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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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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25 샘터 문예공모전 우수상수상제2회일두문학제  디카시장려상수상독서와 글(책)쓰기를 인생 끝까지 가져가겠다는 욕심을 부려봅니다. 소소한 일상ᆞ책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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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6T23:36: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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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하하ᆢ 내 잘못이었군ㅡ브런치에서 응원받는 법 - 나도  응원받고 싶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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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8:37:39Z</updated>
    <published>2025-04-02T03:5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ㅋㅋ 최근까지 연재하던 글을 모두 종료시켰다. 성급히 쓴 글들이 많아 정비가 시급하다고 쭈욱 생각했기 때문이다. 앞으론 좀 더 차근차근 글을 써야지.  잘 쓴 글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 번쯤은 응원받고 싶었다. 딱 세 번이지만 나도 응원을 보내본 적이 있기도 했고...... ㅋㅋ 오랜만에 브런치에 들러  편집버튼을 눌러봤다. 뭔 항목이 많았다. 그! 런! 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bI7wvTSxaLfFLYSy7BeXhCmzst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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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아기 고양이 일곱 마리 출산기 - 해남이의 출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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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10:47:20Z</updated>
    <published>2025-03-19T14:5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삭의 해남이는 어찌나 배가 부른지 위에서 보면 다이아몬드 모양을 하고 있었다. 어제 따라 유난히 이 구석 저 구석을 다니며 상자 속에 몸을 넣어보며 이방 저방을 다니던 해남이, 그래서 오늘 내일은 새끼를 낳으려나 하고 생각했다. 어제는 마루에 있는 비닐봉지가 담겨있는 박스에 자리를 잡고 잤다. 나는 오늘 하의도에 재가 암 환자 공예 수업이 있어서 새벽 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6vMtXhrT4KtfMkBoqOOZs95l9_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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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가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는 것이 더 큰 사랑이다. - 책 속 한 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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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5:37:15Z</updated>
    <published>2025-03-17T14:3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57배선숙 원 문장 흔히들 말한다. 상대가 원하는 걸 해주는 것이 사랑이라고. 하지만 그건 작은 사랑인지도 모른다. 상대가 싫어하는 걸 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큰 사랑이 아닐까. 언어의 온도-이기주 나의 문장  오랫동안 날마다 힘들었다. 늘 새벽에 취해서 들어오는 아이들 아빠. 나에게 물리적인 폭력은 없었다. 욕을 한 것도 아니다. 그런데도 날마다 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zDIGxVMCH6sjmL3I251O2uUZ2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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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저녁노을 - 소설 창작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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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12:48:22Z</updated>
    <published>2025-03-15T14: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방의 소도시에서 서울에 온 지 만 2년이 되었다. 집에서 해주는 밥 먹고 있을 때와는 비교도 안되게 힘들다.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자꾸 오르기만 하는 서울의 집값이다. 보증금 때문에 대출한 것과 월세로 나가는 돈이 딱 140만 원이다. 퇴근 후 돌아가는 집은 집이라기보단 그냥 방이라고 해야 맞다. 올해 이사 한 7평짜리 원룸은 작은 싱크대와 빌트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je_sFwW9wpHhX3wo_ZJzV8BNp7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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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저녁노을 - 노을빛 같던 사무실 사람들의 얼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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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01:15:32Z</updated>
    <published>2025-03-14T14:0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문장 강 건너 들판 끝으로 해가 지고 있었다. 눈을 돌렸다가 다시 바라보면 놀라울 정도로 둥글고 커다란 해가 어느 틈에 아래로 툭 떨어져 있었다. 트럭은 도시 외곽을 지나 강변도로를 달리고 있었는데, 다리가 보이는 곳에서부터 멎었다가 다시 나아가기를 되풀이하더니 앞에서부터 밀리기 시작했다. 낯익은 세상- 황석영  나의 문장  평화방송 라디오를 켰다. 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XtkvYv9FCHICOLCpsjz1UnJMLh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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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초록 원피스 - 초록 원피스 여인의 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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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06:17:02Z</updated>
    <published>2025-03-13T14:4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 문장 1년 전 어느 날, 말리나라는 이름의 한 신비한 여인이 마을의 작은 집으로 이사를 왔다. 그 집은 그녀가 그녀의 삼촌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이었다. 마음의 여행자-한스 스쿠파  나의 문장  이사라고 하지만 그녀가 가져온 짐은 그녀에게 끌려온, 그녀가 들어가도 될 정도의 큰 캐리어 1개와, 체리 빛이 감도는 모서리가 부드러운 3단짜리 서랍장 그리고&amp;nbsp;&amp;nbsp;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5xlWzreXOOmo92ZBvcLqijMRr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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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거나 말고 명확하게 - 나는 내 의견을 말하기가 힘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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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07:26:30Z</updated>
