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야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KPi" />
  <author>
    <name>loobrs</name>
  </author>
  <subtitle>아침과 산책을 좋아하고 그림을 그립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KPi</id>
  <updated>2019-05-18T11:01:34Z</updated>
  <entry>
    <title>기록하고 싶은 구름들 - 토끼 구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KPi/58" />
    <id>https://brunch.co.kr/@@7KPi/58</id>
    <updated>2023-07-08T11:44:12Z</updated>
    <published>2023-06-13T04:3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구름이 예뻐서 그리고 싶은 하늘이 하루에도 몇 개씩 쌓여가는데 그날 바로는 못 그리더라도 하나씩 그려가고 싶다.  이번에 그린 뭉게구름은 둥글게 솟은 모양도 예뻤는데 조금씩 변하더니 토끼 구름으로 변해 귀여웠던 구름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Pi%2Fimage%2FUyEjfVpGfAA_nCysCds3XGoZTw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산책길의 싸리나무 - 작업일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KPi/57" />
    <id>https://brunch.co.kr/@@7KPi/57</id>
    <updated>2025-04-27T00:55:14Z</updated>
    <published>2023-05-16T01:1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주 가던 산책길에 있는 싸리나무가 없어져서 마음이 아팠는데 싸리나무는 1년생이라고 한다. 처음 발견했을 때 이 동네에 살면서 왜 여태 몰랐나 의아했는데 싸리나무가 어느 순간 생겼던 것이다. 둥글둥글 보고 있으면 힐링이 되던 아이였고 7월에 비가 많이 올 때 처음 만나서 그런지 첫인상이 아주 파릇파릇했다. 그림을 그릴 때 사진을 많이 참고하는데 사진 같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Pi%2Fimage%2FigsOGC9IKvZWCEl8-CJTy1pVur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파릇한 조각들 - 파릇해지고 있는 산책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KPi/56" />
    <id>https://brunch.co.kr/@@7KPi/56</id>
    <updated>2023-11-02T07:19:32Z</updated>
    <published>2023-04-19T12:1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날 아침에 커피랑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는데 그만큼 아침 시간을 좋아한다. 이날은 자주 가는 카페에서 사 온 티그레를 먹을 생각하면서 다음날을 기다렸다.   아침에 일어나서 커피를 내리고 티그레는 접시에 담고 마침 집에 딸기도 있어서 티그레 옆에 같이 담아본다. 바깥 일정이 없어 집에만 있기로 한 날이었고 책을 읽으면서 그날 할 일들을 정리한다. 그러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Pi%2Fimage%2FgoxxXVBQ1d-v0M7kmraABBf34U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작은 그림들 기록 - 여행 갔다 오고 남은 한 주 동안 그린 그림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KPi/55" />
    <id>https://brunch.co.kr/@@7KPi/55</id>
    <updated>2023-04-19T12:52:03Z</updated>
    <published>2023-04-18T00:1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여행 가서 그림을 많이 그렸다. 여행 가기 전부터 스케치 여행같이 많이 그리겠다는 생각으로 갔기에 어느 때보다 많이 끄적이고 왔다. 오랜만에 갔던 여행이라 돌아올 때 더 아쉬웠는데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을 때 그 아쉬움을 달래주듯 하루하루가 꽤 좋은 시간들로 채워졌다.   그림을 그리다 보면 한 화면을 가득 채우는 그림들도 있지만 조각같이 작게 끄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Pi%2Fimage%2FnQWr6b9K1lge94gcR_0NW5r48e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침 시간 - 좋아하는 것으로 시작하는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KPi/54" />
    <id>https://brunch.co.kr/@@7KPi/54</id>
    <updated>2024-05-12T13:14:28Z</updated>
    <published>2023-04-06T00:5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꺼낸 커피잔과 사과랑 좋아하는 빵 전날부터 아침에 커피랑 무엇을 먹을지 고민한다. 전날부터 고민할 정도로 그 시간이 내게는 많이 중요하다. 하루를 시작하는 의식 같은 시간이다. 커피를 내리고 좋아하는 사과와 빵을 먹으면서 책을 읽거나 그림을 그리면 그날 하루를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채워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Pi%2Fimage%2FAC9JLgJr3L4FucsRehBTlztRV0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루의 기록 - 양배추를 볶으면서 든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KPi/53" />
