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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위 김하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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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lizabeth9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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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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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3T14:38: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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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리의 서재 당선작 초단편소설집  &amp;lt;돈 워리&amp;gt; 출간  - 밀리의 서재 이벤트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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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6:54:01Z</updated>
    <published>2026-04-12T23:0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 밀리로드 우수 창작상을 수상한 초단편소설집 &amp;lt;돈 워리&amp;gt;가 밀리의 서재 전자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표지가 정말 인상적이지요? 그림 하나하나에 각기 다른 소설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옴니버스 소설의 특징을 살려 표지 그림도 모자이크처럼 표현해 주셨습니다. 소설을 읽고 난 후 그림의 의미를 찾아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를 줄 것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uR%2Fimage%2F3c7-NDRxKz8D8y-k2ArTFuS-8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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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단편소설집 &amp;lt;인형수집가&amp;gt; 밀리의 서재 최우수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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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0:05:29Z</updated>
    <published>2026-04-08T00: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부사가 없는, 삶은 없다&amp;gt; 출간 이후, '계속해서 에세이를 쓸 것이냐, 소설에 집중할 것이냐'로 고민했습니다. &amp;nbsp;그러던 중 초단편소설을 한 번 써 보는 게 어떨까 하는 영감이 스쳤습니다. &amp;lt;부사가 없는, 삶은 없다&amp;gt;를 처음 떠올렸을 때랑 비슷했습니다. '어쩌면 부사로 글을 쓸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 하나가 에세이 집필의 단초가 되었거든요. 초단편소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uR%2Fimage%2FynpwocT5rdN6SlcLXn4_yBEkWA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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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고로 바뀌는 건 글이 아니라 나 자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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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0:07:42Z</updated>
    <published>2026-03-31T23:3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연재북은 '내 글이 작품이 되는 법' 시리즈(첫 문장의 힘, 시점의 힘, 묘사의 힘, 퇴고의 힘)의 내용에 제 개인의 경험과 생각을 결합하여 쓴 글입니다. 그러므로 작법에 대한 이론은 개인 의견이 아니라 책의 내용을 토대로 한 것임을 미리 밝혀 둡니다.   작가의 논리를 남겨두지 마라  문학적인 글에서 독자가 원하는 건 작가의 논리가 아닙니다. 글 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uR%2Fimage%2FjF38xnghU7N0JSKQusJ8zejC2t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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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고, 지겨워도 견뎌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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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23:08:45Z</updated>
    <published>2026-03-24T23:0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연재북은 '내 글이 작품이 되는 법' 시리즈(첫 문장의 힘, 시점의 힘, 묘사의 힘, 퇴고의 힘)의 내용에 제 개인의 경험과 생각을 결합하여 쓴 글입니다. 그러므로 작법에 대한 이론은 개인 의견이 아니라 책의 내용을 토대로 한 것임을 미리 밝혀 둡니다.  실감 나는 대화로 만들어라  1. 직접 대화 VS 간접 대화 VS 대화 요약  대화에는 세 가지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uR%2Fimage%2F2hmpEIuSphuoyIeV8BiyfWlSfP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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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장 퇴고는 되도록 후반부에 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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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7:55:17Z</updated>
    <published>2026-03-19T06:1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연재북은 '내 글이 작품이 되는 법' 시리즈(첫 문장의 힘, 시점의 힘, 묘사의 힘, 퇴고의 힘)의 내용에 제 개인의 경험과 생각을 결합하여 쓴 글입니다. 그러므로 작법에 대한 이론은 개인 의견이 아니라 책의 내용을 토대로 한 것임을 미리 밝혀 둡니다.    문장 퇴고는 언제 하시나요? 멧 벨은 말합니다. 어떤 작품이든 많은 내용을 고칠 수밖에 없으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uR%2Fimage%2FBLvRngYF1cCMnnDLrR30CdEhxi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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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속해서 퇴고하라. 아직 끝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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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11:08:16Z</updated>
    <published>2026-03-11T08:3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연재북은 '내 글이 작품이 되는 법' 시리즈(첫 문장의 힘, 시점의 힘, 묘사의 힘, 퇴고의 힘)의 내용에 제 개인의 경험과 생각을 결합하여 쓴 글입니다. 그러므로 작법에 대한 이론은 개인 의견이 아니라 책의 내용을 토대로 한 것임을 미리 밝혀 둡니다.  끝내지 말라.  가능한 한 오랫동안 이야기 속에 머물며 지금의 원고를 더없이 훌륭한 작품으로 탈바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uR%2Fimage%2F7DlC6OKd1W5p6kPZI0OUNPHspO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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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넘어지면 일어서는 것밖에 할 게 없다. - &amp;lt;부사가 없는, 삶은 없다&amp;gt;를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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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4:55:29Z</updated>
