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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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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여년동안 연극과 사람, 연극과 세상이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 고민해왔습니다. 계속되는 연구일지와 흥미진진한 프로젝트들, 그리고 공연읽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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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5T00:51: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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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극놀이로 만나는 행복한 그림책 - : 과정드라마로 한발짝 더 들어가는 그림책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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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00:09:22Z</updated>
    <published>2024-07-09T14:2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정드라마로 한발짝 더 들어가는 그림책 읽기 핵심 그림책: 왁투 (이미성 지음, 북극곰 출판사)  &amp;lsquo;왁투&amp;rsquo;와 함께 그림책 속으로 들어가기 왁투는 그림책의 주인공입니다. 모든 책의 제목은 정말 중요하죠. 제목이면서 주제도 되고, 주인공이라면 인물의 정서와 특징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림책 표지는 늑대탈을 쓴 사람의 얼굴이 보이면서 &amp;lsquo;왁투&amp;rsquo;라는 선명한 단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K%2Fimage%2FoW71x2gH6GsJNL8fhizQGKQeh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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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영의 연극놀이 이야기 - 연극교육론 강의 2: 왜 최초의 연극경험이 중요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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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8T10:59:05Z</updated>
    <published>2024-03-18T09:3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최초의 연극경험이 중요한가  &amp;lsquo;연극이 어떻게 교육이 되는가&amp;rsquo;에 대한 질문을 탐색해 가는데 있어서 중요한 과정이 최초의 연극경험을 추적해보는 것이라 생각한다. 여기서 최초라 함은 반드시 물리적인 시간 상으로의 최초라기 보다는, 자신의 연극경험에서 가장 강렬하게 떠오르는, 퍼뜩 떠오르는 기억을 되짚어보는 것이다. 연극경험의 기억은 자신이 직접 행위를 해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K%2Fimage%2Frs-qw7U7Pnb25FbRjW5fTEkGk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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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영의 연극놀이 이야기 - 연극교육론 강의 1: 연극은 어떻게 교육이 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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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1T04:58:50Z</updated>
    <published>2024-03-11T04:2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극은 어떻게 교육이 되는가? 연극은 이미 &amp;lsquo;교육&amp;rsquo;이었다. 오늘날, &amp;lsquo;연극&amp;rsquo;하면 무엇이 떠오르냐는 질문에 대중 대부분은 관객을 앞에 놓고, 무대 위에서 공연하는 것을 떠올린다. 그러나 이미 최초의 연극으로 거슬러 올라가 보면, &amp;lsquo;제의로서의 연극&amp;rsquo;, &amp;lsquo;유희로서의 연극&amp;rsquo;, &amp;lsquo;의사소통의 한 형태로서의 연극&amp;rsquo;의 발자취를 찾아볼 수 있다. 실제로, 연극이 무대 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K%2Fimage%2F4unmhVzriwO1DhdY8zujZleRR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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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극놀이로 만나는 행복한 그림책 - 감각과 움직임을 깨우는 그림책 만나기: 비 오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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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7T09:34:49Z</updated>
    <published>2024-03-07T06: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각과 움직임을 깨우는 그림책 만나기 핵심 그림책: 비 오는 날 (유리 슐레비츠, 시공주니어)  그림책 속으로 들어가기 &amp;ldquo; 퐁당 퐁당 돌을 던져라, 누나 몰래 돌을 던져라 냇물아 퍼져라 멀리 멀리 퍼져라 건너편에 앉아서 나물을 씻는 우리 누나 손등을 간지러 주어라 &amp;rdquo; 누구나 알 듯한 동요, &amp;lsquo;퐁당퐁당&amp;rsquo;을 불러봅니다. 어느 부분에서 크게, 작게, 느리게, 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K%2Fimage%2FSj1aBmoV26N4S49qQT2Nhh8Of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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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하기, 책읽기 - 예술하기는 어디로부터 시작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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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14:43:47Z</updated>
