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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테크르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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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unu6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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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본주의를 늦게 깨달은 어른입니다. 함께 공부하는 '부동산'과 성장하는 '생각'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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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6T23:42: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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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에 한 거짓말은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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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22:10:11Z</updated>
    <published>2022-12-16T20:5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리즘이 물었습니다.  &amp;quot;넌 용감하고 씩씩한 어린이니까!&amp;quot;   또 거짓말을 했습니다. 아니 사실과 조금 다른 저의 바람을 이야기했습니다. 매일 눈물을 흘리는 그녀에게 오늘도 저는 거짓말을 합니다.   피는 거짓말 하지 않지요. 물보다 진한 이유가 있는 거니까요. 아이는 저를 닮아 겁이 많습니다. 눈치도 빠르고요. 덕분에 눈물도 많습니다. 툭하면 감수성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G%2Fimage%2F8hjKkedo9zwF5NPOo1wGfKT4MKU.jpg" width="48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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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분 동안 생각나는 단어를 모두 적어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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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04:56:10Z</updated>
    <published>2022-12-15T20:3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리즘이 물었습니다. 피곤. 감기. 새벽 5시. 기상. 코막힘. 따뜻한 차. 눈. 겨울. 추위. 반복. 습관.&amp;nbsp;휴식. 행복. 연말. 묵상. 피곤합니다. 어제 독서모임에서 너무 떠들었나 봅니다. 감기라서 최대한 말을 줄이려고 하는데 또 오버쳤나 봅니다. 새벽 5시. 그래도 눈은 떠집니다. '강제 기상'은 습관이 되었습니다. 코막힘이 느껴집니다. 약을 먹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G%2Fimage%2F9DkHRvwwiMipEeo9M8yfQxN_G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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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갈 때 꼭 챙기는 준비물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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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04:56:10Z</updated>
    <published>2022-12-14T21: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리즘이 물었습니다.  여행보다 '계획'이 즐겁습니다. 여행 기간이 일주일이면 한 달을 계획하고, 여행이 2박 3일이면 1주일을 계획합니다. 정확희 3.5배의 즐거움을 계획하면서 더 느낍니다. 여행의 준비물은 바로 '계획'이지요. 즉흥적인 여행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계획 없이 떠난 여행. 뭔가 불안하거든요. 대신 계획이라는 준비물이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G%2Fimage%2Fje2bPDSmHAytv2b6ZZTgx-XaX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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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 당신을 불쾌하게 한 것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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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04:56:10Z</updated>
    <published>2022-12-13T20:4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리즘이 물었습니다.  매번 스스로를 불쾌하게 합니다.&amp;nbsp;최근 새벽마다 기상 시 피곤해졌습니다. 일어나기 힘들어진 것이죠. 부처가 된 것 마냥 스스로 생각합니다. '정신은 몸을 지배하느니. 몸이 피곤한걸 보니 정신이 나약해졌구나..' 자기 계발계 새디스트 다운 면모입니다. 몸이 피곤한 것이 매우 불쾌해졌습니다.&amp;nbsp;몸이 피곤한 것은 바로 정신이 나약으로 이어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G%2Fimage%2FttMAxMrR1fpHlAGyBKD9oREiq8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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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이 모르는 당신의 욕망은 무엇인가요?&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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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04:56:10Z</updated>
    <published>2022-12-12T21:5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리즘이 물었습니다.  고대 그리스 연극에서 쓰던 가면을 뜻하는 '페르소나'. 저도 많은 페르소나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정에서는 자상한 아빠와 남편으로.&amp;nbsp;사회에서는 착실하고 성실한 사람으로. 친구들 사이에서는 유쾌한 사람으로.&amp;nbsp;어쩌면 페르소나는 제가 선택한 것이 아니라 사회가 저에게 부여한 역할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사회적 동물이기에 사회가 저를 보는 시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G%2Fimage%2F46-Ds51Lfl50EcwRGTkjq01KU5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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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생에서 무엇으로 태어나고 싶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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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04:56:10Z</updated>
    <published>2022-12-11T20:5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리즘이 물었습니다. 윤회 사상을&amp;nbsp;신봉하지 않지만,&amp;nbsp;전생에서 무수한 인연으로 엇갈린 관계가&amp;nbsp;부모와 자식 간 현세에서 만난다는 것을 부모님은 신봉하십니다.&amp;nbsp;과학적으로는 의미 없는 논쟁이겠지만,&amp;nbsp;이미 전생과 현세. 그리고 내세를 구분하는 순간&amp;nbsp;그 무엇도 가능해지니까요.  어머니는 저를 무척이나 좋아하셨지요.&amp;nbsp;부모가 아들을 사랑하는 것은 당연하잖아요.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G%2Fimage%2FNyHCnZ6FBZgURkGL4IbuoSq9W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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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하고 싶은 운동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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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04:56:10Z</updated>
