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다. 청소년이 학업 스트레스나 성적 비관으로 자살이 일어날 때 어른으로서 이 말을 해주고 싶었다. 인생은 성적이 전부가 아니기에, 좋은 것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는 희망을 전하고 싶다. 시각장애인이었던 헬렌 켈러는 사흘 동안만 눈을 뜨고 볼 수 있다면, 떠오르는 태양이 보고 싶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6N%2Fimage%2F-MZbs6kNvoehk2QuoFYHoMBqH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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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 내밀기 - 경청과 공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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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11:05:33Z</updated>
    <published>2025-10-21T06:1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편지를 발행하시는 고도원 작가님의 &amp;lsquo;누구든 글쓰기&amp;rsquo; 책 강의를 들었다. 73세이신데 흰색 재킷에 청바지를 입으시고 젊은 분위기를 연출하셨다. 자살률이 높은 한국 사회에서 불안과 좌절로 고통당하는 마음이 아픈 사람들의 눈을 맞추어 공감해 주라는 말씀에 고개를 끄덕였다. 단지 경제 회복만으로 이 사회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고 하셨다. 빙산의 일각인 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6N%2Fimage%2Fh040hOTtkDkzE6LVCA-Mo7mUu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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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의 말 - 그래요, 맞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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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11:05:33Z</updated>
    <published>2025-10-20T04:0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의 모형을 축구 세계에서 본다. 인간사의 모델하우스를 보는 느낌이다. 손흥민 선수는 축구가 감성적이라서 득점 기록보다 감동을 준 선수에게 상을 준다고 한다. &amp;ldquo;런던 풋볼 어워즈 2019에서 나는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기록 면에서는 나보다 앞서는 선수들이 있었다. 그러나 고맙게도 심사위원단은 내게 표를 던졌다. 축구 종목에서만 가능한 역설일지 모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6N%2Fimage%2FBTbU27YMkrTkHYwBtfuHySLMR2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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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의 힘 - 긍정의 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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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11:05:33Z</updated>
    <published>2025-10-19T08:2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샤를의 기적&amp;rsquo; 그림책 주인공 드래곤 샤를은 혼자서 시를 짓는다. 드래곤인데 불을 잘 못 뿜고, 날지 못해서 학교에서 따돌림을 받는다. 화산이 폭발하고, 샤를은 아래로 떨어지면서 시를 중얼거린다. &amp;lsquo;나는 날지 못하는 가여운 드래곤, 이제는 정말 끝이구나. 엄마 안녕, 아빠도 안녕. 아아, 슬픈 어느 수요일에.&amp;rsquo; 그때, 들려온 목소리 &amp;quot;오늘은 금요일인데?&amp;l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6N%2Fimage%2F0fcpls6fHBBdGWV3uJh750CzJ2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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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길 가기 - 역량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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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11:05:33Z</updated>
    <published>2025-10-18T07:0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대와 사회, 환경이 바뀌고 있다. 늘 익숙한 것을 보면서 제한을 두면 따라잡을 수가 없다. 시대의 흐름을 올라타야 한다. AI. 시대에 반복적인 기술이 아닌 사고력과 상상력이 주는 창의력과 협업 능력, 공감력, 소통 능력, 문제해결력 등을 요구한다. 역량 중심의 시대가 되었다. 인성에서 나오는 역량 외에도 업무에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본다. AI 시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6N%2Fimage%2FoBK8hQiL6q15x_i_FNA3vNLYU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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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열매 - 싸앗 받아들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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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11:05:33Z</updated>