    <published>2023-09-30T05:4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하기란 어디로부터 어떻게 시작되는 걸까?  이 질문을 탐색하기 위해 &amp;lt;태도가 작품이 될 때&amp;gt; (박보나, 바다출판사 2019)를 만난다. 예술하는 인간으로서, 예술가들은 자신이 탐색하는 것에, 저돌적이라고 생각한다. 앞뒤 보지 않고, 탐색하고, 표출한다. 하긴 그것이 예술의 덕목이 아닐까? 예술을 한다는 것은, 어떤 윤리적인, 논리적인 틀에 매여있기보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K%2Fimage%2FuZ_AUkUEwXTt5hw9LZa1n1tqp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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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영의 연극놀이 이야기, 열두 번째 - 쪽지의 여왕에서 교육연극 세계로의 입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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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05:52:53Z</updated>
    <published>2023-03-22T06:4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쪽지의 여왕에서 교육연극 세계로의 입문  1994년,&amp;nbsp;'역할연기의 교육적 활용'에 관한 논문으로 석사과정을 졸업하면서, 나는 교육연극의 세계에 입문하였다. 이 논문은 우리나라에서 교육연극을 하나의 학문으로 인식하고 탐색의 길을 열었다는데서 의미를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런데!&amp;nbsp;논문을 쓰기 전 나는, 연극연출자가 되고자 하는 이상을 품고 &amp;lsquo;극단 전망&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K%2Fimage%2FGnqDPGYdiDmN2A04Mg1M13_mq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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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영의 연극놀이 이야기, 열한번째 - 내 정체성의 마음밭: 온전한 탐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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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2T07:32:04Z</updated>
    <published>2023-03-08T04:1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정체성의 마음 밭, &amp;lsquo;온전한 탐색&amp;rsquo;  나의 예술교육가로서의 정체성이 만들어진 가장 중요한 시기가 언제였을까?  예술 체험의 주체로서 특히, 예술 체험을 끌어내는 작용의 주체로서, 신뢰의 원천이 만들어진 마음 밭의 시기를 추적해보고자 한다. 그 시기는 아마도 나의 20대에서 찾을 수 있을 듯싶다.  나의 20대는 &amp;lsquo;온통&amp;rsquo; 교회 주일학교 교사(sunday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K%2Fimage%2FbN4ZcknPebumc5S2JWnxkgvy_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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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영의 연극놀이 이야기, 열번째 - 극적 행위의 탐구자들 ① &amp;lsquo;관객 없애기&amp;rsquo;를 시도한 해리엇 핀레이 존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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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2T07:32:10Z</updated>
    <published>2023-02-08T01:3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극적 행위의 탐구자들 ① &amp;lsquo;관객 없애기&amp;rsquo;를 시도한 해리엇 핀레이 존슨  최지영의 연극놀이 이야기는 지금까지, 극적 행위를 강력하게 인식하고 만나게 된 그 순간, 연극놀이 이끔이로서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 그 정체성을 이루어내는 극적 행위에 대한 정리 등에 대해 짚어보았다. 이제는 실제로 필자에게 구체적인 영향을 미친 극적 행위의 탐구자들에 대해 이야기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K%2Fimage%2FXDdyg3wXRNVmO96GVKWLezCuf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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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영의 연극놀이 이야기 - 극적행위, 왜 중요한가 ③ : &amp;lsquo;지금, 바로 여기&amp;rsquo;를 만들어내는 극적체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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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04:00:24Z</updated>
    <published>2023-01-11T06:3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극적행위, 왜 중요한가 ③ : &amp;lsquo;지금, 바로 여기&amp;rsquo;를 만들어내는 극적체험의 세계  극적행위를 통해, 연극놀이 이끔이가 끌어내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  &amp;ldquo;진지하고 심오한 감동을 주는 어떤 대상에 대해 특별한 방식으로 주목함으로써 감응하고 동시에 이것에 대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응답할 수 있게 되는 상태&amp;rdquo; (미적체험의 개념, 2011, 서울문화재단)  그렇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K%2Fimage%2FuLNx5N7UlgJAp_Qj8BxByQOJ7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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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영의 연극놀이 이야기 - 극적 행위, 왜 중요한가 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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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2T07:32:23Z</updated>
    <published>2022-12-14T03:0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극적 행위, 왜 중요한가 ② : 극적 경험을 통한 이성과 감성의 통합  연극놀이 이끔이가 끌어내는 극적 행위는 크게 두 가지 영역에서 운영될 수 있다. 하나는 참여자들의 몰입을 끌어내기 위한 장치이자 환경으로써 제공되는 극적 행위이다. 참여자들과 함께 탐구하고자 하는 다양한 소재, 주제, 이슈에 다가가기 위한 통로이자 방법이 될 수 있다. 이때 이끔이는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K%2Fimage%2FgwVAGOaDKy6fhFXefkSzSfksg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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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영의 연극놀이 이야기 - 극적 행위, 왜 중요한가 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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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2T07:32:33Z</updated>
