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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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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꿈을 그리는 직업 엄마 입니다. 꿈을 그리고 또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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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4T16:19: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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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어구이 야채 조림 도시락 - 다이어트 도시락이라 쓰고, 성장 도시락이라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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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14:24:08Z</updated>
    <published>2022-04-12T16:0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절주절 대단하지 않은 도시락에 대단한 건 다 주고 싶은 엄마 마음. 마늘칩은 보너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I%2Fimage%2FQX-T1Rx37FwVywq0XBX851vXh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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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닭가슴살 야채 말이 샐러드 - 다이어트 도시락이라 쓰고, 성장 도시락이라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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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3T07:33:07Z</updated>
    <published>2022-04-11T16:4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펴준 닭가슴살에 야채를 넣고 돌돌 말아서 에어후라이어에 구워준 동글동글 별미 샐러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I%2Fimage%2F_Ojqy2j7C6o9bPdv_Qb9r9DlH9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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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 두부 쫄면 샐러드 - 다이어트 도시락이라 쓰고, 성장 도시락이라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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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15:18:49Z</updated>
    <published>2022-04-11T13:2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 두부로 만든 쫄면 샐러드 갑자기 쫄면을 먹고 싶다고 할 때, 두부의 고소한 맛이 이색적인 별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I%2Fimage%2FlGe4FHx70YmEa89GJ9mKSjC_HR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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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파게티를 품은 스테이크 - 다이어트 도시락이라 쓰고, 성장 도시락이라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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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0T23:36:03Z</updated>
    <published>2022-04-10T13:1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테이크를 구워, 스파게티 위에 살포시 구운 야채도 함께 올려 주면 든든한 한 끼 &amp;ldquo;스테이크는 살짝 덜 익혀야 보들보들&amp;rdquo; &amp;ldquo;너, 그걸 알아?&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I%2Fimage%2FbO34IQCOdRLrvY4eLvYhgP7K5l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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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아리콩 유부초밥 - 다이어트 도시락이라 쓰고, 성장 도시락이라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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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09:36:23Z</updated>
    <published>2022-04-10T04:1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아리콩 유부초밥. 잡곡밥에 삶아 두었던 병아리콩을 배합초에 넣어 잘 저어준 후, 유부 주머니에 넣었다. 셀러리와 닭가슴살, 표고버섯은 볶아 곁들여 주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I%2Fimage%2FDh9kUkpkEVP3dkvmTqzX5jHbUF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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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식 도시락 - 다이어트 도시락이라 쓰고, 성장 도시락이라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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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15:18:51Z</updated>
    <published>2022-04-09T20:4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식 도시락 바삭하게 말린 오렌지와 에어 후라이어에 바삭하게 구운 감자칩 두부구이와 과일 통밀 과자.  다이어트가 짝꿍인 딸내미에게 간식도 건강하게 먹이고 싶은 어미 마음을 너무 과하게 담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I%2Fimage%2F7bJ0juLVByfzMJ-7JWUwkPB3nA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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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 대 소녀의 아름다움 - 먼저 자라는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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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9T20:48:49Z</updated>
    <published>2022-04-09T20:3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십 대 소녀 가 된 딸아이는 부쩍 아름다움 에 관심을 갖는다.  꽃과 나무 작은 돌멩이 하나도 지나치지 않고 더 자주, 더 많이 예쁘다 말해준다. 그리고 자신을 꾸미는 일에도 부쩍 관심이 많다. 친구가 더 좋아지고 엄마와 공유하던 일상에서 친구와 비밀을 공유하는 이야기로 즐거움이 옮겨 간다.  아이에게 자물쇠가 달린 일기장을 선물했다. 3장 가득 빼곡히 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I%2Fimage%2F5hjDne9CH52Qqyn5auhhcGq52y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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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하는 아이와 엄마 - 무서운 엄마는 되기 싫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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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3T09:30:01Z</updated>
    <published>2021-05-01T03:1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서 가장 슬픈 일이 있다면 그건, 아이가 부모를 두려워하는 모습이 아닐까? 며칠째 콜록콜록. 감기가 집안을 한 바퀴 돌고 있다. 덕분에 먹을걸 신경 써서 해준다고 주방에서 내내 동동거렸다.   &amp;quot;아프지 말라고!&amp;quot;속상해서 내내 했던 말인데 잔소리로만 듣는다. 목감기를 끌고 가는 아이에게 생강차, 도라지 배즙을 계속 데워주었더니 나를 세상에서 가장 나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I%2Fimage%2FNS_EnZiARLtNEXOqkYlv-1EuHq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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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행복한가? - 진지한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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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3T09:30:02Z</updated>
    <published>2021-04-30T15:3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성공하면 행복해 질까?  내가 지금 가진 것을 훨씬 더 많이 잃어버리게 된다 해도, 무너졌을 때 자신의 삶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아야 한다.  '자신이 원하는 것'과 '자신이 되고 싶은 사람'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생각할 수 있어야 더 크게 날갯짓할 수 있다.  '지금 나는 무얼 원하는가?' '지금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무너진 시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I%2Fimage%2FV9Yjmnk8p_HZcQHndi-NLBbiUb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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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어떤 엄마가 되어야 하나요? - 정답 없는 외로운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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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7:49Z</updated>