    <id>https://brunch.co.kr/@@7KPi/53</id>
    <updated>2023-05-24T22:29:11Z</updated>
    <published>2023-04-04T23:5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볶거나 삶아 재료의 맛이 많이 느껴지는 요리를 좋아한다. 오늘도 양배추를 볶아 계란프라이와 같이 점심으로 먹었다. 볶으면서 나는 양배추의 단맛을 좋아해서 종종 소금만 넣어서 볶아서 먹는데 이날은 반숙 프라이도 같이 해서 좀 더 꾸덕하게 먹었다. 그래서 요리가 늘 기미가 안 보이는 것 같기도 하다.   **  남이 중요하게 안 여긴다고 해서 안 중요한 게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Pi%2Fimage%2FTozKoL4Z6srw9iB4Gh37q8q0AC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난 여행을 그릴쯤 - 청주 여행 풍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KPi/52" />
    <id>https://brunch.co.kr/@@7KPi/52</id>
    <updated>2023-04-04T03:17:28Z</updated>
    <published>2023-04-03T23:4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에 작년 여행 중에 봤던 풍경을 그리고 있었다. 잘 안 그려져서 미루고 싶은 만큼 미루다 보니 한 해가 지나가 버렸다. 생각나서 그리기 시작한 그림은 생각보다 쓱쓱 쉽게 그려졌다. 작년 여행하면 혼자 가기도 했지만, 같이 가는 여행도 꽤 그랬다. 그림의 풍경이 되는 청주도 친구들과 같이 갔다. 혼자 자주 가는 건 큰 이유는 없고 자려고 누웠는데 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Pi%2Fimage%2FqlqX6T4ByTSq5Kipzd3qmqtUoU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루의 기록 - 4월 3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KPi/51" />
    <id>https://brunch.co.kr/@@7KPi/51</id>
    <updated>2023-04-03T22:42:50Z</updated>
    <published>2023-04-03T12:1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멈추고 다시 시작하고를 반복하면서 정말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그 실마리를 찾고 있는 것 같다.  ** 재료에서 느껴지는 신선함에 나까지도 생기를 얻는 느낌에 종종 마르쉐 농부 시장에 간다.  ** 커피 한 잔 마시려 가서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마음도 채운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Pi%2Fimage%2FtMdeu1rdBE2jFq0GDVRl4pIBBL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1월의 시작 - 뭉게구름 산책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KPi/45" />
    <id>https://brunch.co.kr/@@7KPi/45</id>
    <updated>2023-07-02T18:01:21Z</updated>
    <published>2022-11-24T11:5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뭉게구름이 많았던 11월의 시작 한동안 양이가 내 방에 와서 잤고,  좋아하는 종이를 사고, 곰돌이를 닮음 귀여운 구름도 봤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Pi%2Fimage%2Fj0mJSRjcQGb3O8volrwVPhw2Be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판넬 샀던 기록 - 갑자기 쌀쌀해진 날 산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KPi/41" />
    <id>https://brunch.co.kr/@@7KPi/41</id>
    <updated>2023-07-02T18:01:21Z</updated>
    <published>2022-11-23T04:0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대로 입고 나왔다가 목도리가 하고 싶을 정도로 갑자기 쌀쌀해졌다. 잠깐 나온 거라 가볍게 나왔고 옷차림도 가벼웠는데 이렇게 추워진 줄 몰랐다. 그래서 그림에는 내가 좋아하는 주황색 목도리를 해줬다.   잠깐 나온 김에 작은 판넬을 샀다. 전시를 하거나 특별한 이유 없이 그냥 액자로 보관하고 싶어서 샀는데 이런 마음이 처음이라 신기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Pi%2Fimage%2FFtQMyVl3C2rEUKgchtt1VHbvDZ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옹기종기 모인 집들 - 삼청동 산책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KPi/37" />
    <id>https://brunch.co.kr/@@7KPi/37</id>
    <updated>2023-03-17T04:15:46Z</updated>
