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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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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orinn123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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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살구잡화점을 운영하고 있는 살구입니다. 시큼털털한 살구를 좋아합니다.  살구의 보드란 껍질과 짜릿한 상큼함을 닮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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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7T02:55: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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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브앤 피스 다자이  - 광주의 싸락눈 내리는 오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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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1T04:30:06Z</updated>
    <published>2021-02-16T15:4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생각의 뿌리, 그러니까 내면의 가장 깊고 근본적인 것들에 대한 이야기를 누구에게나 할 수 있는 것은 아닐테다. 과연 서스럼도 부끄럼도 없이 톨톨 홀가분히 이야기할 수 있는 친ᄀ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u3%2Fimage%2FH45vjwym9n83mAB7qhvTudRFyi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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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는 내 집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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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22:53:57Z</updated>
    <published>2021-01-29T09:1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말하려면 잘 들어야 한다. 이 같은 지혜를 준 이가 바로 &amp;lsquo;코코모&amp;rsquo;다. 그녀를 만난 것은 지금으로부터 2년 전이다. 2019년 1월, 모로코에서 한국으로 돌아온 직후 본가에서 두 달가량을 쉬며 시간을 허비했었다. 무료한 시간이 쌓일수록 몸은 한가하니 편안했지만, 마음은 조급하고 불안해져 갔다. 결국 별다른 계획도 없이 무작정 서울의 한 셰어하우스에 들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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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ita! We are happ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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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22:54:01Z</updated>
    <published>2021-01-27T06:4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Rita  5일 정도 함께 여행하는 동안 리타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리타는 여행을 좋아해서 많은 나라를 돌아다녔다고 한다. 그래선지 그녀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흥미롭고 새로운 감동을 줄 만한 것들이 많았다. 그녀가 들려준 이야기 중에서 그녀의 이름에 대한 이야기는 정말 흥미로웠다. 그녀의 이름은 아프리카 대륙에 위치한 &amp;lsquo;레소토&amp;rsquo;에 여행을 갔을 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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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Mates, In Morocc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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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7T07:36:42Z</updated>
    <published>2021-01-27T06: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Kamar  이쯤에서 카말의 이야기를 하고 싶다. 카말은 해외봉사단 동기로 국내 합숙소에서부터 얇은 벽 하나를 두고 나와 바로 옆 방에서 붙어 지낸 밀접한 인연이다. 사실 카말과 나는 꽤 나이 차이가 날뿐더러 살아온 곳과 종교, 전공 등 다른 게 많다. 그런 우리가 어떻게 메이트가 되었는지 나는 이 글을 통해 나마저도 더 깊게 이해하려는 지도 모르겠다. 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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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ll me Farasha - 파라샤의 모로코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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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1T04:28:58Z</updated>
    <published>2021-01-27T06:4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파라샤!&amp;rdquo;저 멀리서 K가 외치며 손을 흔든다. 낯설고 반가운 이름 파라샤. 얼마만인지 모를만큼 오랜만이라 그 이름에 대한 기억을 되짚어보려 애썼다. 꽤 깊은 곳의 기억까지 더듬어야했다. 파랴사 라는 이름의 주인은 바로 나다. 모로코에서 지내는 동안 사용했던 아랍어 이름이다. 한국으로 돌아와선 도무지 그렇게 불릴 일이 없는 통에 까마득 잊고 지냈던 터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u3%2Fimage%2FB4vb_0uD9VCglwiW7DG25W_SYY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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