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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띵똥망고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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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날그날 일상의 소소한 내용을 담담하게 에세이처럼 써내보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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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8T13:51: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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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란을 아는가? - 그 이란 말고 대만의 이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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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14:10:38Z</updated>
    <published>2024-08-05T11: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만 북동쪽 약 2시 방향에 이란현이 있다. 대만섬의 북동쪽이라 꽤나 멀어 보이지만 타이베이에서 1시간 남짓 거리에 있는 이란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온천을 겸비한 나름 관광지 중 하나인데 꽤나 많은 추천을 받아 당일치기로 다녀왔다.  좀 검색해 보고 주변에 물어보니 렌터카가 없으면 안 된다고 해서 오랜만에 브롬튼을 접어 이동하기로 결정했다.  타이베이와 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j%2Fimage%2FRpgXP_HEWM4rRk-HO5moYccIX0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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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베이를 즐겨보자 현지인 느낌으로다가 - 현지인으로 산지 1년 반 그러나 관광객보다 모르는 현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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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04:29:47Z</updated>
    <published>2024-08-05T10:4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지인. 그 지역에 터전을 두는 사람.  터전이라는 사전적 정의에서부터 1년 반 남짓 살아온 내가 담을 말은 아닌 것 같지만, 1년 이상 살았고, 앞으로 3년 이상을 더 기약하고 있다면 굳이 창피해하며 피할 필욘 없을 단어가 아닌가?  늘 상 바쁘고 스트레스 쌓여 대만의 위스키를 섭렵하는데 주말과 휴일을 바치다 보니 남는 게 크게 없었고. 대만의 뜨거운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j%2Fimage%2F_twVAkgMe0jdRDiQvQJne-qDI0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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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의 인천 지룽항 - 차이나타운과 중국집은 없지만 해수풀이 있는 색다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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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10:43:29Z</updated>
    <published>2024-03-25T11:1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 3주 동안 아주 심한 요추염좌로 빌빌대다 재활 차원에서 무거워진 몸뚱이를 움직여 방문하게 된 지룽.  키룽, 지룽, Keelung.  사실 이란을 가고 싶었지만 저녁 약속이 잡히는 바람에 차선으로 방문하게 된 지룽. Wishlist에 고이 간직하고 있다 대만인 동료를 통해 간단한 주둥이서치를 하고 구글로 검색해 보니 그냥 버스 타고 가도 되겠구먼~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j%2Fimage%2FBIwj4ovlWQshbGrqf59YDpEg_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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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중 방문기 - 길에서 버린 시간이 아쉬운 재방문의 운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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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4T21:30:50Z</updated>
    <published>2024-03-03T02:2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일치기가 가능한 곳.  사실 대만의 동쪽만 빼놓으면 모든 지역이 1일 생활권에 있고 고속철만 이용하면 알뜰살뜰 당일치기도 가능한 대만.  타이난의 2박 3일도 부족하긴 했지만 울적하면 떠날 당일치기가 가능한 곳을 몰색하다 가게 된 타이중.  미식의 고장이라고 유튜브 그리고 나 혼자 산다에서 떡상하게 된 타이중은 미슐랭 별과 빕구르망이 타이베이급으로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j%2Fimage%2FDMqd-zaxiamamgdIdLRRs1iW2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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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 입성 1주년을 기념하며 - 타이베이를 처음 떠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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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4T03:15:28Z</updated>
    <published>2024-02-22T11:4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에서의 6년을 추억하며 대만에서 보낸 지난 1년은 많은 생각을 나에게 안겨주었다.  회사원이니 비교분석표를 만들어 장단점을 나열해 볼 수 있겠지만 담담하게 써내려 가는 에세이가 모토인지라 ㅎ  기대가 넘치며 긴장감으로 살던 1분기 바쁘나 새로움으로 자극이 되고, 미지를 탐험하는 모습에 젊음이 회상되며, 고국에 있는 지인들의 부러움을 받던 시기.  헌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j%2Fimage%2FwG6wEFs6t8TJaCEQfmYGadARnS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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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영화관 체험 - 발리우드 말고 할리우드 영화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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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3:51:05Z</updated>