    <published>2022-12-07T03:5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극적 행위, 왜 중요한가 ① : 예술에 대한 인식론적 탐구의 시작   &amp;lsquo;티칭아티스트&amp;rsquo;와 동일선상에 있는 &amp;lsquo;연극놀이 이끔이&amp;rsquo;는 예술 체험을 끌어내는 전문가이다. 예술 체험을 끌어낸다는 것은 예술 체험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작용의 주체가 되는 것이다.  연극놀이 이끔이는 참여자들이 예술 체험의 대상(예술 체험의 소재 혹은 주제라고 표현할 수도 있겠다)에 주목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K%2Fimage%2F63dC3qM82Adrte7uiWBvYPJPL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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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영의 연극놀이 이야기 - 연극놀이 이끔이의 출발과 형성 ③</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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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7T13:11:04Z</updated>
    <published>2022-10-12T06:1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극놀이 이끔이의 출발과 형성&amp;nbsp;③ :&amp;nbsp;티칭아티스트에 대한 개념형성  &amp;lsquo;연극놀이 이끔이&amp;rsquo;를 지칭하는 가장 대중적인 용어는 &amp;lsquo;예술강사&amp;rsquo;이다. 그런데 현장에서 만나본 예술강사들은 실제로 이 호칭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듯하다. 그 이유는 예술가를 넘어서서 예술교육가라는 특별한 인식과 존중 없이, &amp;lsquo;시간당 수당을 받는 자&amp;rsquo;라는 개념으로만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K%2Fimage%2F3pfR8jNE1JhGHxks5gvxkqqWB2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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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영의 연극놀이 이야기 - 연극놀이의 순간: 즉흥을 통한 장면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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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2T07:32:44Z</updated>
    <published>2022-09-27T23:3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극놀이의 순간&amp;nbsp;② 즉흥을 통한 장면만들기  연극놀이가 가지는 힘은 무엇보다도 참여자들의 몰입을 끌어낸다는 데 있다. 몰입하고 참여하며 즐기는 순간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러한 몰입의 힘에 있어서 핵심적인 요소가 바로 &amp;lsquo;즉흥&amp;rsquo;이다.&amp;nbsp;즉흥은 아무렇게나 막무가내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다. 참여자들에게 내재하여 있는 본질적이고 강력한 역동을 끌어내는 것이다.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K%2Fimage%2Fuj5l30othaBxSdF4Xim5xcqHX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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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영의 연극놀이 이야기 - 연극놀이의 현장: 예술로 탐구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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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8T02:57:18Z</updated>
    <published>2022-09-27T23:3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극놀이의 현장&amp;nbsp;② 1인 강사 파견의 한계를 넘어서는 장르 및 교강사 협업 시스템: &amp;lsquo;예술로 탐구생활&amp;rsquo;  우리나라 문화예술교육생태계는 크게 &amp;lsquo;학교예술강사파견사업&amp;rsquo;과 &amp;lsquo;사회예술강사파견사업&amp;rsquo;으로 나뉜다.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의 주관하에 진행되고 있다. 큰 틀에서 보면, 국가에서 예술 강사를 검증해 초, 중등학교와 어린이 지역센터, 노인복지기관, 장애인 기관에 파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K%2Fimage%2Fgy_CBD3MtESAirktVSkNXL25_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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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영의 연극놀이 이야기 - &amp;lsquo;연극놀이 이끔이&amp;rsquo;의 출발과 형성 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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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2T07:32:50Z</updated>
    <published>2022-09-07T02:3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연극놀이 이끔이&amp;rsquo;의 출발과 형성&amp;nbsp;②  필자는 &amp;lsquo;연극놀이&amp;rsquo;라는 용어와 개념이 우리나라 예술교육의 역사에서 매우 소중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대부분 교육이론이 서구의 개념을 이식하면서 시작되고, 그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나 반성 없이 관성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예술교육의 현장에서, &amp;lsquo;연극놀이&amp;rsquo;는 참여자들과 &amp;lsquo;이끔이&amp;rsquo;들의 자발성을 끌어내는 데 이바지했다고 믿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K%2Fimage%2FspZ028U1OIsC-pp6t3ogS4y1T5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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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영의 연극놀이 이야기 - 연극놀이의 현장: 예술꽃씨앗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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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1T05:46:57Z</updated>
