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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점 다니는 워킹맘ㅣ투하리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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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점 다니는 마케터이자, 영유아 아들 둘 키우는 투하리맘전집 말고 책 한 권도 충분한 책육아를 믿으며그림책육아모임 '책육아정원'을 운영하고책과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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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5T00:27: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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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냈다는 경험이 쌓이면 좋겠다. - 서점 다니는 워킹맘의 책육아 이야기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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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00:54:21Z</updated>
    <published>2026-03-09T00: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이가 작더라도 해냈다는 경험을 얻길&amp;nbsp;마음속으로 간절히 바란다. 크지 않아도 좋다. 아주 작더라도, 사소한 것이라도 그 성공의 경험이 쌓이고 쌓여서 '하면 되는구나, 안되면 또 하면 되는구나'를&amp;nbsp;깨닫게 되는 그런 단단한 아이가 되길 바란다.  아이가&amp;nbsp;'못할 거 같아, 안되잖아!' 이럴 때마다 내가 진심을 다해 하는 말이 있다. '너 자전거도 처음에&amp;nbsp;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q%2Fimage%2FFFOSXbXH1QY7Li5anK46yOIYe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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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자리 독서 리스트 - 서점 다니는 워킹맘의 책육아 이야기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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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4:05:47Z</updated>
    <published>2026-03-03T04: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잠자리 독서 베스트 9권이다. 잠자러 들어가는 신호를 주기에 딱 좋은 책들로만 골랐다. 각 아이의 이해 수준에 맞춰 시기별로 나눴으니, 잠들기 전 마지막 책으로 활용하면 가장 좋다.   Dear. 돌 전후 ~ 두 돌 이전의 아기에게 ?? &amp;lt;반짝반짝 행복한 우리 아기, 잘 자요&amp;gt; &amp;mdash; 샘 태플린 글 / 제니퍼 A. 벨 그림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q%2Fimage%2FYf2tsJ8DfnM0Yt6dfhxuGudpL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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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자리 독서를 시작할 때 - 서점 다니는 워킹맘의 책육아 이야기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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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23:31:55Z</updated>
    <published>2026-03-02T23:3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자리 독서 리스트를 정리하면서, 시작할 때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들을 먼저 꺼내보려고 한다.  잠자리 독서 = 아이가 잠으로 들어가는 길 세상에 졸리다고 어른처럼 알아서 자러 가는 아이는 거의 없다고 한다. 오히려 어릴수록 버티다가 각성되어 자주 깨거나 더 못 자는 경우가 많다더라. 그래서 몸이 '이제 잘 시간'이라는 걸 스스로 알아차릴 수 있도록 하는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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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라는 세계, 어떤 어른, 전파견문록 - 서점 다니는 워킹맘의 책육아 이야기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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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16:56:32Z</updated>
    <published>2026-02-28T16:5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그림책이 아닌, 책과 육아의 이야기를 하려한다.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와 그림책을 읽으면서 어린이라는 세계의 매력에 점점 더 빠져든다. 마치 21세기 전파견문록을 우리 집에서 매일 찍고 있는 것 같달까. MBC 전파견문록을 재밌게 봤다면, 그 웃음을 다시 느끼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어렸을 때 MBC에서 방영한 전파견문록은 우리 집 단골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q%2Fimage%2FocdVU4JDyk5TPEx4z4WapEACl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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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책 사용법을 만든 두 번째 이유 - 서점 다니는 워킹맘의 책육아 이야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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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5:17:25Z</updated>
    <published>2026-02-27T04:0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4세 미만의 아이도 때에 적절한 책을 접할 수 있도록   유치원에 가기 시작하는 5-6세부터는 왠만한 그림책을 거진 다 볼 줄 안다. 그래서 책육아가 한결 편해진다.  1) 아이가 재밌다고 하는 책 vs 재미없다고 하는 딱 두 분류로 나눠지기 때문이다. (아마도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은 후자로 평가받기도한다)  2) 그 나이대의 아이들은 어휘력이나 이해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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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 책 사용법'을 만든 이유 - 서점 다니는 워킹맘의 책육아 이야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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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3:55:47Z</updated>
    <published>2026-02-27T03:5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아이 뿐만 아니라 남의 아이에게도 권할 추천의 기준이 필요했다. 난 마케터다. 마케팅에 타켓팅은 필수다. &amp;quot;내가 하려는 플랜과 액션이 어느 그룹에게 소구 될 것인가.&amp;quot; 이를 고려하지 않는 접근은 자본만 퍼붓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세상에 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온다. 그 자체로 빛을 발하는 책, 좋은 기회와 지원으로 수면 위로 떠오르는 책, 그리고 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Sq%2Fimage%2FvU2S8JwQU59Em-vwY2-qr8GxsBc.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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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행본으로도 가능한 책 육아? - 서점 마케터 엄마의 책육아 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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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3:56:27Z</updated>
    <published>2026-02-27T03:4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이 글은 전집파를 부정하는 글이 아님을 밝힌다.&amp;nbsp;육아를 하다 보면 &amp;ldquo;그 시기에 해야 된다&amp;rdquo;는 카더라는 정보가 정말 많다.남들 다하는데 안 하면 안 될 것 같고, 그 시기가 지나면 안 될 것 같은 공포 마케팅&amp;hellip; 정말 싫다. 물론 아이를 키우다 보면 서서히 나의 육아 기준이라는 것이 생기게 되지만, 그전까지는 주변의 말에 귀 기울여질 수밖에 없는 노릇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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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육아 할 때 전집이 꼭 필요한가? - 서점 다니는 워킹맘의 책육아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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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3:47:58Z</updated>
    <published>2026-02-27T03:4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은 소신 발언이다.  어느 정도는 그렇다. 특히 돌 전 아기라면 전집 구매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나도 핀덴 전집 + 유명하다는 베스트셀러 보드북 단행본을 병행해서 책육아를 시작했다.   영아기 때 전집이 도움 되는 이유  1. 전집 상담 시 꽤나 도움 되는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매우 중요)  초보 엄마가 영아기 발달과 책의 상관관계에 대해 파악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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