    <published>2022-12-09T20:4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리즘이 물었습니다. 제가 배운 운동은.. 인라인스케이팅. 스쿼시. 테니스. 볼링. 수영. 복싱. 스노우보딩. 운동 참 많이 배웠네요. 얕고 넓게 많이도 했지요.  게다가, 고향 부산에서는 어린 나이에는 마라톤도 꽤나 뛰었습니다. 바다를 끼고 있는 환경은 마라톤 코스가 해변도로일 때도 있고 바다 위 다리 위를 뛰는 코스도 존재하지요. 돈 없고 체력만 넘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G%2Fimage%2FPx94fgNS7L5SNXR6yLOjQODaTe0.png" width="33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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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또에 당첨된다면 가장 먼저 할 (살) 것은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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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04:56:10Z</updated>
    <published>2022-12-08T20:4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리즘이 물었습니다. 로또는 원래 하지 않았는데, 요즘 로또를 매주 작게나마 구입하고 있지요. 그만큼 믿는 구석이 사라졌나 봅니다. 아니 똥줄이 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와이프가 금년 보고 온 사주팔자에서 금년 말에 복이 있다는 근거 없는 말을 듣고 난 후 더욱 구입해야 할 만한 사명(?)이 생겼습니다. 게다가 집 근처 로또 명당이 있어 더욱 이곳을 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G%2Fimage%2FiALoX5BiAwBG5BV0uZhG9Y-tyJ4.png" width="44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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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으로 펑펑 운 것은 언제 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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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04:56:10Z</updated>
    <published>2022-12-07T20:5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리즘이 물었습니다.  오늘 새벽의 주제는 두 개.  흡사 알고리즘이 탭댄스를 추듯이 상반된 주제가 눈앞에 나왔네요. '행복'을 적으면 젊잖아 보이고, 펑펑 운 것을 적으면 방정맞아 보일 것 같다는 뇌의 본능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역시 '눈물'이 부끄럽기 딱 좋겠군요. 오늘 아침은 부끄러움으로 스타트.  최근 겨울이 오기 전 마지막 가을의 기운이 느껴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G%2Fimage%2F3L9PY-SV3seOjY3NwYLo1qP3Fpc.png" width="35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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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의 목표는 무엇이었나요? - 당연히 못 지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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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04:56:10Z</updated>
    <published>2022-12-06T21: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리즘이 물었습니다.   다 지키는 꼴을 못 봤습니다. 그래요. 원래 목표는 못 지켜야 제 맛 아니겠습니까. '목표는 방향성이니까요'라고 적고, 뻔뻔함이라고 읽습니다. ㅎㅎ  금년 목표도 매우 선명했지요. 74. 1. 3. &amp;nbsp;숫자로 정하니 심플합니다. 74. 몸무게를 다운사이징&amp;amp;유지하며 운동하는 것. 1.책 한 권을 쓰기 위해 글을 쓰고 활동하는 것.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G%2Fimage%2FlCU_53D2_fQWqKs4tbuvkE4qQ2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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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달의 휴가가 생기면 무엇을 하실 건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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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2-05T20:5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리즘이 물었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많고 딱 30권의 책을 맛있게 읽겠어요.   중학교 때 전교 1등 하던 친구 놈이 '로마인 이야기'를 너무 재미있게 봤다는 겁니다. 만국 공통 속담급인 &amp;quot;책 속에 길이 있다&amp;quot;는 귀에 못이 박혀있기에 책 좋은 건 저도 알고 있었죠. 시도를 안 해봤을 뿐이죠. 호기롭게 여름 방학 때 로마인 이야기를 구입했지만, 표지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G%2Fimage%2FU-CjQ6ba_x9iN2HEOODBIiTy3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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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을 나타내는 한 단어는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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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04:56:10Z</updated>
    <published>2022-12-04T20:5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리즘이 물었습니다.  Not Normal. 두 단어입니까. 그럼 unordinary.  과거 평범한 것이 최고라 생각했습니다. &amp;quot;튀지 말고 살아. 평범하게 사는 게 제일 좋은 거야&amp;quot; 대한민국 90%에 속하는 저희 부모님은 늘 그렇게 말씀하셨지요. 저도 '안전제일'이라는 슬로건에 가스 라이팅 당해 늘 제 삶 속에 무거운 안전화와 안전모를 착용하고 살았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G%2Fimage%2FdOOkZO7fCwLwlR6WvfpFdFzBB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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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 1주일 내에 가장 잘 나온 사진은 어떤건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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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04:56:10Z</updated>
    <published>2022-12-03T20:5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올 것을 알고 있었지만, 올듯 안올듯 간을 보다가 갑작스럽고 매섭게 변했네요. 겨울이면 해풍이 불어오는 부산 출신이라 겨울이 원래 무섭지 않았어요. 영하로 떨어지는 일이 잦지 않고 눈이 오면 오히려 좋아하는 곳이 바로 부산이니까요. 오히려 겨울을 좋아했어요. 아무리 추워도 따뚯한 커피 한 잔과 함께 길거리를 누비면 오히려 따뜻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G%2Fimage%2FSqSCmC-tWx7VUHo_0CqVuQDuP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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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어떻게 사랑을 표현하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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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04:56:10Z</updated>
