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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se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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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uqu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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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먹고 사는 일에 관심이 많은 7년차 경제신문 기자입니다. 먹거리 산업의 최첨단 기술 분야인 푸드테크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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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5T06:27: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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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70년대에도 있던 콩고기가 푸드테크로 불리는 까닭 - 콩고기의 연원을 찾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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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09:38:44Z</updated>
    <published>2020-02-26T01:2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물을 도축하지 않고 콩과 곡물 등 식물성 재료를 합성해 만드는 식물성 고기가 빠른 속도로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 아이를 둔 젊은 엄마들을 중심으로 일상적으로 소비가 이뤄지고 있는 것. 대표적인 식물성 고기 업체인 임파서블 푸드는 소고기에 이어 돼지고기를 본딴 제품을 내놓으면서 아시아 시장 진출을 도모하고 있다. 식물성 고기는 현재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Y5%2Fimage%2F5YxKWPcXIYGYC5BMNin8wgBfi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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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실험실고기 나올까. 2000억 투자받은 멤피스미트 - 최초의 실험실 고기 경쟁이 시작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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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1T10:51:41Z</updated>
    <published>2020-02-10T02:3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상 속의 먹거리에 불과했던 실험실 고기가 대중 앞으로 한발짝 다가왔다.&amp;nbsp;실험실 고기업계에서 본격적인 첫 제품 출시 경쟁이 시작된 것. 연구실에서 세포를 배양해 소량의 실험실 고기를 생산하던 업체들이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고 공장을 지어 규모화에 나섰다. 실제로 시장에서 팔릴 수 있는 실험실 고기를 처음으로 생산하는 것은 누구일까에 대해 식품업계의 관심이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Y5%2Fimage%2FXjW3wye-Ifcpuc1v7mn9tfLtL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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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 고기 때문에 축산업이 사라질까? - 융합이냐 대체냐, 서로 다른 해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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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19:14Z</updated>
    <published>2020-02-04T06:0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의 축산업은 어떻게 될까요?  식물성 고기와 실험실 고기를 막론하고&amp;nbsp;대체 육류를 개발한다고하는 사람들이라면 많이 받는&amp;nbsp;이 질문을 많이 받게 된다.&amp;nbsp;대체 육류가&amp;nbsp;기존의 육류 생산자들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출발했기 때문이다.&amp;nbsp;대체육류 생산자들은 축산업이 야기하는 환경오염 문제는 인류의 생존에 치명적이며, 축산업의 사료로 쓰이기 위해 곡물이 많이 소비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Y5%2Fimage%2FzM5xpqe1aLwN5mVvYfdy-6u5j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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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의 고기? 문제는 맛이야.  - 가짜 고기의 전쟁의 핵심은 맛, 누가 이기게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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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0T10:07:39Z</updated>
    <published>2020-01-13T07:3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미국의 푸드테크 스타트업 저스트의 조쉬 테트릭 창업자가 한국을 찾았다. 저스트는 식물성 계란으로 유명해진 회사다. 녹두를 사용해 계란의 색과 맛을 재현한 액상형 제품을 판다. 한국에 온 것은 추가 투자를 받기 위한 설명회를 열기 위해서였다.  설명회를 앞두고 약 1시간 정도 테트릭 대표와 인터뷰할 기회가 있었다. 식물성 계란에 대한 소개가 대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Y5%2Fimage%2Fusw9u-MwSUjtVu8ftHv-Xh7Hby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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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양간 없이 만들어낸 '진짜' 소고기 - '박사님들의 전쟁터', 실험실 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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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7T08:19:21Z</updated>
    <published>2019-12-26T04:5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일생동안 들었던 말 중에 가장 바보 같은 말인데요?!  실험실 고기를 생산하는 이스라엘 기업 '퓨처미트'의 창업자이자 최고 기술 책임자인 야코프 나미아스 교수는 처음 실험실 고기에 대한 아이디어를 들었을때 이렇게 소리쳤다고 한다. 당시 나미아스 교수는 이스라엘 예루살렘에 있는 히브리대학에서 생물공학을 가르치고 있었다.&amp;nbsp;이 이야기를 들은 것은 안식년을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Y5%2Fimage%2FSbwE2oMdIEGfNvaMWL-l7QwqZ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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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기 없는 고기, 도대체 누가 먹는거야? - 커지는 시장, 식품 공룡들도 움직이기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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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0T10:34:51Z</updated>
    <published>2019-11-06T01:5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매년 열리는 세계 최대의 가전 제품 쇼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라는 약자로 더 잘 알려져 있는 이 행사에서 올해&amp;nbsp;'접히는 핸드폰', '돌돌 말리는 TV', '하늘을 나는 항공택시' 만큼이나&amp;nbsp;한켠에 있던 푸드트럭이 주목을 받았다.  식물성 고기를 만드는 임파서블 푸드가 마련한 푸드트럭에서 제공한 임파서블 버거가 인기를 끈 것. C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Y5%2Fimage%2FiSO9ogm07As8tTzLSG5CbyXws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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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장 선점한 고기 없는 햄버거 - 구글 인수 제안 거절한 임파서블 푸드, 빌 게이츠 극찬 받은 비욘드 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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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4T08:38:20Z</updated>
    <published>2019-11-01T09:2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 휴가 차 마카오에 갔다. 마카오 여행에서 가장 기대한 것 중 하나는 카지노에서 일확천금을...&amp;nbsp;푸드테크라는 이름으로 가장 많은 투자를 받은 미국 회사 '임파서블 푸드'의 식물성 고기를 먹어보는 것이었다.  마카오에는 10여곳의 임파서블 푸드 취급점이 있었다.&amp;nbsp;고급 레스토랑부터 야간에만 운영하는 펍, 간단한 음식을 파는 카페 등 다양했다. 그중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Y5%2Fimage%2F6zsf0whfdMIOGTP5bz-_rVB1A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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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에도 고기를 계속 먹을 수 있을까? - 식물성과 실험실의 '인공 고기'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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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7T08:20:03Z</updated>
    <published>2019-10-29T06:5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설은 허구의 세계이지만 실제를 반영한다. 아무리 수년 후의 미래를 그리는 공상과학(SF) 소설이라고 해도 현재의 생활양식에서 완전히 벗어나지는 못한다. 무엇을 먹게 될 것인가? 미래를 상상해봐도 결국엔 현재의 식단을 반영할 수밖에 없다.  푸드테크라는 이름으로 먹는 것을 바꾸는 기업들은 아주 새로운 음식의 형태를 연구하지는 않는다. 지금 먹고 있는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Y5%2Fimage%2FX1G1ERK4ChyDLMXbGnDq9qrK_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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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무엇을 먹고 살게 될까? - 밥상 바꾸는 푸드테크, 그런데 푸드테크가 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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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7T08:20:17Z</updated>
    <published>2019-10-28T08:1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먹는 것'에 대한 문제는 수백, 수천년 전부터 인류의 고민 거리였다. 잉글랜드 출신의 고전파 경제학자 토마스 로버트 맬서스는 &amp;lt;&amp;lt;인구론&amp;gt;&amp;gt;에서 &amp;quot;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반면, 식량은 산술급수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대대적인 식량부족 문제가 생길 것&amp;quot;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이로 인해 많은 사람이 굶어죽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맬서스의 음울한 예측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Y5%2Fimage%2FTVK04GXadjo8xv_YE3cyMDUXz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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