    <published>2025-03-10T14:3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 문장 그가 램프의 주인의 소원을 들어주는 모습을 보며 소원을 애매하게 말고 구체적으로 소원을 빌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보통 &amp;quot;뭐 먹고 싶어?&amp;quot;라고 물으면 &amp;quot; 아무거나.&amp;quot;라고 대답하는 경우가 있다. 많고 많은 움식 중에 아무거 나라니... 그런데 이 말이 습관적으로 나오기도 했다. 사는 게 행복하지 않은 너에게 -김태은- 나의 문장 오랫동안 나의 대답은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PSZbUqpsxBDgYj6psiVyBSrlE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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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 연재를 멈춥니다. 그간 감사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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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7:03:44Z</updated>
    <published>2025-03-08T13:4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떡 장사를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에피소드와 저의 감정들을 글로 엮어보려고 시작했었습니다. 목차도없이 그냥 쫒기듯 30분 내외에 글을 써서 올렸습니다. 즐거웠던일이 요즘은 좀 부담스러운 일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잠시 멈춰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도 글쓰기 자체를 멈추지는않을 것입니다.  좀더 연습하고 치밀하게 준비하여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그간 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Zkprp03LENHWjYUJZO-5RRHZ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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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큼한 반죽 - 삶은 배움의 연속 배움의 연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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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02:00:10Z</updated>
    <published>2025-03-07T14:5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다. 호떡 반죽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밤새 준비한 반죽을 덜어 차에 있는 냉동실에 넣어 보관을 한다. 그렇다고 반죽이 얼면 곤란하다. 여러모로 신경을 쓰며 반죽&amp;nbsp; 관리를 한다. 날이 더워지니 과발효가 되어 시큼한 냄새가 난다. 상한 것은 아니어서 먹어도 탈이 나지는 않지만 일단 냄새가 시큼해지고 맛도 그러하니 조심해야 한다.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O6UOr6FfVyc2-m9P1WmYqXfCy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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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모든 타인들의 타향 - 서울에서 쫓겨나지 않고 사는 것이 소원에서 쫓겨나지 않고 사는 것이 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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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1:27:55Z</updated>
    <published>2025-03-07T14:4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문장 내 고향 서울은 이제 아무의 고향도 아니고 모든 타인들의 타향이다. 연필로 쓰기-김훈-  나의 문장 나의 고향은 서울이다. 고향이라고 하면 보통 실개천이 흐르고, 철마다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나는 곳을 떠올리지만, 나의 고향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도시, 서울이다. 대학생 때부터 서울을 떠나 지방에서 살기 시작했고, 어느새 서울에서 보낸 시간보다 지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n0ZDlFKlu6R83O5fdtL_Xckd3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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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벤더 축제 - 손님이 없어요. 입점한 푸드 트럭이 나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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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12:31:56Z</updated>
    <published>2025-03-06T14:3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플섬엔 일 년에 세 번 축제를 한다. 봄에는 라벤더 축제 늦여름엔 버들 마편초 그리고 가을에는 아스타 국화축제를 한다.  축제 때는 사람들이 좀 더 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우리는 준비를 했다. 따로 푸드트럭 입점이 없었는데&amp;nbsp;푸드 트럭 다섯 대가 들어왔다. 군에서 섭외해서 들어왔다. 나란히 트럭들이 줄을 섰다. 기존의 푸드트럭이 두 대였는데 다섯 대가 오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1VgnCR-qTOqePR7K-Ryl4Y5AV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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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의 본질은 용기, 고개 빳빳이 들고 쓰자 - 뻔뻔하게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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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11:38:46Z</updated>
    <published>2025-03-05T14:4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의 본질은 용기, 고개 빳빳이 들고 쓰자 &amp;ldquo;내가 무슨 글을 써? 내가 책을 쓴다고?&amp;rdquo;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에서 몰래 작가의 꿈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다. 나 역시도 그랬다. 하지만 이제 용기를 내어보자.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이 아니라, 나를 위한 글을 쓰는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써야 할까?  일상의 모든 것이 글감이 될 수 있다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RBVRzWkCdb6OWs8zrECSyhRFA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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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노래해야 돼요? - 농담과 진담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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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01:06:30Z</updated>
    <published>2025-03-05T13:1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떡은 아무래도 뜨겁다. 달궈진 철판에 200도 가까이 되는 기름에 익어 나온 호떡은 뜨거운 것이 당연하다. 특히 밀가루 반죽 속 녹은 설탕물(우리가 꿀이라 부르는)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뜨겁다.  나는 어릴 적부터 살림을 도왔다. 아롭 살에 처음으로 밥을 지었다. 곤로에 지은 밥은 삼층밥이 되었다. 육 학년 때 첫 김칠르 담갔다. 삼사 학년 때부터는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ZHm5gh9gFhszVWoY74Qh3o25m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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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학생 없는 초등학교 - 출생률 감소가 미치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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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12:10:16Z</updated>