    <published>2022-05-08T07:1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의 필수 코스. 영화관에서 발리우드 영화 보기. 왜 이 코스를 유독 사람들이 입에 올리고 아직까지 따르고 있는지 의문이지만 인도 특유의 영화 관람 문화는 한번 경험해 볼 만한 것 같다.  인도에 5년 남짓 살면서 영화관을 방문하지 않았는데 코로나 종식 기념(인도는 이미 마스크 프리....)으로 그 핫하던 닥터 스트레인지 2를 예매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j%2Fimage%2FOSXJUXYtyC36ZNldQw9GpoOmhF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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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고의 계절, 문순의 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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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8T07:30:38Z</updated>
    <published>2022-05-08T07:0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망고의 계절이다.  3월에 시작되는 망고의 계절은 비로소 4월에 무르익는다. 약 2달 남짓, 아주 더운 인도 남부지역에서 생산되는 망고는 전역으로 공급되는데 3월을 시작으로 4월에는 한 껏 무르익는다.  지역별로 망고의 제철은 일 부 상이하지만 대부분 4월에서 6월 사이이고 가장 맛있다고 알려져 있는 Ratnagiri Alphonso 품종은 마하라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j%2Fimage%2FTt4WxXPlSt0f5EJ69TriGxnvY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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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에서의 코로나 바이러스와 3년 - 그 끝은 어디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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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9T12:42:20Z</updated>
    <published>2022-02-19T01:5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말 경이었던가?  인도 생활에 신물이 난 아내는 한국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하게 되었어요. 인도에 대해 막연히 지저분하겠구나 또는 열악하겠구나라고 많은 분들이 생각하겠지만 인도 생활을 하면서 어려운 점은, 5년밖에 살지는 못했지만 지극히 제 관점에서 보면.  1. 부족한 식자재 2. 열악한 의료시설과 의심되는 의사의 진단 역량 3. 1년 중 9개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j%2Fimage%2FkMTn0Rb63U6Qth3v4Up59PBs_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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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에서 살아남기 - 코로나 대유행의 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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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6T01:45:47Z</updated>
    <published>2021-08-01T13:5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의 온상=인도.  공식이 성립하는 듯 매시간마다 대부준의 채널에서 인도를 홍보해 주고 있습니다. 이 곳에 일하러 온지 근4년. 여태껏 이만큼 인도가 언급된 적이 있었던가 생각해보면... 없습니다.  가끔 나오는 성폭행 사건, 수년전 이재용 부회장의 인도 대부호 무케시 암바니 회장 자녀혼 참석. 네 뭐 그정도네요.  5월12일 자정기준 일 확진자수 36</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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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14일차 - 일상으로의 복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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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2T13:13:54Z</updated>
    <published>2021-03-04T15:3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3월 4일, 체온 35.5도, 산소포화도 97%  격리 마지막 날입니다. 사실 어제 검사 결과가 음성 이어 크게 부담은 없네요. 다만 요 며칠 잠이 잘 안 오고 심장이 두근대며 근육통도 동반되는 등 컨디션이 그다지 좋지는 못했습니다.  어제 같은 경우엔 11시경 자리에 누웠지만 새벽 2시까지 잠을 잘 수가 없어 혼났어요. 3-4시간 남짓 잔거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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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13일차 - Not detect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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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4T15:41:00Z</updated>
    <published>2021-03-03T12:2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3월 3일, 체온 35.4도, 산소포화도 98%  오후 1시 50분 경 간호사로부터 온 Whatsapp 메시지를 확인합니다. PDF로 스캔 된 검사 결과지가 있었습니다. 주욱 읽다 보니 눈에 띄는 문장 'Not Detected'.  코로나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는 이 최종 결과를 얼마나 기다렸을까요? 게다가 큰 증상 없이 나름 손쉽게 넘어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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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12일차 - RT PCR 검사를 받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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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3T22:36:56Z</updated>
    <published>2021-03-03T12: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3월 2일, 체온 36.4도, 산소포화도 97%  원래는 13일차에 받기로 했던 PCR 검사를 예정보다 빠르게 받게 되었습니다. 검사 결과가 생각보다 늦게 나오는 점을 감안해서 하루 더 일찍 받게 배려해 준 게 아닌가 합니다만 더 늦게 받는 게 회사 입장에서는 더 안전할 텐데..  어저께 드라이버에게 미리 얘기를 해놨어요. &amp;quot;Please pick</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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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11일차 - 넷플릭스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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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9T14:20:54Z</updated>
    <published>2021-03-03T11:5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3월 1일, 체온 36.6도, 산소포화도 98%  한국은 오늘 삼일절이라 대부분 쉬는 것 같더라고요. 쉬는 날이 더 바쁘다고 오늘은 평소보다 연락도 뜸한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오늘 역시 몸 컨디션은 평소와 다름없어요. 아침 식사는 가볍게 하고 느지막이 점심 겸 저녁을 먹은 후 긴 저녁을 넷플릭스와 함께 하였습니다.  격리하신 분들도 공감 하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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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10일차 - 뷔페를 룸서비스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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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2T21:51:04Z</updated>
