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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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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mcdyw</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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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82년생，어느덧 40대가 되어버린 20세기 소년의 21세기를 사는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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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3T15:40: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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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을 파괴하고 있는 두 가지 재앙  - 핵무기 전염병 보다 인간에게 해악을 끼치고 있는 것 - 조회수와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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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8T13:17:41Z</updated>
    <published>2023-12-28T07:5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세기 이전에도 주목받고 싶다는 욕구가 지금처럼 이렇게 강했을까? 인터넷이 등장하기 전에만 해도 방송 카메라에 모습을 비추거나 신문 잡지등에 이름만 거론이 돼도 '남사스럽다' 혹은 '쑥스럽다' 면서 뒤로는&amp;nbsp;두고두고 자랑을 삼을 만큼 매체에의 등장은 쉬운 일이 아니었고, 카메라 앞에 나서거나 주목받는 것은 일반적인 일은 아니었다.  이제, 매일 사람들은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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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명대사 1]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 내가 꽂힌 나만의 명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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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8T09:24:43Z</updated>
    <published>2023-12-28T04:3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금 이문열의 소설과 동명의 영화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 주목을 받고 있다.  소설과 영화는 결말이 조금 다르지만, 학창 시절 '석대'라는 급장의 횡포와 그 횡포에 맞서는 '병태'의 이야기, 그리고 석대의 횡포가 새로 바뀐 담임선생님으로 인해 발각되고 몰락하게 된다는 큰 줄기의 내용은 같다.    석대라는 독재 세력에 자신들의 모든 권리를 압류당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vC%2Fimage%2FW6PxXoOSHKxGtkrAiKCuvW_Es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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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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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7T09:00:23Z</updated>
    <published>2023-06-21T04:4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얌전히 잘 다니던 대기업을 관두고, 규모가 작은 스타트업 같은 곳에 스카우트가 되었다. 장차 유니콘 기업으로 키우며 열심히 해야지라고 생각하던 나의 기대와 달리, 현실은 철저한 을 대접의 연속이었다.나보다 열 살이나 어린 갑 님- 클라이언트 님의 전화를 놓치지 않으려 스마트 워치를 사고,납품한 결과물에 대한 수정과 보완을 반복하고, 컴플레인 전화가 오면 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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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간의 회사 생활 끝에 남은 몇 개의 팁 Ⅱ  - 38살의 애매한 꼰대, 거창하진 않지만 나름 도움이 됐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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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1T04:13:10Z</updated>
    <published>2019-06-17T07:3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6. 내편 10명은 사실 내가 위기에 빠졌을 때 나를 구해주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나의 적 1명은 내게 중요한 순간 나를 나락으로 떨어뜨릴 수도 있더라. 내편은 없어도 되나, 적을 만들지 말라.    -  위의 말은 직장생활 약 30년 경력의 전무님이 남기신 말인데, 처음에는 무슨 뜻인지 몰랐으나, 이제는 조금 알 것 같다. 차장 혹은 부장 이상이 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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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간의 회사 생활 끝에 남은 몇 개의 팁 1 - 38살의 애매한 꼰대, 거창하진 않지만 나름 나를 지탱해줬던 몇 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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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1T04:44:04Z</updated>
    <published>2019-06-09T16:3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누구나 짊어지고 있는 번뇌의&amp;nbsp;SUM 값은 같다. - 각자 겪고 있는 고통의 카테고리만 다를 뿐이다. 누구는 직무 스트레스, 누구는 배우자 스트레스, 누구는 부모 걱정, 누구는 돈 걱정, 누구는 건강문제. 내가 겪는 문제에서 자유로워 보이는 타인을 보면 마냥 부러워 보이지만 사실 그에게도 나름의 번뇌는 있다. 그러니 비교 말고 낙심 말라. 브라운관을 빛</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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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춘추: (名詞)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호(好)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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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1T05:39:41Z</updated>
    <published>2019-05-31T05: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말 4월 초 벚꽃엔딩이 흘러나오는 나들이 시즌은 길어야 이제 2주 남짓이다. 벚꽃이 활짝 핀 그 기간에 비바람이라도 불어 저 약한 벚꽃들이 우수수 떨어지는 건 아닌가 노심초사하며 짧게 허락된 봄을 어떻게 해서든 오래 붙잡고 싶다. 겨우내 입었던 코트와 점퍼를 정리하고 복장이 가벼워지면, 어느새 시원한 하복 교복을 갈아입던 5월이 온다.   5월은 푸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vC%2Fimage%2Fq3VzUDb8bngPMYqdZjacwIOsT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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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깃집 알바인 내가 제일 부러워했던 사람은 '손님' - 15년 전 24살의 나를 추억하며, 오늘 메뉴는 돼지갈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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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15:07:10Z</updated>
    <published>2019-05-31T05:2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대를 제대한 2005년, 복학을 앞두고 가장 만만하게 찾을 수 있던 아르바이트 자리는 갈빗집이었다. 종각역 먹자골목 중간에 있는 꽤나 유명한 집이었는데, 군대 가기 전부터 홀 서빙과 주방 보조를 전전한 나의 스펙으로는 손쉽게 면접에 합격할 수 있게 되어, 다음날부터 바로 출근을 할 수 있었다.    오후 5시까지 갈빗집에 출근을 하여 저녁 손님들을 해치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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