    <published>2021-04-26T12: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에게도 의무만큼이나 소중한 권리가 있습니다.  부모가 되기로 결정한 이후 많은 내적 갈등을 겪어야 했다. 주변에서는 '원래 그런 것'과 '원래 그렇지 않은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야 했다. 결혼과 출산은 행복한 일이고 너무 좋지만, 나를 비워낸 만큼 채워지지 않는 갈증이 공존하는 시기였다.  엄마로 태어난 적 없는, 아이의 출산과 동시에 처음 엄마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I%2Fimage%2F4GH-rZkhLH2VBcn7Ql0S9faaB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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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럴 수도 있지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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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3:14Z</updated>
    <published>2021-04-24T17:3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너지고, 다시 일어서는 마음 울고 웃는 마음 과거를 씹고 또 곱씹는 마음 몸이 멀어져야 가까운지 알 수 있는 마음  마음을 주저하지 말고  마음을 아끼지 말고 쓰담쓰담  괜찮아. 뭐 어때? 그럴 수도 있지.   내 마음을 통제할 수 없을 때 배려해 주지 않는 환경을 만났을 때 잊힌 내가 그리울 때 가장 어두운 시간을 지나고 있을 때  오늘을 겁내지 말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I%2Fimage%2FZtK3TLupn0LelBrl6sps0tETl9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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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는 통했는데 둘째는 안 통해? - 너무도 다른 두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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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2:34Z</updated>
    <published>2021-04-22T14:0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의 맑은 눈 속에 담긴 부모의 모습을 바라보세요.  아이는 무엇을 가져서가 아니라 자신을 인정받았기에 사랑하고 사랑받는 존재로 성장합니다.  세상에 똑같은 사람은 없다. 일란성쌍둥이 조차 서로 다르다. 두 딸을 키우면서 느낀 것은 서로가 비슷하면서도 너무도 다르다는 것이다. 첫째에게 했던 교육이 둘째에게는 맞지 않았다. 오히려 같은 교육을 시도했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I%2Fimage%2FbZMYszfdV5fJHLm87AQhiapt0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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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스한 밤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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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3T09:30:09Z</updated>
    <published>2021-04-22T09:2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저녁 차가웠던 공기가 따스해지는 계절이다. 뺨에 닿고 스치는 바람이 포근하다. 까르르 웃어 꼴깍! 삼킨 아이의 웃음소리가 달콤하다.  따스한 밤 꽃 꿀 따서, 꿀잠 자야지. 폴짝 뛰는 아이 입가에 새콤한 미소가 번진다.  밤이 따스하다. 밤이 참 따스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I%2Fimage%2F7uacxBcjr8I0t5zJ7VSKCsol7h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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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집으로 등교해요. - ​완벽하지 않아도 돼. 세상에 단 하나뿐, 특별한 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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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13:48:16Z</updated>
    <published>2021-04-19T14:1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할 때, 책임을 지며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하는지 타인이 아닌 내가 주체되어 자아형성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     우리는 3달의 시간을 지내고 홈스쿨을 시작했다. 가장 좋았던 건, 아이들을 시간에 맞추어 억지로 깨우지 않아도 됐고, 싫다는 공부를 억지로 시키지 않아도 되었다. 아이는 가벼워진 마음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I%2Fimage%2FoBwcgi1pOF1Ki81R8NHhtTuXH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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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를 왜 가야 하나요? - 비교와 평가로부터 자신을 지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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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9:30Z</updated>
    <published>2021-04-15T14:3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은 미래가 아니라, 오늘을 바라보며 살아간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자, 엄마인 나도 1학년이 되었다. 봄날의 싱그러움처럼 설렘이 가득했다. 엄마 마음에 1학년은 &amp;lsquo;학교가 즐거운 곳이다.&amp;rsquo; 생각하면 가장 큰 수확이라 여겼다. 아이는 학교에 가는걸 즐거워했다. 새로운 환경에서 배움을 즐기고 있었다.   아이가 입학을 하고 한 달 정도 되었을 때,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I%2Fimage%2FoUTcdjfFb8EEsZBt4XmltBUar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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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만 읽으면 안 되나요? - 신나는 책 읽기 마음껏 누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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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1:24Z</updated>
    <published>2021-04-15T01:1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속에서 뛰놀며 배움과 즐거움을 마음껏 누린다는 것은, 스스로 꿈을 찾아 세상의 문을 여는 것과 같다. 자연에서 뛰어놀게 하며, 책을 읽히는 아날로그 방식의 학습이 자녀에게 이롭다는 것을 안다. 아날로그의 소중함은 말은 더해도 부족함이 없다. 세상이 편리해지고 디지털이 모든 것을 대체하는 시대가 온다고 해도, 결코 대체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 편리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I%2Fimage%2FSCGtWESPnj8o8cy7ePBRHPoPg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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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만 먹지 마세요! - 가족이 함께 먹는 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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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8:56Z</updated>
    <published>2021-04-14T03:5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수하고, 실수를 넘어서며 아이들은 성장한다.  가족의 식사 시간은 인성과 예절 교육, 가정교육이 가능한 최고의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가족 모두가 매일, 매끼를 함께 하기 어렵지만, 주말 저녁 한 끼는 꼭 아이들과 함께 준비하는 시간을 갖는다. 식사를 준비하고, 식사를 함께 나누는 시간 동안 아이들은 실수를 용납받고, 그 실수를 넘어설 기회를 얻는다. 주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I%2Fimage%2F5x34Co0D6E7d31c1eLFQjnLtF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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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 사과꽃 뭐가 더 중요해요? - 결과보다 과정의 소중함 나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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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3T09:30:21Z</updated>
    <published>2021-04-14T03: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농부가 사과를 귀하게 여기고 사과꽃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사과나무에 열매를 볼 수 없게 된다.  만약 우리의 인생이 결과만으로 평가된다면 어떨까? 아마, 아이들의 재롱부리는 데도 관심이 없고, 빨리 커서 좋은 성적을 받아, 좋은 대학에 가고, 좋은 회사에 들어가는 것만이 중요할 것이다. 우리가 살아있는 모든 순간은 소중하다. 아이가 처음 태어났을 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I%2Fimage%2F8cdErrY-bcr60xMEyZ9HJ_6ts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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