    <published>2026-03-04T04:3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amp;lt;전주시 독서대전&amp;gt; '올해의 책' 최종 후보 선정 결과가 나왔다. 최종 후보에 &amp;lt;부사가 없는, 삶은 없다&amp;gt;는 없었다. 도전에 실패한 것이다. 1단계에 시민들의 추천을 받는 과정이 있었다. 그래서&amp;nbsp;내&amp;nbsp;나름대로 &amp;lt;전주시독서대전&amp;gt;&amp;nbsp;'올해의 책'에 대해 홍보를 했고 많은 분들이 행사에 동참해&amp;nbsp;주었다. 시민들의 추천 결과는 감사하게도 &amp;lt;부사가 없는, 삶은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uR%2Fimage%2FS8IyyoEBmDwZ6ZMLjdZCGnp88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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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를 전략적으로 수정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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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5:01:02Z</updated>
    <published>2026-02-20T15:0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연재북은 '내 글이 작품이 되는 법' 시리즈(첫 문장의 힘, 시점의 힘, 묘사의 힘, 퇴고의 힘)의 내용에 제 개인의 경험과 생각을 결합하여 쓴 글입니다. 그러므로 작법에 대한 이론은 개인 의견이 아니라 책의 내용을 토대로 한 것임을 미리 밝혀 둡니다.  이번 글에서는 '퇴고의 힘'에서 제시한 초고를 수정하는 구체적인 전략 몇 가지를 소개합니다.  내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uR%2Fimage%2FeLwL9QQ5E8atEx9BFgBOh8Yo3l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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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기 시작하라. 초고가 나올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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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15:04:58Z</updated>
    <published>2026-02-13T15: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연재북은 '내 글이 작품이 되는 법' 시리즈(첫 문장의 힘, 시점의 힘, 묘사의 힘, 퇴고의 힘)의 내용에 제 개인의 경험과 생각을 결합하여 쓴 글입니다. 그러므로 작법에 대한 이론은 개인 의견이 아니라 책의 내용을 토대로 한 것임을 미리 밝혀 둡니다.   쓰기 시작하라.  초고는 어떻게 써야 할까요? '퇴고의 힘'에서는 쓸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uR%2Fimage%2FXFcrFxL4-FZaCflsBof0U27A8t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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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단편소설집 '돈 워리'가 밀리의 서재와 계약했습니다. - 밀리로드 출간작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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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12:20:29Z</updated>
    <published>2026-02-06T15:0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6627537  '부사가 없는, 삶은 없다'를 출간한 후, 한동안 깊은 고민에 빠졌었습니다. 에세이냐, 소설이냐? 사이에서 글쓰기의 진로를 결정해야 했으니까요. 신춘문예 등단 후 꾸준히 소설 습작을 해 오긴 했지만, 혼자 쓰는 소설인지라 미래가 막막한 상태였습니다. 그러던 어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uR%2Fimage%2FziuHIDthHUcMsCrrJ32-Hstdav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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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도한 '보여주기'보다 '말하기'가 나을 때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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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15:02:37Z</updated>
    <published>2026-01-30T15:0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말하기'보다 '보여주기'를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까지 전부 다 '보여주려' 한다면 독자의 관심이 멀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소설 첫 부분에서는 중요하지 않은 세부 사항들을 모두 빼는 게 좋습니다. 너무 일상적인 행동으로 소설을 시작하지 마십시오. 보여주기를 잘하기 위해 묘사를 잘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자잘한 세부묘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uR%2Fimage%2F6QoMd7ybGamGuOfvX59Vsg5drZ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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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과 감정의 묘사가 작품을 살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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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15:08:00Z</updated>
    <published>2026-01-23T15:0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연재북은 '내 글이 작품이 되는 법' 시리즈(첫 문장의 힘, 시점의 힘, 묘사의 힘, 퇴고의 힘)의 내용에 제 개인의 경험과 생각을 결합하여 쓴 글입니다. 그러므로 작법에 대한 이론은 개인 의견이 아니라 책의 내용을 토대로 한 것임을 미리 밝혀 둡니다.   인물 묘사는 꼭 필요하다. 하지만 과하면 안 하느니만 못하다.                 인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uR%2Fimage%2F63bO4x1s0feMwgh9yLWphkM-ra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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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기'를 조심해야 할 부분 - (인물의) 배경 정보를 전달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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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3:24:10Z</updated>
    <published>2026-01-16T15:0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연재북은 '내 글이 작품이 되는 법' 시리즈(첫 문장의 힘, 시점의 힘, 묘사의 힘, 퇴고의 힘)의 내용에 제 개인의 경험과 생각을 결합하여 쓴 글입니다. 그러므로 작법에 대한 이론은 개인 의견이 아니라 책의 내용을 토대로 한 것임을 미리 밝혀 둡니다.  인물의 배경을 다루는 방법  성미가 급한 작가는 너무 이른 시기에 인물의 배경을 한꺼번에 밝혀 버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uR%2Fimage%2FKCROO9rfOkc_UPTCIPLXiyjSCk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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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사가 없는, 삶은 없다' 온라인 북토크를 마치고 - 초단편소설집 '인형수집가'의 두 번째 소설이 발행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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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9:09:11Z</updated>
