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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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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두려움 속에서도 그 일을 해나가는 용기 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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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3T09:01: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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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입만큼 중요한 이탈 지점에서의 고객 경험 챙기기  -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는 그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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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9T12:07:43Z</updated>
    <published>2021-11-18T15:5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올지 모르는 영감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있는 기획자가 되기 위한 아카이빙 프로젝트 &amp;lt;기획자의 영감 창고&amp;gt; 6편! (너무 오랜만이라 이 멘트가 민망하네요ㅎㅎㅎ 바쁜 일을 정리하고 돌아왔습니다 :D 스타뜨~)    유입이 아무리 늘어나도 떠나가는 사람이 많다면 성장할 수 없다.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참사를 피하기 위해서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pg%2Fimage%2FUIBu5hM4JIWSmqltZoyU8j6KtXE.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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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어떻게 고객 중심으로 일할 수 있을까? - #CX #커넥팅 #토스 #퍼블리 #헬로우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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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1T12:59:25Z</updated>
    <published>2021-08-29T16:1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올지 모르는 영감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있는 기획자가 되기 위한 아카이빙 프로젝트 &amp;lt;기획자의 영감 창고&amp;gt; 5편 :D  고객 중심으로 일하는 것의 중요성은 모두&amp;nbsp;잘&amp;nbsp;알고 있다. 그러나 유저의 목소리를 듣는 일은 언제나 쉽지 않다. 리소스도 많이 들고,&amp;nbsp;대부분의 고객들은 나서서 목소리를 내지 않는다.&amp;nbsp;그렇다고 우리까지 가만히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pg%2Fimage%2FC7_Nis_LyyZKg_BitPIbGqCBMo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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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asy first 그다음은? - #힙서비콘3#지그재그 #디팝 #정육각#왕이원뮤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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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15:11:22Z</updated>
    <published>2021-08-23T02:4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올지 모르는 영감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있는 기획자가 되기 위한 아카이빙 프로젝트 &amp;lt;기획자의 영감 창고&amp;gt; 4편   얼마 전 원티드 플러스를 통해 힙서비콘3를 뒤늦게 봤다. 그중 'Easy first'라는 강연이 특히나 인상 깊었는데,&amp;nbsp;한 줄로 요약하자면 '사용자가 쓰는 이유는 쉽게 해 줘서 안 쓰는 이유는 어려워서'라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pg%2Fimage%2F1DUqKhG-NsvRD-6avNGODPXcsD0.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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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스럽게 바이럴을 만드는 UX들 - #캐릿 #로톡 #GIPHY#바나프레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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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6:50:31Z</updated>
    <published>2021-08-15T15:2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올지 모르는 영감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있는 기획자가 되기 위한 아카이빙 프로젝트 &amp;lt;기획자의 영감 창고&amp;gt; 3편   제품이 알아서 새로운 소비자를 데려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오늘은 이런 행복한 고민을 하며 '바이럴하게 만드는 UX들의 특징'을 살펴보고자 한다.  INDEX 1. 공유하기 기능은 이렇게 2. 제품이 알아서 동네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pg%2Fimage%2F5nKrgbmqY9_UK0QKBxI1ALr-0uE.PNG" width="45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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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히 사용하게 만드는 UX들 - #래디쉬 #케이크 #다노 #퍼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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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6:50:31Z</updated>
    <published>2021-08-08T14:2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올지 모르는 영감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있는 기획자가 되기 위한 아카이빙 프로젝트 &amp;lt;기획자의 영감 창고&amp;gt; 2편 :D   'Retention is King' 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사용자가 우리 서비스를 꾸준히 이용하게 만드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바로 서비스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은 내가 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pg%2Fimage%2FxMvrXfR-xKI2kOu1Xm0nxqpl8c8"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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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하면 책을 끝까지 읽게 할 수 있을까? - 주니어 기획자의 서비스 개선 연습#2 밀리의 서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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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1T06:06:17Z</updated>
    <published>2021-07-31T17: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것들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옮겨올 때에도, 책에 있어서 만큼은 많은 이들이 이렇게 이야기 했었다. '에이 독서는 뭐니뭐니해도 책장 넘기는 맛이지!' 물론 나도 그런 사람 중 한 명이었다. 그리고 지금은 10권 중 7권은 전자책으로 살 정도로 전자책은 내 생활 속에 스며들었다.&amp;nbsp;월정액 전자책 서비스, 밀리의 서재도 이제&amp;nbsp;거의 모든 사람이 알만큼 유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pg%2Fimage%2FqHvqqtG_g8DDtM0znj1NY8Z462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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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틱톡이 떠나는 유저를 한 번 더 붙잡는 방법 - #틱톡 #메이플스토리#케이크#열품타 #알라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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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3T00:56:28Z</updated>
    <published>2021-07-29T02:0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올지 모르는 영감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있는 기획자가 되기 위한 아카이빙 프로젝트 &amp;lt;기획자의 영감 창고&amp;gt;  오늘은 유저가&amp;nbsp;종료 버튼을 누르는 (안타까운) 순간을 공략한 사례들을 따로 모아 정리해보았다.  INDEX 1. 체류 시간을 늘리기 위한 UX : 틱톡, 메이플스토리, 케이크 2. 브랜드에 대한 믿음을 주는 UX :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pg%2Fimage%2FHSKJALwAUNbCzCSGKzeD42Wsy0A.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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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지그재그에서 구매를 주저했던 이유 - 주니어 기획자의 서비스 개선 연습 #1. 지그재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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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13:22:44Z</updated>
    <published>2021-07-28T05:1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그재그는 4000개 이상의 쇼핑몰 제품을 한 번에 탐색, 구매할 수 있는 앱 서비스이다.  열정적으로 옷 쇼핑을 하던 대학생 시절 때부터 지금까지. 지그재그는 6년째 나의 옷 쇼핑을 책임지고 있다.&amp;nbsp;이렇게 오랜 시간을 함께해서 그런지 지그재그만큼 내 옷 취향을 잘 아는 친구가 없다. 브랜디, 에이블리 등 새로운 서비스들이 나올 때마다 (이벤트에 혹해)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pg%2Fimage%2F2n5WDFaUyxOoi-4BJyRdreLg1P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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