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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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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커피회사 박과장 / N잡을 꿈꾸는 직장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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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8T13:51: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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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에 첫 배달 아르바이트 - 배달 알바를 통해 느낀 다양한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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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7T22:47:59Z</updated>
    <published>2021-08-16T13: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중한 내 아들이 태어나고, 아내는 육아 휴직을 하게 되었다. 갑작스럽게 외벌이가 되고나니 뭔지 모를 압박감이 커져만갔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적당히 벌어서 경제적으로 크게 어렵지 않았지만, 더 벌어야 한다는 생각이 계속해서 머릿속에서 떠오른다. '이게 말로만 듣던 가장의 무게인가?'  우리 가족에게 조금이나마 더 도움이 되기 위해 퇴근 후 투잡을 하기로 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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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가 뺏어간 내 새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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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6:33Z</updated>
    <published>2021-08-16T08:4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강남에 있는 회사로 이직을 했다. 나의 집은 인천. 인천에서도 서쪽 끝자락에 위치해있다. 이직 후 3개월 정도 아침 7시에 출발을 하여 8시 50분에 도착하는 생활을 반복했다. 위태로웠다. '지각이냐 아니냐.' 매일 아침이 전쟁이었다.  이런 위태로운 생활을 바꾸기 위해 새벽행 인간이 되었다. 새벽에 출근하여 온전히 나만을 위한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l%2Fimage%2FtHL7Y-ZRCGe9C66Ij9ztvVBJr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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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직무에 지원하려는 친구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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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31T01:24:16Z</updated>
    <published>2021-07-30T12:1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갈수록 취업이 어려워지고 있다. 취업준비를 하던 2013년, '단군이래 최고의 취업난' 이라는 기사를 본 기억이 있다. 어렵지 않았던 시절이 있었겠냐만은 요새 취업을 준비하는 친구들은 참 안타까우면서도 대단하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특히, 문과를 졸업했거나 예정인 친구들은 조금 더 어려울 것이라 생각한다. 기업의 채용도 눈에띄게 줄었을 뿐만 아니라, 선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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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일상 - 행복할 줄 알았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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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8T03:01:41Z</updated>
    <published>2019-05-21T11:3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 2개월. 입사 후 퇴사까지의 기간. ​내 입에서 &amp;quot;퇴사하겠습니다.&amp;quot; 라는 말이 나오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세 번의 이유없는 진급누락이 내 속의 응어리를 한 순가에 끄집어냈다. 첫 번째, 나보다 일찍 입사한 선배가 아직까지 진급을 못해서 진급자 명단에서 내 이름이 지워졌다. 두 번째, 경영자 교체로 인해서 모두가 제외됐다. 마지막, 아무도 이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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