    <published>2026-01-09T15:0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1월 6일 화요일 오후 8시, 아호파파 작가님의 진두지휘 아래 '부사가 없는, 삶은 없다' 온라인 북토크를 열었습니다. 진행을 맡아주신 분도 브런치의 '환오' 작가님이셨고 참석해 주신 분들도 거의 다 브런치 작가님들이셨습니다. 저도 브런치 작가고요. 브런치의, 브런치에 의한, 브런치를 위한 이벤트였던 셈이죠.^^  3명의 작가님들이 릴레이 북토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uR%2Fimage%2FKQWBvHpGiNYwYm_dLmV3bCx7z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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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묘사의 힘, 말하지 말고 보여줘라! - 소위의 '초단편소설집' 시즌 2가 오픈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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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8:34:27Z</updated>
    <published>2026-01-03T06:5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지난번 '릴레이 북토크' 신청글에 댓글을 남겨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리겠습니다. 신청자가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큰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저로서는 출간 후 최대 인원이 참석하는 북토크를 하게 되었습니다. 참여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글의 댓글에 대한 답글은 감사 인사로 갈음하고, 북토크에서 보다 알찬 내용을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uR%2Fimage%2FoHKW4J0C2yMmBMA4uU5OzyXlq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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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릴레이 북토크, 3인 3색 작가들과 만나요 - 문하연(화양연화) 작가님, 배대웅 작가님, 소위 김하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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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1:54:24Z</updated>
    <published>2025-12-26T15:1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위의 사진은 실물과 관련 없습니다^^  2025년 5월 30일 에세이 &amp;lt;부사가 없는, 삶은 없다&amp;gt;를 출간했습니다. 어느새 출간 후 7개월이나 흘렀는데요. 제 책을 출간한 출판사에서는 오프라인 북토크를 따로 마련해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저는 그동안 여러 자리에서 독자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져왔습니다.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유료든 무료든 가리지 않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uR%2Fimage%2FYiBKKypsYf5y7B5tpy9tqn3Rx3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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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사가 없는, 삶은 없다'가 기적에 도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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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0:12:28Z</updated>
    <published>2025-12-22T00:1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사가 없는, 삶은 없다'가 만들어 갈 기적에 동참해 주세요!  제가 사는 지역에서는 해마다 '독서대전'이란 행사를 여는데요. 그 행사를 위해 '올해의 책'을 분야별로 한 권씩 선정합니다. 제가 처음 글을 쓰기 시작했을 때 받은 상도 '전주시 독서대전 시민공모전 우수상'이었습니다. 도시에서 정한 '올해의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서 공모하는 것이었지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uR%2Fimage%2F1nSiHdIa9awF0sVyF1dfRx5Tf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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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적인 화자보단 여러 명의 화자가 낫지 않을까? - 3인칭 전지적 시점과 다중 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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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2:19:21Z</updated>
    <published>2025-12-19T15:0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연재북은 '내 글이 작품이 되는 법' 시리즈(첫 문장의 힘, 시점의 힘, 묘사의 힘, 퇴고의 힘)의 내용에 제 개인의 경험과 생각을 결합하여 에세이 형식으로 쓴 글입니다. 그러므로 작법에 대한 이론적인 부분은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라 책의 내용을 토대로 한 것임을 미리 밝혀 둡니다. 소설 쓰기에 대한 내용이지만, 일반적인 글쓰기에 대한 팁도 얻으실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uR%2Fimage%2FV_1F-vTMgNmBMYBQoCmZZFj6J2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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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대상 탈락 대신 브런치 그레이 어워즈 수상! - 2025 브런치 그레이 어워즈 '페이스메이커'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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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2:40:51Z</updated>
    <published>2025-12-18T02:4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모두가 기다렸던 브런치 대상 발표 날이었지요. 많은 작가님들께서 혹시나 하며 기대하셨을 텐데 결과를 보고 씁쓸한 침을 삼키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혼신의 힘을 다해 준비한 분들이라면 눈물을 흘리셨을 수도 있겠고요. 브런치를 시작하고 발표 결과를 볼 때마다 '저 상은 내겐 머나먼 것이구나.' 하면서 구겨진 신문지처럼 초라해지곤 했습니다. 올해는 제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uR%2Fimage%2F9lGljzWl9OHR_8FOiTgnpVGd2s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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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력적인  3인칭 시점을 적극 활용하라  - 3인칭 제한적 시점과 3인칭 깊은 시점은 연장선상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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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15:49:08Z</updated>
    <published>2025-12-12T15:1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연재북은 '내 글이 작품이 되는 법' 시리즈(첫 문장의 힘, 시점의 힘, 묘사의 힘, 퇴고의 힘)의 내용에 제 개인의 경험과 생각을 결합하여 에세이 형식으로 쓴 글입니다. 그러므로 작법에 대한 이론적인 부분은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라 책의 내용을 토대로 한 것임을 미리 밝혀 둡니다. 소설 쓰기에 대한 내용이지만, 일반적인 글쓰기에 대한 팁도 얻으실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uR%2Fimage%2FyvMpZOo2Mpq8T64ICpkE4VAsEj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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