    <published>2021-03-01T13:0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2월 28일, 체온 36.6도, 산소포화도 97%  오늘은 은혜로운 주일, 일요일. 오전 댓바람부터 전화가 계속 왔는데 전화를 안 받았습니다. 저 없어도 회사는 돌아가니까요.  어제저녁 치킨에 배불러 고통스러워하며 잠을 설친 결과 아침식사할 기분이 전혀 나지 않았어요. 다짐만 했을 뿐 배고파 자연스레 조식을 챙겨 먹을 줄 알았는데... 그래서 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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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9일차 - 독서와 치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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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1T10:44:35Z</updated>
    <published>2021-03-01T12:5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2월 27일, 체온 36.4도, 산소포화도 96%  휴일인데 사무실에서 전화가 옵니다. 하지만 받지 않고 책도 좀 읽으며 마음 관리에 충실하고자 하는데요. 제가 2주간의 격리 기간 동안 전자도서관에서 대여한 책 2권은 다음과 같아요. 1. 처음 읽는 술의 세계사 2. 술 잡학사전  맥주와 위스키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대부분 유튜브와 구글링을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j%2Fimage%2F7yTkUPMtnXgffIb27LE3HQYPjg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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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8일차 - 마음관리가 더 중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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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1T14:13:04Z</updated>
    <published>2021-02-26T13: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2월 26일, 체온 36.4도, 산소포화도 97%  만 일주일이 지나고 차도가 어떤가 하면 '전혀 없다'입니다. 오히려 일어났을 때 목이 더 잠겼으며, 커피를 그리 많이 마시지도 않았는데 심적으로 불안한지 깊은 잠에 들지 못하고 있는 건 둘째치고 아침이 참 피곤하네요.  오늘은 오래간만에 업무 관련 통화를 많이 했던 거 같아요. 산재되어 있는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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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7일차 - 음성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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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1T14:00:40Z</updated>
    <published>2021-02-25T12:5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2월 25일, 체온 36.6도, 산소포화도 96%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7일차. 이전에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례(?)를 본받아 중간검사를 하기로 이틀 전 회사와 상의했습니다. 이동 차량과 검사를 예약을 하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는데요. '중간 검사 때 역시 양성이 나오면 어쩌지?' '그러면 그 이후에 이틀 간격으로 계속 검사를 해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j%2Fimage%2FlH3vhim_xLlVqPQhIeEghgihWr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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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6일차 - 면역력에 좋은 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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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5T15:17:25Z</updated>
    <published>2021-02-25T11:3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2월 24일, 체온 35.5도, 산소포화도 98%그저께 부서장이 안부차 전화가 왔었습니다. 증세가 어떤지, 잘 지내는지 얘기를 나누다 식사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부서장의 지론은 이러했어요.&amp;quot;잘 먹어야 면역력도 올라간다, 체중이 많으면(이게 근육량과 지방이 적정하게 있어야 한다는 전제이겠지만) 면역력도 높다&amp;quot;그래서 좀 찾아봤는데 체중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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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5일차 - 물을 많이 마셔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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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5T12:01:27Z</updated>
    <published>2021-02-25T11:3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2월 23일, 체온 36.1도, 산소포화도 98%수많은 자가격리를 포함한 실내생활을 하면서 매번 느끼지만 물을 많이 마셔야 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자기전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 배출은 숙면을 위한 필수 조건인 것 같아요.평소에도 물을 많이 마시기도 하지만 조금 더 신경쓰는 느낌으로 물을 마시고 있는데 오늘 쓰레기로 나온 물병은 500m</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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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4일차 - 운동을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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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3T07:24:16Z</updated>
    <published>2021-02-25T11:3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2월 22일, 체온 35.3도, 산소포화도 98%목감기 증상 외에는 특이사항이 없다고 하니, 다들 큰 이상이 없는거라고 합니다. 그런데 목감기 증상에는 아래와 같은 증세가 동반됩니다.1. 목 안이 가려워 기침하고 싶다2. 가끔 미열이 발생한다3. 머리가 띵하고 두통이 가끔 동반된다4. 피로도가 다소 높다5. 가끔 근육통도 오간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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