    <published>2022-11-18T06: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저것 보러 다녔던 날인데 길에서 본 풍경들이 더 기억에 남았다. 집에 와서도 그날 본 지붕이 있는 사진들을 정리했고 그중에서 그리고 싶은 풍경 몇 가지를 그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Pi%2Fimage%2FkSaKDlYTUNXjCabMSF06JZ6q0l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8월 마지막 날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KPi/40" />
    <id>https://brunch.co.kr/@@7KPi/40</id>
    <updated>2022-11-19T12:31:57Z</updated>
    <published>2022-11-16T09:5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amp;nbsp;31일 일기날짜 신경 안 쓰다가 마지막 날이 되면 8월이었다는 걸 실감하는 것 같다. 7월은 쉰다면서 정말 유유자적 보냈다면 8월은 고민이 많았던 것 같다. 일 그만두고 나면 매번 반복되는 거고 해야 하는 고민이면 온전히 받아들이고 많이 생각하면서 보냈다. 그러면서 뭔가 더 끄적이는 사람이 되었다. 글뿐만 아니라 작게 깨작거리는 그림들이 많아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Pi%2Fimage%2Fmw4OTCkpFf_HSoDog3DBhm3RF_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산책길 귀여운 식물 - 싸리나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KPi/36" />
    <id>https://brunch.co.kr/@@7KPi/36</id>
    <updated>2022-11-14T06:52:17Z</updated>
    <published>2022-11-14T04:2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책하다가 평소에 안 가던 길로 가봤는데 둥글둥글한 식물이 있었다. 날마다 가던 공원인데 한 구석에 모여있으니 귀여웠다. 이름이 뭘까 궁금했는데 친구가 싸리나무라고 알려줬다. 알게 된 이유 날마다 보러 가고 있다. 산책길에 귀여운 나무를 알게 된 것만으로 기분이 좋았던 날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Pi%2Fimage%2FF3FIf6qBsLHI-qKiGA2g9hGs24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름 산책 - 여름에 봤던 풍경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KPi/39" />
    <id>https://brunch.co.kr/@@7KPi/39</id>
    <updated>2022-11-19T12:32:34Z</updated>
    <published>2022-11-12T06:2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여름에 봤던 풍경들 여름에는 비도 많이 오니까 날마다 산책할 때 느낌이 달라진다. 비가 오면 오는 대로 좋고 맑은 날씨에는 반가워서 좋다.  그림을 그리는 시기에 썼던 일기의 부분 8월 23일 오늘도 아침의 힘을 크게 느꼈다. 잠도 설쳐서 일찍 일어나서 커피랑 어제 사온 디저트 먹고 그림을 그렸다. 얽혀서 뭔지도 모르겠던 생각이 저절로 풀렸다.  8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Pi%2Fimage%2FE2kdGXbdDzDFtn7PDtV9R4pEJe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밤 산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KPi/38" />
    <id>https://brunch.co.kr/@@7KPi/38</id>
    <updated>2022-11-11T04:54:21Z</updated>
    <published>2022-11-11T00:5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집 근처 공원에 자주 산책하러 간다. 밤에 가면 우거진 느낌이 멋져서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생각만 하고 있다가 꼭 그려야겠다는 풍경이 있었다. 이번에도 안 그리면 다음에도 안 그릴 거 같아서 더 미루지 않고 그날 바로 그렸다.   그릴 때 내가 변하고 있다고 느껴지는 그림이 있는데 이번 밤하늘 그릴 때 그 느낌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Pi%2Fimage%2F6bAIGbICezZ4ulY55EPIgagmja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번 여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KPi/2" />
    <id>https://brunch.co.kr/@@7KPi/2</id>
    <updated>2019-07-29T11:37:53Z</updated>
    <published>2019-07-29T11:3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은 훅 온 느낌이라 시작했다는 것도 모른 채 정신없었는데 8월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어떻게 보낼까 생각하고 있다. 천천히 오는 느낌이고 괜히 준비하게 된다. 7월은 전시든 페어든 많이 보려 다니고 지인들도 많이 만나며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면 8월은 책 작업도 하고 작업하는 시간을 가져야 될 거 같다. 내 작업이고 내가 취향껏 만든다 해도 시간을 들여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IAazsmc9Fg9UD96YtmvX8R06_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