    <published>2022-08-31T08:0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극놀이의 현장&amp;nbsp;①: 교과연계의 확장을 통한 지역연계(예술꽃씨앗학교)  &amp;lt;예술꽃씨앗학교&amp;gt;는 2008년부터 시작한 사업이다. 400명 이하의 소규모 학교, 특히 수도권과 도심의 학교보다는 농, 어촌, 산간 지역의 소규모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단기 지원이 아닌 최장 4년간의 장기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문화예술 경험을 기반으로 지역과 연계하여 지역문화 생태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K%2Fimage%2FcBefhOBfgA-UuRbezRJXl5oVk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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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영의 연극놀이 이야기 - 연극놀이의 순간: 줌을 통한 연극놀이의 현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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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2T07:32:55Z</updated>
    <published>2022-08-31T07:4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극놀이의 순간&amp;nbsp;① 줌을 통한 연극놀이의 현장성  연극놀이의 순간을 통해,&amp;nbsp; 필자가 연수나 수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집중하고 몰입하게 된 감흥과 그로 인해 새삼 깨닫게 된 연극놀이의 본질에 대해 주목해보고자 한다. 첫 번째 순간으로, 팬더믹이라는 시간 속에서,&amp;nbsp; 어쩔 수 없이 맞닥뜨리게 되는 줌 공간 속에서의 연극놀이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려 한다. 줌 공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K%2Fimage%2FyIYbWU6ierjEj2p6Nb1BBqxfa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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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영의 연극놀이 이야기 - &amp;lsquo;연극놀이 이끔이&amp;rsquo;의 출발과 형성&amp;nbsp;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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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8-10T02:5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연극놀이 이끔이&amp;rsquo;의 출발과 형성&amp;nbsp;①  예술교육가를 지칭하는 다양한 용어들이 있다. &amp;lsquo;예술강사&amp;rsquo;는 대중적으로 예술수업을 진행하는 1인 강사로 인식되고 있고, 2000년대 이후에는 &amp;lsquo;티칭 아티스트(teaching artist)&amp;rsquo;라는 용어도 많이 회자한다. 교육과 예술이라는 접점과 융합이라는 인식을 끌어낸 점에서, &amp;lsquo;티칭 아티스트&amp;rsquo; 라는 용어는 의미가 있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K%2Fimage%2FNgiVGj6qwtZcBjJQJ2cKoOpap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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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영의 연극놀이 이야기, 두번째 - 연극놀이 이끔이의 정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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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01:03:14Z</updated>
    <published>2022-07-27T00: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극놀이 이끔이의 정체성  &amp;ldquo; 저는 아이들의 말을 잘 들어줍니다.&amp;rdquo; &amp;ldquo; 아이들과의 눈높이를 맞추려 노력합니다.&amp;rdquo; &amp;ldquo; 마음이 따뜻한 예술강사가 되고자 합니다&amp;rdquo; &amp;ldquo; 소통을 끌어내는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amp;rdquo; &amp;ldquo; 훌륭한 인성교육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amp;rdquo;  어떤 예술교육가가 되고 싶은가, 혹은 당신은 어떤 예술교육가인가라는 질문에, 종종 이러한 대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K%2Fimage%2FVokXqZ_cXtOBB_h9Vt1rezxjT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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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영의 연극놀이 이야기 - 예술교육가, 탄생의 그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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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0:04:40Z</updated>
    <published>2022-07-12T04:5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사람이 예술교육가로 탄생하게 되는 순간이 있는 것 같다. 그때에는 인식하지 못하더라도 말이다. 나의 순간은 언제였을까?  예배당의 뒷문이 열리더니 친구들이 걸어들어오기 시작했다. 어? 그런데 그 친구들은&amp;nbsp;&amp;nbsp;나풀거리는 옷을 입&amp;nbsp; &amp;nbsp; 고 있었고, 손에는 나뭇가지들을 들고 있었다. 그들은 나뭇가지를 흔들며 내 옆을 스쳐 지나갔다. 내 옆을 지나가는 그들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K%2Fimage%2FJsTe8g5Lrrj130pIkomFpZ9Rg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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