    <published>2025-10-17T02:5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안녕하세요! 저는 ○○○입니다.&amp;rdquo; 처음 만났을 때 인사와 이름 소개는 기본이다. 인사와 이름 소개를 얼버무리는 강사를 보면서 처음에는 의아했다. 그런데 이 두 가지를 말하지 않는 강사들을 많이 보고 있다. 나는 인사와 이름 소개를 생략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인사와 이름을 말하지 않는 태도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한때 BTS 멤버 중의 한 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6N%2Fimage%2FTQulfyKW3xiC-ec-T4P4j4Ayl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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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 지키기 - 즐거움과 공감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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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16T07:5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사회의 선은 즐거움이다. 즐거움은 올바르다는 의미와는 다르다. 정의, 평화, 평등, 분배, 나눔 등과는 거리가 멀다. 즐거움을 위한 소비가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SNS에 각양각색의 소비를 자랑하고 과시한다. 소비를 위해서는 소유가 많아야 한다. 사랑과 결혼조차 소유의 조건이 붙는다. 물질과 좋은 직장, 사회적 위치를 소유해야 즐겁다고 말한다. 승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6N%2Fimage%2FAh8wAPoePGdNa-to_hYl8W0JB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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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책임 - 등불을 밝힌 어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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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11:05:33Z</updated>
    <published>2025-10-16T02:5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어른 김장하&amp;rsquo; 영화는 어른은 무엇인가?, 어른은 누구인가? 라고 묻는다. 어른은 자신의 책임을 다하는 사람이다. &amp;lsquo;누구나 책임을 다하지 않나?&amp;rsquo;라고 할지 모른다. 사회에서 일어나는 많은 사건과 사고의 원인은 책임 부재에서 비롯되고 있다. 일일이 열거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 세월호 사고가 떠오른다.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이 회사에 가서 죽음으로 내몰리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6N%2Fimage%2Fh9iqeR6OJesfKFcQMWV-MJChJ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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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들의 발자국 - 길을 밝혀준 어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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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11:05:33Z</updated>
    <published>2025-10-16T02:3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이 이번에 &amp;lsquo;호의에 대하여:무엇이 우리를 살아가게 하는가&amp;rsquo; 책을 쓰고, 북토크를 했다. 아들이 중학교 때 밤까지 집에 도착하지 못했다. 아내와 함께 발을 동동 구르고 있는데 전화가 울렸다. 아들이 버스를 잘 못 탔다고 한다. 모르는 사람이 아들에게 만 원을 주어서 음료수를 사 먹고, 집으로 오는 차를 갈아타고 오고 있다고 했다. 이 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6N%2Fimage%2FqHGhtRQsOC8Id8n5t8NK-bJU-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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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로 라이프 - '느리게 가는 마음'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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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15T05:4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느리게 살고 싶어서 윤성희 작가의 &amp;lsquo;느리게 가는 마음&amp;rsquo;책을 읽었다. 인공지능 시대라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느리게 가는 여유가 없다. 사람들은 빠른 변화로 인한 치열한 생존 경쟁 속에서 쫓기면서 살고 있다. 마음에 여유가 없으니, 현실과 미래에 대한 불안을 안고 산다. 멍 때리는 시간조차 허락하지 않고 숨 막히게 달린다. 멍 때리기를 각 도시에서 대회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6N%2Fimage%2FFWqQLYfCL7PXP6MC17JsP2Hr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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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의 끝에서 - 공감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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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14T08:2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톨스토이의 &amp;lsquo;이반 일리치의 죽음&amp;rsquo;을 이번에 읽었다. &amp;lsquo;이반 일리치의 죽음&amp;rsquo;은 고등 법원 판사인 이반 일리치가 마흔다섯 살의 나이에 죽어가면서 겪는 삶과 죽음에 관한 심리를 드러내고 있다. 이반 일리치는 법률학교를 졸업하고 사회로 나가기 전 양복을 맞추어 입고 시곗줄에 &amp;lsquo;끝을 생각하라&amp;rsquo;는 라틴어 레스피케 피넴 메달을 매단다. 그는 병을 얻고 나서야 끝을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6N%2Fimage%2F69QRKAopU2lqmlAI_PqZYFEdE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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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이해 - 성격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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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11:05:33Z</updated>
    <published>2025-10-13T08:5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이해를 위해서는 성격유형을 알면 도움을 얻는다. 성격은 개인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성질이나 품성이다. 사람은 누구나 타고난 성격이 있다. 성격이란 어떤 상황에서 무슨 행동을 하는지에 대한 특성을 정리한 심리학적 개념이다. 성격은 똑같은 상황에서 각자 더 편하고 익숙한 선택과 습관을 반복하면서 특성이 된다. 성격유형은 나를 객관적으로 잘 설명해 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6N%2Fimage%2F1W0n8F4FBebAucLs9hU4jsldb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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