    <published>2022-12-02T20:4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리즘이 물었습니다.   저는 차여본 적이 없습니다. 고백을 거절 당해본적은 당연히 없고요. 무슨 허세와 중2병 같은 소리겠냐 하시겠지만, 정말입니다. 비결은 고백 자체를 시도를 안 해봤으니까요. 시작이 없으면 끝도 없습니다.  외모가 너무 멋지고, 매력이 철철 넘쳐 연애 전적 100전 100승 했으면 좋겠지만, 사실 용기가 없어서 '고백'하는 것을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G%2Fimage%2FvFxjuK0Vqx8vnVPl95nRO13SJ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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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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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2-01T20:5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리즘이 물었습니다. 아쥬 나쁜X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착한 사람보다 '나쁜사람'이 확실히 낫습니다.  일부러 나쁜X이 되라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필요가 없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으니까요. 아니 그냥 대놓고 나쁜X도 괜찮은 것 같네요.  정신과 전문의 최명기 선생님도 동일하게 말합니다. &amp;quot;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필요가 있을까? 없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G%2Fimage%2FJF60HFYX7XzOMpbamAp9vH317-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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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낸다고 했을 때, 책 제목은 무엇으로 하고 싶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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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1-30T20:4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리즘이 물었습니다.  우리 솔직하게 말해봅시다. 책 쓰기 쉽습니까? 네. 쉽습니다.  저는 최소한 쉽다고 생각합니다. 그냥&amp;nbsp;'닥쓰' 닥치고 쓰기만 하면 되니까요. 지금 쓰는 글도 엮으면 책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하나, 쓰는 건 쉬운데 책 내는 것은 둘째 문제지요. 크게 두 가지 방법으로 책을 출판합니다. 첫째는 자비로 자가출판으로 직접 진행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G%2Fimage%2F3HV-bEBf05jW98I2KfWhVkv15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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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 남는 순간과 돌아갈 수 있다면 어떻게 하고 싶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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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1-29T20:4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리즘이 물었습니다. &amp;quot;부우우우우웅! &amp;quot; 첫번째 입니다.  &amp;quot;삐비비비비삑&amp;quot; 두번쨰 입니다.  매일 아침 2번의 알람이 저를 깨웁니다. 첫번째 알람은 스마트워치의 부드러운 '진동'입니다. 손목위에서 부르르르 떠는 그놈은 매우 부드럽고 자극적이지 않게 저를 달래가며 깨웁니다. 부드러운 손길에 저도 화답을 보냅니다. '워워. 알았다규. 조금만 더 잘게'  수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G%2Fimage%2Fz7asIDPn8NtTYSo3bL396ZSlO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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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판 부자아빠 말고 '가난한 아빠'의 자녀 교육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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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5T14:58:34Z</updated>
    <published>2022-11-29T11:5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실판 가난한 아빠는 실제로 물려줄 재산이 없습니다. 그래서 물려줄 돈을 다루는 '지혜'를 선물합니다. 저의 방법이 여러분께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용돈 통장'이자 '키즈 가계부'를 만들었어요. 매달 용돈과 가계부 종이를 줄 계획이에요. (만 5세 용입니다.)   자본주의를 저에게 가르쳐준 현실판 스승 &amp;lsquo;돈&amp;rsquo;의 저자 보도 섀퍼의 책을 읽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G%2Fimage%2FmxiQj0tXgtYkXUOXSPRJ8tWXu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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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치고 싶은 버릇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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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1-28T20:5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리즘이 물었습니다.  &amp;quot;네. 잘 알겠습니다.&amp;quot; &amp;quot;그렇게 할게요&amp;quot; 어김없이 입이 뇌보다 빠르게 움직입니다.  세이예쓰 맨입니다. 거절이 어렵습니다. 본인의 상황은 신경 쓰지 않습니다. 그냥 '하면 되지' 하는 고집이 있습니다. 내가 힘든 것보다 남이 힘든 걸 보는 게 더 괴롭습니다. 그냥 다른 말로 저는 병신인가 봅니다.  세상에서 제일 싫은 것이 변명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G%2Fimage%2FtujKveoYF3bKxbQlRV7k-6hRb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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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 한 달은 당신에게 어떤 시간이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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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04:56:10Z</updated>
    <published>2022-11-27T20:5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리즘이 물었습니다.  인생이여. 지난 한 달만 같아라.   살이 조금 빠졌습니다.&amp;nbsp;희.노.애.락의 사이클을 도는 제 인생인지만 유난히 사이클의 상승과 하락이 도드라진 한 달입니다. 오르락 내리락을 하면서 감정 소비가 힘들었던지 몸무게는 그 상황을 반영합니다. 이렇게 좋은 다이어트가 있다니요? 조금만 더 고생하면 목표했던 몸무게에 도달할 수 있을 것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G%2Fimage%2FRMH-fELSsdWRVj8xxaGMUUOMB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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