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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J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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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ukawa8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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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느 광고인의 홍콩 생활 3년기 - 유학/취업/여행/맛집/생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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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4T15:28: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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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 대학교 &amp;amp; MBA - 홍콩 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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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22:50:55Z</updated>
    <published>2019-07-10T12:4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내가 공부했었던 홍콩 대학교에 대해 써보고자 한다.  홍콩은 별로 크지 않은 도시라, 대학교가 많지는 않다.  지금 위키피디아를 보니 8개가 있다고 한다. (인구 700만에 대학 8개면, 생각보다 많네...;;)  홍콩 내 MBA로는 홍콩 대학교(HKU)와 홍콩 과학기술대학교(HKUST, 이하 홍콩 과기대)가 유명하다. 두 학교 모두 아시아뿐만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6%2Fimage%2F6FrTIbpRlrTWlH359gIDnDAmd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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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에서 심천(Shenzhen) 가기 - 홍콩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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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4T21:16:42Z</updated>
    <published>2019-06-26T08:2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는 분은 알겠지만, 중국의 신흥 상업 도시인 심천(션전)은 홍콩에서 매우 가깝다. 위챗을 가지고 있는 '텐센트'나 드론으로 유명한 'DJI'같은 중국 IT회사들의 본사들이 많다. 그래서 요즘 집값도 엄청나게 올랐고, 어디서 듣기로는 북경이나 상해보다도 집값이 비싸다고 한다.  심천은 홍콩과 같은 광동 Province로 국경이 붙어 있어서, 버스나 지하철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6%2Fimage%2F-U8mXB5WZNZ0tb_EwjJq8UOth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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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의 일본 레스토랑 - 홍콩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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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3T16:01:16Z</updated>
    <published>2019-06-19T08:5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콩에는 일본 문화가 잘 발달되어 있다. 전통적으로 아시아의 경제를 이끌었던 국가들로서&amp;nbsp;꽤 오랫동안 교류가 있어왔기에 가능하지 싶다.&amp;nbsp;그래서 일본 회사들도 많고, 일본 관련 비즈니스도 활발해서 한국인에 비해 일본인에 대한 취업 시장은 꾸준히 열려있다. 최근에야 한류 열풍 및 경제 성장으로 인해 한국 사람에 대한 인식과 호감도가 많이 높아졌지만, 그럼에도 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6%2Fimage%2F0LiXPXrYJD6YyIisj2DUjh5Qh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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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의 끝 홍콩 - 홍콩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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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9:57:55Z</updated>
    <published>2019-06-06T14:0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기생충'이라는 영화가 칸 영화제에서 황금 종려상을 수상해서 화제다. 나는 아직 보지는 못했는데(내일 보려고 예매 완료!), 빈부 격차에 대한 내용을 블랙코미디로 풀어낸 영화라고 한다.  아직 '기생충'을&amp;nbsp; 보지는 못했지만, 홍콩만큼 이런 빈부 격차가 극심한 곳이 또 있을까? 주말에&amp;nbsp;길거리를 다니다 보면 이렇게 필리핀이나 인도네시아 출신의 여성들이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6%2Fimage%2FQ5a41CVSt864jbU0nmDodmwhZ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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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의 Happy Hour &amp;amp; Free Flow - 홍콩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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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1T09:53:45Z</updated>
    <published>2019-05-27T14:4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콩은 물가가 비싼 만큼 술값도 역시 비싸다.  물론 마트에서 파는 술은 싸다. 여기서 비싸다는 것은 레스토랑이나 바에서 마시는 술을 말한다. 보통 맥주 한 잔에 70~100 HKD 정도 하고 (1~1.5만 원 정도), 소주가 없으니 우리나라에서처럼 취할 때까지 부어라 마셔라 하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란콰이펑 같은 곳에 가면 세븐 일레븐에서 술을 사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6%2Fimage%2F-YcA42gjjg6l8eMWIpYiOZXQ9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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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의 세일 &amp;amp; 쇼핑 - 홍콩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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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4T07:49:31Z</updated>
    <published>2019-05-27T06:4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생각해도 난 쇼핑을 좀 잘한다. '쇼핑을 잘하는 게 뭐지?'라고 의문을 가질 사람들도 있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잘하는 쇼핑이란, 괜찮은 브랜드의 좋은 디자인 제품을 최소 50%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했을 때, 나는 쇼핑을 잘했다고 말한다.  그런 관점에서 홍콩은 정말 쇼핑하기에 좋은 도시다.  흔히 홍콩을 쇼핑의 천국이라고 말한다. IFC몰, 타임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6%2Fimage%2FQYfFPJzRR_5AWALi-7mKguX14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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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nk Boat - 홍콩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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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9T05:08:39Z</updated>
    <published>2019-05-24T06:5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콩을 떠나고 나서 제일 아쉬운 점을 하나 꼽으라면 'Junk Boat'라고 말하고 싶다. 말 그대로 보트를 하나 빌려서 배 위에서 술 먹고 음식 먹으면서 수영하고 음악 틀어놓고 노는, 홍콩에서만 할 수 있는 놀이다. 영화처럼 그런 고급스러운 파티 형식은 아니고, 정말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다.  보통 한 보트에 50명 정도 승선 가능하니, 마음 맞는 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6%2Fimage%2FIHFJZPBgpb8ljNs9G2kf4zGmBL0"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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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 딤섬 - 홍콩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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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0T04:03:00Z</updated>
    <published>2019-05-24T06:5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식의 도시 홍콩. 동서양의 문화가 조화된 도시라 정말 먹을 것들이 다양하다.  당연히 중국 모든 지방의 음식들이 다 있고, 영국 식민지 지배의 영향으로 서양 음식 및 문화도 상당히 잘 발달되어 있다.   참고로 홍콩의 외국인 비율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해보자면, 아마 많은 사람들이 홍콩은 영국의 식민지였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홍콩에 영국 사람이 많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6%2Fimage%2F6eULPUiI7-_5-neggY6jo-4OZk0"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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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 기숙사 St. John's College - 홍콩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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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2T11:04:12Z</updated>
    <published>2019-05-24T06:5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베이징에서 한 달여 정도 같은 클래스 동기들과 함께 어학연수를 듣고 바로 홍콩으로 왔다. 지금 날짜를 보니 2016년 7월 26일에 처음으로 기숙사에 도착한 것 같다. 다행히 기숙사에 당첨이 돼서 그나마 방 걱정 없이 바로 홍콩으로 출발할 수 있었는데,&amp;nbsp;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생전 연고도 없고 아무런 정보도 없는 홍콩에서 처음부터 방을 구하려고 했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6%2Fimage%2Flc4pM7JTxxJuhf5fJ0_IURBYvZ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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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y Hong Kong? - 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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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4T15:03:06Z</updated>
    <published>2019-05-24T06:5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MBA를 가겠다고 마음 먹었을 때 처음부터 홍콩을 염두해뒀던 것은 아니었다. 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미국이나 유럽의 유명 학교를 생각하고 공부를 시작했다. 그렇다고 내 점수나 스펙이 부족해서 목표를 수정했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홍콩으로 유학을 결정한 것은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하고, 목표했던 바는 100% 달성했다.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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