    <published>2025-03-04T14:5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문장최근 발표된 2024년 전국 초등학교 입학 예정 학생 수 조사에 따르면, 입학생이 한 명도 없는 초등학교가 전국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전남(32곳), 경남(26곳), 전북(25곳), 강원(21곳), 충남(16곳) 등 농어촌 지역을 중심으로 초등학교의 &amp;lsquo;유령화&amp;rsquo;가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나의 문장 올해 서울, 광주를 제외한 각 지자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UnTqexkByTPLFJUfP7byG0dPp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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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스킹과 호떡 - 노래하고 춤추며 기다리는 호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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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16:38:11Z</updated>
    <published>2025-03-04T14:0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이다 주말이면 푸드트럭 보라호떡 옆에서는 하루종이 버스킹이 열린다. 오늘도 아침부터 버스킹 준비에 여념 없는 나남카페 남사장님과 광주에 사는 남사장님 친구 명수 씨. 기타와 스피커. 반주 와 마이크를 옮기고 소리테스트에 바쁘다. 주로&amp;nbsp;7080 노래를 부른다. 관광객들과 소통하며 신청곡을 받아 노래를 불러준다. 종종 마이클르 잡고 노래르 부르는 관광객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ie7Z_Bcj_WeQKbv8EFwVW7bCN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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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라 호떡과 초록 호떡 - 호떡도 창의 있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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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14:21:25Z</updated>
    <published>2025-03-03T14:2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의성은 인생 전반에 걸쳐 꼭 필요한 것이다. 내가 보라 호떡을 생각해 낸 것도 나름 창의성을 발휘한 것이다. 보라 호떡을 구우면서 다른 여러 가지 색의 호떡을 함께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이미 녹차 호떡 옥수수호떡등 나름 색을 낸 호떡이 판매되고 있다.  나는 이미 나와 있는 호떡 말고 어떤 것을 넣으면 다른 색의 호떡을 만들 수 있을지 고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3Y9Xtu3TL-X5iMIgufTouSdU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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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커플의 호떡 주문법 - 대체 어디 학원 다니며 배운 걸까? 똑같은 주문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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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8:00:24Z</updated>
    <published>2025-03-02T14:0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플섬은 말 그대로 보라섬. 다리도 지붕도 피는 꽃도 여러 가지 구조물도 모두 보라색이다. 해마다 열두 동물의 모습과 산타 할아버지까지 모두 보라색이다.  보라색이 젊은이들에게 인기 있는 색일 것 같은데 여기에 오시는 손님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보라색을 좋아하는 중년이 참 많다. 보라색을 좋아하는 중년이 많은 이유 중에는 가수 김호중의 영향이 크다.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_kWFMtJK0eDUu_Rn2GYJeu0er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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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위의 효도 - 가족 형태에 따른 효도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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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4:26:58Z</updated>
    <published>2025-03-01T09:3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광지에는 단체 관광객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다. 흥미로운 점은 본가 부모님과 아들 내외, 손자가 함께 오는 경우보다 처갓집 가족들과 방문하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것이다. 형제가 많은 집보다 자매가 많은 집이 더 화목하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데, 실제로 이곳을 찾는 가족들을 봐도 그런 경향이 보인다. 심지어 남자들도 형제들보다는 동서지간에 더 친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e_N9404RVVLLGtxCyiOMmvDHCJ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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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호떡 굽기 - 오늘의 키워드는 &amp;quot;완벽&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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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09:34:17Z</updated>
    <published>2025-02-28T14:3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날이 밝았다. 나는 여전히 밤마다 반죽과 씨름 중이다. 오늘은 어떤 손님들을 만나게 될까? 매일 출근길이 설렌다. 출근길 백미러를 보며 큰소리로 또 마법의 주문을 건다. &amp;ldquo;오늘 매출 백만 원 달성했다. 나는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호떡을 만든다. 나는 최고의 호떡을 제공한다.&amp;rdquo; 물론 지금까지 백만 원을 번 적은 없다. 하지만 나는 희망을 품고 매일 아침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33arnCri4P0bFnn6JH5Mku8WZ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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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가 오면 쉬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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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03:17:33Z</updated>
    <published>2025-02-27T14: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봄의 날씨가 변덕스럽다. 오전에 맑았던 날씨가 흐려지더니 후드득 비가 떨어진다. 푸드트럭 제작할 때 실수가 있었다. 물론 내가 제작한 것은 아니다. 앞부분에 오픈해서 올리는 부분과 본체 사이가 벌어져 있기 때문에 비가 오면 빗물이 안으로 떨어진다. 호떡판에 기름이 있다 보니 빗물이 떨어지면 사방으로 기름이 튄다. 서둘러 종이박스를 지붕 쪽에 올려본다.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f2WrCwlzpBXaKiPjMjCGWGwum5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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